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슬럼독밀리어네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슬럼독밀리어네어</link>
		<description>슬럼독밀리어네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0 Mar 2012 19:47:4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슬럼독 밀리어네어 - 운명적인 인생극]]></title>
	<link>http://manbo.egloos.com/4686380</link>
	<guid>http://manbo.egloos.com/46863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20/40/b0044740_4f6860de8ed18.jpg"  
				alt="슬럼독 밀리어네어 - 운명적인 인생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슬럼독 밀리어네어  영국 / Slumdog Millionaire  MOVIE  드라마 범죄 스릴러  감상매체 BD TV  2008년    즐거움 50 : 39  보는 것 30 : 18  듣는 것 10 : 6  Extra 10 : 7  70 point =   그러고보니 이 영화에 대한 감상이 빠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극장에서 보다가 급한 일이 생겨서 중간에 나오는 바람에 다 보지 못했던 영화였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안에서 무언가 모를 매력을 느끼고 있었는데 정작 이후 전편을 다 보게된 것은 BD를 통해서 였습니다.  널리 알려진 이 작품은 운이 좋아서 라는 부분도 있지만 운명이라는 것은 노력하고 원하는 자에게 웃음을 보인다는 진리같은 부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비싼 퀴즈 문제의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9:4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슬럼독 밀리어네어 ]]></title>
	<link>http://ttoni01.egloos.com/516681</link>
	<guid>http://ttoni01.egloos.com/5166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1/53/d0145953_4f4f10238a695.jpg"  
				alt="슬럼독 밀리어네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인공 자말은 퀴즈 쇼에서 우승하여 인생의 역전을 맞게 된다. 변호사, 판사 등 수많은 지식인들도 우승하지 못했던 퀴즈쇼에서 빈민가에서 자라온 한 소년 자말이 우승을 하는 것. 그 우승은 자말이 살아온 험난한 인생에 대한 대가일 수도 있겠다. 혹은 험난한 인생 속에서 그래도 살아야 했기에 몸에 익혀왔던 도전의식과 삶의 지혜가 빛을 바랬다고 할 수도 있겠다. 그리고 운명이라는 끈, 그것은 이 영화를 지탱하는 하나의 줄기나 다름이 없다.  어린 시절 사랑했던 여인을 언젠가 만나리라고 생각하는 동화같은 자말의 이야기. 그는 마지막 문제의 전화찬스에서 자신이 알고 있는 유일한 번호인 형의 번호로 전화를 건다. 그리고 그 전화를 받는 것은 그가 사랑했던 여인 라티카. 다시 자말과 만날 수 있게 된 라티카는 그에게 우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14:5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니 영화사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슬럼독 밀리어네어]]></title>
	<link>http://harnett.egloos.com/1521949</link>
	<guid>http://harnett.egloos.com/15219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05/67/b0131967_4e12a45bcdf84.jpg"  
				alt="슬럼독 밀리어네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의 주된 줄거리는  빈민가 아이가 백만장자가 되는 이야기지만  돋보이는건 인도의 실상과 아역들의 연기   Jamal Malik is one question away from winning 20 million rupees How did he do it?  A) He cheated      B) He's lucky       C) He's a genius D) It's written           정답은 D: It's written.  	]]>
	</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1 14:5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래삥카우's 뿔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lumdog Millionaire]]></title>
	<link>http://in1Q84.egloos.com/226320</link>
	<guid>http://in1Q84.egloos.com/2263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3/19/38/c0124038_4d84530595f6a.jpg"  
				alt="Slumdog Millionair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Jamal Malik is one question away from winning 20 million rupees.  How did he do it? A: He cheated B: He's lucky C: He's genius D: It is writtend 영화기때문에.   모처럼 좋은 영화 한편 건졌다-스킨스의 찌질이 앤워가 이렇게 뜰줄이야ㅋㅋㅋㅋㅋ 니콜라스홀트와 밋치 휴어에 가려졌던 데브파텔의 훈훈함 발견. 근데 발리우드 나름의 특징이라는 영화말미의 주인공 단체댄스는 도무지 확 깨는 구석이 있어서 적응이 안된다. 영화끝의 잔잔한 여운을 느끼려고 들면 어김없이 코믹해진단 말이지.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11 15:5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diptyq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북오프에서 또 질렀습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769419</link>
