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시사기획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시사기획쌈</link>
		<description>시사기획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30 Jul 2008 11:13:1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시사기획 쌈] 흔들리는 중국, 신화는 끝났나...  중에서]]></title>
	<link>http://yuite76.egloos.com/4520445</link>
	<guid>http://yuite76.egloos.com/45204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30/36/c0048936_488fc853d4cda_t.jpg"  
				alt="[시사기획 쌈] 흔들리는 중국, 신화는 끝났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국... 요즘 이 나라가 이런 저런 이유로 많이 뜬다.  큰 건 베이징 올림픽 때문 일거고.. 부동산 거품의 붕괴나 상하이 지수 붕괴 등도 같이 엮여서  이리저리 볼만한(?)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는 중이다.  주로 중국의 현실? 이런 측면인데....  어제도 시사 기획 쌈에서 중국의 신화는 끝났나.. 이런 타이틀로 방송을 했다.  방송 보다가 제법 놀란 부분이 있는데.. 인구 10만의 중국의 한 도시에 관한 이야기였다.  뭐.. 내 기준으로 놀란거지 다른 사람들 기준으로 안 그럴수도...--^   중국의 산터우의 한 도시. 공안의 감시가 심하고 외국 언론의 취재가 금지 된 곳.   뭔가를 싫은 대형 컨테이너 트럭들이 많이 들락거리는데    거기엔 미국과 유럽등의 선진국에서 밀수입된 컴퓨터 휴대전화 냉장고등	]]>
	</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08 11:1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옹이의 하루 일기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사기획 쌈 6/10 '코트의 마피아'편 시청후기]]></title>
	<link>http://ironpee.egloos.com/4415343</link>
	<guid>http://ironpee.egloos.com/4415343</guid>
	<description>
	<![CDATA[ 
관련기사  스포츠와 돈의 방정식, 이것은 비단 아마 농구만의,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며.. 전세계의 스포츠가 안고있는 공통의 과제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학원스포츠의 경우 그정도는 상상이상으로 심각했음을 오늘 알게 되었다.  참담하다. 그야말로 참담하다. 최근의 본 어떤 뉴스보다도...  연고전에서는 천만원이 오가고 전국체전우승을 위해선 단계별로 상납액까지 정해져있으며, 거의 모든 심판이 돈을 양쪽으로부터 돈을 받는다는 아마농구의 승부조작 실태  '에이스를 막으려면 트래블링 몇번불고, 블로킹 파올 몇번 불어주면 된다' 식의 승부는 심판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다는 끝없는 내부고발들은 농구팬으로써 눈물이 나올 만큼 슬픈 현실이었다.  돈많은 집에서 연.고대를 보내기 위해 운동부에 집어넣고 마구 돈을 뿌려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23:2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Case BY Ca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KBS의 보도성향]]></title>
	<link>http://fv521.egloos.com/4380958</link>
	<guid>http://fv521.egloos.com/4380958</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시사기획 쌈'의 한우관련 보도도 그랬지만 KBS의 전반적인 보도성향이 바뀌고 있는 것 같다.  좀 전에 끝난 '취재파일 4321'에선 인터넷괴담, 유언비어를 거론하면서 현재의 반 이명박정서를 매우 부정적으로 보여 주었다.  물론 몇몇 신빙성이 떨어지는 괴담과 유언비어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긴 하다.  하지만 방송에서는 이명박정권의 정책에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거기에 선동당해서 나서고 있는 것인양 보도했다.  게다가 얼토당토않게 나훈아 괴담까지 엮어서 마치 비슷한 경우인양 보여주는 센스...--;;    그리고 자꾸 과장이라는데...  예를 들면, 방송에 나오던 감기치료비 14만원.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과장이 맞지만, 현재 정부정책대로 민간의료보험이 건강보험영역을 점점 침범해가는 상황이라면 진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08 23:4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515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소의 잘못을 한국소에 그대로 대입하면서 괴담에 혹하지 말자.]]></title>
	<link>http://discuss.egloos.com/347569</link>
	<guid>http://discuss.egloos.com/3475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6/12/f0029212_482d18afce41e_t.jpg"  
