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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프</link>
		<description>스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May 2012 23:24: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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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토마토감자스프] 보기 좋은 떡은 아니지만 맛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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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8/92/d0140092_4fb657f79e9be.jpg"  
				alt="[토마토감자스프] 보기 좋은 떡은 아니지만 맛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형마트에 갔다가토마토 슬라이스 캔?이 신기하기에 저렴하기에 질렀다.  파스타소스로 해먹고 반쯤 남아 있던게 기억나서  토마토 스프를 했다.      1. 양송이나 느타리버섯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싱싱고에서 새송이 버섯을 하나 찾아내어 국물을 내었다.        2. 감자 두알을 삶은뒤 갈아서 넣는다.    양파 다진것, 당근, 단호박 등등 야채류도 이때 넣어준다.        3. 토마토 다진것 혹은 통조림토마토를 넣는다.      인데....      파스타할때 생각 보다 많이 썼다는걸 깜빡했었다.  토마토 두수저 나왔다 ^^....                    그래서 원래는 빨간색이어야 되는데...  ........                이건 뭐랄까,개죽..닭탕에다가 김치 넣고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23:2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나는덩굴이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norr]옥수수스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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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1/11/f0019011_4f77cf40de4fd.jpg"  
				alt="[knorr]옥수수스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깡통시장 구경중에 옥수수 스프를 팔길래 하나 사와 봤습니다.      크노르 컵 스프 인데 왠지 맛있어 보여서 충동적으로 하나 구입 했네요.ㅋ     글은 몰라도 딱 봐도 옥수수 스프 같네요.    이렇게 8개 들었구요.     커피사고 받은 컵인데 참 유용하게 잘쓰네요.  물선도 있어 편합니다.    컵에 분말로 된 스프를 넣구요.      물 150ml를 부어 줍니다.     15초가 저어준뒤 1분뒤에 먹어 주면 됩니다.  옥수수의 구수한 맛이 나구요, 제 입에는 조금 짠것 같습니다.  바쁜 출근시간 밥대신에 한 컵 먹고 가도 괜찮을 것 같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10:4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출발이라는 그 설레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현/양식] 쿠팡 오므토 토마토 2인세트 이용후기]]></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9174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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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2/12/d0019112_4f795db7ac922.png"  
				alt="[서현/양식] 쿠팡 오므토 토마토 2인세트 이용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월 말에 쿠팡에서 오므토 토마토 5개 지점 한정으로 2인 세트를 판매한 적이 있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신천이나 코엑스몰 같은 곳은 해당되지 않았지만 근래 자주 놀러다니는 지역 중 서현이 해당 지점에 포함되어 있길래 질러보았습니다.  서현점에 해당되는 패키지 구성은 위와 같았습니다. 탄산음료2잔 + 버섯호두크림스프 2인 + 미니 하우스 샐러드 + 치킨 가라야게 오므라이스 + 오므 팬 크림 파스타 + 아모제 1만원 식사권. 식사권이 없었음 좀 망설였을 수도 있는데 그걸 포함하여 21,500원이라는 가격은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 오므토 토마토의 큼직한 건더기가 들어간 카레를 좋아하거든요!    일단 방문은 좀 한가한 시간에 했습니다. 이른 저녁 정도? 그리고 쿠팡 쿠폰 구매자라고 얘길 하고 탄산음료 두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18:0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도알이 된 호빵올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3.19 추우니까 토마토스프]]></title>
	<link>http://boramoo.egloos.com/548712</link>
	<guid>http://boramoo.egloos.com/5487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1/60/d0138260_4f68dd727b2a0.jpg"  
				alt="2012.03.19 추우니까 토마토스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 몇일 날씨가 너무 좋았고, 이 날 하늘까지 새파랗길래 엄청 따뜻한 줄 알고 얇게 입고 나갔다가 집에 올 때 너무 추웠다-_-어깨 잔뜩 움츠리고 들어오니까 뭔가 따끈한 게 먹고는 싶은데...           뭐 먹지 고민하다가 떠오른 건 스프!!빵 찍어먹고 싶어서 마구마구 만듦 !            재료는 늘 집에 있는 채소+강낭콩, 향신료는 큐민(드뎌 겟!)과 오레가노, 시나몬을 씀.고기만 없지 칠리콘까르네와 상당히 비슷하다.            역시 추울 땐 국물이 최고여 @_@빵 찍어 먹으니까 넘 맛있었당~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18:1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보라무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외환은행 Cup &amp; Bowl 샌드위치까페 ]]></title>
