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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파게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파게티</link>
		<description>스파게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Jul 2008 00:23: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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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루키, 그리고 스파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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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8/40/c0030640_4880af84621c3_t.jpg"  
				alt="하루키, 그리고 스파게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이미지 출처 Google image&amp;gt;      하루키 소설에서는 유난히 스파게티가 많이 나온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 장면을 꼽으라면 당연히 '태엽감는 새'에서 주인공이 혼자 스파게티 면을 삶는 장면이다.   하루키 소설에서 자주 나와서 일까, 나에게 있어서 스파게티란 외롭고 우울할때 먹는 음식이 되었다.   혼자 면을 삶고, 토마토 소스는 시판용으로 쓴다. 부글부글 물이 끓을때 스파게티 면을 넣고 물끄러미 바라본다. 심이 조금 남아있을 무렵에 건져야 하니까 주의깊게 지켜본다. 지켜보다 보면 면들이 말을 건다. '저기? 이봐? 어이? 나 다 됐다고?' 그러면 건져서 소쿠리에 담은뒤 버터 한조각을 올려준다. 토마토 소스를 데우고, 면과 소스를 예쁘게 그릇에 담는다. 마지막으로 파마쟌 치즈를 갈아서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00:2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비가 미쳐 뛰어내릴 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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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쩐지 먹부림: 방이역 솔레미오 &amp; 오금역 신당동떡볶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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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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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어쩐지 먹부림: 방이역 솔레미오 &amp; 오금역 신당동떡볶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호선 방이역 근처 어딘가의 동네 파스타집 [솔레미오]의 매콤한 만조 스파게티. 수줍게 올라와 있는 조랭이떡 세 개가 매력 포인트  옛날 다니던 학원 건물에 언젠가부터 생겨서 거의 10년 가까이 성업중인 가게로, 엄청 맛있다고는 할 수 없으나 그야말로 환상적인 가격 대 성능비를 자랑하며 수많은 단골을 확보하고 있다. 체인점이라는 소문도 있는데 잘 모르겠음. 5500원에 오븐 스파게티와 음료, 마늘빵 2쪽을 제공하는 '치즈 세트'는 고삼 시절 내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음이 틀림없다... 일 년 만에 갔더니 &quot;일 년 만이네요&quot; 라고 알아봐주는 무서운 남자분이 서빙을 하고 계신다. 역시 동네 가게      오금고등학교 근처 어딘가의 [신당동 떡볶이]. 어릴 때 꽤 잘 나가던 즉석떡볶이 체인이었던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00:2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코딸기치즈커피카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웨덴식 미트볼, 크림소스 스파게티]]></title>
	<link>http://dansoo.egloos.com/5679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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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9/10/f0034610_48740b6f991d2_t.jpg"  
				alt="스웨덴식 미트볼, 크림소스 스파게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집에 가구가 필요한게 있어서 Ikea에 다녀왔습니다. 애틀란타 시내에 거대한 이케아 매장이 있거든요.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자주 찾아가곤 합니다. 매장이 그냥 가구만 있는게 아니라 상당한 범위의 생활용품도 갖추어 놓고 있고, 또 간단한 스웨덴 음식을 파는 식당, 스웨덴 식재료들을 파는 매장 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심심풀이로 다녀오기에 안성맞춤인 까닭입니다. 언젠가는 방문기를 써보자고 벼르고 있는데 갈 때마다 카메라를 들고 가지 않아서...  어제는 옷걸이를 사러 갔다가 간 김에 스웨덴 식재료를 파는 곳에 들렀습니다. 평소엔 비싸서 대충 구경만 하다 오는 곳인데 어제는 지름신께서 단단히 강림하셨는지 아주 홀린듯이 이것저것 사가지고 와버렸습니다.  스웨덴식 크림소스 만드는 가루와  링고베리 잼!!!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10:1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마살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파게티-]]></title>
