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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시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시력</link>
		<description>시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1 Aug 2008 01:28: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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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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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찬가지겠지만 난 처음부터 눈이 나쁘지는 않았다. 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즈음되었을때부터 시력이 꽤나 떨어져 안경을 착용해야 했고 그때부터 약 9년동안 안경잽이로 살고있다.  안경을 쓰면 일단 잘보이기도 하지만 왠지 모르게 답답하다. 마치 눈에 족쇄와 같은 무언가를 차고있는 듯한 느낌이랄까? 게다가 아무리 투명한 안경알이라고 해도 먼지나 끼거나 혹은 완전히 투명한 안경알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색이 조금 바래보인다. 이 때문에  그림그릴때 물감으로 채색하는 경우 나는 안경을 벗고 칠한다.  안경을 쓰고 보는 세상이 정확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안경은 형체를 좀 더 명확하게 보이게 하는 도구다. 하지만 안경이란 도구는 때론 스스로의 눈을 속이는 도구같다는 생각도 든다.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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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01:2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의 바다, 노을의강,별의숲 그리고 인디go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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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TV를 가까이서 보면 시력이 나빠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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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8/36/d0046636_489b9f425230f_t.jpg"  
				alt="TV를 가까이서 보면 시력이 나빠진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흔히 어릴 때 부터 많이 듣는 잔소리중 하나가 TV를 가까이서 보지말라는 잔소리 일 것이다. 그 이유는 TV를 가까이서 볼 경우 시력이 저하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알 고 있었고, 이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  그러나 TV를 가까이서 보면 진짜로 시력이 나빠지는 것일까?   미국의 잡지인 프리벤션 매거진(Prevention Magazine)에 따르면 TV의 거리와 시력은 상관이 없다고 한다. 다른 전자기기와 마찬가지로 1950년대만 하더라도 TV에서는 소량의 방사선이 나왔다. 그러나 요즘 나오는 TV는 방사선이 전혀 나오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다. TV를 가까운 거리에서 보면 눈이 나빠진다는 것은 할머니 세대에서만 나올 수 있는 이야기다. 이젠 TV를 가까운 거리에서 보더라도 두통이 생길 뿐 시력에	]]>
	</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08 10:2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Must ha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ission]시력 2.0에 도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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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4/90/d0018690_487afeec4f3a8_t.jpg"  
				alt="[Mission]시력 2.0에 도전하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험한 듯 해서 적~당히 축소시킨 거니 클릭해서 보시면 원본 크기로 감상 가능합니다.  누군지 몰라도 시력 검진 방법을 제대로 잡았군요. 여자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남자라면 저런 시력표라면 한번쯤 1.2 이상 받아보고 싶은 욕구가 넘칠 듯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16:2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볼빙's 오버히트팩토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침팬지 및 인간 조상의 시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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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래저래 눈에 대해 쓰다 보니 생긴 궁금한 점 중 하나입니다.  