	<guid>http://job314.egloos.com/27694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2/18/74/d0014374_4d5d44564ad0a.jpg"  
				alt="북오프에서 또 질렀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에도 말씀 드렸듯이, 결국에는 싼 맛으로 간 겁니다. 아무래도 양질의 상태 좋은 물건들이 워낙에 많은지라,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인터넷 헌책방을 감안을 하더라도, 차비를 포함해서 계산하고도 상당히 괜찮은 액수를 자랑해서 말이죠.      오늘부터 마왕 시리즈의 원작 소설입니다. 1000원이어서 부담 없이 질렀죠.       디 그레이 맨이 한창 재미있던 시절에 출간된 책입니다. 그래서 재미는 있는데, 정작 최근에는 죽을 쑤고 있더라는;;;       채운국 이야기도 원작이 있다니 말이죠......상당히 재미있게 보는 애니인데 말이죠.....        돌의 집회는 2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의 작품입니다. 이 이후에 출간된 늑대의 제국보다 전 이쪽이 더 재미있더군요.       탈선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11 22:1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title>
	<link>http://pientia10.egloos.com/2757343</link>
	<guid>http://pientia10.egloos.com/27573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2/15/20/d0008420_4d59a97b6463e.jpg"  
				alt="(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곰을 통해서 본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정말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이 영화가 개봉하고 전세계적으로 엄청 많은 상을 받았는데  왜 그렇게 세계가 열광했는지 뒤늦게 알게 되었구요.  퀴즈쇼라는 매체를 통해서 한 남자의 인생과  인도의 역사, 문화, 생활등을 짜임새 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남자 주인공인 자말은 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스킨스에서 앤워역으로 나왔던 분이더군요.ㅋㅋㅋㅋㅋ  스킨스라는 영국드라마를 엄청 좋아했었거든요.  아무튼 영화의 전체적인 줄거리는 자말이라는 청년이   엄청난 상금이 걸린 퀴즈쇼에 출연 하면서 시작하는데요.  문제를 풀어 나갈때 마다 상금이 점점 올라갑니다.  자말은 학교를 한번 안다녀봤는데도 불구하고   신기하게 한 문제 한 문제 풀어나갑니다.  문제의 	]]>
	</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11 07:1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바람처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슬럼독 밀리어네어..]]></title>
	<link>http://madchick.egloos.com/3565741</link>
	<guid>http://madchick.egloos.com/35657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2/07/75/a0001675_4d4fe28e1445f.jpg"  
				alt="슬럼독 밀리어네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lumdog Millionaire - 대니 보일 감독, 2008년 작품 (국내 2009년 3월 개봉)    이야기 전개가 독특한 아주 재미난 영화입니다.. 단, 상금을 그리 엄청나게 주는 퀴즈쑈의 퀴즈가 너무 쉽다는게 좀 흠이긴 합니다만.. ㅋㅋㅋ    영화니까 가능한 이야기겠지만, 웬지 정말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 스토리 입니다.. 허긴, 그러니 영화로 제작되었겠죠.. 한편으로는 참 슬프고(?) 안타까운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특히, 경찰서에서 취조 받는 장면.. 그 취조를 받게되는 과정, 그리고 영화 전반에 걸친 힘없는 착한 사람들을 사람답게 여기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 인간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계속될 수 밖에 없는 모습인건지..    곰TV에서 무료영화로 되어 있길래 본건데.. 지금은 무료가 아니	]]>
	</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11 16:3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02 01 &lt;슬럼독 밀리어네어&gt;]]></title>
	<link>http://jamilaswan.egloos.com/3962489</link>
	<guid>http://jamilaswan.egloos.com/3962489</guid>
	<description>
	<![CDATA[ 
