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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파게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파게티</link>
		<description>스파게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22:56: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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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정식 레스토랑 ≪B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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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5/12/c0055612_4fbf83d7bccaa.jpg"  
				alt="가정식 레스토랑 ≪Bi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때로는 번화한 도심의 호화로운 레스토랑보다는 외진 골목의 고즈넉한 레스토랑에 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여행시 고급스러운 특급 호텔보다는 아늑한 현지 주택에 묵고 싶은 심정과 유사하달까요. 물론 주택을 개조한 레스토랑이야 도심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홍대 골목에만 해도 그런 자그마한 주택식 레스토랑이 많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곳이라고 해도 '꾸민 티'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아무리 가정식 집 분위기를 유지하려고 해도 내부에 들어서는 순간 여긴 식당이구나... 하는 느낌이 확 풍기거든요.      그런데 그런 느낌을 확 깨부숴준 레스토랑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주택식 레스토랑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곳이었거든요.      이곳의 컨셉은 '가정식 이태리 요리'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낡고 오래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22:5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클라] 체리 토마토 아라비아따 스파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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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1/43/c0014543_4fb9c0a6b43b8.jpg"  
				alt="[사클라] 체리 토마토 아라비아따 스파게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스 할인이 나오면 하나씩 사모으는 ㅎㅎ  이번에 줏어온 사클라는 이탈리아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용량대비 원가격이 비싼편이라 세일하나...병이 작아 2, 겨우 3인분정도 되려나요.      아라비아따라 매운소스라는데 역시 한국인 입맛엔 별로 ㅎㅎ  청양고추나 팍팍 넣었습니다. 두반장처럼 고추기름이 좔좔 흐르긴 하네요.      맛이야 뭐 하악하악 자기가 한 요리는 다 맛있죠. ㅋㅋㅋ  체리는 어딨는지 모르겠지만 우걱우걱~  다른 아라비아따 소스보다 웬지 모르게 꽉 차있는 느낌이다~ 싶긴 하지만  용량대비 가격이 비싸서 세일 때 아니면 손이 안갈 것 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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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12:4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블루밍 가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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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2/12/c0055612_4fbba45603142.jpg"  
				alt="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블루밍 가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 or 지인과 근사한 외식을 할 때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찾게 됩니다. 센터원 빌딩 지하에도 그런 곳이 있더군요. ^^ 블루밍 가든(Blooming Garden)이라고, SG다인힐 계열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지하에 있다 보니, 이름 그대로 인공 정원 같은 느낌이랄까요. ^^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블루밍 가든은 압구정점, 가로수점, 강남점, 여의도점, 청계천점 다섯 개 지점이 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청계천점이라지요.      분위기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아 보입니다. &gt;.&lt;     블루밍 가든의 주목할 점 중 하나는 바로, '치즈 바'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     말 그대로 각종 치즈와 콜드컷 모듬 플레터를 맛볼 수 있는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0:4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먹은 엄마표 웰빙 '스파게티']]></title>
