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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시네마브런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시네마브런치</link>
		<description>시네마브런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Feb 2012 17:36: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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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하울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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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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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영화 하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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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있었던 하울링 시네마브런치에 다녀왔다.     유하 감독의 영화 하울링은 늑대와 개의 교배종인 늑대개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소재로 다루고 있다.   승진을 위해 사건을 독점 수사하여 점수를 따려는 고참 형사 상길 역에 송강호,   순찰계에 있다가 강력계로 발령받은 애교 없는 여형사 은영 역에 이나영 주연이다.     송강호 씨와 이나영 씨의 연기는 나무랄 데가 없었다.   그러나 영화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 재미가 있느냐 하는 점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형사가 등장하는 작품은 범인이 누구인지 범행동기가 무엇인지 등에 관하여   독자에게 혹은 관객에게 추리를 하게 만드는 미스터리성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영화 하울링은 그러한 미스터리성을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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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Feb 2012 17:3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문화와 일본여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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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1월 19일의 외출 上편 - 영화 특수본, 안중근의사기념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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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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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1월 19일의 외출 上편 - 영화 특수본, 안중근의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의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기 전날인 19일에 친구 준짱과 함께 주말 나들이를 했다.   먼저 방문한 곳은 삼성동의 코엑스.  전시장 A홀과 B홀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을 잠깐 둘러본 후 약속장소인 메가박스로 향했다.   이날 GS칼텍스의 시네마브런치는 &quot;특수본&quot;이었다.  메가박스 코엑스의 메인 상영관이라 할 수 있는 M관에서 진행되었기에 쾌적한 관람이 가능했다.  시사회가 시작되기 전에 황병국 감독과 작품 속에서 여형사로 출연하는 이태임 씨의 무대인사가 있었다.  태임 씨는 객석을 향하여 다음과 같이 인사말을 했다.  &quot;촬영 들어가기 전에요. 실제 형사님들이랑 같이 잠복근무도 하면서 연구를 많이 했어요.  그만큼 열심히 촬영했으니까요. 재미있게 봐 주시구요. 응원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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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Nov 2011 21:3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문화와 일본여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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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네마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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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17/84/d0037484_4d33165fb9ed7.jpg"  
				alt="시네마 브런치"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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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12월 어느날 주말입니다.    뭐,, 별로 활동은 하지 않았지만, 저는 삼성전자 공식 블로그 의 임직원 필진 중 한명이죠.    글은 3번 밖에 올리지 않았지만, 그래도 올리는 글 마다 나름 반향은 있었답니다.             사실 올릴 이야기들은 더 많이 있었지만, 모두들 머릿속에서 구상으로만 끝나고 말아서 작년엔 글을 세개 밖에 못올렸어요.    팬으로서의 신해철씨에 대한 이야기도 한번 써보고 싶었고,    작년 여름 휴가동안 다녀온 제주도 자전거 여행기 중 1100도로 정복한 얘기도 쓰려고 했었는데,,,    뭐,, 조금의 아쉬움은 남지만, 역시 그냥 내 블로그에서 내 얘기를 하는게 편하지,    회사 블로그에 내 얘기를 쓰는 것은 아무래도 신경도 많이 쓰이고, 무엇보다 애정이 제 블로그 	]]>
	</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11 02:2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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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네마 브런치..]]></title>
	<link>http://ssony507.egloos.com/1901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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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17/66/a0053666_4cbad606021b1.jpg"  