	<link>http://arriflex.egloos.com/3304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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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09/79/e0080979_4f59fb62d0d6c.jpg"  
				alt="이태원외환은행 Cup &amp; Bowl 샌드위치까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외환은행 Cup &amp;amp; Bowl 샌드위치까페    야채스프와 양송이 스프는 괜찮았으나, 고구마 스프는 좀 달달하였던. 런치 세트는 약간의 셀러드와 샌드위치 2조각, 아메리카노 또는 3가지 스프중 한가지를  선택 할 수 있는 옵션, 재료의 질적인 측면을 보면 가격이 어느 정도 이해가는데, 소식가가 아니라면, 컵 라면 작은컵이나 삼각 김밥 하나 정도 부족한 포만감. 대식가들과는 절대 가지 않아야 하고,  소개팅 후 두번 정도 만남을 가진 예비 커플들의 허세를 위해 추천.     지도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21:5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jiwon's Favorite Thin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GI Friday - 크러스티드 치킨 스테이크]]></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08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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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3/05/27/d0005027_4f53a23a227a6.jpg"  
				alt="TGI Friday - 크러스티드 치킨 스테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참 오랜만의 철지난 식도락 포스팅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식사는 언제인가 티켓몬스터의 티켓으로 TGI Friday에서 먹었던 크러스티드 치킨 스테이크입니다.    요즘은 이런 광고 안 나오죠?  연장(?)은 확실히 챙겼습니다.강제메뉴로 나오는 오렌지 에이드.치즈가 살짝 녹은 스프는 꽤 맛있었습니다. 역시 고구마는 밤고구마죠.메인 요리가 나왔습니다. 볶음밥과 크러스티드 치킨 스테이크.  뭐 보시면 알겠지만 이건 스테이크라기보다는 닭가슴살 튀김입니다. 소스도 머스터드와 스테이크 소스가 같이 뿌려졌는데 저는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어떻게 보면 괴악하더군요.  당시 나왔을 때 이게 1인분이 되는 녀석이냐 아니냐 하고 참 말이 많았던 제품입니다. 뭐 배불리 먹기는 사실 좀 양이 적지만, 그렇다고 한 끼로 삼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23:4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양라면 과 신라면의 스프를 각각 교차해서 끓여봤다.]]></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346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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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삼양라면 과 신라면의 스프를 각각 바꿔서 끓이면 어떤 맛일까?문득 떠오른 이런 궁금증에 삼양라면 면발에 신라면 스프를, 신라면 면발에 삼양라면 스프를 각각 바꿔서 끓여봤다.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느낌이 드는데, 역시 그 회사 면에는 그 회사 스프를 사용하는게 제 맛이 나는것 같다.  지금까지 먹어본 다양한 라면중에 생으로 부셔서 먹을때는 신라면 면발이 가장 고소하다.다른 라면들은 생으로 부셔 먹으면 상당히 밋밋하고 딱딱해서 먹기에도 별로 안 좋지만,신라면 면발은 자체에 고소한 맛이 있고, 게다가 바삭한 편이어서 스프를 뿌려 먹으면 과자 대용으로 먹기에도 무난한 고소함과 바삭함이 있다.하지만, 막상 끓였을때는 다른 차원이다.삼양라면의 면발은 끓였을때 신라면 보다는 약간 얇은듯 한데, 상당히 탱글탱글하고 윤기도 	]]>
	</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04:3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두유스프]]></title>
	<link>http://ureum.egloos.com/1632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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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19/29/b0131929_4eee3ddd825fb.jpg"  
				alt="두유스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유스파게티 해먹을 때마다 소스 끓이다가 스프향 뺨친다고 생각했었음   그래서 면을 안 넣고 건더기를 많이 넣고 스프처럼 끓여보기로 함     내가 생각해도 내가 먹는 게 늘 그게 그거임 ㅇㅇ   건더기는 버섯 양파 브로콜리뿐   거기에 올리브유 버터 다진마늘 소금을 넣음   (버터는 사실 있거나 말거나 분간이 안 감)   물론 두유도 넣음...   왠지 브로콜리 스프는 왠지 끓이다 갈던데   귀찮아서 그냥 먹기로 함     생각보다 예쁘지 않음   갈아버릴 걸 그랬음     콩맛남   나도 내가 콩한테 뭘 기대한 건지 모르겠음   검은콩두유라 콩맛이 치명적임   엄마는 좋다고 하신 걸 보면 다소 느끼한 맛인 듯   근데 많이 먹기 힘든 맛이라고 하심   ㅇㅇ 맞음     장점 : 두유 한 팩만으로도 한끼가	]]>