				alt="미국소의 잘못을 한국소에 그대로 대입하면서 괴담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국 보수우익 블로거들의 '이명박 정부를 위한 辨'   나는 위의 분석에  &quot; 자칭 과학적이고, 객관적인시선으로 바라보는 황빠,디빠사태에 비견되는 자칭 지식인들&quot; 도 넣고 싶다  그리고 보면 미국소랑 한국소랑 같다고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참 걱정이다. 그리고 어디서 영문문서까지 잘 같다가 번역해오는 사람들이 일수록 한국소에 대한 진실을 찾아보려고 하질 않으니 알수가 없는노릇이다. 난 흔히 저지르는 잘못을 오류 몇개를 집어내고자 한다.      1. 미국소는 육골분 사료를 쳐먹는다.   심지어, 미국소는 풀만먹는소가 무려 &quot; 따로 &quot; 씩이나 분류 되어있다. 그만큼 미국에서는 소에게 육골분을 쳐멕인다. 대단하다. 애들은 개념이 없다. 모든것을 시장경제원리로만 보니까 &quot; 동물 &quot;을 폐기하거나, 안먹는부위 죄다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08 14:5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관은 논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펌]KBS시사기획 '쌈'에 대한 두 네티즌의 진단과 진실]]></title>
	<link>http://eulpaso.egloos.com/1889619</link>
	<guid>http://eulpaso.egloos.com/1889619</guid>
	<description>
	<![CDATA[ 
미국산쇠고기문제로 하루도 시끄럽지 않은 날이 없는데 그 와중에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이라는 곳에서 정확하게 확인되지도 않은 사항을 멋대로 편집해서 방송을 내 보낸 모양입니다. 저도 시사기획 쌈을 보면서 조금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었죠. 며칠 전에 국내에서는 육골분 사료를 쓸래야 쓸 수도 없다는 기사를 봤었던 지라... KBS의 대응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여기는 서울입니다. 오늘 쇠고기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어제 올라왔습니다. 오늘 오후 4시부터 국회의사당앞에서 항의집회가 있고 저녁에는 서울광장에서 촛불집회도 있습니다. 참석하고 마산으로 내려갈 생각입니다. 참여후기는 마산으로 내려가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글은 다음 아고라에 올라온 두 네티즌의 글입니다. 원문을 보시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1:1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乙巴素)의 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우광우병의 괴담 논파, 시사기획 쌈을 비판]]></title>
	<link>http://discuss.egloos.com/343618</link>
	<guid>http://discuss.egloos.com/3436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5/12/f0029212_482be0b0a4d1f_t.jpg"  
				alt="한우광우병의 괴담 논파, 시사기획 쌈을 비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떻게 하다보니, 시사기획 쌈을 보시고, 제 덧글을 보시고 제가 긁어온 자칭 축협사람이 쓴글을 본후의 덧글에 대한 트랙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한우광우병의 괴담에 낚이실 분들에게 하는 말 일수도 있겠네요. (서울대 이영순교수의 국내산소는 광우병위험 전혀 없다.기사링크 2008/05/08 )   1. &quot;황토에 중금속이 들어있다라는 기사로&quot; 패소했다고 말씀하셨듯이 KBS의 &quot; ~그랬다 카터라 아님말고&quot; 의 보고로 피해를 본 황토원의 손해는 막심하지만, &quot;~카터라&quot; 기사로 입은 막대한 피해는  KBS가 안물어주죠, 판결에서 말했듯이 정정기사 낸다고 하면 끝입니다.   이번 &quot;~카터라&quot;  통신 시사기획도 마찬가지겠죠, 또 농민 몇명 잇따라 자살하면 그때야 KBS 뉴스에 농민자살했다고 보도정도는 해주면 될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1:0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관은 논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우광우병 괴담에 대한 자칭 축협에 계신분의 글을 보자.]]></title>
	<link>http://discuss.egloos.com/342827</link>
	<guid>http://discuss.egloos.com/342827</guid>
	<description>
	<![CDATA[ 
님들 전수검사하면 광우병 나올듯, 그러니까 괴담아님- 한우 검사도 안하는데, 검사하면 광우병 꼭 나올듯-한우 동물성 사료먹이는거 아님?  네이버 검색타고 오신분들은 무조건 이글 먼저 읽어주길 바란다.(클릭)    첫번째글.시사기획 쌈과 한우 광우병에 대한 논파.   두번째,한우 광우병 괴담이 지금 이타이밍에 퍼져나갈려는 이유.   글쎄다..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허영만의 식객이라는 만화책만 봐도 저런말 안나오겠는데...  내가 가지는  한가지 의문인것은   항상 그 잘난 과학과리퍼렌스 들이밀던 분들은 막상 이런거에서는 위에서 말한것처럼 자신만의 대뇌망상 혹은 음모론을 펼치시거나,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논란이 &quot;괴담&quot; 으로 번질때 반론 펴시던 그 과학적인 열정의 반만의 흉내라도 내주시면  참 좋을것인데,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03:4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관은 논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6일 방영한 시사기획쌈 ]]></title>