	<link>http://kotone.egloos.com/47062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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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1/91/b0029591_4fba56ddde2ea.jpg"  
				alt="오늘 먹은 엄마표 웰빙 '스파게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먹은 저녁식사는 저희 어머니께서 오래간만에 만들어주신 맛있는 '스파게티'입니다. 이 스파게티를 만드는데에 사용된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파게티 면발, 믹서에 간 토마토, 마, 양파, 오이, 다진 쇠고기, 검은깨    제가 맛있게 먹고 건강해지라고 별도의 소스나 조미료, 설탕을 전혀 사용하지 않으셨다는군요. 이태리식당에서 먹는 스파게티와는 맛이 좀 다르지만 건강면에서는 최고의 저녁식사였습니다. ㅇ&gt;-&lt; 그럼...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23:5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원데이렌즈 헹궈서 이틀 사용해도 되나요?]]></title>
	<link>http://tjpotal.egloos.com/627390</link>
	<guid>http://tjpotal.egloos.com/627390</guid>
	<description>
	<![CDATA[ 
							원데이렌즈 보존액에 행구면 이틀사용해도 될까요? 하루만 끼고 버리기가 아까워요.																																																																																																																																													아이리스 답변입니다.																																																																										답변등록일(2012-02-14)																																																																										RE:원데이렌즈 헹궈서 이틀 사용해도 되나요?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7:0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홈메이드 프랑스요리 ≪조이스 프렌즈≫]]></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60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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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9/12/c0055612_4fb79c41b756f.jpg"  
				alt="홈메이드 프랑스요리 ≪조이스 프렌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뜻 걸음이 향하지 않던 곳, 그러면서도 언젠가 가 보리라 마음먹고 있던 곳이 있다면 단연 삼청동입니다. ^^ 한때 인사동도 그랬는데 지금은 종종 가는 곳이 되었지요. 점차 상업화되는 인사동과는 달리, 삼청동은 부디 예전의 분위기를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삼청동에는 유명한 마카롱도 있고 유명한 닭꼬치도 있더라... 하는 풍문만 열심히 전해들었습니다.   아주 오래 전, 친척들과 함께 한식집에 한 번 간 이후로는 도통 가본 적도 없던 곳이 바로 삼청동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기어이 삼청동을 향해 걸음을 옮기게 만든 곳이 있었으니...   바로 이곳 조이스프렌즈(Joey's Friends)입니다. ^^      이곳으로 말할 것 같으면, 홈메이드풍 프랑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22:4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19 도쿄야경, 별 내리는 식탁]]></title>
	<link>http://k0117.egloos.com/29405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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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9/84/f0088084_4fb724c72949f.jpg"  
				alt="D+19 도쿄야경, 별 내리는 식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도바시 카메라의 필름관!한국의 3~4배 되는 가격.. ㅠ.ㅠ젤 저렴한 가격이 24컷 340엔 정도.. )     (도쿄도청)  (반짝반짝 도쿄야경)    (별 내리는 식탁의 오픈된 주방!)      (스파게티와 수제햄버거 약 3천500엔 정도.. 비싸비싸!!햄버거는 크기만 댓빵커서 먹기도 불편하고.스파게티는 내가 만든게 더 맛나겠다. 흥 )              그냥 많이 미안하고 고마웠던 날.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3:4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Ich liebe alles an dir : 나는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통 까르보나라가 되지 못한 서자 까르보나라.]]></title>
	<link>http://wonhee0118.egloos.com/2312616</link>
	<guid>http://wonhee0118.egloos.com/23126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28/a0064128_4fb12344ebf73.jpg"  