	</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14:4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리하지 않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양송이 크림 수프를 스타벅스에서. ]]></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4635979</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46359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18/66/b0008466_4e9d21922a80c.jpg"  
				alt="양송이 크림 수프를 스타벅스에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번 스타벅스에 들릴때마다 메뉴를 점점 다양화 하려는 노력이 보이고는 합니다.  이번에 들렸을때는 수프가 나와있더라고요.  (사진을 찍은지는 꽤 되었는데 포스트 작성이 늦었습니다.) 매장마다 다 판매하는것은 아니고 몇몇 선택된 매장만 판매하는 듯 합니다.  샌드위치와 함께 구입하면 &quot;500원의 가치를 돌려드립니다.&quot;라고 하더군요. 가치라..;  하지만 식사도 해결할겸 해서 모짜렐라 햄 샌드위치와 구입했어요. 샌드위치는 나중에 이야기 하고 스프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요~  넉넉한 수프컵에 담겨 나옵니다. 컵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어요. 여기에 카푸치노를 담아준다면 보기가 좋을것 같지 않나요? 사발이 더 보기 좋긴 하지만, 이 컵도 꽤 괜찮네요. 하지만, 스프는.... 3,800원의 가격을 생각하면 약간 실망스러	]]>
	</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11 13:2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곡동]아티제 타워팰리스점]]></title>
	<link>http://redstar12.egloos.com/2854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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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10/13/f0085213_4e92ba630be4a.jpg"  
				alt="[도곡동]아티제 타워팰리스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친구만나서 날씨도 좋고~ 테라스에서 수다떨며 음식 흡입을 했답니다.        러스틱치즈스프??    봉골레?? 이름이 잘 기억안나네요 ㅠ (뭔 이름들이 이리도 어려운지 -_-;)    치즈스프는안에 치즈가 덩어리째 들어있어요 ㅎㅎ독특했는데 자꾸 땡기지는 않더라구요.친구가 다요트 중이라서 그런지 좀 많이 남겼어요 ^^;;  봉공레 스타일 별로 안 좋아하는데 텁텁한 맛도 전혀 없고,깔끔하니 맛났어요   스파게티는 타팰점, 서초점, 잠원점에서만 판매한다고 하네요.        빵도 이쁘고 맛있어 보였는데 정신도 없고 해서사진을  몇장 못남겼네요 ㅎㅎ  다음에 다시 방문해봐야겠어요.그런데..... 택스가 붙네요 여기 ㅠㅋㅋ식후 차도 한잔씩 했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 싶었더니.	]]>
	</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18:3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노본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노 포타주를 먹었습니다.]]></title>
	<link>http://junkyard.egloos.com/3733832</link>
	<guid>http://junkyard.egloos.com/37338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9/15/62/a0011362_4e713f09858ab.jpg"  
				alt="보노 포타주를 먹었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보노 콘스프'를 맛있게 먹었기에 추석연휴때 집 근처에 있는 [홈플러스]로 가서 추천받은 다른 보노 스프 중 어떤걸 구입할까 생각하다가, 프랑스어로 '스프'라는 뜻의 '포타주'를 구입했습니다.패키지 자체는 콘스프에서 포타주에 맞는 사진과 설명이 바뀐걸 제외하면 별 차이가 없군요.  역시나 한 팩에 3봉지가 들어있고 가격은 그대로입니다만 16. g이라니...18. 6g의 콘스프보다 양이 줄어들었네요. 하지만 양이 줄어들었다고 가격이 그만큼 싸거나 그런건 없습니다.(...)아무튼 봉지 하나를 뜯고 포타주 분말과 덤으로 딸려온 (약간의)말린 빵조각과 파슬리를 담아보죠.실수로 콘스프를 만들때보다 물을 살짝 많이 넣었다는게 실수였지만, 그렇다고 맛이 변할 정도는 아니기에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콘스프만큼은	]]>
	</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11 09:1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O.A(Spirits Of Alt's junky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노 콘스프를 먹었습니다.]]></title>
	<link>http://junkyard.egloos.com/3729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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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07/62/a0011362_4e66b72085cf1.jpg"  
				alt="보노 콘스프를 먹었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분이 보노 콘스프 한 봉지를 저에게 건네주었고, 그걸 받고 먹은 저는 그 맛에 마음에 들어서 퇴근후에 한 팩을 구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오늘 출근전에 한 잔!    가격은 [홈플러스] 기준으로 2400원이더군요.  한 팩에 3봉지가 들어있습니다. 대략 한 봉지에 800원선이라는건데, 한 봉지에 들어있는 양을 생각하면 적절한 것 같기도 하면서도 조금 비싼 것 같은 묘한 가격대군요.한 봉지를 뜯으면 예상대로 콘스프 분말과 말린 옥수수 비스무리한게 나옵니다.끓는물을 150mm 정도 넣으라는데, 대충 머그컵의 반 정도를 채웠습니다.스푼으로 한 번 떠보니 스프처럼 적당히 걸쭉해진 것 같으니 이 정도면 OK라고 생각하네요.생각보다 옥수수향이 진해서 냄새에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조금 마이	]]>
