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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플린터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플린터셀</link>
		<description>스플린터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May 2012 11:3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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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누 좀 주워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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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4/70/b0116870_4fbd9cfcd5358.jpg"  
				alt="비누 좀 주워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애 가장 괴랄하게 느껴지는 도전과제.  번역을 할때... 대체 무슨 의도로 한거냐...  아님 화장실에서 18명 사살하는데 대체 비누 주워달라는거랑 무슨 연관이 있는거냐 ! (ㅋㅋㅋㅋㅋㅋ)        뭐... 케스트렐 짜응이 부탁한다면야 어헣어헣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1:3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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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플린터셀 컨빅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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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4/70/b0116870_4fbd9a781c3de.jpg"  
				alt="스플린터셀 컨빅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품산기념 포스팅    1.생각해보니 이번 컨빅션에선 램버트 죽은 이후로 그림의 비중을 높인게 눈길을 끌었습니다만...오랜 후의 이야기인 엔드워에서는 그림이 나중에 서드에셜론 국장이 되서 나온다죠. 샘 피셔는 전설이 되고(...)왠지 젤다의 전설의 젤다와 링크가 떠오른다... 음?  솔직히 컨빅션 초기 부분때부터 알아봤습니다.그림이 샘에게 '깨어나세요 용자여'만 하면 되는거예요. 그럼 샘 피셔는 기지하나를 통째로 쓸어버리고      2.약간 미드같은 스타일로 하여금... 멋진게임이었고 샘피셔도 멋지고 액션도 더 멋있어졌지만,플롯은 전편과 이어져도 게임 시스템은 완전 리부트기 때문에 모두 Good game, bad series라는 평을 주고 있는 듯한데...  그러고보니 그렇군요.  우리나라에 스타류(?)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1:2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셀3 다시 깨며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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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10/70/b0116870_4f83d2ed213de.jpg"  
				alt="스셀3 다시 깨며 소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말하지만 원조는 나야]      이때부터 유비소프트가 샘피셔를 전설적 영웅으로 만들려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만.  쨌건 왠지 갈수록 스토리보면 스셀1 이후부터 톰클랜시 분은 이 작품 개입에 포기하신듯(?) 보이기도.  왜냐하면 1편에서 샘의 고글이 3안인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톰의 의견을 애초에 가뿐히 내던지고 만든 게임이니까요.        그래도 난 좋으니 됬어(...)          우선할수록 뭔가 재밌는 구석이 느는데요.          1미사일 폭격맞은 서울에 샘과는 다른 스플린터셀이 있을 줄은 몰랐는데 아무생각없이 봐서는 특공대를 가장한 스플린터셀인지 스플린터셀을 가장한 한국의 특공대원인지 알수가 없(...) 하지만 전자가 더 가능성있을텐데 뭐...  어쨌거나 샘은 오래전부터 미군의 전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5:4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목과 함께 외화공부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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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7/70/b0116870_4f71b7f5e947e.jpg"  