슬럼독 밀리어네어 데브 파텔,프리다 핀토,마두르 미탈 / 대니 보일 나의 점수 : ★★★★  정규교육도 받지 못한 빈민가 출신의 퀴즈 영웅 탄생!     게으른 오후, 집, IPTV  예전에 어느 책에선가, &amp;lt;슬럼독 밀리어네어&amp;gt;를 보면 '리얼 인도'의 현실을 알 수 있다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었다.  인도의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모양새나 타지마할에 북적대는 서양 관광객들이나 영상미를 느낄 수 있게 잘 잡아냈다. 화면의 색감이 참 좋았다. 황토색 물에 적셔지고 노란 태양 아래 말라가는 색색깔의 빨래들. 빨래, 그거야말로 사람 사는 동네의 흔적이 아닐까 싶은데.  노랑은 라티카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색깔이었다. 그런 의미 부여가 참 좋았다. 노랑은 전통적으로 '우아한 공주님'을 상징한다. 그리고 꿈. 	]]>
	</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11 20:4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Agony of vulnerable twent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호호 좀비영화 28주 후속작 나온다네요 ]]></title>
	<link>http://hoem.egloos.com/1194607</link>
	<guid>http://hoem.egloos.com/11946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11/87/b0109087_4d038cff2ee79.jpg"  
				alt="호호호 좀비영화 28주 후속작 나온다네요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8개월 후 _  _   &amp;lt;28일 후&amp;gt;, &amp;lt;28주 후&amp;gt; 의 후속작으로 결정된&amp;lt;28개월 후&amp;gt;의 티저포스터 입니다.  그들은 바이러스가 파멸하였다고 했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말이었다.  ... 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amp;lt;28주 후&amp;gt;의 엔딩씬 에펠탑 때문에후속작의 배경은 프랑스 내지는 유럽이 될거라고 예상했지만의외로 배경은 러시아가 된다고 합니다. (하긴 러시아도 동유럽인건 사실이지만요 ...;;) 희소식으로는 이번 후속작의 감독은 최근 &amp;lt;슬럼독 밀리어네어&amp;gt;로 대박을 터트린 대니보일 감독이라고 하더군요. 하긴 그는&amp;lt;28일 후&amp;gt;의 감독과&amp;lt;28주 후&amp;gt;의 기획을 맡기도 했습니다. 작품의 퀄리티가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참	]]>
	</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10 23:4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Mi Hyang of Small The Repo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훈남된 데브파텔]]></title>
	<link>http://provocator.egloos.com/3040722</link>
	<guid>http://provocator.egloos.com/30407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0/12/31/e0051331_4cb3d9019cbf4.jpg"  
				alt="훈남된 데브파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슬럼독 밀리어네어 와 이런 영화인줄 생각도 못했다.그냥 빈민가의 꼬맹이가 어찌어찌 공부열심히 해서 어려운 가족들을 위해 퀴즈쇼에 출연해서 상금타는구나 했는데, 와우,  인도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함께 퀴즈쇼라는 아이템과 버무려서 인물들의 갈등과 사랑을 잘표현 하고있다. 게다가 주인공이! 스킨즈의 앤워라니!! 훈남됐네    	]]>
	</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10 12:4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상과 망상 그리고 환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운 여름에 읽기 좋은 엣지있는 소설 4권]]></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512359</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5123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18/73/a0106573_4c1aeaeb22c85.jpg"  
				alt="더운 여름에 읽기 좋은 엣지있는 소설 4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알라딘 중고샵에서 중고로 구한 4권의 책이 왔다. 총 2만원에 권당 오천원꼴..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어느 깊은 계곡물에 발담고 수박 먹으면서 보기에 괜찮은 소설들로 나름 추천해 본다. 먼저, 2009 아카데미 시상식 8개 부문(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촬영상, 편집상, 음악상, 주제가상, 음향상)을 수상한 영화 &quot;슬럼독 밀리어네어&quot;의 동명 원작소설인 &amp;lt;슬럼독 밀리어네어&amp;gt;다.   뭐.. 영화로도 워낙 유명하고 많이 봤지만 원작 소설이 더 뛰어나다는 평가가 많은 소설이다. 즉, 소설은 좀더 세밀하게 주인공 '람'의 인생을 그려냈고, 퀴즈 내용도 틀리고 결말도 다소 차이가 있다고 한다. 특히나 이 소설은 인도 외교관 출신의 '비카스 스와루프'의 데뷔작으로 출간하자마자 독자와 언론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10 14:0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라딘에서 중고책 4권 지르기 신공]]></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510481</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5104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15/73/a0106573_4c1765aa268d7.jpg"  
