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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시구사와케이이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시구사와케이이치</link>
		<description>시구사와케이이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1 Dec 2011 15:16: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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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설] 멕과 셀론 6 ~제4상급학교의 나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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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5권에서 래리 햅번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진행되면서,  제목에 당당히 '주인공'이라고 들어가 있는 멕과 셀론은 아무런 진전이 없었는데요,  ....6권에서도 없습니다 OTL  셀론! 뭐하는거냐! 라고 소리치고 싶은 기분입니다.  6권에서는 이야기가 크게 두 파트로 나뉘는데,  신문부를 널리 알리자! 는 명목하에 학교 주최 오리엔티어링(길찾기) 대회에 참가하여  스키부와 경쟁 끝에 우승하는 내용....  과는 별개로 닉과 제니, 나탈리아가 빈둥대다가 제니의 과거사를 듣는 내용입니다.  제니 번외편이라고 할 만한 내용이었지요. 셀론이 트레이닝을 시작하는 건 덤.   두 번째 이야기는 라프트아 공화국에서   로크셰 수도 제4상급학교를 한달 간 체험하게 된 '너'가 신문부에 들어가 겪는 이야기입니다.  내용 전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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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Dec 2011 15:1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멸자Immor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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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너무도 오랜만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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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리뷰 써야 할 것들  위의 리스트를 쓴지가 .... 아무튼 너무 오래된 데다가 그 후로 책도 거의 읽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라도 기억나는 대로 기록을 남겨 보기로 한다. 하나하나 따로 남기려면 또 시간이 걸릴 거 같고...  셜록 1, 2권/권교정얼마전 킹교님이 암수술을 받으시고 현재 항암치료에 전념하고 계시다. 3권이 나오려면 엄청 오래 기다려야겠지만 그보다는 건강해지셔서 오래오래 계속 그림을 그려주시기만 바랄 뿐이다. 1, 2권... BBC 셜록을 얼마전에 봤었기 때문에 비교하는 느낌으로 보았다. 분명 이때부터 몸이 그닥 좋지 않으셨을 텐데, 캐릭터들이 참 둥글둥글하다. 존도 셜록도 귀엽고 둥글둥글. 캐릭터들과 시대에 대한 애정이 듬뿍 느껴져서 좋았다.   키노의 여행 14권까지/시구사와 케이이치이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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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Aug 2011 10:3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HIBERNATE IN LIBRA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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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노의 여행 14권 - 키노의 여행은 이미 끝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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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작가명 : 시구사와 케이이치 작품명 : 키노의 여행 14권 출판사 : 대원씨아이 NT노벨    “이봐…, 당신이지? 어제 입국한 키노라는 이름의 여행자는. 라디오에서 들었어!” “네, 그렇습니다.” “서서 얘기하긴 미안하지만 금방 끝날 테니까 잠시만 들어줘! 이 나라가 얼마나 지독한 짓을 하고 있는지!” “지독한 짓?” “그래…. 바로 지난달 일이야. 이 나라에서는 법률로 ×××××가 금지되고 말았지! 지금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사고 즐길 수 있었던 ×××××가 이젠 불법이 된 거야! 제조도, 판매도, 구입도, 하물며 단순 소지도 모두 금지!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산 ×××××를 전부 내놓으라더군! 안 그러면 체포하겠다면서!” “갑자기 엄격해진 건가요?” (제3화 「규제의 나라」에서) 그 외 전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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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un 2011 16:4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셸먼의 골방]]></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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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노의 여행 14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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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자 시구사와 케이이치 / 삽화 쿠로보시 코하쿠  역자 김진수 / 출판 대원씨아이 / 가격 7,000 ￦      근 1년 여만에 나온 14권. 