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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팅'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팅</link>
		<description>스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Feb 2012 14:30: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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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무용의자] PATRA COMFERENCE CHAIR &amp; MULTI CHAIR 컨셉별 의자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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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17/89/d0147589_4f3de4cb5b152.jpg"  
				alt="[사무용의자] PATRA COMFERENCE CHAIR &am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ITY(시티). 도시적인 디자인, 실용적인 디자인 - 수평,수직 적재 틸팅형의자 GOOD DESIGN 획득.  다양한 업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다목적 기능성 의자.수직 및 수평 적층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공간 활용이 뛰어나며, 등판 젖힘/Tilting 기능을 부가하여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시티는 구성욧들을 간결하게 설계하여 시각적 부담을 줄이면서 독특하고 경쾌한 실루엣을 만들어 냅니다.    MARTIN(마틴). 부드러운 곡선과 크롬의 세련된 감각.  크롬의 뛰어난 광택과 인체의 부드러운 곡선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사용자에게 또 다른 만족을 드립니다.    FRODO(프로도).  부드러운 투톤컬러가 돋보이는 독창적 디자인의 Frodo.보관과 관리의 효율성을 위해 적재를 가능하게 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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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Feb 2012 14:3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빌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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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ting - Saint Agnes and the Burning Tr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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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곡 아티스트나 원곡 제목보다는 최근 예능프로 런닝맨 때문에 BGM으로서 대중적으로 알려진 곡. 확실히 TV는 음악의 소개자인것 같다. 사실 가장 흔하게 유명해지는 케이스가 한국의 경우엔 예능프로와 CF인듯.   단조의 분위기를 유지하며 섬세하게 뜯는 기타연주이면서도 마냥 쓸쓸하지 않은건 템포 때문이려나.    	]]>
	</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06:2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1 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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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21/62/d0072562_4ea0a998a7c99.jpg"  
				alt="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1 평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좋았다 63표 (57.3%)  나빴다 15표 (13.6%)  그저 그랬다 32표 (29.1%)    최고의 경기 :  오스틴 에리스 vs 브라이언 켄드릭 55표  Mr. 앤더슨 vs 불리 레이 14표  AJ 스타일스 vs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10표  스팅 vs 호건 8표    최악의 경기 :  넉아웃 경기 47표  커트 앵글 vs 바비 루드 26표  AJ 스타일스 vs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11표    ------------------------------------------------    1. 브라이언 켄드릭 vs 오스틴 에리스 : ***1/2    2. RVD vs 제리 린 : ***1/4    3. 크림슨 vs 사모아 조 vs 맷 모건 : **1/4    4. Mr. 앤더슨 vs 불리 레이 :	]]>
	</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11 08:0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Wrestling Archiv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AA Heroes Inmortales V 결과]]></title>
	<link>http://puroresu.egloos.com/4141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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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10/62/d0072562_4e92b4c4ef9ac.jpg"  