	<link>http://malcolmx.egloos.com/1881262</link>
	<guid>http://malcolmx.egloos.com/18812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9/50/d0009050_4823af3a0a60b_t.jpg"  
				alt="5월 6일 방영한 시사기획쌈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 시사기획 쌈 아주 잘봤다. 제목이 '중국이라는 거짓말' 이었다.       현재 중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좋은 프로그램이었지만, 현재 한국 내에서 심각해져가고 있는 중국에 대한 반감을 더 부추기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들게 했다.       최근 성화 봉송 중의 폭력사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지식인들의 12개의 내용을 단순히 12조 정부 정책에 대한 반박문이라고 소개해 버렸다. 게다가 번역을 해서 보여준 2개 조항은 앞뒤를 빼먹은 찌라시 기사같은 번역 내용이었다.       &quot;9조. 우리는 중국민중과 해외화교들이 냉정함을 유지하고 관용을 배풀며, 깊이 생각하기를 바란다. 격렬한 민족주의 자세는 국제사회의 반감을 가져오고 중국의 국제 이미지에 손상을 준다.&quot; 가 제대로 된 번역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11:2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국 생활하면서 이것 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선 후보 검증]]></title>
	<link>http://zeungho.egloos.com/1082726</link>
	<guid>http://zeungho.egloos.com/1082726</guid>
	<description>
	<![CDATA[ 
우연하게 KBS 에서 방영하던 시사기획 쌈의 대선 후보 검증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다.    뭐 명박이 아저씨야 서울시장하실 때 부터 개념은 도곡동 땅에 묻어두시고 무럭무럭 자라나시게 하신 분이니 예상했지만    동영이 아저씨의 전두환씨에 대해서 정권찬양 비슷한 대담을 했던 일은 참...  게다가 그것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마구마구 무시해 주시는 센스... 역시 언론을 아시는 분이야. 쩝...    결국 학생 운동이라는 것이 그런 것일까?  결국 그 분들도 정권 획득이 목표인가?  요즘 학생들이 의식이 없다고 비난하는 것은 참... 정말... 개소리인 듯 하다.    솔직히 보면서  민주노동당 권영길 아저씨가 과연 어떤 문제가 있을까  이 분 문제 찾아내면 정말 대박 재미있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쩝...  역시	]]>
	</description>
	<pubDate>Tue, 04 Dec 2007 01:2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수있을까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사기획 쌈] 얼마나 믿으십니까? 민심,당심...여론조사 -감상 후기]]></title>
	<link>http://makiable.egloos.com/3450541</link>
	<guid>http://makiable.egloos.com/34505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23/05/b0051705_471dbd8198b97_t.png"  
				alt="[시사기획 쌈] 얼마나 믿으십니까? 민심,당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우선, 내 친구들이 꼭 봐줬으면 하는 링크     시사기획 쌈 07년 10월 22일 방송   얼마나 믿으십니까? 민심·당심 여론조사17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각 당의 후보가 선출되었다. 전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여론조사가 한 국가의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는 절차로 사용되었다. 여론조사를 통해 민심을 반영함으로서, ‘될 만한 후보’를 뽑을 수 있다는 것이 각 당이 대통령 후보 선출과정으로 여론조사를 선택한 이유다. 승자와 패자의 갈림길. 선거의 흐름을 좌우하고 있는...  대선 모 후보가 여론조사 지지율이 50%가 넘는다고 한다. 얼마나 정확한 수치의 여론조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비리의혹이 넘쳐도 여론조사 결과가 50%가 넘는다고 만 주장한다. 시사기획 쌈을 보고 내린 결론은 현재 주장하는 이 	]]>
	</description>
	<pubDate>Tue, 23 Oct 2007 18:4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시퇴근의 일곱색깔 Every Day]]></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