언제나 일정한 재미를 보장하는 작품이라는 신뢰는 이번 권에서도 유지됐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은 이야기는 스승님 파트인 4화 개운의 나라와 시즈 파트인 6화 망국의 나라.   특히 망국의 나라 편에서 놀랐다. 이미 '변경 경비'라는 작품을 통해 알았던 내용과 같은 경우임을 짚어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내가 지나치게 캐릭터 시점으로 이야기를 보는데 경도됐다 싶어서 반성했다. 아이는 존재만으로도 혜안일 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이번 권의 후기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시구사와 씨의 감회가 담겨있다. 작성 일자도 2010년 10월 10일. 보는 사람도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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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y 2011 01:3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二重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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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리아와 트레이즈 5,6권(완) : 나의 왕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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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작가명 : 시구사와 케이이치 작품명 : 리리아와 트레이즈 5,6권(완) - 나의 왕자님 상,하 출판사 : 대원씨아이 NT노벨    5권 봄방학을 앞둔 학교의 연례행사 댄스파티에 함께 갈 파트너를 정하지 못해 골치를 앓고 있는 리리아. 친구들이 하나둘 씩 파트너를 정하는 가운데 혼자서만 파트너를 찾지 못한 채 봄방학을 맞이한다. 방학을 맞이한 리리아는 어머니 앨리슨과 함께 열차 여행을 떠난다. 한편 트레이즈는 어느 나라의 공주와 결혼 이야기가 오가고 있으며 스무 살이 될 때까지 스스로 결혼 상대를 정하지 않으면 그 결혼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 게다가 그 결혼 상대가 트레이즈가 있는 이쿠스 왕국을 방문하게 되는데─?! 인기 시리즈의 주목해야 할 클라이맥스 에피소드 상권.  6권 봄방학이 끝난 후 열리는 학교 	]]>
	</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11 12:4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셸먼의 골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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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라이트노벨 관련 최근 뉴스 (~1.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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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학산문화사가 라노벨부 1권 단권을 1월 21일 현재까지 안 내주고 있다는게(예스24 링크) 주요뉴스 아닌가 싶은데요…. 그 밖에 시드노벨 2월 신간, 시드노벨 공모전 2011 스타트, 쇼각칸 라이트노벨 대상 2차 선고등이 있었습니다.트위터(@sayand)를 통해서 빠르게 뉴스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시드노벨 2월 신간은 '올트로스 언더고 1', '개와 공주 4', '꼬리를 찾아줘! 쥬몬지 아오 '검은 스트라이카' 2권 점포한정 특전이... 음... &quot;東京都にお住まいの方はくれぐれもお気をつけてご購入くださいませ&quot; ... 거짓말쟁이 미 군과 부서진 마쨩 시리즈 누계 130만부 돌파 (아스키 미디어웍스 홈페이지 플래시 광고) '제 5회 쇼각칸 라이트노벨 대상' 2차 선고 통과작 발표. 총 응모작 수 833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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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Jan 2011 00:0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이트러리 - 가벼운 도서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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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키노의 여행 : 옴니버스 우화]]></title>
	<link>http://toonism.egloos.com/45252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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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각잡고 읽은 세 번째 라이트노벨.  키노의 여행 1 -  시구사와 케이이치 지음, 황윤주 옮김, 쿠로보시 코하쿠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즐겁게 읽었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성별마저도 애매해서 소년인지 소녀인지 알 수 없는 키노가 말하는 이륜차 에르메스를 타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닙니다. '말하는 이륜차'라는 대목에서 드러나듯 이 이야기의 배경은 우리의 세계와는 다릅니다. 한 삼만 팔천 광년 쯤 떨어져 있지요.  다른 세상, 다른 사람을 보면서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는 키노의 뜻에 부합하게도, 그가 돌아다니는 나라들은 하나같이 비정상적입니다.  서로의 뜻을 조금이라도 더 정확히 알고 싶다는 욕심에 타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약을 개발한 후, 그때문에 모든 	]]>