과연 사람의 조상은 시력이 얼마나 좋았을까요? (물론 눈 기본 구조는 현대 인간과 동일합니다) 이런 것은 화석 기록으로 조사 불가능으로, 척추동물의 눈은 몇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화석으로 남지 않기 때문에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단서가 전혀 없지는 않죠.     먼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친척들(!)이 현재 갖고 있는 시력입니다.  현존하는 동물 중 인간의 가장 가까운 친척은 침팬지며, 다행스럽게도 인간 조상의 화석은 오래된 것일수록 침팬지와 유사합니다.  이는 침팬지는 약 700만 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았지만 인간이 특별히 많이 변해서 생긴 결과입니다.  여기서 침팬지의 시력이 인간과 침팬지의 공통 조상과 거의 비슷할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21:3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도 라식을 고민해야 하나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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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2/47/d0042747_480d446d98168_t.jpg"  
				alt="저도 라식을 고민해야 하나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담글 :  현재 좌우 시력이 0.3,0.4입니다. 안경을 착용해야 하나, 자주 잃어버리는 관계로 렌즈를 사용할 생각인데.. 관리도 잘 못할 것 같아서 그냥 다니고 있답니다. 위의 시력은 이미 5년전의 결과 입니다. 낳아지는 건 없어보이고요. 특히 비나 눈이 오는 찌뿌둥한 날씨에는 시력이 더 않좋아 지는 듯 싶습니다. 저도 라색이나 라식을 고민해야 하나요?    답글 :   라식,라섹수술은 눈에 병이 있어서 적용하는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환자분의 필요성에 의해 결정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렌즈나 안경착용의 불편함으로 인한 경우가 가장 많구요 직업상의 이유, 운동등으로 인한 경우도 많습니다.  5년전 시력이기는 하나 많이 나쁜 편은 아니시기 때문에 수술상의 제약이 크게 있지는 않으실것 같구요 충분히 고민	]]>
	</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08 10:5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송준의 눈 ♡사랑♡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시와 안경에 관한 슬픈 진실.]]></title>
	<link>http://warus.egloos.com/243129</link>
	<guid>http://warus.egloos.com/243129</guid>
	<description>
	<![CDATA[ 
&amp;lt;안경에 대한 진실.&amp;gt;일단 이 내용은 4월 9일에 생명과학 강의 때 배운 내용임을 말씀드립니다. 안경. 저도 쓰고 있고 아래 올려둔 민망한 막시민도 쓰고 있고 제 주변에도 렌즈 사용자를 포함해 꽤 많은 사람들이 이 물건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슬픈 일입니다. 매일 아침 분명 머리맡에 뒀던 이 물건이 어디로 사라졌는지도 모르겠고, 바닥에 떨어져서 상처라도 나면 이뭐병을 외치게도 됩니다. 무엇보다 안경 렌즈는 닦지 않으면 더러워집니다.-_-; (참고로 안경 닦는 수건의 이름은 와이퍼(wiper)라고 하네요. 안경닦이라고들 부르시지만 저도 안경닦이 쪽이 좋습니다.)  제는 초등학교 2학년 쯔음에 안경을 처음으로 썼었던 것 같습니다. 그 때 안경은 지금하곤 달라서 무겁고 렌즈 두껍고 기타 등등의 	]]>
	</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19:5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휘륜의 엉망진창 더러운 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크로라식 수술을 받았는데요.]]></title>
	<link>http://manubase.egloos.com/1827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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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4/47/d0042747_47f58d77baf21_t.jpg"  
				alt="마이크로라식 수술을 받았는데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담글 :  여기에서 수술받은건 아니지만 수술 후 궁금한게 있어 문의드립니다.답변이 가능하실지 모르겠지만 부탁드릴께요 1년전에 집근처 안과에서 마이크로라식수술을 했는데요 시력은 왠만큼 나오는데 왼쪽 눈이 어두운데서는 빛이 굴절된다고 해야하나 ..저희집 들어오는길에 학교유리창들이 있거든요~그 유리창들에 빛이 반사되면 왼쪽눈만 뭔가 렌즈한겹 씌워 놓은 듯 그리 보여서 눈을 몇번씩 감았다 떳다 해본답니다 특히 영화관 막 들어가면 적응하는데 오래걸리구요 수술직후에도 그런 현상이 지속되어 얘길 해보았지만 수술부위는 깨끗하다고 하는 말뿐이네요..저는 불편한데 말이죠 회복이 더뎌서 그런가 하고 기다려보았는데 요즘은 실내나 저녁때면 그런 느낌이 좀 더 심하게 들어서요 혹시 각막이 제대로 깎이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수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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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Apr 2008 11:0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송준의 눈 ♡사랑♡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식 시력 측정 상담 원합니다. ]]></title>
