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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포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포츠</link>
		<description>스포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Jul 2008 12:3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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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다간다! 열혈 하키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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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03/b0007603_486eebdead464_t.jpg"  
				alt="간다간다! 열혈 하키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2년에 '테크노스 저팬'에서 나온, 자사의 간판 게임 열혈 고교 시리즈. 타이틀은 간다간다! 열혈 하키부 라는 걸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이번 작품의 주제는 바로 하키다.      내용은 주인공 구니오과 방과 후 열심히 피구 훈련을 하는데 나무에 웅크리고 앉아 흐느껴 우는 하키부 주장을 만나고, 전국 최약체 하키부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협력하기로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겉 모습은 하키지만, 그 속내용은 열혈 고교 시리즈 특유의 초인 격투 스포츠로 시합 도중 펀치로 퍽퍽 치는 건 물론이요 마구까지 아주 당연스럽게 사용한다.      키 시스템은 슛과 튕기기. 마구의 경우 슛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스틱에서 빛이 나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12:3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깜짝 열혈 신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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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03/b0007603_486eeaeca137e_t.jpg"  
				alt="깜짝 열혈 신기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2년에 테크노스 저팬에서 만든 게임. 패미콤의 대표적인 코믹 액션 스포츠물인 열혈 시리즈의 한 작품. '깜짝 열혈신기록! 아득한 금메달'이란 타이틀 명을 보면 알겠지만 금메달을 걸고 격투 스포츠 시합을 펼치는 것으로써 스토리 상 '열혈 행진곡'의 속편에 해당한다.      스토리는 열혈 행진곡에서 구니오에게 패한 부잣집 도련님 켄지가 아버지한테 울고 불며 사정해 다시 한번 큰 대회를 열어 구니오를 이기겠다며 날뛰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기본적인 구성인 열혈 행진곡과 비슷. 일단 4인용까지 지원하며, 4개의 팀 중하나를 골라서 총 다섯 개의 경기를 치루어 종합 성적을 따져 우승을 가리는 것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매 경기마다 출전 선수를 바꿀 수 있으며 같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12:3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코] 뉴멘 에슬릭틱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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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2/03/b0007603_486aed7951412_t.png"  
				alt="[남코] 뉴멘 에슬릭틱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코의 명작 초인 스포츠 게임.      이 게임을 처음 봤을 때는 정말 놀랐었다. 4인 지원 스포츠 게임은 그 당시에도 코나미의 하이퍼 올림픽이 있어서 별로 대단할 것은 없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보통의 평범한 올림픽 경기였다.      하지만 이 뉴맨 에슬릭틱스는 전혀 평범하지 않았다.      4명의 초인들 중 하나를 골라 초 황당무계한 경기를 진행하는 것으로, F1서키트 자동차보다 더 빠르게 달리는 사람 쪽이 이기는 경주라던가 IMB미사일로 아프리카에서 투창 던지기를 하고 각자 가진 초능력을 사용해 전함에서 날아오는 포탄을 쏘아 맞추는 경기가 있는가 하면 그랜드 캐년에서 멀리 뛰기를 하고 마천루 빌딩에서 도움 닫기를 해서 옥상에 도착하는 기록 세우기와 고속전철을 힘으로 정지시키는 것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11:5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코] 레슬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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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1/03/b0007603_486997764d545_t.jpg"  
