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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톰</link>
		<description>스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Oct 2008 11:06: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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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 빅오 VS 네오 빅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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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진 게타 VS 네오 게타의 op 스톰에 빅오의 화면을 사용한 MAD 동영상입니다.    이 동영상을 올린 이유는 &quot;슈퍼로봇Z에 빅오가 등장해서&quot; 라고 말하면 멋있어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단순히 우연의 일치입니다...    아직 빅오는 커녕 제대로 게임을 진행도 못하고 있어서 말이죠...    어쨌던 잼프로젝트의 노래만 사용하면 모든 영상에 '열혈 보정'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1:0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나 둘 셋 망상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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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톱,지하철, 수족관, 그리고 아포...]]></title>
	<link>http://pacifist.egloos.com/870428</link>
	<guid>http://pacifist.egloos.com/8704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5/52/f0023752_48db05f7755c2_t.jpg"  
				alt="스톱,지하철, 수족관, 그리고 아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일전, 대략 5명 정도서 얼라 스톰시티갔다가 지하철타고 아포갔습니다. 호드로 수족관을 경험하니 기분이 색다르더라는...저 고이봉 우덴 로 때문에 환장하는줄 알았습니다. 마을에서 어영부영하고 있었더니 경비들이 무한리젠되면서 하나같이 &quot;고이봉 우덴 로&quot; 를 외치더군요 -_- 그래서 저도 고이봉 우덴 로를 외치면 절규했습죠.  마지막으로 아포 보스랑 단체로 사진찍었...는데 전부 다 귀신이라는거. 그래도 재밌으면 장땡! 다음에 또 가야지...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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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Sep 2008 12:3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가한 녀석의 성의없는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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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게임] 엑스맨 (메가드라이브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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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3/03/b0007603_48cbb809aad57_t.jpg"  
				alt="[게임] 엑스맨 (메가드라이브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X-MEN의 메가드라이브판. 꽤 오래 전에 나온 거라 그래픽은 구린데.. 사운드까지 나쁜 건 좀 문제가 있다고 본다. BGM이 있으나 마나, 타격감은 그저 그렇고 난이도는 약간 높은 편.      액션성은 기종이 메가드라이브인 만큼 화려한 건 기대하기 어려운데.. 딱딱한 프레임에 허무하기 짝이 없는 점멸 효과가 플레이를 좌절하게 만든다.      나오는 인물로는, 메인 멤버가 울버린, 갬빗, 사이클롭스, 나이트 크롤러 등의 4명이 있고 게임 상의 보조 캐릭터가 아이스맨, 아크 엔젤, 스톰, 로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게임은 횡 스크롤 액션 아케이드 게임이지만 어드벤처적 요소를 가미해서 보조 캐릭터와 메인 멤버를 번갈아가며 사용하여 어려운 문제를 풀어 나가야 한다.      예를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21:5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 엑스맨 (아케이드판)]]></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649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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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31/03/b0007603_484025a51416b_t.png"  
				alt="[게임] 엑스맨 (아케이드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나미가 만든 콘솔용 X-MEN 게임. 무려 6인용 지원의 놀라운 멀티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X-MEN은 미국 마블사의 명작 초인 만화; 난 국내에서 번역된 판 10권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는 친구에게 권당 천원으로 팔아넘겼다-_-a 지금 생각해 보면 그걸 왜 팔았나 싶을 정도로 그리운데..     코나미의 X-MEN은 내가 알고 있는 바로 아마 콘솔용 게임으로선 최초로 다인 지원 횡 스크롤 액션일 것이다. PC용으로도 X-MEN시리즈가 나왔지만 1탄은 어드벤처 형식이고, 2탄은 RPG형식이었다.      그 이외에도 X-MEN은 가정용 게임으로도 많이 나왔는데, 개인적으로는 캡콤이 마블사와 계약을 체결한 뒤 만들어 낸 대전 액션 게임을 최고로 꼽는다.      어쨌든 이 코나미의 X-ME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01:0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0~90 년대 추억의 브랜드!!!!!!]]></title>
	<link>http://netrax.egloos.com/4253062</link>
	<guid>http://netrax.egloos.com/42530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8/68/c0059268_47ecacadc9a7b_t.jpg"  
				alt="80~90 년대 추억의 브랜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일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tip도 나오고, 수업도 쪼끔 일찍 끝나서 잠깐 웹서핑 중에  재미있는 그림이 있어서 포스팅하려고 와봤다.   내가 어릴 적 기억하기로는..  일단, 어렸을 때 (초등학교 때) 마리 떼 프랑소와저버 청바지가 이름이 너무 길어서 멋있게 봤었다.  작은 아빠가 입고왔었는데, 20만원 쯤 하는거라해서 난 금실로라도 만드는걸로만 알았었다_-;;  그래서 내가 크면 꼭 입어봐야지..하고 속으로 벼르고 있었는데 소리소문 없이 사라져서 까먹고 있었는데  이렇게 추억의 브랜드로 다시 만나게 되는고나..-_ㅜ   중학교 땐 스톰의 최고 전성기가 아니었나 싶다. 저기선 1999년부터 쇠퇴기라고 했었는데..  (그러고보니 중3 끝날 쯤인가? 0292513이라고 써진 티를 백화점에서 넘 싸게 팔아서 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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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Mar 2008 17:5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퍼스타TA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실록에 남을만한 덕후질]]></title>
