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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타2'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타2</link>
		<description>스타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May 2012 01:30: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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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크래프트2(StarCraft II) 싱글 도전과제(전문가) '첫수' 골드등급(4분이내)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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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4/00/a0100600_4fbd10d851dfe.jpg"  
				alt="스타크래프트2(StarCraft II) 싱글 도전과제(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타크래프트2 가 출시된지도 벌써 몇년이 지나버렸지만, 이번달에 처음 게임을 접했다.싱글모드로 플레이 하면, 캠페인 외에도 도전과제(도전임무)라는 게임이 있는데,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임무를 완수하는 방식이다.다른 게임들은 그냥 브론즈(제일 하위) 등급으로 완료 했지만, '첫 수' 라는 미션은 가장 난이도가 높은데다가, 은근히 골드 등급을 받아보고 싶은 오기가 발동했다.대략 18분 정도의 제한시간 인데, 2분 이상 남았을때 완료하면 실버, 4분 이상 남았을때 완료하면 골드 등급을 받는다.미션의 내용은 저그의 공격을 막아내면서 제한시간 안에 할당된 유닛들을 모두 뽑아내는 것이다.해병은 30명, 공성 전차는 8기, 유령을 8명을 생산하면 미션완료.골드 등급을 달성하기 위해 몇십 판을 했는지 헤아릴 수 없다.원래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01:3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것이 결승전에 걸맞는 명경기!! GSL 시즌2 결승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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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3/90/b0144990_4fbc889736cbc.jpg"  
				alt="이것이 결승전에 걸맞는 명경기!! GSL 시즌2 결승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결승전도 현장관람 갔다왔다 ㅋㅅㅋ사실 프프전 결승전이 나오면 안 가려고 했는데역시 정종현 선수!! 4강에서 테란전 극강이라는 원이삭 선수를 깔끔하게 잡아내고 결승전 진출하면서  결승전은 정종현 VS 박현우의 테프전이 성사되어버렸기 땜시 ㅋㅋ  장소는 악스 코리아. 작년 GSL 올스타전과 Aug. 결승전이 동시에 진행된 곳.(그러고보니 그때도 정종현 선수가 결승전에 올라갔었는데 ㄷㄷ;;)  역시나 사람들이 엄청 와서 깜짝 놀랐다. 이거 작년보다 더 많은 거 같기도..입장이 시작되는 중인데도 점점 줄이 길어지는 기이한 현상이 있었음  한참을 기다리는데 갑자기 나타나신 박상현 캐스터와 박대만, 황영재 해설님. &quot;맹독충&quot;을 촬영하고 있었다. 지난 맹독충 3화에서 막 결승전 이야기를 했었는데 ㅋㅋ줄 서 있던 분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00:1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꽃영혼의 취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내가 디아3 한정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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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9/99/b0054599_4fb795e101f0d.jpg"  
				alt="아 내가 디아3 한정판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SL 결승에서 추첨 뽑힘!          거기다 TIG 기사도 남.  아 행복하다.    모바일이라 자세한 후기는 내일 올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21:4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PPP]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로리그 스타1-스타2 병행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네요.]]></title>
	<link>http://sungpx.egloos.com/47001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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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2/65/b0042765_4fa0a6348c039.jpg"  
				alt="프로리그 스타1-스타2 병행이 공식적으로 확정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련기사    방금전에 포모스를 보는데...    e-Sports에 있어서 상당히 큰 뉴스가 나왔더군요.      바로... 오늘 열린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공동 비전 선포식'에서    KeSPA가 프로리그 차기 시즌에서 스타1과 스타2를 병행한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네요.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이 끝난 직후부터    프로게임단들이 선수들에게 스타2 연습을 시킬때부터 알고 있었던 사실이긴 하지만    이제... 공식적으로 스타2로 전향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타2 병행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찬성했지만    '세트 병행'에 대해서는 상당히 반대하는 입장이였는데    &quot;병행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기존에 알려진 것처럼 세트 별로 스타1과 스타2를 번갈아 가면서 진행하는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2:1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2 1대1 무작위 750승 달성하였습니다]]></title>
	<link>http://lunarsix.egloos.com/4698892</link>
	<guid>http://lunarsix.egloos.com/46988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7/80/b0028180_4f99ba2e968be.png"  