				alt="[남코] 레슬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메가드라이브에서 나온 게임 중에 당시 기준으로 볼 때 꽤나 이색적이었던 스포츠 게임.      남코에서 만든 게임으로 경기 방식은 축구와 풋볼을 섞은 건데, 숄더 어택이나 드롭킥 등 태클 기술이 꼭 격투기 같다. PC 게임인 스피드 볼 시리즈와 비슷하지만 설정엔 많은 차이가 있다.      남코 스타 팀, 일본 유도 팀, 한국 태권도 팀, 브라질 카포에라 팀, 소련 삼보 팀, 로마 아마추어 레슬링 팀, 미국 복싱 팀, 일본 가라데 팀 등등 실재로도 좀 격투 스포츠적인 설정이다.      정규 리그와 트레이닝 모드에선 한 시합 당 4회전을 소화해야하고, 배틀 로열 모드에서는 좁은 필드 내에 8명의 선수가 나와서 상대편 선수를 태클 등으로 패 죽여야 이기는 내용이다.      머리통만 보이는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11:3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라이탁 유로 축구 2008 기념: 쥐리히 ]]></title>
	<link>http://likenoone.egloos.com/18189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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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6/44/e0080644_4863879cdaf46_t.jpg"  
				alt="프라이탁 유로 축구 2008 기념: 쥐리히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로 축구 2008 개최국인 스위스의 쥐리히 프라이탁  콘테이너 매장, 본점에 내 걸린 대형 간판.   축구공 생산도 하는 프라이탁의 스포츠 애호 시리즈.   물론 축구공도 트럭 방수포 재활용이다.   프라이탁. 크리스마스 광고 4탄과 쥐리히 본점  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이글루스 가든 - 아싸~꿈꾸는 광고쟁이~^0^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21:1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에서의 스포츠의 중요성.]]></title>
	<link>http://jhanuel.egloos.com/5051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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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물론 한국 학생들도 운동하는거 좋아하기는 한다. 뭐 한국에서 점축하면 거의 대부분 남자애들이 나가서 뛰노는건 정설. 거의개판축구였지 내가 보기에는... 뭐 난 농구했으니까 (사실 말이야 이렇게 하지 난 축구를 진짜 못한다 그게 내가 진짜 축구를안했던 이유...) 아무튼 미국와서 느낀건 운동을 정말 중요시 한다는거다.    1. 못하면 보기라도 해라!!!  운동을 못한다고?? 그래서 관심이 없어?? 에라이 자식아!!! 만약에 당신이 미국 친구한테 난 운동못해서 관심없어 하면 내 친구들의경우에는 반응이 이럴지도. 아마 geek나 nerd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운동 못한다면 보는거라도 잘보는걸 추천이다.남자애들 대화 주제 반이 스포츠 관련 얘기다. 나의 경우에는 메사추세츠에서 사는데 (자세히는 보스턴 근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03:4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뉴엘의 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녀를 사랑한다면 액티언]]></title>
	<link>http://renovmaker.egloos.com/484045</link>
	<guid>http://renovmaker.egloos.com/484045</guid>
	<description>
	<![CDATA[ 
  드라마틱 드라이브를 내세우는 액티언답게 아름다운 사랑에 관한 뮤비를 선보였다.     애절한 사랑으로 드라마틱한 느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0:1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Au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걸스패닉 S2]]></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76237</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7762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8/03/b0007603_484b599a9eec5_t.png"  
				alt="걸스패닉 S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9년에 카네코에서 만든 게임. 걸스 패닉 시리즈의 4번째 작품으로 아케이드용으로 나온 것 중엔 사실 상 마지막 작품에 해당한다.     시스템은 전작과 동일. 달라진 거 하나 없다. 본래 이런 작품이 게임을 발전시켜서 팔아먹는 게 아니라, 미소녀 세미 누드를 팔아먹는 것이기 때문에 변화가 없는 것이다.     방해 몹까지 똑같은 놈을 써먹다니. 완전 날로 먹는 게 아닌가! 하는 말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이번에도 역시 벗는다(?)     이번 작품의 테마는 학원 생활. 그것도 운동부! 셀렉트 캐릭터는 총 12명으로 축구, 야구, 테니스, 응원, 궁도, 체조 등 다양한 체육 활동에 힘쓰는 미소녀의 세미 누드를 노릴 수 있다.     100% 클리어를 하면 DX 쇼타임이 나오는데 전	]]>