	<link>http://spoon25.egloos.com/44693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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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93/c0015193_486fc60b1ceb3_t.jpg"  
				alt="스파게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면이 없어서..펜네- 직접 만든 토마토 소스가 자랑-ㅋ  어느날 아침겸,점심.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4:1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P A R A D I S 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깔끔한 맛이 좋아요~ - 굴소스 스파게티 ]]></title>
	<link>http://maengi0804.egloos.com/19569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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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30/41/d0014841_4868d33564f41_t.jpg"  
				alt="깔끔한 맛이 좋아요~ - 굴소스 스파게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오늘은 굴소스를 넣어 더 깔끔한 맛이 굴소스 스파게티를 만들어봤어요. 재료는 항상 말하지만 집에 있는 채소류에 햄 정도 더하셔도 된답니다. 재료 고유의 향이 살아 있으면서도 맛난답니다.        스파게티면(소금,올리브유), 베이컨, 파프리카, 버섯, 양파 적당량 마늘 3~4쪽, 굴소스 1~2큰술, 소금후추 약간씩     1. 끓는 물에 면을 삶아줍니다. 삶으실때 소금과 올리브유를 약간 넣어주시면 간도되고 들러붙지 않고 좋아요. 면마다 시간이 다르겠지만 대략 8분 정도 삶으시고 그사이에 심이 살짝 남고 던졌을때 붙을정도로 삶아 건져놓습니다.     2. 기름두른 팬에 달궈지기 전에 마늘을 편썰어서 넣고 볶아줍니다. 마늘향을 살짝 내고자 하는것이라서 달궈하면 탈수 있으니 달궈지기 전부터 볶아주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21:4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메기맹이의 퍼렁별 망상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half day ♡]]></title>
	<link>http://tokkijung.egloos.com/4455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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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9/39/c0036439_48678900be92b_t.jpg"  
				alt="2008 half day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도 어김없이 찾아온 반년데이 반년데이는 매년 6월 말에 1년의 반을 무사히 잘 지낸 것을 감사하는 의미로.  남은 반도 열심히 살자고 곤짱과 기념하는 날.  이번에는 도쿄타워를 가자는 내 의견은 사요나라! 되고. -ㅅ- 곤짱이 선택한, 이노우에 만화가의 (슬램덩크와 배가본드를 그린 작가) 전시회를 보러 우에노에 갔다. 대형! 포스터가 쫙다 노려보고 있는 최후의 만화전. 이노우에님 전시회. 사람들이 바글바글바글. 주말이라 그렇구나 했지만......   당일표가 매진되어 있을지는 몰랐다. 집에서 우에노는 꽤 먼 거리인데 ;ㅂ;  이렇게 허탕을 치고 가야 하나 하는 마음에 둘다 마음이 묵직. 다음 시간에 입장할 사람들의 행렬이 길게 늘어져 있었다. 이뭥미.   이렇게 문짝만 하염없이 노려다보고 돌아올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22:2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끼정본점 (www.tokkijung.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급체 완쾌기념 외삼촌 출장부페 방문기]]></title>
	<link>http://jong31.egloos.com/19533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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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8/65/d0005365_4865ce137924d_t.jpg"  
				alt="급체 완쾌기념 외삼촌 출장부페 방문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왠지 속이 메스껍고 토하고 답답하고 했던 증상이 있었는데 10시쯤 들어오신 엄마가 체한것 같다면서 열손가락을 실로 꽁꽁 묶어서 채혈침을 자비없이 쾅쾅 찍어 주셨더니 오늘 아침에 완전히 회복되어 급(急) 배고파졌습니다. 걱정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해요 ㅎㅎㅎ (식중독 걸릴만한걸 먹은 적이 없어서리;;;)   아무래도 어제 밤 잠들기 전에 엄마가 하신 말  &quot;종화 내일도 아프면 삼촌이 부페 오라던데 못가겠네&quot; 라는 말 때문에 제 몸이 억지로 나은 것일수도??    암튼, 오늘 삼촌이 일하는 출장부페가 목동성당으로 오신다고 해서 저와 동생, 엄마, 엄마친구까지 네명이서 룰루랄라 차를 타고 갔습니다 ㅎㅎㅎ 무엇보다 공짜니까 ㅋㅋㅋ   외삼촌이 경영하시는건 아니고 외삼촌네 장인어른께서 경영하시는 성당쪽 출장부페인데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15:0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폭식대마왕은 언제나 즐겁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화문 스파게티 뽐모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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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광화문의 유명한 맛집 중 하나인 뽐모도로입니다. 