				alt="스타2 1대1 무작위 750승 달성하였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 500승 올렸을 때 기록으로 남긴 글입니다. 그게 벌써 작년 2월인데, 여전히 북미 서버에서 가끔 접속해서 깨작깨작 게임하고 있습니다.    아래 글에 적은 것처럼, 글 쓰기 힘드니 게임이나 하자...고 한 건 아니고요 --a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정말 띄엄띄엄 게임을 하면서 천천히 승수를 모은 것이 어느덧 750승이 되었네요.    노파심에 덧붙이면, 그 동안 꾸준히 하신 분들에게는 아마도 상당히 우스운 승수겠지만, 저처럼 자주 게임할 시간이 없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나름 기념이 될 만한 일입니다. 그러니 그런 고수 분들께서는 그냥 이쁘게 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1대1전 무작위 종족 750승의 보상 초상화의 주인공은 바로... 일꾼의 저승사자, 엔진 소리 죽이는(?) 밴시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06:0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벨푼트의 호숫가 산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arcraft 2] 스타 2 유즈맵 혈압마라톤 방송 녹화본]]></title>
	<link>http://ShanaDDang.egloos.com/5961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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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C방에서 방송한거라 마이크는 없습니다.  헠헠...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0:2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シャナたんの　毎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들에게는 글로벌화의 의지도, e스포츠와 게임의 동시발전 의지도 없다.]]></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23416</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923416</guid>
	<description>
	<![CDATA[ 
 어제의 글을 마감 중에 정신없이 적고, 일이 있어 포항에 내려갔다가 오늘 올라와서 다시 게임단 감독들의 인터뷰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린 결론이 이 글의 제목입니다.    비단 이번 감독들의 인터뷰가 아니라 해도, KeSPA와 기존 e스포츠계에서 언론을 통해 지금까지 흘러나온 이야기들을 토대로 생각해 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저는 KeSPA와 그 안에 소속된 기존 게임단들이 과연 글로벌화를 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인지 상당히 의문이 듭니다. 아니. 지금까지의 전례로 봤을 때는 의지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적합할 듯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 e스포츠는 내부에서 광고 판매 잘 되고 시청률 괜찮게 나와서 방송국 두 개가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도 아닙니다. 시청률은 1/3 정도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22:0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굉장히 실망스러운 스타1 게임단 감독들의 인터뷰]]></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22963</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922963</guid>
	<description>
	<![CDATA[ 
 인터뷰 기사는 여기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기분나쁜 상황이어서 평어와 존댓말이 왔다갔다하니 양해 바라며 하나하나 다 태클을 걸고 싶은데 그렇게 할 사정이 못 되니 이걸로 마무리합니다. - 오후 1시 부로 반말이 왔다갔다하는 내용을 일관성을 위해 다 존댓말로 고쳤습니다.      - 좋은 리그, 친숙한 리그를 만드는 것을 고민한다 하지만 이미 결론을 상당히 정해 놓은 상황에서 움직이는 것이고. 팬들의 의견을 들을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군요. 결국은 팬들에게 '우리 방식대로 따라와라'라는 강요 그 자체밖에 되지 않습니다. 5년 전 중계권 사태 때에 감독들이 공동 성명을 냈을 때가 생각나는군요. 저는 그 당시 게임단 감독들이 KeSPA에 의해 원치 않는 일을 강요받은 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 생각을 원점으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00:4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은 박성준 이야기]]></title>
	<link>http://djrtoddl.egloos.com/3310892</link>
	<guid>http://djrtoddl.egloos.com/33108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31/89/e0097689_4f769a08b5b2a.jpg"  
				alt="작은 박성준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4:4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Bump of Roman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로리그 스타2 도입... 그리고 박정석 선수 은퇴에 대하여...]]></title>
	<link>http://sungpx.egloos.com/4689093</link>
	<guid>http://sungpx.egloos.com/46890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8/65/b0042765_4f72a9a952b06.jpg"  