	</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13:0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미 수다대회.]]></title>
	<link>http://kinattic.egloos.com/4407559</link>
	<guid>http://kinattic.egloos.com/4407559</guid>
	<description>
	<![CDATA[ 
조증이 의심되는 미국인 T와 까페테리아에서 수다를 벌였다. 정리하다보니 반 정도 쓴 것 같은데 너무 길다.    (전략)    - 소음공해에 관한 포스터가 있다니 재밌다. 미국엔 저런 건 없다.  = 왜인가. 땅이 너무 넓어서인가.  - 아니다. 물론 미국에서도 소음공해는 중요한 이슈지만 포스터로 알리는 일은 본 적이 없다.  = 그만큼 다른 게 더 중요하다는 의미 아닌가.  - 그건 아니다. 시내에서는 차량 소음의 제한치가 있어서 그 선을 넘어가면 법에 저촉된다. 내 친구들도 걸려서 벌금 낸 애들 있다.  = 알겠다. 도발하려는 거 아니었다.  - 사실 여기 애들 장난 아닌 것 같긴 하다. 얼마 전에 콜롬비아랑 축구 경기가 있었는데 남미 애들 완전 소리 지르고 죽음이었다.  = 스포츠란 게 원래 좀 그런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04:1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an igloo trembl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트레칭에 대하여]]></title>
	<link>http://moaii.egloos.com/431281</link>
	<guid>http://moaii.egloos.com/431281</guid>
	<description>
	<![CDATA[ 
 스트레칭에 대하여 : 양 날의 검 - 유연성  보통 유연성이 좋을수록 운동을 잘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 정도는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일류 운동선수들이 반드시 매우 유연한 것은 아닙니다. 유연성이 뛰어나면 유리한 것이 사실이지만, 이것은 아주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유연성이 나쁘면 운동을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유연성이 보통 이상으로 뛰어나다고 해서 반드시 운동을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유연성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운동에서 요구되는 수준을 소화할 수 있으면 됩니다.  마라톤 선수라면 그다지 유연성이 많이 요구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유연성을 늘리기 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기계체조나 리듬체조 같은 종목의 선수라면 유연성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15:5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원CI] 불타는 오리꿘부]]></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68292</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7682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2/03/b0007603_48437cdd3c395_t.jpg"  
				alt="[대원CI] 불타는 오리꿘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0년에 나온, j문희석 작가의 만화.     내용은 오리고의 여자들만 있는 태권도부에, 자칭 무인이라 일컫는 열혈 소년 신풍자가 전학와 태권도부 가입을 희망하면서 파란을 일으키는 스포츠 코믹물이다.     1권 표지의 므훗한 복장에 낚여서 덥석 구매해버린 만화로 낚인 것 치고는 완결편까지 다 모으고 비교적 재미있게 봤다.      태권도에 관한 이야기가 잘 나와있고 태권도 시합의 기본 룰을 설명하고 또 태권도에 대한 여러 가지 마음가짐이 나오면서 나름 주제를 잘 맞춰 나갔다.     깨끗하고 절도 있는 태권도, 즐거운 태권도, 본연의 살상력을 끌어올린 태권도, 태권도 영재 교육에 콤플렉스를 가진 캐릭터 등등 모두 태권도란 하나의 주제에 엮인 캐릭터들이 인상적이다.     신풍자도 상당한 격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13:5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놔 미치겠어 축구 (혹시 내탓? ㅋㅋ)]]></title>
	<link>http://spr89.egloos.com/1749753</link>
	<guid>http://spr89.egloos.com/17497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1/04/e0085404_4842761e2fafd_t.jpg"  