				alt="정통 까르보나라가 되지 못한 서자 까르보나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기를 정통 까르보나라라고 부르지 못하는 정통에 근접하고 싶어하는 서자 까르보나라를 만들어보았다.    재료는, 머랭을 만든 뒤에 남은 노른자 두개인데 하나는 터졌으니 적당히 1.5개정도. 스파게티 면 적당량. 얼어있어서 물에 삶아 녹인 다져스 소세지, 양파, 후추, 소금, 파마산치즈, 레몬, 그리고 넣을려다가 뺀 다진마늘.재료가 정통 까르보나라랑 비슷할 뿐 다르다. 일단 집에 베이컨이 없어서 소세지로 대체, 파마산 치즈가 덩어리로 없어서 그냥 가미가 된 가루 파마산치즈,양파는 반개를 적당히 쵸핑! 다지기.레몬은 껍질을 강판에 비벼서 향을 돋구고 비린내를 없앨 정도로만 준비.  정통 까르보나라라고 하는 것은 크림과 우유를 빼는 것, 노른자를 면에 비비는 것이 핵심! 문제는 나머지를 다 날로해먹었다는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0:2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습타파주의자의 세상만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제 미트볼 스파게티 (망하면 미트소스 스파게티)]]></title>
	<link>http://JoelsDulcet.egloos.com/1160785</link>
	<guid>http://JoelsDulcet.egloos.com/11607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4/93/c0146293_4fb029bf29c25.jpg"  
				alt="수제 미트볼 스파게티 (망하면 미트소스 스파게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날 갑자기 미트볼이 너무 먹고 싶어져서 해먹게 된 미트볼 스파게티입니다.  미트볼하다 망하면 그냥 으깨서 미트소스로 바꾸면 되니 괜찮아요. 거침없이 도전하세요. 책임은 안집니다.  정확한 레시피는 없어요 (...)         파스타는 엔젤헤어  얇은 면이 좋아서 *-_-* 에헷 &amp;lt;? 원하시는 스타일로 삶아주시고          미트볼에 들어갈 양파는 잘게 썰어서 한번 볶아주고          미트볼을 만드는 레시피는 이것저것 찾아봤었는데 그냥 편한대로 만드세요. 별거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소고기만 사용하시던데 저는 돼지고기랑 섞었어요. 부드러운 편이 좋아서. 거기에 후추, 바질, 계란,소금 등등 원하시는 향신료, 조미료 추가 해주고 정확히 뭐 넣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쩝...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6:5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Dulce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퓨전 샤브샤브집 ≪슈안≫]]></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58737</link>
	<guid>http://rupil.egloos.com/56587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3/12/c0055612_4faf84be138ae.jpg"  
				alt="퓨전 샤브샤브집 ≪슈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 색다른 샤브샤브집을 다녀왔습니다. '슈안(Shuan)'이라고... 오직 홍대에만 있는 특출난 맛집이더군요. ^^   물론 정성본 샤브수끼나 채선당, 어바웃샤브 같은 유명한 샤브 체인점들 역시 홍대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홍대에 오게 되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체인점보다는 홍대에서만 볼 수 있는 명소를 찾고 싶어집니다. 홍대 골목 안에 숨은 카페나 레스토랑을 찾듯이 말이지요.      최근들어 너무나 샤브샤브가 끌리는 관계로, 어떤 곳이든 샤브샤브를 다루는 맛집이라면 가고 싶어집니다. ㅠ.ㅠ     색다른 샤브샤브... 신선채소와 쇠고기를 깔끔하게 즐기는 샤브샤브! 육수 빛깔이 범상치 않다?  단정하고 깔끔한 그대는 오리지널 그대로, 정열적인 당신을 위한 토마토의 상큼함을, 톡톡 튀는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9:4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lastic ]]></title>
	<link>http://hongsse.egloos.com/5658640</link>
	<guid>http://hongsse.egloos.com/56586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3/95/c0067095_4faef25d9df15.jpg"  
				alt="Plastic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랑 5월 초인가 4월말에 간 부산대학교 앞 음식점  Plastic kk  급한 마음에 예약까지 미리 해놨더니 서비스로 샹그리아... 스터디 전 알콜 음료 섭취 ㅋㅋ!!   블루베리도 있고 오렌지도 있고... 삭삭 기쁘게 긁어 먹었음 ㅎㅎ  그리고 파스타랑 Quesadilla 시켰는데, 역시 미국에 비하면 미니 사이즈 Quesadilla...  하지만 맛은 좋았음. 파스타의 해산물도 풍성하고    그리고 다 이용하고 난 다음에 Plastic이라는 카드에 도장까지 찍어서 ㅋㅋ  다음에도 가야지... 언젠가는 (먼 산.)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08:3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greatest thing you'll be ever lear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리오에올리오≫ - 가격 대비 최고의 파스타와 커피]]></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58599</link>
	<guid>http://rupil.egloos.com/56585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3/12/c0055612_4fae82165290d.jpg"  