	</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11 18:1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 toonism worl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구사와 케이이치에 대한 이야기 2개]]></title>
	<link>http://Lirian.egloos.com/26879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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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12/08/92/e0029292_4cfe523ad310a.jpg"  
				alt="시구사와 케이이치에 대한 이야기 2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시구사와 케이이치의 작품 중에서 제일 유명한 것은 키노의 여행입니다만, 전 키노는 안 읽고 앨리슨(완독)과 리리아와 트레이즈(1권)만 읽었습니다. 그래서 전 얼마 전까지 키노가 남잔줄 알았습니다...(엔하위키에 의하면 처음에는 대다수가 그랬다고 나오지만...)      ...이게 어딜봐서 여자야 orz;;;        2. 사실 이 포스팅을 올린 이유(...)          엘리슨의 후기를 읽기 전까지, 전 작가 시구사와 케이이치가 시구사와 케이이치인줄 알았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10 00:2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리안의 쉼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트노벨 관련 최근 뉴스 (~8.27)]]></title>
	<link>http://litrary.egloos.com/2579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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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중에 두 건, 시구사와 케이이치(의 트위터질)가 있다! 아 그리고 All you need is kill 영화판의 감독이 정해졌네요.  #lightnovel 시구사와 케이이치가 자신의 트위터에서 4930(시구사와) 트윗 기념으로 발표한 충격기획들. #lightnovel 시구사와 케이이치가 5000트윗을 기념해서 8트윗짜리 단편 '키노의 여행' 소설을... 에?  J노블이 영미권 작품을 검토중? J노블 레이블로 나올 것 같지는 않지만...  후쿠오카소프트뱅크호크스가 트위터에서 초전자포 얘기를...  제3회 GA문고대상(전기) 1차 통과자중에 에로라이트노벨 작가인 이부키 야스로(伊吹泰郎)와 같은 펜네임을 쓰는 작가가 있네요. 이부키 야스로는 이런 것들을 썼습니다. (GA문고대상은 '응모자격불문'이기 때문에 이	]]>
	</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21: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이트러리 - 가벼운 도서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구사와 케이이치 - 차가 올 때까지]]></title>
	<link>http://abin34.egloos.com/5327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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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8/04/74/c0021074_4c58f3b56a4fb.jpg"  
				alt="시구사와 케이이치 - 차가 올 때까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금 토탈이클립스2권과 같이 와서 읽어봤는데 15분이면 완독 가능.    말 그대로 '카페에 가서 차를 주문하고 주문한 차가 올때까지 한 편 정도 가볍게 읽을 내용'의 책이다.     그래24에서 8천원에 산 거 치곤 엄청나게 얇지만 무려 올컬러에 쿠로보시의 아기자기한 그림체가 한가득이고     조금 몽환적인 느낌의 내용과 쿠로보시의 그림체에 더불어 짧고 부담없는 양이지만 차를 마시며 방금 읽었던 글들에 대해 조금은 부담을 느끼며 고심하게 하는 내용들도 있다.    말 그대로 차 주문해놓고 그 사이에 읽는게 제일 적격인 책이고, 뭣하면 대학교 강의 시작 10분전에 가볍게 읽고 시작해도 될 것 같고. 일단은 쿠로보시라서 만족했다.    여러번 읽어도 될 부담전혀 없는 괜찮은 책.	]]>
	</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10 14:0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 등신 나는 등신 나는 등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트노벨 관련 최근 뉴스 (~7.23)]]></title>
	<link>http://litrary.egloos.com/2545584</link>
	<guid>http://litrary.egloos.com/2545584</guid>
	<description>
	<![CDATA[ 
트위터에서 가져옵니다  ● #lightnovel 전격문고 9월 신작 '작은 마녀와 하늘을 나는 여우' 일러스트레이터가 오오야리 아시토라네요. 작가는 南井大介(미나이 다이스케?). 작가는 '픽시 웍스'라는 작품을 전격문고에서 낸 적이 있습니다   ● 2010년 7월 13일자 경향신문 '책읽는 경향'에 마이조 오타로의 '연기, 흙 혹은 먹이'의 서평이 실렸습니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7121830385&amp;amp;code=960207  ● 17회 전격대상 1차 통과작 발표. 소설부문 1차 통과작 총 4842작품 가운데 551작품입니다. 우와 많아. #lightnovel -1차 통과작의 제목과 작가 이름등에 대한 제 느낌을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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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ul 2010 19:5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이트러리 - 가벼운 도서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노의 여행 13권 감상]]></title>