				alt="아놔 미치겠어 축구 (혹시 내탓? ㅋㅋ)"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원래 축구를 안본다........  심지어 2002, 2006 월드컵조차 결과 밖에 모른다....  체육시간엔 앉아서 잡담떠는 유형이었다....(다른애들 축구, 농구 등등 할때)   즉 스포츠 란것에 관심이 딱히 없었다......   하지만 08년 5월 31일 저녁. 내동생이 박지성이 골을 넣었다고 하더라.  내가 아는 축구선수는 박지성, 안정환, 박주영 이정도 뿐이다.  그중 한명이 골을 넣었다니 축구 안보는 나도 약간 흥미(?)가 생기더라.  그래도 축구를 티비로 보지는 않고 있었다.   몇분뒤 후반 시작하자마자 페널티킥으로 골을 또 넣었다더라.  이젠 축구에 관심 없는 나까지 뭔가 흥분되더라. 역시 같은 땅을 밟고 사는 사람이  이기고 있으니 동족이라는 개념이 발동해 나도 기뻤나보다.   그래서 남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19:1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pritz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원CI] 쉬콜러]]></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666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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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1/03/b0007603_48421f3208ab6_t.jpg"  
				alt="[대원CI] 쉬콜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1년에 나온, 문성기 작가의 만화. 소년 챔프에서 연재하다가 단행본으로 나온 건 쉬콜러가 처음이지만 그 전에 이미 핫 어택, 학교가 미쳤어요, 2000 수호지 등의 만화가 나왔다.     내용은 큰 가슴에 콤플렉스가 있어 체육 시간에 항상 빼지만 그 정체는 중학교 시절 여자 축구 중등부를 전국 우승으로 이끌어낸 축구 천재 진초록이,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다시 축구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권은 남자 축구팀과 시합을 하다가 옷이 찢기고 성희롱을 당해서 그 이후로 가슴 이야기가 나오면 상대의 볼기짝을 때리는 등 격렬한 반응을 보이는 진초록이 홍코치의 주선으로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이야기로 진행되고 2권부터 4권까지가 본격적인 축구 만화라고 할 수 있다.     축구 만화로서 갖춰야 할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13:0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드 펀쳐]]></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66172</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7661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1/03/b0007603_484177e4adb16_t.png"  
				alt="하드 펀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나미의 복싱 게임.      어렸을 때 봤던 펀치 아웃 이후 콘솔용으로선 가장 친근하게 와닿던 복싱 게임이 바로 이거였다.      주인공 이름이 록키 스미스인걸로 보나 적 캐릭터 디자인을 보나, 실베스타 스텔론 주연의 권투 영화 록키를 패러디한 것처럼 보이기도 한데..      어쨌든 이 게임은 펀치 아웃과는 다르게 진짜 복싱처럼 스피디한 전개를 자랑한다. 물론 움직임 자체가 그리 경쾌하지 않지만 펀치를 한방 먹이면서 부터 게임의 템포가 빨라지는데, 에너지가 다 떨어진 상태에서 한방 먹으면 콰캉 소리가 나면서 화면이 하얗게 변한 뒤 맞은 선수는 쓰러져 있고 심판은 카운터를 세는 게 참 인상적이다.      영화 같은 연출이라고나 할까; 몇 대 맞다가 아주 세게 한방 들어가면 또 콰캉 거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01:0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스케이프 키즈]]></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66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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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1/03/b0007603_4841769bb808c_t.png"  
				alt="이스케이프 키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나미가 만든 고전 명작 게임. 우리 동네에서는 철인 경기란 제목으로 불렸다. 각기 4가지 색의 쫄 타이즈를 입은 4개국의 변태가 나와서 달리기 경주를 하는데, 그 방식은 예전에 나왔던 '오프 로드' 라는 자동차 경주 게임과 비슷하다.     경기장 내에 있는 루트를 따라 4바퀴를 다 돌면 이기는데, 여기서 검은 색 옷을 입은 놈을 제외하면 2등까지는 살아 남아 다음 스테이지로 건너갈 수 있다.      버튼은 두 개. 연타를 해서 달리기 속도를 빠르게 하는 터보 버튼과 슈퍼 점프 같은 소비형 기술을 쓰는 점프 버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 전에는 테크닉, 균형감각, 근력 등의 능력치를 가지고 있는 돈의 액수에 따라 마음대로 올릴 수 있고, 소비형 기술인 슈퍼 점프도 살 수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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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Jun 2008 01:0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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