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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포츠고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포츠고글</link>
		<description>스포츠고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Sep 2009 20:2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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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토리오네(TORIONE) 고글 피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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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20/39/c0075939_4ab6108193b56.jpg"  
				alt="토리오네(TORIONE) 고글 피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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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하네스랑 쵸크백등을 구매하면서 같이 샀던 토리오네(TORIONE) 스포츠 고글.. (구매사이트인 오케이아웃도어 제품소개 참조 동양인 얼굴형에 잘 맞게 만들어졌다는 문구를 믿고 샀건만.. 좀 안맞았다는 말을 지난글에서 올렸고.. 오늘 약간 한가한 오후시간에 피팅작업(말이 피팅이지.. 이건.. --;;)을 했다.. 동양인 표준 안면보다도 광대뼈가 더 많이 튀어 나와있는지.. 영 어정쩡하게 위치가 잡혔는데(이마와 코부분은 엄청 간격이 뜨고.. 광대뼈 쪽은 너무 눌리고).. 간섭이 많이 생겼던 광대뼈부분에 닿았던 프레임을 완전히 갈아서 제거해 버렸다.. 작업후 착용감은 대만족이다~!! ^^; 뭐.. 어차피 싼맛에.. 렌즈가 괜찮아 보여 산거니까.. 야튼~!! 지금은 아주 맘에든다~!!  작업전 사진은 당근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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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09 20:2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菊樹寒沙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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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전거 안전장비 및 악세사리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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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0/28/35/f0032935_4906d3c6c813e_t.jpg"  
				alt="자전거 안전장비 및 악세사리의 필요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전거를 타면서 이것저것 포스팅을 많이 해왔습니다. 대부분 라이딩 일기였지만서도, 어느새 양이 꽤 되었지요.  요즘 나라에서는 녹색성장이란 이름하에 자전거 정책을 많이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게 뻘짓이든 아니든, 어쨋든 티비에서도 꽤 자주 노출되고 있지요. 덕분에 자전거를 공원에서 대여하여 타시거나 나아가 구입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늦었지만 자전거 안전 장비 및 악세사리의 필요성이란 주제로 간단히 포스팅하겠습니다.  - 헬맷헬맷은 머리를 지켜주는 필수 안전장비의 1순위 품목이지요. 싼 것이라도 꼭 구매하여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제가 사용중인 헬맷으로 제일 저렴한 헬맷중의 하나입니다. 디자인과 가격은 비례하지요. -_-;  자전거를 타시게되면 한번쯤은 자신의 최고속이 궁금해서 기어를 최고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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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09 01:3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고리에 걸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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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title>
	<link>http://kichun.egloos.com/23164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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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간 저주받은 집필 속도로 고전을 하던 중 중대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전 권을 마감한 지 한 달 이내에 마감을 하게 되면  내가 나 자신에게 선물을 주자는 것이었습니다.   시작하고 보니 은근히 목표가 생겼습니다.  6권을 쓸 때의 목표는 고글이었습니다.  - 최대한 빨리 마감해서 쓸만한 스포츠 고글을 마련하자!  결과는 보름 만에 마감하고 스포츠 고글을 장만했습니다.   7권에서는 트레일런닝화 즉 산악용 런닝화였습니다. 지금까지 매주 목요일은 남산에서 언덕주 훈련을 했습니다.  그러나 일부러 남산에 들렀다가 사무실로 가는 것이 영 부담스럽더군요. 시간 상으로도 좀 낭비인 것 같고. 그래서 동아마라톤이 끝나고 풀코스 완주 이후 회복기를 거치고  4월부터 목요일마다 천마산 산악 달리기 훈련을 하기로 결심했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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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09 12:2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천검의 42.195 k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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