				alt="제목과 함께 외화공부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포스팅때문에 한번 찾아보았다.게임의 제목을 해석하고 나름 공부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다.  는 반반이고 실상은 심심하니까 하는 잉여짓에 불과하다.  대부분의 제목은 본인이 가진 게임에 국한해서 해보았다.          데이어스 엑스 ( Deus ex ) - 하나님, 신  = 데이어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라는 라틴어에서 딴 게임명칭이다. 데이어스 엑스 마키나 뜻은 기계에 의한 신이란 뜻. 분위기는 사이버펑크면서 게임이름이 데이어스 엑스 마키나가 아닌 이유는 바로 엔딩때문이라는 팬들의 해석이 있다. 바로 이 게임엔 3가지 엔딩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신이 되거나 기계가 신이 되거나 아님 둘다 아니거나 하는 식의 3가지 엔딩이 존재하는데,  즉 Deus ex ...는 ' ~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22:3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샘 피셔 명언 모음 - 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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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는 사람만 낄낄대는 블랙유머, 스플린터셀의 재밌는 상황 스크립트 번역한 것입니다.  지난번 다 못쓴 스플린터셀3의 명대사들 나열해둔것입니다. (솔직히 명언 모음이라기엔 무리가 있음)  사적인 번역 놀이이기도 하죠.          샘 피셔 : 뭔가 중요한 걸 찾는군.경비 : 내 충성심때문에 내게서 뭘 얻어갈 정보는 없을걸.샘 피셔 : 그게 다야? 음. 아침에 면도하는 것 잊은 것 같은데, 내가 도와줄 수 있어.[나이프를 목에 살살 긁는다]경비 : 이봐, 뭐하는 거야? 알았어.알았다고. 뭘 원해?        [ISDF 기지, 오토모 장군 저지한 후]램버트 : 좋아, 피셔, 그는 진정했어. 이제 여기서 나갈 시간이야; 탈출하려면 알아서 그걸 부수고 가야할걸.(ISDF는 해저기지였음. 창문뚫고 나가라는 뜻.)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6:5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케스트렐과 아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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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0/70/b0116870_4f5b1d9f2c7c0.jpg"  
				alt="케스트렐과 아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케스트렐과 아쳐는 스플린터 셀 : 컨빅션에 나오는 비밀요원입니다.  케스트렐은 VORON소속(80년대 소련 출생이더군요)이고 아쳐는 스플린터셀 소속이며, 컨빅션 코옵모드에서 '살아있는' 케스트렐과 아쳐의 모습과 당시의 협동임무를 즐길수 있다한데 ......... 사양이 되야지 엉엉 ;ㅅ;      컨빅션 스토리 모드에서는 이 둘은 코빈의 저택에서 죽은 시체로 나옵니다. 왜 죽었을까 찾아보니 둘다 같은 곳에서 죽었는데 서드 에셜론 음모론에 뒤섞여 둘 다 사망했다고 합니다. 디테일한것은 잘 모르겠지만 왠지 4편 아이슬란드에서 죽은 그 요원처럼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3편부터 왠지 비극의 연속만 보여지는 듯한 느낌이)  뭔 디테일한 내용이 있는 것 같은데 안해보니 뭔 내용인지 모르겠고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18:3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셀 패드 플레이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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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0/70/b0116870_4f5a9b218b700.jpeg"  
				alt="스셀 패드 플레이 결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엑박을 가져본적이 없는지라 스셀을 패드플레이한적이 없었거든요.    스셀 패드 플레이를 한번해보고 나서 이거 왜 감속이 안돼! 했는데 여러번 플레이째 알고보니 정말 세심하게 트리거 버튼을 눌러서 이동속도를 가감하는 거였습니다. 살짝 돌리면 최대 감속이고 홱 돌리면 최대 가속 모드가 되는 걸 확인했는데요.        이 편이 더 두근두근하고 어렵지만 왠지 더 컨트롤 하는 맛이 나서 좋더군요.뭔가 부드러운 테크닉이 필요하니 잠입하는 스릴이 더 찰집니다.    물론 패드가 손에 잡히는 것보다 좀 커서 힘들뿐더러 트리거 버튼이 안먹혀서 많이 애용 못할 것 같지만.(트리거 버튼 왜 안먹히는겨 엉엉)    그나저나 엑박 패드 좋네요. 엑박은 없지만 한번 소문에 사서 써보는데, PC 막 호환이라니 슬쩍 놀람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09:0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샘 피셔 명언 1화]]></title>
	<link>http://flakgear.egloos.com/1662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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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08/70/b0116870_4f587b5478941.jpg"  
