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습지생태보고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습지생태보고서</link>
		<description>습지생태보고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May 2011 23:43:5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2011년 5월 셋째 주 책책책]]></title>
	<link>http://loveNlove.egloos.com/2805009</link>
	<guid>http://loveNlove.egloos.com/2805009</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참 웃을 일이 없다. (웃을 일이라곤 &amp;lt;최고의 사랑&amp;gt;을 시청하는 일뿐......-_-;) 사회적으로도 안 좋고 주변 상황도 안 좋고 개인적으로도 그다지...... 누군가 나를 부르면, 그 요청에 답하고 싶은데 여력이 없다. 그러나 인생은 생각보다 길기도 하니까 조금 더 시간이 흐른 후에 답할 수 있지 않을까. 내 에너지가 바닥을 친 상태에서 다른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다. 위로와 공감과 지지의 말도 자꾸만 꼬이고...... 생을 받아들이기 힘들 때에는 &amp;lt;보왕삼매론&amp;gt;을 읊어본다. 세상살이에 곤란 없기를 바라지 말고, 수행하는 데 마가 없기를 바라지 말며, 일을 꾀하되 쉽게 되기를 바라지 말고,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 주기를 바라지 말며...... 힘든 게 바로	]]>
	</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11 23:4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참 쓸쓸한 당신의 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습지생태보고서&gt; - 자기연민과 자기만족, 그 사이에서 나를 보다]]></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424613</link>
	<guid>http://bandinbook.egloos.com/54246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0/28/97/c0091997_4cc8d022afc71.jpg"  
				alt="&lt;습지생태보고서&gt; - 자기연민과 자기만족, 그 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규석, &amp;lt;습지생태보고서&amp;gt;, 거북이북스, 2005    누구나 자신의 크기대로 살아가기 마련이다. 성장 배경, 경험, 성격, 가치관, 경제 형편 등, 자신의 현재를 설명하는 모든 것들이 담겨 있는 그 크기가 남과 다른 나를 만든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관계’를 맺는 건, 그래서 자신의 크기를 확인하는 일인 동시에 그 크기의 가변에 필요한 가능성을 열어놓는 일이기도 하다. 물론 책을 읽는 행위 또한 근본적으로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책과 나 사이의 관계를 통해, 나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그런 후에야 다음을 생각할 수 있는 법이니까.   이런 맥락에서, 최규석의 &amp;lt;습지생태보고서&amp;gt;는 오늘날 이 나라의 젊은이들이 자신의 크기를 ‘리얼하게’ 확인할 수 있는 책이 아	]]>
	</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10 10:2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규석 100도씨 독자와의 만남]]></title>
	<link>http://ozzyz.egloos.com/4172546</link>
	<guid>http://ozzyz.egloos.com/41725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6/23/31/b0007531_4a40c34b7772a_t.jpg"  
				alt="최규석 100도씨 독자와의 만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태촌과 똑같이 생긴 최규석의 신간  관련해서 알라딘에서 이런 걸 한다. 최규석 팬들에게 둘러싸일 생각을 하니 차라리 이명박의 서민 스킨십이 참을만하겠다 싶어 전화를 끊고 다시 걸고 삼세번을 거절했으나 거마비를 많이 준다기에 덥석 물고 역시나 후회하는 중. 나는 내 책 독자들하고도 안 만났으면서 이런 데는 왜 가는지 모르겠다. &quot;또 한 명의 HOT한 저자 허지웅&quot;이라는 문구가 참 단무지적이다. 는 그간 최규석 작품 가운데 스토리텔링 부분에서 몇 단계 진보한 작품이다. 웹으로 볼 때보다 인쇄물로 보는 게 더 낫다. 추천한다.  	]]>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09 20:5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규석, 습지생태보고서]]></title>
	<link>http://pigpotato.egloos.com/4385470</link>
	<guid>http://pigpotato.egloos.com/4385470</guid>
	<description>
	<![CDATA[ 
&amp;lt;공룡 둘리&amp;gt;로 유명한 최규석 만화가의 &amp;lt;습지생태보고서&amp;gt;를 보았다.    이전 &amp;lt;공룡 둘리&amp;gt;의 포쓰도 대단했지만, 그 이후에 우연히 본  에 나온 &amp;lt;고래가 그랬어&amp;gt;에 실린 &quot;코딱지만한 이야기&quot;에서 최규석이라는 만화가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그 이후로 굳이 최규석 만화를 찾아 보지는 않았는데, 우연히 이번에 눈에 띄길래 보게 되었다.    기억에 남았던 몇가지 대사  &quot;쯔쯔... 자네 혹시... 진실은 통한다고 믿는 거야?&quot; &quot;시련은 부자에겐 가지 않아&quot; &quot;타인의 슬픔을 피해 달아나는 빠른 발걸음이 있다&quot;  이중 특히 가슴에 팍 꽂힌 것은  &quot;너무 괴로워하지 마.  지금은 그냥 네 꿈을 향해 달리는 수밖에 없어&quot; &quot;그렇지? 내가 도움을 줄 수있을 때까지는 그	]]>
	</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09 17:0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뚱딴지꽃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뵌, 어떤분의 추천작]]></title>
	<link>http://saltwitch.egloos.com/537925</link>
	<guid>http://saltwitch.egloos.com/537925</guid>
	<description>
	<![CDATA[ 
음음.. 재밌을거 같다.   히스토리에 (기생수의 작가 작품) 습지생태보고서 (백수의 일상, 우리나라 작가-최규석) 어나더몬스터 (몬스터를 배경으로 한 또다른 이야기) 알바고양이유키뽕 (술꾼에 지름신이 자주 강림하시는 주인을 모시고 사는 고양이 이야기) 당신 인생의 이야기 (SF)  남편, 사주셈...^^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02:0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Insight]]></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