	<link>http://manubase.egloos.com/18262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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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3/47/d0042747_47f4374312139_t.jpg"  
				alt="라식 시력 측정 상담 원합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담글 :  렌즈착용오래한 사람은 라식수술이 불가능한가요? 또하나는 렌즈착용 몇일후에 시력검사를 하면 정확한 측정이 가능한지요??? 렌즈착용후 바로 검사를하면 시력이 더좋게나오나요? 더나쁘게나오나요?    답글 :   렌즈를 착용하게 되면 각막부종등으로 인해 각막모양이 불규칙하게 되며 난시가 유발된 것처럼 시력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시력검사를 하게 되면 데이타가 부정확하게 되며 이 데이타를 가지고 수술을 할수는 없습니다.  소프트렌즈 일주일, 하드렌즈 2주 정도 착용을 금해 주시면 검사 및 수술이 가능하구요 개인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력교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도수대비 각막두께가 충분한지? 인데요...잔여각막두께가 애매하거나 부적합한 경우에는 수술을 보류하시는 것	]]>
	</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10:4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송준의 눈 ♡사랑♡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냉이 된장찌게로 윈기회복 팍팍!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79775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7977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5/18/20080315150300000060701701.jpg"  
				alt="봄냉이 된장찌게로 윈기회복 팍팍!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봄냉이 된장찌게로 윈기회복 팍팍!     어제 주방에 봄냉이가 깨끗히 다듬어져 있는게 눈에 띄였습니다.   밭에서 어머니께서 캐오신 듯 보였습니다.       암튼 그 봄냉이로 오늘 어머니께서 된장찌게를 끓여주셨습니다.   느직이 일어났더니 된장찌게 데워서 점심을 먹으라고 하시더군요.   눈도 좋아지고 원기회복에 최고인 봄냉이 된장찌게와 머슴밥을 든든하게 먹고 나니, 기운이 팍팍납니다.   시간나시면 들녘에 아이들과 함께 나가, 봄기운도 만끽하시고 봄나물도 캐어 드시면 좋을 듯 합니다.   춘곤증 그런거 한방에 날아갑니다~ ^-^     * 관련 글 :   - 당신이 마주한 봄은?   - 논두렁에서 가져온 봄내음, 냉이무침     덧. 냉이가 영어로는 'mother´s-heart '라네요. ^-^  	]]>
	</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08 15:3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후 안경 체인지!]]></title>
	<link>http://klerus.egloos.com/606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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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3/95/f0000095_47b2e54825b9d_t.jpg"  
				alt="유후 안경 체인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후 1년만에 새로 안경 맞췄습니다 ㄲㄲ  왼쪽에 있는것이 썼던 안경이고 오른쪽이 새로 맞춘안경입니다  안경값 : 안경태 60000원 + 안경알 50000 = 110000  제가 극심한 난시라 안경도 하루 안에 못나옵니다 ㅡㅡㅋ  아휴 안경쓴지 어언 13년 시력은 해마다 떨어져가네요 ㅋㅋ  스틸컷  위에서 찍은 사진옆에서 찍은 사진 	]]>
	</description>
	<pubDate>Wed, 13 Feb 2008 21:4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Wer zuletzt lacht, lacht am best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력] 눈이 자주 안보여요 ㅜ]]></title>
	<link>http://manubase.egloos.com/1640387</link>
	<guid>http://manubase.egloos.com/1640387</guid>
	<description>
	<![CDATA[ 
 상담글: 중학생이구요..  요즘 부쩍 책을 30분 이상 읽거나 핸드폰 게임을 10분이상 했을때  앞을 보면 글씨가 겹쳐보인다고 해야되나요 ㅜ? '가' 라는 글씨가 있으면 '가'위에 '가'  가.. 옅게.. 떠있어요.. ㅜㅜ  찐하게가 아니라 옅게요 ... 그래서 친구가 조금 멀리서 부르면  친구눈이 4개로 막.. ;; 뚜렷히 안보여요 ㅜㅜ  답글: 우선 중학생의 경우 성장이 가장 왕성한 시기로시력적인 면에서 변화를 많이 가져 올수 있습니다.  시력검사를 통해 시력변화를 확인해 주셔야 할것 같구요혹 컴퓨터나 근거리를 많이 보시는 경우도 예상해 볼수 있습니다. 눈 근육이 경직되게 되면근거리에서 원거리를 볼때 또는 근거리를 오랫동안 볼때사물이 흐려 보일수 있습니다. 그래서 근거리를 보실때는중간중간 적절한 휴식과	]]>
	</description>
	<pubDate>Tue, 11 Dec 2007 16:3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송준의 눈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력이 저하 된거 같아서요]]></title>