식사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길게 줄이 늘어섭니다. 이 날은 38분 기다렸습니다.-_-; 사실 그냥 가버리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지만 지금껏 기다린 게 아깝다는 생각에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보니...  하지만 배가 서서 기다리다보니 배가 고파진 것인지 아니면 진짜로 맛이 있는건지  암튼 일행들 모두 만족이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파스타로 인기가 많은 집입니다. 가격은 좀 비싸구요.13000~15000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01:4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잘살아보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의 아침 &amp; 오늘의 사커푸드: 푸룬쥬스 &amp; 스파게티]]></title>
	<link>http://marmari.egloos.com/1819975</link>
	<guid>http://marmari.egloos.com/18199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7/09/e0039409_4863f096eea6e_t.jpg"  
				alt="어제의 아침 &amp; 오늘의 사커푸드: 푸룬쥬스 &amp; 스파게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벼운 아침으로 자연은 푸룬쥬스 ㅇ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04:4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코딸기치즈커피카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에서 만든 간단 스파게티 2종 ]]></title>
	<link>http://xbtion.egloos.com/1818730</link>
	<guid>http://xbtion.egloos.com/18187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6/31/e0021831_486372cf29c4f_t.jpg"  
				alt="집에서 만든 간단 스파게티 2종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 컴퓨터 앞에서 먹은게 티나서 초큼 민망 (...)  집에서 만들때 가장 좋아하는 스파게티 - 알리오올리오. 간단하고 가볍고 맛있다. M님이 주신 페델리니로. 죄송해요. 이런 초라한 요리로 (;;;;) 달군 팬에 오일, 마늘 편을 볶다가, 익힌 스파게티면을 넣어 볶아주고, 바질가루 약간.  면을 꼼꼼하게 볶아주었을때, 마늘향 오일이 면을 감싸는 그 느낌이 참 좋다.  그래서 말인데 진짜 바질을 키우고 싶어졌다. 생생한 바질잎이면 훠얼씬 맛있을 거 같아!  (먹기위해 식물을 키운다고 생각하니 좀 잔인한 듯도 하고 -.-)   이건 카펠리니로 만든 것. 카펠리니로 알리오올리오를 만들까 하다가 어제 만들어 둔 카레가 생각나서. 달군 팬에 오일, 마늘편과 페페론치노를 조금 볶다가 (조금만 넣어도 후끈한 맛 -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19:5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Exhibition, xbtio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전에 만들었건 것.]]></title>
	<link>http://cherrytree.egloos.com/1810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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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3/66/e0060666_485f919685e9a_t.jpg"  
				alt="예전에 만들었건 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페이스트나 소스가 없어서 파스타면이 놀고 있습니다. 푸실리는 샐러드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레세피 찾기 귀찮아서 찬장에서 굳어가고 있네요.  토마토 페이스트 있던건 또띠아피자 만든다고 다 써먹어 버려서 스파게티니도 놀고 있습니다. 하하하  다행이 페투칠레는 딱 맞게 먹어서 한팩이 남기는 했는데... 음.. 그런데 크림파스타나 까르보나라는 소스가 토마토에 비해서 2배가까이 비싸요. 밑에 포스팅 보시면 알겠지만 빵 만든다고 휘핑크림을 사놓긴 했는데 우유와 크림 이라는 딱 실패하기 좋은 재료라 엄두가 안나네요.(무엇보다도 파스타 한번 하면 설겆이 하는게 귀찮아요.)  그리고, 통후추 좋더라구요. 일반 가루후추랑 향의 느낌이라고 할까요? 많이 차이가 나요. 돌리는 재미도 있구요. 히히  아음.. 오븐에 전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21:1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L.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원고하고있습니다.~~~=ㅂ=)]]></title>
	<link>http://akanashi.egloos.com/4441810</link>
	<guid>http://akanashi.egloos.com/44418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3/36/c0053936_485f46e3da132_t.jpg"  