				alt="AAA Heroes Inmortales V 결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팅의 참전으로 화제가 되었던 AAA의 Heroes Inmortales 의 다섯번째 대회가 어제 끝이 났습니다. 싸이코 서커스와 Perros del Mal 세력의 대립 종결전, TNA 선수들의 참전 등으로 볼거리가 많았었는데요. 과연 어떻게 종료되었는지 한번 보시죠. ^^      1. Lucha a Oscuras de Mujeres :섹시 스타, 벨벳 스카이 &amp;amp; 제니퍼 블레이크 &amp;gt; 파비 아파체, 마리 아파체, 신티아 모레노  -&amp;gt; 경기 막판에 섹시 스타가 파비 아파체의 등에 체어샷을 작렬시키고는 승리를 거둡니다. 경기가 끝나고 승리한 악역 디바들은 섹시한 댄스를 선보였다고.      2. 핌피넬라 에스카를라타, 옥타곤시토 &amp;amp; 엘 엘레히도 &amp;gt; 미니 이스테리아, 폴보 데 에스	]]>
	</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18:0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Wrestling Archiv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팅 - Shape Of My Heart]]></title>
	<link>http://opiq2003.egloos.com/166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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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9/30/35/d0112935_4e85605c5a201.jpg"  
				alt="스팅 - Shape Of My Hear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nglishman in New York        Every Breath You Take        폴리스 최대 히트곡인 Every Breath You Take는 퍼프 대디에 의해 I'll Be Missing You 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 되어, 90년대 중반 다시 한 번 큰 인기를 누리게 됩니다.    한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실험적인 정신으로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갈망하는 팝아티스트입니다. '순수한 락, 순수한 재즈에는 흥미가 없다' 라는 말이 대변해 주듯 그의 음악세계는 방대 하였습니다.   재즈그룹의 베이시스트였던 그는 폴리스 결성후 펑크에 레게, 재즈, R&amp;B 등의 다양한 장르를 혼합하며 창의적이고 독특한 사운드로 뉴웨이브의 선구자 이기도 하였죠. 자신의 음악적 확장을 위해 폴리	]]>
	</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1 15:2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Make The Astral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NA 하드코어 저스티스 2011 평가]]></title>
	<link>http://puroresu.egloos.com/4118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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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8/23/62/d0072562_4e5283aae13e8.jpg"  
				alt="TNA 하드코어 저스티스 2011 평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브라이언 켄드릭 vs 알렉스 쉘리 vs 오스틴 에리스 : **3/4    2. 타라 &amp;amp; 미스 테스메이처 vs 로시타 &amp;amp; 사리타 : 3/4*    3. 포프 디'앤젤로 vs 디본 : *    4. 미키 제임스 vs 윈터 : -*    5. RVD vs 크림슨 : DUD    6. AJ 스타일스, 카자리언 &amp;amp;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vs 스캇 스테이너, 거너 &amp;amp; 어비스 : ***1/4    7. Mr. 앤더슨 vs 불리 레이 : *3/4    8. 바비 루드 &amp;amp; 제임스 스톰 vs 에르난데스 &amp;amp; 아나르끼아 : ***    9. 스팅 vs 커트 앵글 : ***1/2      이건 뭐 별 평점만 보면 올해 최악의 PPV를 예약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_-; 아.. 빅토리	]]>
	</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01:2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Wrestling Archiv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ing - Englishman In New York ]]></title>
	<link>http://masksj.egloos.com/2822572</link>
	<guid>http://masksj.egloos.com/2822572</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영어를 잘 모르던 당시에 이 노래는 제목만 보고선 노래 내용이 뉴욕에 처음 방문해서 얼떨떨 적응 못하고 있는 영국인(좌측통행문화, 언어 악센트 차이 등)의 심정인걸까 맘대로 유추했었는데 제대로 가사를 알고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팝송 가사로 등극했다. 내 삶의 철학과도 맞닿아 있는 심금을 울리는 노랫말. 영화 레옹 테마곡 Shape of my heart로 인해 처음 알게 되었던 스팅이지만 스팅의 팬이 된건 온전히 이 곡 하나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I don't drink coffe I take tea my dear  커피는 안마셔요 난 홍차를 주세요  I like my toast done on the side  토스트도 곁들여줘요  And you can hear it i	]]>
	</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11 02:0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글로리아 유니온 초반 플레이 감상]]></title>
	<link>http://mireiy.egloos.com/36766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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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22/08/a0041308_4e01e18f4650c.jpg"  