	<link>http://manubase.egloos.com/1591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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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상담글:   원래 시력은(고딩때? 측정) 2.0 /1.5 이랬거든요   근데 요즘 (제가 나이가 25살) 글씨가 흐릿하게 보이구요   집중이 안되는듯한 느낌입니다   안과가서 시력검사하고 안경을 맞춰야하는건지..     답글:    지속적으로 사물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실질적으로 시력이 떨어졌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안과를 방문하셔서 시력검사후 안경을 맞추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눈물층이 불안정한 경우 일시적인 시력변화가 나타날수도 있으며  이때는 인공눈물을 점안하여 눈물을 보충해 주시거나  건조한 환경을 조절해 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5 Nov 2007 11:3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송준의 눈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런 게 로또 맞은 건가]]></title>
	<link>http://amapolas.egloos.com/933417</link>
	<guid>http://amapolas.egloos.com/933417</guid>
	<description>
	<![CDATA[ 
요며칠 눈이 침침하고 안경이 어질어질해서 2년쯤 된 것 같은 안경을 가지고 병원에 가봤다. 시력이 좋아졌단다 -_-   내 귀를 의심했다. 지금까지 살면서 한번 나빠진 눈이 좋아진다는 얘기는 그 어디서도, 단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던지라 이 사람 저 사람 붙들고 확인에 확인을 했다. 그렇단다. 나이를 먹어도 예전보다 더 먹었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더 많이 받고 있고, 컴터 사용 시간도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좋아질 수 있는 요인이 없는데... 의사/안경사 얘기로는 나이가 들면서(여자는 출산 후) 아주 드물게 시력이 좋아진다고 하는데, 어째 말하는 폼새가 그들 스스로도 확신이 없어 보인다.   어쨓든 눈이 좋아졌다니 로또 맞은 것보다는 조금 덜하겠지만 기분이 좋다. 작은 기적이 나	]]>
	</description>
	<pubDate>Tue, 30 Oct 2007 16:3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amapola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직장 건강 검진]]></title>
	<link>http://realcrom.egloos.com/861005</link>
	<guid>http://realcrom.egloos.com/8610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13/60/e0067760_47100309ed783_t.jpg"  
				alt="직장 건강 검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틀전 직장 정기 검진을 받으러 분당 제생병원으로 갔다.  아침일찍 도착한 관계로 사람이 없어서 검사는 후딱진행이 되었는데  아직 결과는 안나왔지만 그자리에서 알수 있는 결과는 날 놀랍게 했는데..  일단 치과... 충치가 하나도 없단다.. 치과창구에 있던 여자가 귀찮아서 그냥 없다고 한건지.. 정말 없는건지.. 아무튼 없단다..  그리고 문제의 안과..   간단한 시력검사를 받았는데 시력이 양쪽 모두 시력이 2.0 이라는 엄청난 결과..  본인이 2002년에 라식수술받을 당시 수술전 시력이 -7.25 였고 수술 후 시력이 1.2였던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결과가 아닐수 없다.  수술후 5년이 지난 지금 시력의 엄청난 발전이.. 이거 5년후에는 600만달러의 사나이가 되는건 아닐지 모르겠다.  	]]>
	</description>
	<pubDate>Sat, 13 Oct 2007 08:2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얼크롬의 구피왈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섹 수술에 관하여... ]]></title>
	<link>http://manubase.egloos.com/1511399</link>
	<guid>http://manubase.egloos.com/1511399</guid>
	<description>
	<![CDATA[ 
  상담글 :  안녕하세요?  저는 올 10월 전역을 앞둔 병사입니다.  대략 4-5년 전쯤 서울 신촌의 어느 안과에서 시력교정술 관련  검사를 받고 라식을 기대 하였지만, 고도원시의 경우라 수술불가라는  청천벽력 같은 결과를 받고 교정의 기대를 뒤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권한 수술법은 ICL 이었으나 당시 식약청 승인도 안되었고  가격도 고가인지라, 큰 고려를 하지 않았습니다.  전역을 앞둔 상태에서 다시 사회를 되돌아 보니, 이미 ICL은  활성화 되었고, 라섹으로도 제 눈이 교정 가능하리라는 기대가 생기게 되더군요.  제 시력은 2-3년전 기준으로 치면 대략 3-4D 정도입니다. 더 악화가  진행될 수 있다면 플러스 알파겠지요.  난시도 1~2 디옵터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 두께를 	]]>
	</description>
	<pubDate>Thu, 04 Oct 2007 17:3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송준의 눈 이야기]]></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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