				alt="알라딘에서 중고책 4권 지르기 신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먼저, 두 권은 저번부터 살려고 했던 책이다. 하나는 노벨 문학상 작가 사라마구의 &amp;lt;눈먼 자들의 도시&amp;gt;에 이은 후속편 &amp;lt;눈뜬 자들의 도시&amp;gt;다. 그리고, 또 하나는 영화로 먼저 보고서 원작소설이 더 낫다는 이야기에 컬렉할려고 마음먹었던 &amp;lt;슬럼독 밀리어네어&amp;gt;다. 퀴즈도 틀리고 결말도 조금 틀리다고 한다. 아무튼, 이 두 책들은 최근 신간이 아니기에 이렇게 알라딘 중고샵에서 지르게 됐다.  그리고, 며칠전 재밌게 읽었던 일본작가 '오기와라 히로시'의 인생소설 &amp;lt;그 날의 드라이브&amp;gt;가 있었다. 그래서 그 책의 묘미에 빠져서 좀더 히로시만의 매력을 느껴보고자 책 날개에 홍보성 몇 편의 작품을 보고서 지른 &amp;lt;벽장 속의 치요&amp;gt;와 &amp;lt;소문&amp;gt;이다. 한 권은 단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10 21:0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블로가 추천한 오늘의 책 슬럼독 밀리어네어]]></title>
	<link>http://adman.egloos.com/2605341</link>
	<guid>http://adman.egloos.com/26053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6/12/05/e0036705_4c12c7529dcfa.jpg"  
				alt="타블로가 추천한 오늘의 책 슬럼독 밀리어네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의 타블로 관련 사건들을 보며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떠올랐는데 2009년 3월 18일에 타블로가 네이버에서 추천한 오늘의 책이 슬럼독 밀리어네어다. 거짓말장이라는 의심을 받지만 결국엔 거짓말장이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해피엔딩으로 끝난다는 점이 신기하게 비슷하다. 혹시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보고 학력위조설에 시달리던 자신의 처지를 떠올리기라도 했던 걸까?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첫 문장이 &quot;나는 구속되었다, 퀴즈쇼에서 우승한 대가로.&quot;, 타블로가 지난 4년 간의 일들을 책으로 쓴다면 첫 문장은 &quot;나는 사냥당했다, 연예계에서 성공한 대가로.&quot;   타블로가 추천한 오늘의 책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10 08:2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앤잇굿?]]></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슬럼독 밀리어네어 - 퀴즈는 인생, 인생은 퀴즈?!]]></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483326</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4833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11/73/a0106573_4be9159d1afc3.jpg"  
				alt="슬럼독 밀리어네어 - 퀴즈는 인생, 인생은 퀴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 짧은 인생에 퀴즈로 백만장자가 돼 대박친 한 청년이 있다. 아니 대박뿐만이 아니라 사랑까지 골인하며 위 그림처럼 너무나 행복해하는 한 청년.. 하지만 그 청년의 인생은 쉽지 않았다. 퀴즈에서 1등하기처럼 말이다. 그런데, 그 퀴즈속에 청년의 인생이 담겨져 있었으니.. 영화가 말하고자 한 그의 인생 역정은 어땠을까 간단히 정리해 보면 이렇다.   먼저, 지구촌 양극화를 대변하는 인도의 미로같이 번잡한 빈민가 슬럼독(Slumdog)에서 나고 자란 한 개구장이 소년 '자말'이 있다. 그런 소년이 어느덧 훌쩍 커 퀴즈쇼에 나와 1등을 한다. 어떻게 1등을 할 수 있었을까.. 바로 경찰에 잡혀가 고초를 겪는다. 너같이 고아출신에 못배우고 사회에서 잡일이나 하는 넘이 어떻게 할 수 있느냐는 거다. 무언가 사기	]]>
	</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10 17:4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인의 용의자 - 비카스 스와루프 / 조영학 : 별점 3점]]></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3261446</link>
	<guid>http://hansang.egloos.com/3261446</guid>
	<description>
	<![CDATA[ 
6인의 용의자 -   비카스 스와루프 지음, 조영학 옮김/문학동네  인도 내무 장관의 아들이자 재벌 총수이기도 한 비키 라이가 자신의 석방축하 파티에서 살해된다. 곧바로 현장에서 6인의 용의자가 체포된다. 전직 관리이자 간디의 영혼이 빙의된 모한 쿠마르, 인도 최고의 미녀 배우 샤브남 삭세나, 미국 텍사스의 멍청한 촌놈 래리 페이지, 휴대폰 좀도둑 문나 모바일, 소안다만제도 최후의 부족인 옹게족 청년 에게티 옹게, 그리고 피해자의 아버지이자 부정부패의 온상인 내무장관 자간나트 라이. 도대체 범인은 누구인가?    &quot;슬럼독 밀리어네어&quot; 원작자의 두번째 장편 소설. &quot;슬럼독 밀리어네어&quot;는 소설을 읽지는 않았지만 영화를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읽게 되었네요.    읽으면서 제일 먼저 느낀 것은 이 작가야말로 &quot;이야	]]>
	</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10 09:2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