	<link>http://dlemdrmq.egloos.com/4196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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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03/10/c0021210_47cb1f5722370_t.jpg"  
				alt="대통령실록에 남을만한 덕후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대 대통령의 기록물에 관하여...    본문에    임 관장은 &quot;대통령이 단 댓글도 영구 보존될 뿐 아니라 일반인이 청와대 홈페이지에 남긴 글까지 모두 대통령 관련 기록으로 영구 보존 대상&quot;이라고 말했다.    인데...        대통령실록에 기록되어 영원히 기억될 것을 축하한다.    저거 말고 일어로 [럭키스타에서는 카가미가 최고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같은 것도 있었는데 찾지를 못하겠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08 07:1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등] 막장갤 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국샀다]  후지쯔 Calmee Storm 120GB 외장하드]]></title>
	<link>http://dearaoi.egloos.com/1294451</link>
	<guid>http://dearaoi.egloos.com/12944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5/12/e0081012_478cbe486c3c9_t.jpg"  
				alt="[결국샀다]  후지쯔 Calmee Storm 120GB 외장하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덜덜. 완소 제품이로구나. 화면으로만 봤을 때에는 차마 느끼지 못했던 포스를 제품을 받고 나서야 느꼈다.   40GB의 간당간당한 노트북 용량으로  그 수많은 외화 시리즈물들을 눈물을 삼키며 지우기를 골백번. 500GB짜리 든든한 가족용 데스크탑이 생긴 후에는 찌질하게 열심히 옮겨담기시작;  그렇게 참고참고 또 참고 잘 버텨오다가 결국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120GB 외장하드를 주문했다. 외국에 나가는 일 때문에 타지에서의 심심한 날들을 충족시켜줄  빠방한 동영상들이 필요했기 때문에 더더욱 급지름. (여기서 동영상이라함은 미드나 무릎팍 등등으로.. 음 내가 민감한거야?ㅋㅋ)   조건은?  1. 가격 2. 디자인 3. 무게 4. 브랜드의 신뢰도 이 4가지를 적절히 만족시키는 제품이면 되었고,  컴퓨터	]]>
	</description>
	<pubDate>Tue, 15 Jan 2008 23:3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Glittering, my 20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기획 기초 가이드 vol.6 - 소년이여 신화를 써라]]></title>
	<link>http://sstorm.egloos.com/4006238</link>
	<guid>http://sstorm.egloos.com/40062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14/22/c0049022_47614bee5ef59_t.jpg"  
				alt="게임기획 기초 가이드 vol.6 - 소년이여 신화를 써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Vol.6 소년이여 신화를 써라 &amp;lt;MMORPG 시나리오 방법론&amp;gt;   1. 시나리오는 드라마를 담아야 한다    - 갈등이 드라마를 만든다    - 무엇과 무엇이 갈등을 일으키는가    - 누가 프로타고니스트고 누가 안타고니스트인가     - 시나리오를 재정의해 보자  2. 온라인 게임 시나리오의 현실 파악    - WoW는 왜 플롯 중심의 시나리오인가    - 리니지는 왜 캐릭터 중심의 시나리오인가    - 시나리오 구조 비교: WoW vs 리니지  3. 무엇을 쓰느냐 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    - 유저는 글을 읽을 의무가 없다    - 제 1 원칙: 정보를 쏟아붓지 마라    - 제 2 원칙: 스토리는 거들뿐, 정서에 호소하라  맺음말: 소년이여 신화를 써라!    이글루스 가든 - 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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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Dec 2007 00:1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torm's Game i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구로… 테라에… 혹성로보트 썬더A?]]></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834438</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8344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1/21/68/d0046368_12011234_t.jpg"  
				alt="지구로… 테라에… 혹성로보트 썬더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발견.     문득 로보트킹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썬더A 탭이 있길래 괜히 한번 클릭해 보았습니다.  메카닉 표절과 함께 무적강인 다이탄3의 돈 자우서가 출연하는 것으로도 매우 유명한 작품이죠.   그런데...    뭐 늘 그랬듯이... 짜깁기 표지려니...  같은 표지에 다이모스도 보이고 말이죠...     ...아니야. 제대로 본 지가 너무 오래 되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은근히 닮은 것 같아...       확인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혹성로보트 썬더A - 피크.  뭔가 좀 많이 망가지긴 했는데... (마지막 사진은 너무 불쌍해 보이는군...)  너 설마...  설마...   （C）竹宮惠子／東映  지구로… (테라에…) - 솔져블루...   였던 거냐!!!!!  ...복장에서도 유사점	]]>
	</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07 00:3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orm over the ocean]]></title>
	<link>http://kaz1979.egloos.com/2294008</link>
	<guid>http://kaz1979.egloos.com/22940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7/25/18/c0052518_9152459_t.jpg"  
				alt="Storm over the ocea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 이제 다시 본격적인 Nature Project 얘기를 꺼내 볼까 한다. 이곡... 상당히 많은 유저와 해외 유저에게서 상대적으로 고평가 된 작품이다. 그도 그럴것이 그때 당시 그닥 좋은 곡이나 좋은 노트로 무장된 곡이 없어서 아마도 어물쩡 어물쩡 코끼리 뒷걸음 치다 쥐 밟은 격이랄까? ㅎㅎㅎㅎㅎ.... 아무튼, 우연의 일치인지 정말 곡이 좋아서 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름데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을 사랑해 줬기에 너무나 뿌듯했던...게지 아마도. 이때 당시에 나에게는 조그마한 욕심이 하나 생겼었다. 아니지 절대 넘을 수 없는 산을 건드린 격일까...  &quot;Brandy&quot;... 오투잼을 하다보면 누구나 들어보고 접해봤을 법한 위대한 이름이다. ㅎㅎ.. 이 사람 (지금은 친한 형님이 됐다. 오해 없기	]]>
	</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06 09:4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 Ka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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