				alt="글로리아 유니온 초반 플레이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달전에 나왔던 스팅사의 궁그닐의 재미가 가시기 전에 psp의 명작 글로리아 유니온(3번째 시리즈)이나와   다시 정신없이 플레이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시리즈의 남자 주인공은 팬서 특화캐로 성우는 신만세의 케이마...를 맡은 머시기로  멍청한 쩌리 역할에 쓰고 싶지 않은 캐릭터 No.1 입니다.(주인공이기 때문에 강제출격 크리)        첫화를 클리어하면 바로 동료가 되는 '루루우' 새로운 직업인 우라누스지만 쉽게    마법사 계열로 보면 될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풀보이스 지원이 빵빵한 이 작품에    귀를 즐겁게 해주는건 루루우 성우가  쿠로네코 성우인 '하나자와 카나' 라는것       루루우 전용 스킬인 '코우아레스'  분신과 하나가 되어 능력이 비약적으로 오름.  간단히 말하면 전작의	]]>
	</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11 22:0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떡은 떡집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콜피온 데스 드롭 - 미스터 앤더슨]]></title>
	<link>http://gom30.egloos.com/5497591</link>
	<guid>http://gom30.egloos.com/5497591</guid>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스팅  주의! 피폭자랑 시전자 바뀐 거 아닙니다  최근 TNA의 메인 스토리 중 하나는 스팅과 미스터 앤더슨의 대립입니다(다른 건 제럿과 앵글의 아침 드라마). 사실 최근이라고 하기도 민망한게 도대체 얼마나 오래 끌고 다니는 건지 원. 한동안은 여기에 RVD가 껴있더니 이번 새크리파이스 이후로 빠졌나봅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지난 주 TNA 내내 중간중간 저 노랗고 파란 의상이 잠깐씩 나오더니 마지막 스팅의 세그먼트 도중에 갑자기 암전되더니 스팅의 뒤에 등장한 미스터 앤더슨. 노랗고 파란 의상은 스팅의 젊은 시절 복장을, 암전 후 상대의 등 뒤에 서있는 것도 스팅의 등장 방법 중 하나죠. 그리고 스팅의 주무기인 야구 배트로 스팅을 가격한 후 스콜피온 데스 드롭으로 마무리! 이 얼마나 명백한	]]>
	</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11 22:1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궁그닐 플레이 팁 및 버그 정보(직접 플레이)]]></title>
	<link>http://mireiy.egloos.com/3653071</link>
	<guid>http://mireiy.egloos.com/36530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21/08/a0041308_4dd70a6c7deb1.jpg"  
				alt="궁그닐 플레이 팁 및 버그 정보(직접 플레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에 나온 궁그닐을 열심히 진행중입니다.    스팅의 게임답게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맛과 변함없는 무자비(?)를 볼 수 있는데요.    일단 게임의 시스템 튜토리얼 자체가 수많은 일어로 되있는 관계로 일어의 압박만 넘어선다면,    중독성이 엄청난거 같습니다. 멀티엔딩의 존재는 모르겠지만 저는 진행결과 26장이 마지막 이었습니다.    시간의 진행 개념과 합동공격을 항상 생각하는게 얼핏 삼국지 전기랑 비슷한 느낌도 드네요.      팁이라면, 여러가지 상태 이상 공격이 많은데 특히 화속성 무효와 화속성 공격에 추가되는 패닉 무효 등이    쓸모 있었습니다. (적의 대포 사격은 정말 미칠거 같습니다)    자기가 장비한 무기와(로마숫자 1~4)  신발의 카운터 숫자가 일치하면 가드후 반격이 나가므로 신발	]]>
	</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11 09:4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떡은 떡집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콜피온 데스 드롭(Scorpion Death Drop) - 스팅]]></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776808</link>
	<guid>http://japcho0731.egloos.com/27768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28/51/d0031151_4d905d756f56a.gif"  
				alt="스콜피온 데스 드롭(Scorpion Death Drop)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제프 하디   3월 3일 TNA에 복귀하자마자 제프 하디의 타이틀을 뺏었고, 현재 TNA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 같은 스팅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확실히 스팅이 돌아오니까 타이틀이 무게가 실린 듯 하더라구요. 솔직히 말해서 전성기가 지나서 움직임이 예전만 못한 스팅이 타이틀을 가졌는데도 무게감이 매우 늘어나 보이는 타이틀이라니...이런저런 독설을 날리고 싶지만 그래도 스팅인걸요. 한때 iTV에서 스팅에 뻑갔던 때가 있었고.(사실 그때는 WWF랑 WCW 구분도 잘 못했....)   뭐, WWE에 스팅이 나온다 뭐다 해서 말이 많았지만 결국 TNA에 나왔습니다. 솔직히 WWE에서 스팅 VS 언더테이커를 볼 수 있다면 정말 킹왕짱이었겠다...라는 생각도 하긴 했는데 뭐 그냥 계속해서 스팅은 안티 WW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11 19:1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페이스샵/선크림 -  내추럴 선 AQ 파워 롱래스팅 선크림 SPF 45 PA +++]]></title>
	<link>http://newworldla.egloos.com/1426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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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2/19/77/c0113677_4d5f4daa1de84.jpg"  