				alt="샘 피셔 명언 1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명언이라기엔 게임 명장면 같은데. 어쨌거나 대사 변역을 해봤습니다.  원본 : http://www.imdb.com/character/ch0034058/quotes    스포일러가 존재하니 한번 플레이하고 그 감흥을 얻기 위해 읽는게 좋으실지도.    *** 스플린터셀3 중에서 ***        [페루 뱅크 맵에서]  샘 피셔 : 레이저? 레이저는...안나 : 90년대 전유물이라고요?샘 피셔 : 난 70년대라고 할려 했는데, 자꾸 날 늙은이 취급할거야?안나 : 샘, 안좋은 소식이 있는데요. 당신은 이미 '늙었어요'.          [첫번째 맵인 라이트하우스에서 고문 당하는 요원을 쏠 경우]램버트 : 피셔! 뭐하는 짓인가?샘 피셔 : 그냥 고통을 덜어주려는 것 뿐입니다.램버트 : 뭐, 그래도 NA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18:4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샘 피셔는 지금 자비심이 없다]]></title>
	<link>http://flakgear.egloos.com/1610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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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언제봐도 통쾌함.  이젠 잠입액션이 아니라 무쌍이 된 느낌이지만.	]]>
	</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21:3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차티드3 한정판 피규어]]></title>
	<link>http://eggy.egloos.com/3759738</link>
	<guid>http://eggy.egloos.com/37597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1/01/69/a0010769_4eafa43f68ac0.jpg"  
				alt="언차티드3 한정판 피규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상          현실          그래도 샘털보는 샘플이랑 차이는 없었는데. 샘플부터 털보라 그렇지.      하지만 뭇코스에 비하면 양반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16:5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Eggy La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플린터 셀과 DRM(Tom Clancy's Sprinter Cell_Series and DRM)]]></title>
	<link>http://dbyujin.egloos.com/55428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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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잠입 액션 게임으로 유명하다.     일단 그 시작인 Tom Clancy's Sprinter Cell(2002)은 그 게임의 기초 철학(설계)가 명확하다.    &quot;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목적을 달성하라.&quot;    이러한 목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맵 디자인'이 중요하다. 다양한 장치들을 이용해서 빛(그림자),  소리(발걸음)에 신경을 집중하게 했다. 여기서 기본적으로 경비원(가드)과 감시카메라를 탐지할 수  있게 적외선 시야과 열탐지 시야를 쓰도록 했다. 또한 컴퓨터 해킹과 문 자물쇠 따기에 간단한 미니  게임을 집어넣어 시간을 소모해서 긴장감을 주기도 했다.    시나리오는 주인공 샘 피셔가 미국의 정보기관 서드 에셜론 국장 램버트의 지시에 따라 여러 심각한  위협(핵무기 등)에 관한 정보를 파악하고 가능하	]]>
	</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11 22:3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git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플린터 셀 컨빅션-딸내미 찾아 삼만리]]></title>
	<link>http://hyboyman.egloos.com/2784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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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06/92/e0028092_4e3ca839d84ab.jpg"  
				alt="스플린터 셀 컨빅션-딸내미 찾아 삼만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두고 꽤 오래 묵혀둔 편인 스펠 컨빅션을 이제야 클리어했습니다. 스셀 시리즈는 해본적 없지만 이 번 컨빅션은 나름 라이트하고  쾌적하다길래 질렀죠.  스토리는 사고로 죽은줄 알았던 딸이 살아있다는것을 안 샘 피셔가 딸을 찾기위해 이리뛰고 저리뛰고 셔틀짓좀 하는 이야기입니다.     챕터 시작할때나 이벤트신등이 영화처럼 이어지는 연출이 인상적이더군요. 대략적인 목표와 맵을 인식시켜주는거 같은데 꽤 쓸만합니다.       게임 진행은 자유도가 무척 높아서 좋앗습니다.   암살자처럼 슬금슬금 숨어다니며 한놈씩 목을따도 되고 그냥 무시하고 몰래 지나가도 되며 수틀리면 그냥 소총들고 돌격해도 되더군요.  뭘 하든 자기맘입니다.    조명이 많으면 조명은 총으로 쏴서 그림자를 만들수도 있고 지뢰라던가 폭발물 주변으	]]>
