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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피아민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피아민트</link>
		<description>스피아민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1 Jan 2011 21:57: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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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상한 민트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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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21/48/f0017848_4d39805d81247.jpg"  
				alt="이상한 민트 성장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가 DC라면 식물갤이라는데에 보내겠지만....이글루스니까.   민트를 키우고 있습니다.  자 퀴즈  저 민트의 줄기는 어디까지 뻗었을까요.   이런 장식같은거 하려고...  근데 영 민트들이 잘 안자란다...  저 위의 스피아 민트만 해도 줄기는 쑥쑥~! 자라는데  정작 잎이 안자라 ㄱ-)  애플민트..  처음 가져왔을때 잎은 다 떨어지고 우리 집에 온뒤로 저런 작은 잎들이 났는데....  스피아 민트가 줄기라도 쑥쑥 자라는 것과는 달리 애플 민트는 뭐랄까;;  안변해;;   음;; 민트 키우는 방법 같은거 찾아봐도 영 쓸만한건 없네; 잎이 노랗게 변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   고민이다...   이렇게 자라줘야 뜯어먹을텐데...................(호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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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Jan 2011 21:5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그네 자주 비어있는 집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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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란다 짐승들 &gt;_&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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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16/52/a0014552_4c182f999985d.jpg"  
				alt="베란다 짐승들 &gt;_&l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추와 치커리와 함께 샀던 스피아민트. 페퍼민트를 사려고 했지만, 우리나라에는 소비가 잘 안된다고 꽃시장에 없다 해서 짐승 같이 자란다는 스피아민트를 하나 사왔다.   일주일에 한 번 물 주면 된다고 했지만, 그것도 잘 까먹어서 애가 시들시들 늘어지면 물 주고.... 그럴 때마다 다시 생생하게 살아나고를 반복. 신경을 끄고 있었는데 어느새 30센티가 넘게 자라 있었다. (....)   더 길게 자라면 분명 꺾일 거 같아서 서둘러 분갈이 및 분가 작업 실시. 애들이 한 5~6줄기 섞여 있어서 그걸 나누려 했더니 뿌리가 엉켜서 그냥 좀 더 큰 화분으로 단체 이주. 그리고 길게 자란 줄기를 조금 잘라 작은 화분에 나눠 심었다. (한 3~4마디 잘라 2마디 정도 묻었는데 잘 자라려나 모르겠다.) 화분이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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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un 2010 11:0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ricci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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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간단하게 만드는 레몬 민트 아이스 홍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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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5/30/32/c0062332_4c01d4aeac709.jpg"  
				alt="간단하게 만드는 레몬 민트 아이스 홍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도 포스팅했지만 보다 간단한 재료로 시도. (니나스 아담을 이용한 레몬 민트 아이스티 )  재료 레몬에이드 분말 민트가 블렌딩 된 홍차. (혹은 기타 과일 홍차, 딸기 홍차로 만들어봤는데 보다 달콤하니 녹겠다) 레몬에이드 가루는 통으로 사다 놓고 먹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눅눅해지고 별로여서 개별포장 된 것으로 구입. 한개에 15g  홍차는 비글로우의 Plantation Mint 티백을 사용했다. (BIGELOW - Plantation Mint : black tea, spearmint)  150mL의 물에 티백을 넣고 2분 30초 동안 우렸다. 얼음에 냉침. 잔에 레몬에이드 가루를 넣고 그 위에 얼음을 채운 뒤 우린 홍차를 부으면 끝!  밑을 보면 가루에 홍차가 닿아 굳고 있다. 차를 좀 마시다가	]]>
	</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10 12:0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1c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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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베란다 식물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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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5/09/35/b0056735_4a04f827b3c64_t.jpg"  
				alt="베란다 식물 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도 날씨 화창한 주말 오후이지만, 이젠 너무 더워서 나가기 귀찮다. ㅡ_-)      베란다 식물, 오늘은 제라늄부터.          씨앗을 심은 아이비 제라늄이 많이 컸다. 잎도 계속 뿅뿅뿅 나오네.          요건 꽃 핀 어른(?) 제라늄. 꽃에 씨앗 내려고 놔뒀는데, 지저분해서 잎만 찰칵! 잘 보면 활꼴로 올라오는 꽃대를 볼 수 있다..          이건 뭘 심은 싹인지 모르겠단 말이야. 파 봤더니, 제법 굵은(직경 7~8mm) 씨앗에 싹과 뿌리가 올라온 거라서, 실바람에 날려온 잡초 씨앗은 아닌 듯 한데... 뭐지? 뭐지?          일전에 잎눈 하나 붙은 줄기 화분에 꽂아놨는데, 고게 뿌리도 내리고 잎도 피우길래 따로 화분에 옮겨 심었다. 짜쉭, 예쁜데?          허브 정	]]>
	</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09 12:3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란다 식물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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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5/01/35/b0056735_49fa6cc7bf2e8_t.jpg"  