				alt="프로리그 스타2 도입... 그리고 박정석 선수 은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잠깐 머리를 식힐겸 오랜만에 포모스를 둘러봤는데    뉴스가 상당히 많더군요.    최근에 e-Sports에 관한 포스팅을 작성하지 못한 것도 있는지라    오랜만에 관련 포스팅을 적어봅니다.      1. 박정석 선수가 갑작스러운 은퇴 결정을 내렸네요.    2002 SKY 스타리그에서 '가을의 전설'로 영웅이 되면서    골수 프로토스 유저로써 가장 좋아했던 선수였고    최근 몇년간은 출전 기회를 거의 잡지 못하긴 했지만    여전히 좋아했던 선수였는데    이렇게 은퇴 결정을 내리니 상당히 아쉽네요.      박정석 선수의 인터뷰에서... e-Sports가 아닌 다른 길을 가겠다고 했는데    LOL 감독으로 복귀한 홍진호 감독처럼    언젠가 e-Sports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미련을 버리지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5:0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1-스타2 병행, 참으로 병맛같은 생각입니다.]]></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149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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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수의 언론에서 차기 프로리그에 스타1과 스타2가 병행하여 치러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언론(?)은 블리자드의 백기투항입네 뭐네 하고 써놓았지만 라이선스 협약 맺고 할게 뻔한 상황이니, 과거에 KeSPA가 이것저것 다 갖다쓰던 때로 돌아가는 게 아니므로 백기투항이니 뭐니 하는 말은 한마디로 뻘소리죠. 기껏해야. 곰TV의 독점권은 인정해 주는 대신 KeSPA나 온게임넷과의 협상은 곰TV가 아닌 블리자드가 직접 한다. 이게 진실이겠지요. 그를 뒷받침하는 보도도 있고.    (뭐 이럴거면 독점권이라는 게 뭔 소용있냐 싶겠지만 계약관계에서 을이 갑과 대등할 리는 없는 겁니다. 블리자드는 하려면 계약을 파기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위험한 짓을 할 단체는 아니죠. 굳이 불편함을 말하자면 좀더 세련된 모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10:1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크래프트2]우주전쟁 - 부제:인생은 한방이야.....]]></title>
	<link>http://dark1454.egloos.com/56436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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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1/72/c0069372_4f69da88b8f29.jpg"  
				alt="[스타크래프트2]우주전쟁 - 부제:인생은 한방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근 5개월만에 돌아온 골레기에 저급 리플레이 스샷입니다.     산뜻한 마음으로 2판지고 시작하겠습니다. ㅡㅡ;   저는 빠른 밴시구요....   어래...? 상대도 빠른 밴시겠죠?   제 1차 작전 밴시..... 어? 저게 뭐지...?!  아... 죽어라 도망갔는데 죽어라 쫓아오네요. ㅜㅜ   일단 멀티부터 해봅시다...  엉?   아.. 안돼 ㅠㅜ 언덕밑을 빼앗겼습니다.   아아~~~~ 일단 밤까마귀와 바이킹으로 상대 시야부터 막겠습니다. 국지 방어기 너로 정했다!   공중을 제압했습니다! 다행히도 탱크가 그냥 물러가는군요....   당하고 있을 수 만은 없습니다. 2차 작전 화염차 난입....... 일꾼 하나도 못잡고 실패.... ㅠㅠ   그러는 사이에 센터를 장악당했습니다.   어... 어쩌지....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23:4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시 돌아온! 이슈탈의 이글루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객 3000명!! 대박난 2012 GSL 첫시즌 결승전!!]]></title>
	<link>http://firesoul.egloos.com/1661595</link>
	<guid>http://firesoul.egloos.com/16615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5/90/b0144990_4f54883c3bcf5.jpg"  
				alt="관객 3000명!! 대박난 2012 GSL 첫시즌 결승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2강부터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던 2012 GSL 첫 시즌. 바뀐 방식 덕분에 정말 기본기가 탄탄하고 실력있는 선수들이 차근차근 올라갔는데  이번 결승전의 주인공이 된 정민수와 박수호 두 선수!!  무슨 악연인지 아니면 이것이 운명(?)이었던 건지, 32강부터 같은 조가 되어서는  커뮤니티에다가 같은 팀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서로를 디스하고 부스난입 세레모니까지 하면서 둘이 살아남더니  16강에는 임재덕, 이정훈과 함께 또다시 같은 조. 서로 같이 탈락할 거다, 그래도 조4위는 안 할 거다 이러면서 티격태격하더니 결국 또 둘이 8강 진출.  같은 날 치러진 8강에서 정민수가 4강에 진출하자 박수호도 4강진출, 그리고 역시 4강에서 정민수가 결승에 진출하자, 박수호도 역시 0:2의 상황에서 역전하면서 결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20:2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꽃영혼의 취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2]2012 GSL 시즌1 결승전]]></title>
	<link>http://altear.egloos.com/5088615</link>
	<guid>http://altear.egloos.com/50886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4/99/b0054599_4f53535b06b08.jpg"  
				alt="[스타2]2012 GSL 시즌1 결승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특별히 할 말은 없고   1. 사람 더럽게 많았음. 화장실 가려가다 사람많아서 시간 다되고 돌아오기를 반복,     결국 경기 끝날 때까지 화장실 못 감.  2. 사람이 너무 많아 길에다가 자리를 급하게 까는건 좋았는데 덕분에 늦게 온 사람이     먼저 온 사람보다 더 잘 보이는 자리에 앉는 경우가 발생하거나 한 부분은 아쉬움.  3. 이상하게 내 치어풀은 항상 너무 빨리 지나가서 중계진이 뭐라 할 틈을 안줌.     역대 GSL중 카메라에 내가 잡힌 게 3번쯤 되는데 3번 다 그랬음.  4. 에너지업 파워업 핫! 씩쓰!     사실 중계된 화면에서 들린 핫식스떼창은 작게 들린 것. 현장에서의 떼창은 장난 아니었음.  5. 정민수 선수는 내가 2번째로 좋아하는 선수라(첫번째는 당연히 재덕신) 패배가 아쉬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20:4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PPP]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병과질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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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4/27/d0150427_4f53216e458cc.jpg"  
				alt="해병과질럿"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17:0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갈치의블로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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