				alt="≪알리오에올리오≫ - 가격 대비 최고의 파스타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부터 이야기할 곳은, 알리오 에 올리오(Aglio e Olio)입니다. ^^ 지난번 방문했던 그곳이 아닙니다. ㅠ.ㅠ   그곳은 홍대에 있지만 이곳은 부산에 있거든요. ^^ 알리오 에 올리오(Aglio e Olio)가 마늘이 들어간 오일 파스타를 의미하는 것이니, 동명 맛집이 여러 군데 있다 해도 이상할 거 없겠지요. &gt;.&lt;     부산에 내려갔을 때 방문한 곳입니다.      알리오 에 올리오...  '부산 남포동 아니, 그 인근의 대청동에서, 가격 대비 최고의 분위기와 최고의 파스타집'이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은 곳이라 자세히 보여드리고 싶네요. ^^      부산에 내려갈 때마다 서울에 비해 눈에 띄는 맛집이 없다고 생각했는데(특히 피자와 파스타), 그 생각이 잘못된 것임은 곧 알게 되었습니다. ^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01:0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즈누들] 다양한 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title>
	<link>http://minibelle.egloos.com/4702809</link>
	<guid>http://minibelle.egloos.com/47028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0/07/b0046907_4fabb29624171.jpg"  
				alt="[이즈누들] 다양한 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동안 카페 포스팅을 햇는데 오랜만에 카페가 아닌 곳을 포스팅. 사진이 쌓여 있어서 오랜만에 정리 좀 했다.    이즈 누들이라고 불리는 곳. 가게가 생기기 전 공사할 때부터 뭐가 들어오나 눈 여겨 보던 곳이다. 도서관 간다고 오며가며 꽤 봤던 곳이다. 누들 가게라서 그냥 파스타 가게인가보다 했다. 한 번 가봐야지 했는데 오픈 기념으로 소셜에 뜨기도 했다. 쨉싸게 구입했는데 구입하고 난 지 얼마 안 되어서 매진 사태가 벌어진 곳이다.    메뉴판의 모습. 원래 저 뒷편에는 애정남을 흉내내어서 가게 시스템을 설명하고 있다. 다른 블로그에서 봤는데 주방에서 음식 만드는 분들이 다 나름 유명한 분들이란다. 전문 분야에 맞게 구성되어 있는데 셀프 서비스 방식을 이용하고 있다. 음식 가격이 만 원이 안 된다는 점이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21:4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괴식이 되어버린 양푼이 버터소스 파스타]]></title>
	<link>http://wonhee0118.egloos.com/2310522</link>
	<guid>http://wonhee0118.egloos.com/23105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8/28/a0064128_4fa84f79518a5.jpg"  
				alt="괴식이 되어버린 양푼이 버터소스 파스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글루스를 둘러보다가 YY님의 버터 소스 파스타를 보았다. 몹시 간단해보였고, 그냥, 파스타를 맛보고 싶어서 아무거나 집에 있는걸 꺼내서 만들어보았다. 내 여친님은 파스타를 절대 안먹으려 하는 사람이고, 나는 파스타를 몹시 좋아하므로, 집에서나 만들어 먹고 있다. 그 와중에, 이런 괴식이 연성되었다.      재료는 간단. 집에 있는 치즈 아무거나, 집에 있는 허브 아무거나, 후추, 소금, 버터, 면은 스파게티보다는 오물딱조물딱한 쬐끄만 것들이 나을듯. 뭐, 집에 있는거면 됨.  면을 끓이고, 그 냄비에 버터를 중탕해서 녹이고, 허브 그냥 적당히 넣고, 소금 후추 적당히 넣고, 치즈 적당히 넣고, 적당히 녹인 뒤 삶은 면을 물기 털지말고 그대로 다시 스탠 볼에 넣어서 휘적휘적 하면 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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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07:5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습타파주의자의 세상만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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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L Sapo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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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01/b0143701_4fa61dccd6c2b.jpg"  
				alt="IL S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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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내에 있는 Sapore 사포레에 갔어요.어버이날이라 아빠엄마랑 남동생이랑 듀듀랑 다 같이 ^ ^  감자 스푸볼이 깊어서 양이 꾀 많았다.  마늘빵&amp;gt;_&amp;lt; 따땃할때 먹으니 맛난다요.맨날 식은마늘빵만 먹어쒀,,유유  뽈로샐러드닭찌찌샐러드ㅋㅋㅋ  아빠랑 엄마가 열심히 포크질을 &amp;gt;_&amp;lt;♡  빠따떼피자감자 감자 좋아요.아잉 피자 마이쪄~크림이 앞니에 붙어서 안떨어집니다.........;ㅁ;ㅋㅋ  크림 소스의 샤프란리조또 꺅 너무맛나 ㅠㅠ  스파이시 뽈로매콤하니 맛있어요.    빼쉐..으아 궁물 너무 맛있어요.막 밥말아먹고 시프다 ..ㅋㅋㅋ  봉골레.대합이 잔뜩 들어있어요&amp;gt;_&amp;lt; 마늘도 얼마나 맛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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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15:4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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