	</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11 09:2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S.O.A(Spirits Of Alt's junky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자로 끓인 스프]]></title>
	<link>http://seaujet.egloos.com/21896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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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8/19/67/a0093967_4e4e18aa1549c.jpg"  
				alt="과자로 끓인 스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과자를 좋아하지 않는 저는 과자가 먹고 싶어서 제가 사 본 기억이 거의 없어요. 근데 집에는 받아온 상자 그대로 있는 커다란 과자 한 상자가 있어요. 괜찮다고  조심히 사양을 했는데도.. 두고 밥 굶지 말고  먹으라 주시니 더 이상 사양하는것도 예의(?)는 아닌듯 해서 일단 &quot;잘 먹겠다.&quot;며 받아 왔어요. 한 봉지도 뜯어 보지 않고 그대로 있는데.. 볼때마다 유통기한은 가까워 오는데 어쩌나 싶더군요. 이젠 다 떠나고 과자를 나눠 먹을 사람도 없는 상황이거든요.    이렇게 생긴 과자예요. 이 과자맛 아시죠. 달지 않고 과자 좋아하시는 분들은 담백하게 느끼는데.. 과자 안 먹는 제가 먹기엔 아무맛 없는 그냥 밀가루 과자예요. 이런저런 모양을 내서 먹으면 모를까 영 맛이 그렇터군요.  한 쪽 맛을 보고  스프를	]]>
	</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1 17:0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01. 보노 콘 스프/Corn soup (한국아지노모도주식회사 / 농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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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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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301. 보노 콘 스프/Corn soup (한국아지노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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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노 콘 스프 (VONO Corn Soup)  오늘 소개할 상품은 한국아지노모도 주식회사에서 수입하여 농심에서 판매하는 즉석수프 브랜드 '보노스프' 중 하나인 '콘 스프(Corn Soup)' 입니다. 가격은 대형마트(롯데마트) 기준 2팩 기획상품이 5300원.  보노 콘 스프는 일본의 청정지역 홋카이도산 수퍼 스위트콘을 함유하여 옥수수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스프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자사제조의 크루통을 첨가하여 바삭바삭한 식감까지 즐길 수 있는 맛이 살아있는 보노 브랜드의 대표 스프입니다. ...라고 제품에 소개되어 있는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대형마트보단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스프로 널리 유명해졌지요. 스프 브랜드 중 가장 대중적인 오뚜기 스프라던가 청정원 스프와 같이 찬물에 풀어 가스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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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11 11:1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1 ★☆ Ryutopia 201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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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라면 블랙의 문제점 [개인적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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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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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신라면 블랙의 문제점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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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중이신 우사미 렌코양.] [아침을 안먹어서 그런지 저 라면이 맛있어 보인다...]  안녕하세요 듀크입니다. 최근에 나와서 급 인기몰이를 한 신라면 블랙, 여러분들은 드셔보셨나요? 본인은 몇일전, 마트에 가서 한팩을 사와서 아버지와 함께 끓여먹어봤습니다. 한팩에 4개인가 들었던것 같습니다. 맛은 꽤 좋더군요. 물 많이해서 먹어도 사골(우골?일단 사골이라 하겠다.)맛은 대충 나니까 밥말아먹기 좋고... 그런데 지금 이 신라면 블랙에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써봤습니다.     주된 문제의 원인은 바로 과장광고와 영양성분. 일단 광고를 못보신분들이 있을지 모르니 광고를 가져와 봤다.    짧지만 인상적이다.   광고에서 강조하는것은 신사는 블랙을 좋아해 [내 건강을 위하여, 신라면 블랙] 이란 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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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Jun 2011 12:4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크의 약간 소심한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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