				alt="더페이스샵/선크림 -  내추럴 선 AQ 파워 롱래스팅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더페이스샵/선크림 -  내추럴 선 AQ 파워 롱래스팅 선크림 SPF 45 PA +++ 더페이스샵의 선크림 네추럴 선 AQ 파워 롱래스팅 선크림 SPF 45 PA +++ 제가 이번에 사용해본 요 제품의최대 장점은 백탁현상 제로!다 바르고 나서 느껴지지 않는 번들거림!이랍니다 위 사진은 저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생손 이에요 :^) 손등 왼쪽 부분에만 발라서바른곳과 안 바른곳부위의 차이를 보여드리려고 해요 :^) 색은 완전한 하얀색이라기 보다는약간 아이보리와 같은 느낌의 색이랍니다(아이보리 맞나요? ㅠㅠ 색 명칭을 잘 모르겠어요)  쓱싹-일단은 아직 별다른 차이를 못느낀답니다 과연 요 선크림도 여름에 부담스럽게백탁현상이 있을려나요?두근두근 쨘-다 바른 모습이랍니다고루고루 왼쪽 부분에 발라주었어요 티 나나요? 	]]>
	</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11 14:0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세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팅 한국공연]]></title>
	<link>http://bambimama.egloos.com/2702666</link>
	<guid>http://bambimama.egloos.com/2702666</guid>
	<description>
	<![CDATA[ 
스팅님하가 한국에서 공연하셨구나....그것도 2주전에...ㅠㅜㅠ   그러고 보니 미국에서 공연 볼 기회가 몇번 있었는데 안갔네...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다음기회엔 꼭 가야겠디.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여자가 바로 스팅의 와이프 트루디 여사.  몇년전에 오프라 쇼에 나온 둘의 이야기를 봤는데...히야... 스팅의 아내사랑이 극진했다. 둘이 같이 산지도 오래되었고 나이도 많으신데 그 정열이 젊은이들보다 더 깊어보였다. 게다가 스팅옵화의 소원은 아내와 같이 오래오래 살다가 같은날 함께 죽는것이라고. 아니, 남편이 스팅처럼 잘 생기고 노래 잘하고 섹시하고 돈까지 잘벌고 바람도 안피는 거만 해도 고마운데  저렇게 자기만 오래오래 사랑해 주니 ㅠㅜㅠㅜ 하, 트루디 여사는 뭐 대단한 미인은 아니신데 특별한 매력이 있	]]>
	</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11 13:1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혼은 죽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팅스팅..]]></title>
	<link>http://alhyatt.egloos.com/5426393</link>
	<guid>http://alhyatt.egloos.com/54263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20/34/c0024634_4d37c7beee7e1.jpg"  
				alt="스팅스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팅앓이는 계속되고 있는 중.    어제도 그저께도 유튜브를 돌아다니며 뮤직비디오, 인터뷰, 라이브 영상들을 감상했고..  자기전에 한바탕 앨범 순례 했다.    어쩜 이다지도 멋있을까.  그냥..총체적 멋있음이다.  노래, 무대에서의 모습, 외모도. 냐하하하. 라이프스타일도 꽤나 흥미롭게 살고 계시는구나.  정말..이번 내한공연은 나에게 스팅이라는 아티스트에 대해 이해할수 있게 해줬다.  비록 공연장의 열악함때문에 좀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스팅 자체 카리스마가 대단했기 때문에 잊을수 있었다.    에후..어디 양방언씨 사카모토 류이치씨 스팅이 합쳐진 분 없나.   없을것 같다. 셋 다 합쳐놓으면 세상에 없는 캐릭터잖아.      	]]>
	</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11 14:3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Dancing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팅내한공연~!]]></title>
	<link>http://choons.egloos.com/4909848</link>
	<guid>http://choons.egloos.com/49098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15/42/b0053342_4d31abf70942b.jpg"  
				alt="스팅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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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1.11 잠실체조경기장에서 스팅의 내한공연이 열렸다.처음으로 vip 제일 좋은 자릴 2번이나 골랐지만..망할 엑티브엑스 설치에 걸려서 결국 좋은 자릴 따내지 못했다...OTL 팀장님의 덕분으로 FR에 앉게 되었으나당일날 내앞에 축복 거하게 받으신 머리크고 앉은키 크신 여자분 때문에사실상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마치 영생교에 찬송가 부르시는 분마냥...)좋아하셔서 춤추고 보시는거는 나쁜건 아니오나.. 여튼 제 입장에선 굉장히힘들었다능...O&amp;lt;-&amp;lt;==33생음악 듣는다는 차원으로 열심히 들었으나(사실 모르는 곡때는 졸기도했...OTL) 현재 성대결절에 걸려서 환호성하나 못지르고 '꺄악'대신 '우~'(야유소리 절대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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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Jan 2011 23:1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름싱하와 춘스의 덤앤더머 일대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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