	</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11 11:5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드래곤의 레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m Clancy's Splinter Cell: Conviction - 입문]]></title>
	<link>http://reddesign.egloos.com/3178001</link>
	<guid>http://reddesign.egloos.com/31780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02/61/e0087861_4de78422d390e.jpg"  
				alt="Tom Clancy's Splinter Cell: Conviction - 입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스팀에서 스플린터 셀 전시리즈 세일할 때   친구녀석이 콩콘빅션을 사주는덕에   스플린터 셀을 처음으로 해보게되네요   친구 말에 따르면  기존 스플린터 셀 시리즈에 비하면 콘빅션은 거의 액션물에 가까워졌다고 (그만큼 난이도가 쉬워졌다고) 하네요  그냥 그늘진곳에선 화면이 흑백이 되고,  그 그늘 내에만 있으면 적에게 발각이 되지않는 간편한 시스템입니다   뭐 다른 시리즈를 딱히 안해봐서 실제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저는 진행하는데 어떻게 처리해나가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마지막으로  언리얼 2.5 엔진주제에 개적화 ㅜㅜ)     	]]>
	</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11 21:5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 DESIGN'S NON-SENSE BLOG /가로픽셀 1360 이상 해상도에 최적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셀이 재미난 이유]]></title>
	<link>http://stressonhead.egloos.com/1482465</link>
	<guid>http://stressonhead.egloos.com/14824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19/70/b0116870_4dd3fda71dc5e.jpg"  
				alt="스셀이 재미난 이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스셀을 좋아한다.  사실 메기솔도 해봐야하지만 PS2, PS3판으로만 나오고 내 주 관심은 엑박에 있지만 엑박조차 없기 때문에 스셀 CD들만 쌓아져 있다. 또한 스셀을 먼저 시작해서인지 메기솔 스타일의 잠입에는 손이 잘 안잡혀서(...)      뭐, 메기솔과 스셀 비교하자고 올린건 아니다.        다만, 그냥 스셀 관련 배경화면 검색하다 나온 사진들이 그냥 웃겨서(...)              [레알 아무리 팬이라도 피셔에 손길을 느끼지 말란 말이다]            악당1 : 정보... 드리겠습니다!피셔 : 일단 좀 쳐박고 필요없어.        한손으로 적을 제압하는 피셔의 자세              이 스샷보고 앞으로는 밤에는 되도록이면 창문을 닫아놔야 겠다 생각을          	]]>
	</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11 02:2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랙기어와 이상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방 스플린터셀 코드 : R]]></title>
	<link>http://stressonhead.egloos.com/1464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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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4/30/70/b0116870_4dbae92e84f8a.jpg"  
				alt="동방 스플린터셀 코드 : 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내심 기대한 게임이긴 하다. 잠입액션 플레이로서 기대한 것이긴하나... 잠입액션 주인공이 늘 남자였기에 ... 왠지 로리가 잠입액션의 주인공이다! 라서... 고르긴 했다. 정확히는 얻었다.  뭐, 전엔 못구했지만 지금 잘만 구하는 걸로 봐선 (10분만에 구한) 나도 어지간히 어둠의 달인인가보다.이리 변하면 안되는데 으흑 ㅠ        주의할점이 있다면, 시작메뉴에서 맨위가 시작, 중간이 데이터삭제, 마지막 메뉴가 취소란것.일본어를 모르기때문에 호기심에 중간 메뉴골랐다가 데이터날아가는 낭패를 보았다.        나름 괴도 컨셉인가... 그럼 코... 코스츔 체인지?! 제발, 스셀 슈트로 변한 로리가 보고싶어 ;ㅅ;            그건 꿈일 뿐이고.  슈트 (사실 스플린터셀에 샘피셔가 입는 슈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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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pr 2011 02:1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랙기어와 이상한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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