				alt="베란다 식물 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베란다 식물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누가 기다려?)        창가에 S철근? 철사? 아무튼 그걸로 걸어놓은 델피늄 화분. 중간에 손 안 내민 녀석은 죽은 듯 하다. 전~~~~~~혀 안 자라고 있어!            꽃씨몰에서 거금을 들여 사온 오리엔탈 포피. 중간중간 잡초가 신경 쓰이면 지는거다!        그나저나 작년에 민트류가 꽃을 피우고 질 때까지 놔뒀는데, 아무래도 씨를 뿌린 듯 하다. 오리엔탈 포피 화분을 포함해 이 화분 저 화분에서 민트 새싹이 나고 있다. 징헌 것들.              스피아 민트는 올해도 나무모양으로 자랄지 모르겠다. 작년에 키우면서 나름 나무모양으로 키웠는데, 겨우내 초토화. 진짜 나무였다면 가지가 잘 남아 봄에 새순이 쏙쏙 피어날텐데, 역	]]>
	</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09 13:0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란다 식물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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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4/25/35/b0056735_49f28bc05f5db_t.jpg"  
				alt="베란다 식물 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부터 내린 비로 날이 좀 어둑어둑하긴 하지만, 아침부터 상쾌하길래 가볍게 스뎅이(S10 - 카메라 모델명) 들고 찍어봤다.            장미 봉오리가 터지려고 한다. 하악하악. 저거 하나만 좀 크고 나머진 아직 자라고 있다.            싱싱해보이라고 분무질했더니 물 무게 덕이 축 쳐진 로즈마리. 수풀 뒤에 먹이를 노리는 하이에나키위 한 마리가 숨어 있다. 물론 모형이다.          큰 화분에 있던 로즈마리 꺾어 꽂아 놓고 겨우내 뿌리 내린 녀석이 화분에서 와구와구 자라고 있다.            산호수와 고양이 모양 재떨이인지, 무슨 그릇 같은데 러브체인 화분으로 쓰고 있다. 마찬가지로 싱싱해보이라고 분무질을 잔뜩 해줬다. ㅋㅋㅋ          잘 보면 블루베리 싹이 트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09 13:3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피아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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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8/28/35/b0056735_48b57bcec1c2a_t.jpg"  
				alt="스피아민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잡초처럼 끈질기고 왕성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스피아민트. 처음에 마트에서 업어 올 때 조그마한 녀석을 업어왔는데, 너무 크고 왕성하게 자라서 몇몇개는 큰 화분에 옮기고, 나머지 두 그루는 별 신경 안 쓰려고 작은 화분에 심고 방치하였다. 화분이 민트에 비해 너무 작아 자주 화분이 말랐다. 이 녀석에게 다시 눈길을 주었을 때는 이미 거짐 다 말라 죽었을 때였다. 화분에 별 관심 없는 주인님께서 보다 못해 화분을 갈아주라 하셨고, 남는 큰 화분에 분갈이를 해줬다. 가끔씩 물 주길 3주... 다 말라죽고 관심 없었던 화분이 이렇게 왕성하고 아름답게 자랐다.        안에 자세히 보면 나눠진 줄기 가운데 서넛이 땅을 기면서 뿌리를 여럿 내리고 있다. 무럭무럭 자라주렴.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01:1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름 더위를 날려주는 청량한 민트 천연비누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745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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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름 더위를 날려주는 청량한 민트 천연비누   로제 핸드메이드 비누 5종세트     지난 3월 인터넷서점 알라딘의 적립금의 일정액이 기한이 얼마남지 않았다하여 수제(핸드메이드) 천연비누를 산 적이 있다. GIFT숍에서 딱히 살 만한 것도 눈에 띄지 않았고 그리 필요한 것도 딱히 떠오르지 않아, 비누세트(110g*5개, 29,500원)를 3개 구입해서 한 세트는 어린 조카가 있는 동생 가족에게 주었다. 천연비누는 피부가 민감한 이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천연재료로 만들었다고 해서 말이다.             암튼 지금까지 천연비누를 집과 일터에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요즘같이 무더울 때에는 민트 천연비누가 참 괜찮다. 피부진정과 밸런싱에 좋은 라벤더 허브와 페퍼민트, 스피아민트, 패출리 등의 천연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22:4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녹음에 빠져들다]]></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3789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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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6/17/35/b0056735_4857c7012eb56_t.jpg"  
				alt="녹음에 빠져들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씨도 따뜻하다 못해 슬슬 더워지면서 집안에 화분도 열심히 달리고 있다.        새로 들여온 석화가 특이한 모습으로 왼쪽위를 장식하고 있고, 더 이상 꽃을 피우지 않는 카랑코에가 그 옆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도 카랑코에 새잎이 계속 올라오더라.    앞에는 마트에서 삼 천 원에 들여온 화분에 왼쪽부터 피토니아(화이트스타), 스피아민트(오우~ *데껌), 애플민트를 각각 꺾꽂이 하였다. 물론 모두 뿌리 튼튼히 박았다. 민트류는 잡초에 준하는 생명력과 성장으로 부득이 하게 심하게 가지치기 했다.    아차차... 포도주잔 안에 웅크리고 있는 녀석은 혼자 잘난 맛에 사는 수선화이다. 마늘처럼 쪽이 생기길래 포기나누기 했다.          열심히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피토니아(화이트 스타)와 스피아민트(오우~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23:4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토니아와 스피아민트]]></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3733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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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5/07/35/b0056735_482085d3dce55_t.jpg"  
				alt="피토니아와 스피아민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기가 작고 잎에 그물 같은 무늬가 있는 것이 피토니아. 하얀색이 많은데 보통 '화이트스타'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듯. 색깔 별로 핑크스타, 그린스타가 더 있는 것 같은데, 하얀색이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든다.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긴 하지만, 추위를 싫어한다.     그 옆에 껀정하니 자라는 잡초는 스피아민트. 동일한 이름의 껌과 동일한 향기를 가진 잎을 가지고 있다. 거의 잡초 수준. 대충대충 기르면 될 듯. 화분은 원래 장미를 길렀는데 정말 꽃이 안 예뻐서 두 식물로 갈아 엎은 것이다.    부겐베리아 꽃(꽃받침이 정확한 표현이겠지?)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대충 장식해봤다. 어울리나?    이건 원래 사온 화분에 작은 꽤나 많은 스피아민트가 있어서 옮겨 심기를 했는데도 뿌리가 남아 따로 작은 화분에 심은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01:2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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