				alt="원고하고있습니다.~~~=ㅂ=)"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엔 방학기간중이니 좀 더 공들여서 하고있습니다.(무슨근거) 커피만 몇잔째 먹고있는거야 나  처음으로 도톰(......................이걸.)한 걸 내려고하니까 두근두근. 언제 펜터치로 넘어 갈지..OTL 마감일은 촉박한데 ㅠ ㅠ 무크로와 히바리 머리 먹칠만 생각하면 암울해집니다.OTL 참. 머그컵신팬시는 무산될 것같아요. 따로 다른 인쇄팬시가 나오기때문에! 으어아어어어.........  츠나 수 엔솔로지 원고도 같이하고있습니다. 히바츠나 ♥ 이둘은 자체가 너무 귀여워서 좋아합니다!!!플라토닉이 좋아요. 그렇다고 디노나 무크로와의 커플링이 하드 하단 것도아니지만 ㄱ-)&amp;lt;-ㅋㅋㅋ  +++++++++++++++++++++  ▼이건 엊그제먹은 스파게뤼~~▼ 집에서 자주해먹는 편인데(작년엔 삼시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5:4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NOARU IN SOLA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6.22]]></title>
	<link>http://thdl.egloos.com/4440022</link>
	<guid>http://thdl.egloos.com/44400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2/91/c0025291_485e3a2e08af4_t.jpg"  
				alt="08.06.2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점심은 간단한 토스트였습니다.  토스트 겸 파인애플 생과일 쥬스:)  이삭 토스트에서 먹었는데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엄청난 크기의 토스트(...)였습니다.  토스트 이름은 '매운 떡갈비 MVP 토스트'+'야채, 햄, 치즈' 추가.  주문하니 주인아저씨가 '너무 커서 먹을수 없을텐데-' 라고 하셨는데, 정말 나오니까 크긴 크더군요.(...)      오후 7시가 조금 지나자 부모님이 오셨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아들을 '버리고' 두분이서 다른 지역으로 놀러(...)갔다 오신 두분.  아버지는 들어오시자마자 스파게티를 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사진으로 찍어놓으니 맛없어 보이네요.(...)  사진 찍는 기술이 안좋으니 엉엉.  ...사실 예쁘게 찍는다고 하면 예쁘게 찍겠지만서도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20:4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oui.The Great Esca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파게티와 라면]]></title>
	<link>http://mcalstlr.egloos.com/1771399</link>
	<guid>http://mcalstlr.egloos.com/17713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8/44/a0008844_4857f31dcb0b9_t.jpg"  
				alt="스파게티와 라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이라고 하기엔 그렇고 어제 점심은 스파게티 저녁은 라면이었습니다  일단 점심부터 가보도록 하죠! PePecino라는 이름의 파스타 전문점입니다 피자도 있긴하지만 파스타 전문이라고 봐야.. 사진에선 잘 보이지 않지만 1954년부터 시작한 가계라는데 본점이 1954년부터인지 이 가게가 1954년인지 애매하더군요 메뉴는 간단하게 &quot;매운맛을 좋아하는 어른의 스파게티&quot; 라는 이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메뉴판을 찍지못해서 이름이 확실하지가 않네요  매운맛을 기대하며 시켰지만 오늘도 역시 이곳은 일본이라는걸 상기시켜주더군요  전혀 맵지가 않습니다 -_-;;  그렇다고 맛이없다는건 아닙니다 맛있긴 하나 매운맛이 기대에 못미쳤습니다 디저트로 나오는 아이스크림인데 겉보기엔 평범해 보여도 꽤 맛있더군요 고풍스럽게 보이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02:3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알스의 춤추는 알스없는사선 in Jap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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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기있는 스파게티 집에서 손쉽게 만드는 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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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인 소스 해산물 스파게티 재료 스파게티 면 360g, 미니 갑오징어·칵테일 새우 24마리씩, 양파 1개, 피망·붉은 피망·주황 파프리카 ⅓개씩, 마늘 5톨, 화이트 와인 8큰술, 매운 서양 고춧가루 4작은술, 올리브 오일 적당량, 육수 2컵 조미료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 이렇게 준비하세요 1_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어오르면 스파게티 면을 넣고 10분 정도 삶아 건진다. 2_미니 갑오징어와 칵테일 새우는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은 뒤 맑은 물로 헹군다. 3_양파, 피망과 붉은 피망, 주황 파프리카는 손질하여 새끼손톱 크기로 작게 썰고, 마늘은 저며 썬다.  ● 이렇게 만드세요 1_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마늘을 넣어 볶다가 향이 나면 미니 갑오징어와 칵테일 새우, 양파, 피망과 붉은 피망, 주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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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un 2008 13:2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Egloo of Carrot Ha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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