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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승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승만</link>
		<description>승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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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9:42: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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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덕여왕의 다음 왕 진덕여왕의 키가 208c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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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덕여왕은 진평왕 동생의 딸로 진평왕이 아들이 없어 성골인 딸 덕만이 선덕여왕이 되었고, 선덕여왕 역시 아들의 후사를 보지 못해 성골남자는 존재하지 않는 상태, 이 상황에서 삼촌의 딸, 즉 사촌 여동생인 승만이 성골이어서 선덕여왕의 대를 이어 진덕여왕이 되었다고 한다. 이제 진짜 성골이 다 없어진 상황이니 그 다음으로 진골인 김춘추가 그 뒤를 이은 것이라고 한다. 그런대 여기서 진덕여왕의 키가 210cm, 7척이었다고 하는데, 키가 커서 손을 늘어뜨리면 무릎아래까지 닿았다고 한다. 모두들 대충 7척*30cm를 한 모양이다. 하지만 시대별로 그 척의 단위가 다르니 분면 210cm가 아니라 좀 더 적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신라시대의 척은 몇cm였을까? 통일신라는 당나라의 문화적 영향을 크게 받았던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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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9:4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민정아네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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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쁘락찌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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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well.BIZ : 쁘락찌  엠파스 뉴스  결국 10시 20분 경에는 경찰 1인이 시민들의 행진 속에서 몰래 비디오 카메라를 통해 장면을 찍다가 시민들에게 둘러 쌓이는 사태가 발생했다. 결국 남대문 경찰서장이 뛰어와서 우리 사람을 왜 잡고있냐고 항의하는 진풍경이 발생하기도 했다.    시민들 중 일부는, 비디오 채증을 하던 박모 경위가 지난 집회에서 시위대를 선동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증언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집회 현장에서 시민들을 선동하여 폭력적 행동을 야기하거나 가두행진을 선동하는 배후는 사복경찰이라는 말이 된다.    지금이 예전처럼 억지로 통제할 수 있는 사회는 아니다. 다양한 미디어로 현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급속도로 공유하고 있다. 증언을 사실로 만들어줄 증거자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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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y 2008 03:3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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