				alt="시네마 브런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백년만에 GS칼텍스 시네마 브런치 당첨~  꼭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공짜로 보게 되어 더 좋았던듯..  심야의 FM..  잘만들어진 영화.. 그리고 생각보다 잔인한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기분좋게 두시간 정도를 계속 긴장해서 봤다..   다음에 또 이런 행운이.. 이거 은근히 기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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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Oct 2010 20:0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ny의 낭만살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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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정도면 배 부르시겠어요?? :: GS 칼텍스 시네마브런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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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13/53/d0069153_4b76a37735e95.jpg"  
				alt="이정도면 배 부르시겠어요?? :: GS 칼텍스 시네마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부터 복권은 거의 되어본 적이 없는데, 유독 영화는 공짜 관람의 기회가 자주 찾아옵니다.  몇년전엔 TTL 시네마에 줄창 당첨이 되더니, 최근엔 GS 칼텍스의 시네마브런치에 당첨이 되네요.  재미있는게 여긴 영화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간식거리를 나름 한상 내어줍니다.  소세지빵과 머핀, 팝콘, 그리고 콜라와 차 음료수까지.  딱 받았을땐 이거 브런치 맞아?? 라고 생각했는데, 먹다보니 은긴 배가 차더군요.ㅎㅎ  뭐.요즘 아침을 잘 안먹었던 이유도 있고, 사실 까페에서 파는 브런치의 양을 생각해보면 그것들도 그렇게 많이 나오는 건 아니니.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공짜여서 더 배가 불렀던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영화 &quot;울프맨&quot;은 정말 공짜라는걸 감안하더라도 최근 몇년간 본 영화 중 최악의 영화	]]>
	</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10 01:2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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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야행 보러가실분. 손~]]></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4418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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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0/53/d0069153_4b057fe823f7a.jpg"  
				alt="백야행 보러가실분. 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착하게 살다보니 이런 선물이.^^  금요일까지 강의 빡시게 하다보면 토요일날 일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공짜표를 날릴 수 없기에 보러가야 겠습니다.  토요일(21일) 낮. 극장은 분당 서현 CINUS입니다. 가고 싶으신분 손드세요.  물론 저랑 같이 보셔야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02:3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쥐 잡는 고양이로는 많이 부족하겠지만..아지라엘이라도..]]></title>
	<link>http://neungae.egloos.com/39615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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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0/30/17/b0026017_4909350da5f46_t.jpg"  
				alt="쥐 잡는 고양이로는 많이 부족하겠지만..아지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체육행사..  가을 하늘도 청명하고..바람도..살랑살랑..기분좋게 불어데고..날씨 참 좋더라..  허나 올해 가을이란 계절이 지독히도 가물었던 탓으로 단풍은 커녕 잎이 버석거리더라..  곱게 물들어 타들어가도 모자랄 판에..옅은 갈색으로 죄다 말라 버려서 쭈글 쭈글 심하게   심하게 비틀려 있다가는 힘없이 떨어져 버리더라..그래서 난 떨어진 낙엽들만 잔뜩 밟아주고 왔다..  헌데 요즘 국립공원, 도립공원, 군립공원은..왠일인지..멋드러지게 잘 꾸며 놓은건지  전에는 들어가는 매표소 앞에 숫자가 참 크게 느껴졌지만 지금은..덜하더라..  참..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케이블 카란 것도 그 날 타 봤다..뭐 처음 타 본 소감이란게 별거 없었다..  닭장차 마냥..닭들 가득 실어서 구경하는 둥 마는 둥..	]]>
	</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08 13:1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ungae Feel To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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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네마 브런치 '두 얼굴의 여친']]></title>
	<link>http://zeungho.egloos.com/7271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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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생각보다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가벼운 주머니의 문화 이벤트가 많다. 이번에 정말 우연하게 GS칼텍스의 시네마 브런치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 꾸준히 진행이 되고 있는 이벤트로 말 그대로 영화와 브런치를 함께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매주 정해진 영화가 있고 이벤트에 당첨이 되면 영화와 브런치용으로 2인용 음료수와 간단한 스낵을 준다. 이런 이벤트 꽤 괜찮은 것 같다. 다음부터 계속 신청을 해 봐야겠다... ^^;;  이번 영화는 '두 얼굴의 여친' 정려원, 봉태규 주연. 감독은 모르겠다. ^^;;  간단히 얘기하면 2시간 영화인데 1시간은 재미있고 1시간은 지루하다. 재미있는 1시간은 봉태규 특유의 능글스럽고 불쌍한 연기가 코믹한 상황과 이루어져서 재미있고 지루한 1시간은 정려원이 두얼굴의 여친이 될 수 밖	]]>
	</description>
	<pubDate>Sat, 08 Sep 2007 20:4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수있을까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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