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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시멘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시멘트</link>
		<description>시멘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Jul 2008 19:5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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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콘크리트 '친환경' 고층아파트보다, 허물어지는 흙돌집이 정겹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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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1/18/20080721190700000539741701.jpg"  
				alt="콘크리트 '친환경' 고층아파트보다, 허물어지는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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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크리트 '친환경' 고층아파트보다, 허물어지는 흙돌집이 정겹다~   납량특집, 폐가를 찾아서~     지난 13일 인천 계양산의 생명을 위협하는 롯데골프장 예정부지와 이명박 정권의 한반도대운하 개발야욕으로 되살아난 경인운하, 굴포천 방수로 공사현장을 둘러본 적이 있다. 당시 목상가교에서 황량한 굴포천 방수로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발길을 돌려 인천공항 철도변을 따라 서구 검암동으로 나아갈 때였다.     처음 가보는 인적드문 아스팔트 길에는 여기저기 때 이른 코스모스가 피어있는게 보였고, 아내에게 운전교습을 해주는 남편이 함께 탄 승용차도 막다른 좁은 찻길을 향해 스치듯 지나갔다. 인천공항 철도와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해 파헤쳐진 산과 숲의 잔해와 상처들도 곳곳에 보였고, 농약을 잔뜩 뿌려놓은 참깨밭도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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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19:5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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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쓰레기 시멘트? 해결책은 두 가지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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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잠시 주목받지 못하다가 요즘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일본산 쓰레기, 그중 석탄재가 시멘트에 안 들어가게 하려면 결국 방법은 둘 뿐입니다.    첫째, 금지법 제정. 시멘트에 석탄재를 넣는 것을 허용한 법을 폐지해서 재활용 자체를 다시 금지하든가, 아니면 사용하는  석탄재를 국산으로 제한한다고 개정해서 쓰레기 수입을 금지하든가 하면 됩니다.    둘째, 충분한 처리비 지급. 그 기사 보니 시멘트 회사가 일본 석탄재 수입하면서 처리비로 톤당 운송비 제하고 2만원인가 남기더군요? 국내산 석탄재 사용시 동등 또는 그 이상의 처리비를 지급하면 됩니다. 그러면 당연히 일본산 석탄재 대신 한국 석탄재 사용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첫 방안은 분명히 실패할 겁니다. 시멘트 업계 로비에 지겠지요. 그게 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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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21:4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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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환경부와 일본 쓰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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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8/84/f0031784_48801e0a035d3_t.jpg"  
				alt="한국 환경부와 일본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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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본출처  일본 쓰레기를 값을 잘쳐준다는 이유로, 환경에 나쁜 일본쓰레기를 한국환경부에서 수입을 해주고  막상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처리하지 못해 쌓여가고 있다는 글입니다.  원본글을 17등분해서 그림파일로 만들어봤습니다.  토목과 학생이기도 하고, 시멘트 관련한 문제라 뭐라 개인적 글을 써보고 싶은데  아직 내공이 부족하네요. 학습의 얕음을 통탄합니다.  fly ash 같은건 시험에도 나왔거늘...  글을 한번 읽어보시고 평가해 보시길... 시멘트나 철근콘크리트 관련해서  기초적인 질문은 해드릴수 있습니다.    독서실에 갔다 오니 이오공감에 올랐네요..  비슷한 관련뉴스 찾아서 링크해보겠습니다. 많은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여서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발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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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13:3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착선의 부정의 변증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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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철근 콘크리트 실험 7 - 공시체 제작 ( KS F 2403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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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8/84/f0031784_4830200135875_t.jpg"  
				alt="철근 콘크리트 실험 7 - 공시체 제작 ( KS F 2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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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철근 콘크리트 실험 3 - 배합설계              틀에 담긴 콘크리트의 표면을 평평하게 해야 합니다.    이유는 28일뒤에 실시할 압축강도 실험 때문이지요              튀어나온 부분은 깍고 들어간 부분은 물+시멘트를 섞어 발라 줍니다.      그리고 하루뒤 물에 담가둔 뒤에 28일 뒤에 꺼내면 됩니다    압축강도 실험 포스팅은 실험후에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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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y 2008 21:2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穱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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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람많은 서울]]></title>
	<link>http://mingyulee.egloos.com/4349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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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공격대 합주가 있어서 홍대에 올라갔습니다. 고속도로 양방향으로 빼곡히 들어선 차들이 엉금엉금 기어가는 모습에 버스를 탄 것이 정말 다행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월요일까지 연휴이니 날씨도 화창하겠다 놀러가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달콤한 연휴를 틈 타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뵈러 가는 길일 수 도 있겠군요.  남부터미널에 도착하고 나니 주말에는 항상 붐비었던 것 같지만 오늘은 또 유난히 매표소에 줄지은 길이 꽤 길게 늘어져 있었습니다. 9시15분 막차를 마지막 좌석을 얼른 예약했습니다. 버스타는 시간도 길고 조금은 여유있게 올라와서 조만간 치르게 될 졸업시험 문제집을 보려고 작정을 했었는데 터미널 대합실은 사람이 너무 북적거려서 도저히 안될 것 같았어요. 결국 홍대로 먼저 가 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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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y 2008 01:4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Ana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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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 01. 11 나홀로 장항선 여행 3부 (홍성역~대천역)]]></title>
	<link>http://manintroll.egloos.com/1277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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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2/92/e0088692_47882177e4f42_t.jpg"  
				alt="08. 01. 11 나홀로 장항선 여행 3부 (홍성역~대천역)"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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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성역을 지나 굽이굽이 지나가는 철길을 보면  장항선 향취에 젖었다. &quot;덜컹덜컹&quot; 참 이 소리가 정겹다. 기차가 많이 흔들리기는 하지만 약간은 느릿느릿한 기차가  충청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신노선이 개통 되고 나면 이런 모습을 더 이상 볼수 없게 된다.  이렇게 철길을 보고 가는 순간 갑자기 옛 역을 지나게 된다.  신성역이다. 내가 장항선에 관한 지식이 그렇게 많지 않아 언제부터 운영 안 하는 지는 모르지만,  얼마 전에 접은듯해 보였다.  주위에는 화물차로 보이는 것도 있었다.   신성역을 지나 계속 굽이굽이 장항선이 계속된다.  시멘트를 실어 나르는 디젤기관차 주위엔 시멘트공장이 있었다.  만들고 난 뒤 바로 실어나르는 모양이다.장항선의 주위 자연은 정말 끝내준다. v굴곡으로 보이는 한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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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Jan 2008 11:5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요로코롬 저러코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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