	<link>http://litrary.egloos.com/24419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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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17/23/f0065323_4bc9b25760c75.jpg"  
				alt="키노의 여행 13권 감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키노의 여행 13 글 시구사와 케이이치 그림 쿠로보시 코하쿠 번역 김진수 레이블 대원 CI NT노벨  13권입니다! 많이도 나오네요. 느낌상으로는 초기의 키노의 여행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일러스트 제작 과정을 13권에서 써주지는 않았습니다. 뭐 하긴 그렇겠죠. 대신 작가 인터뷰(2009년판)이 실려있습니다. 전기가 좀 볼만 합니다. 근데 2100년이면 음... 2100년에 키노의 여행이 퍼블릭도메인이 될 가능성도 있겠군요. 그래도 전기는 실려있겠지만  초기에 가깝다고 말했는데, 시즈일행이 좀 적게나오는 느낌도 있고, 전체적으로 좀 시리어스해졌다는 느낌도 듭니다. 꽤 번뜩이는 것도 있었고요. 전체적으로 모에계 이벤트(?)는 좀 줄었습니다. 이런 면에서 확실히 초기에 가까워졌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표지의 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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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Apr 2010 22:3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이트러리 - 가벼운 도서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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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OOK]학원키노 3]]></title>
	<link>http://noll0919.egloos.com/35759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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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학원 키노 3 시구사와 케이이치 지음, 김진수 옮김, 쿠로보시 코하쿠 그림 / 대원씨아이(단행본)  본격 작가가 자기작품 막나가게 패러디하는 학원키노가 드디어 3권이나 나왔습니다. 좀 지났지만.. 2권만 나와도 굉장히 놀랐는데, 3권까지 오고나니 이젠 아무래도 괜찮을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암튼 그래서! 이번권도 어지간히나 막나갑니다. 근데 후기 두 편이 합쳐서 책의 1/4는 족히 차지하고 있는데 물론 시구사와하면 후기! 그리고 딱히 재미없진 않았으니 상관없지만 학원키노의 후기는 왠지 좀...  이번엔 표지에서도 보이지만 신캐릭터★등장입니다. 훌륭한 오타쿠입니다. 언급되는 작품만으로도 제가 본 작품 수를 뛰어넘고 있어요. 모 애니~식으로 대충 나오지만 어째선지 이해하고 있는 스스로에게 자부	]]>
	</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10 18:0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용지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원 키노 3]]></title>
	<link>http://borfgong.egloos.com/5160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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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자 시구사와 케이이치  삽화 쿠로보시 코하쿠  역자 김진수   출판 대원씨아이  가격 6,000 ￦    * 감상 작가가 자기 작품을 패러디한 전대미문의 패러디 작품 제3권.  2권까지 기본적으로 &amp;lt; 키노의 여행 &amp;gt; 패러디를 기반으로 출발했다면 3권에 와서는 아예 표지와 카피부터 패러디로 시작해 이로 도배된다.  신 캐릭터의 등장이 맞물려 상대적으로 늘어난 패러디가 작품에 정착된 덕분에 대립 구도와 만담으로 전개되던 이야기가 다시 히어로물 패러디 노선으로의 회복을 보였다.  전체적으로 작가의 오타쿠 지식과 중화기에 대한 애착이 가득한 한 권이지만 패러디가 워낙 산재해서 관련 지식이 부족한 독자층은 난처할지도 모르겠다.    이번 권도 본편보다 후기가 재미있는데 특히 방아쇠와 손가락에 대한 작가의	]]>
	</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09 23:2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二重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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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요즘 읽는 경소설들은....+@]]></title>
	<link>http://hglampen.egloos.com/2448576</link>
	<guid>http://hglampen.egloos.com/2448576</guid>
	<description>
	<![CDATA[ 
어떻게 되먹은게... 하나같이......... 주인공급들이 다들 왜 최종 보스가 되지? --;  오늘 새벽에 다 읽어버린 - 정발본 기준으로 - 작안의 샤나도 안습이라는...... --;; [동기는참조 ㅇㅅㅇ;] 14권까지 뭔가가 하겠다고 열심히 깝치전 사카이 유지 실종 - 뭔가가 14권에서 마무리 아싸리하게 하다가 - 그리고는 --;; 16권에서 제례의 뱀으로 등장. 뭐 엄밀히 말하자면 14권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제례의 뱀 사카이 유지라고 자청하지만 --;;  아무튼 이래저래 황당한 전개 속에서 17권 원어본 - 모처에서 스캔본을 구했다 - 를 읽어 볼렸다가. 귀찮다 --;;; 는 이유로 쉬고는 있는데, 그냥 놀면서 우적우적 플레임헤이즈 제압. 반항하는 샤나땅 제압. --;;;  그러고는 지난번에 링크한 	]]>
	</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09 04:0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HgLamp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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