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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시사in'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시사in</link>
		<description>시사i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May 2012 02:1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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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roll the Great는 보고 또 보고 급 개소리하지 말고 이거나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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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7/24/d0133024_4fa6afa69aff0.png"  
				alt="Troll the Great는 보고 또 보고 급 개소리하지 말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법원에서 판결이 나고 시사IN도 정정보도 했는디    좋은 자폭을 보여주고 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깔이 있고 주둥아리가 있고 손구락지가 있으면 또 개소리 해봐, 이 병신아  지랄 전에 온갖 개소리 하더니 보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 시사IN 알바새끼도 아니고 무한리핏이네  야 이 나꼼충 벌러지야 꼴리면 니 이글루에 전번 까!  너랑 DDR치고 싶은 잡놈들이 전화하겠지 뭐 ㅋ            결론    나꼼충 버러지 출신인 인생낙오자, TTG 새끼는   어여 개지랄과 허세를 접고 아닥한 뒤에 이 몸과   나경원에게 앙망문이나 씁니다. 알겠어?! 풉~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02:1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海凡申九™의 트롤어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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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진보정당은 멸종직전이다.]]></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4700632</link>
	<guid>http://philsnote.egloos.com/4700632</guid>
	<description>
	<![CDATA[ 
금주 시사IN의 분석    조직화한 노동에 기반을 두어야 할 진보정당은 그것을 버렸고, 조직화하지 못한 노동은 진보정당을 외면했으며, 지식인들은 통합민주당으로 가버렸다. 이로써 한국은 우파 과두적 체제가 더욱 공고해지고 미국식의 좌파가 배제된 양당제로 확연하게 기울어졌다. 새 국회에서 진보당이 제대로 된 활동을 하지 않으면 한국에서 진보적 정치운동은 종언을 고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덤으로, 노동자 출신이면서 환노위 안가려고 하는 심상정, 노회찬 개새끼.    여기까지가 이번 주 시사IN 관련기사의 요약인데, 정확한 지적이라고 본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이명박이 깽판치기 이전부터 진보정당이 민주당을 고사시키고 한나라항(현 새누리당)과 양당제를 이루려고 들었던게 -실현가능성은 일단 배제해 놓고 보면- 나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22:4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Season 10. STRATEG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TG성님, 성님은 조선일보 깔 재간이 아니시죠^^]]></title>
	<link>http://gerhardt0.egloos.com/599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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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27/24/d0133024_4f9a13d073665.png"  
				alt="TTG성님, 성님은 조선일보 깔 재간이 아니시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경원은 돈이 많으니까 피부과 시술을 많이 받았을 것이다   ↓   딸까지 보냈다고 하면 얼마나 자주 갔을지 납득할 수 있다   ↓   적어도 시술을 하면 제일 비싼 걸로 했을 것이다   ↓   나경원 다닌 피부과의 비용은 3개월에 1800, 6개월에 2100짜리가 있었다   ↓   둘 다 1년치를 하면 1억이 넘는다!   ↓   요시 그란도 피부과! 나경원, 이 년! 너 이제 뒤졌다! 호홐!   ↓   어, 둘이 합쳐 550? 그럴 리가 없다!   ↓   의사년이 고소를 하다니 PO녹취록 공개WER!   ↓   어? 한 장의 의미가 바뀐다고 경찰과 검찰이 따지네?   ↓   에잇, 전가의 보도, 언론탄압을 시전한다!   ↓   호홐, 역시나 무혐의! 나경원, 이 년아, 운 좋은 줄 알아라!    시사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2:3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海凡申九™의 트롤어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스) 인근 병원장도 “ㄷ클리닉 연회비 1억 맞다”, 동영상엔 눈감고 '나경원법'에 올인, 여론조작]]></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43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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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근 병원장도 “ㄷ클리닉 연회비 1억 맞다”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01   &quot;경찰이 나경원 선거 운동원인가&quot;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15경찰의 편파수사, 누구를 위함인가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99동영상엔 눈감고 '나경원법'에 올인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03  ‘연회비 1억？’ 묻자…‘나경원 피부과’ 취재영상 일파만파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16:1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사in 2012 토크콘서트: 나꼼수 3인방이 말하는 2012 액션플랜 관람]]></title>
	<link>http://qwef.egloos.com/1993826</link>
	<guid>http://qwef.egloos.com/19938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06/92/f0036492_4f2ecc71b051c.jpg"  
				alt="시사in 2012 토크콘서트: 나꼼수 3인방이 말하는 2012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사in 2012 토크콘서트의 2일째인 나꼼수 3인방이 말하는 2012 액션플랜 공연을 관람했다.  요즘 방송에서 던진 몇 마디 말로 이런 저런 구설수에 오르며 뜨거운 감자 취급을 받고 있기도 하고 정봉주 없는 나꼼수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도 하여 언제나 함께 보던 친구와 다시 그들을 찾았다.  마포아트센터에서 하는 공연이라고 별 생각 없이 마포역에서 내렸다가 그 추운 날씨에 지하철 3정거장 정도는 걸었던 것 같다.  언제나 바람잡이로 먼저 등장하는 공연 기획자 탁현민 교수. 공교롭게도 목사 아드님께서 지각을 하셔서 시간을 뗌빵하느라 더욱 수고를 하였다. 객석 반응을 보면 이제는 탁교수도 고정팬층이 생긴 것 같다.  오늘 관객 상당수가 이미 나꼼수 공연을 관람했던 사람들일 것이고 이래저래 하여 본 공연에서는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04:2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강호연님의 이글루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사IN ::: 대학 캠퍼스에서 농사지어 보셨나? ]]></title>
	<link>http://uniquesite.egloos.com/3782294</link>
	<guid>http://uniquesite.egloos.com/37822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9/50/a0040250_4eef4ff67eb1b.png"  
				alt="시사IN ::: 대학 캠퍼스에서 농사지어 보셨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사IN ::: 대학 캠퍼스에서 농사지어 보셨나?   [ 아까운 걸작 ,  대학 캠퍼스에서 텃밭놀이 ]          ‘생존’ ‘살아남기’. 양극화의 극단으로 치닫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서민층을 관통하는 가장 ‘핫’한 키워드. 활활 달궈진 삶의 불판 위에서 오랫동안 버티며 내성을 쌓은 것인지 혹은 ‘스트레스 마일리지’만 쌓이는 현실에서 생존 본능이 발휘된 것인지, 먹고사는 문제만큼이나 이제 좀 제대로 쉬고 놀고 싶은 사람들의 욕망이 다채롭게 벌어지고 있다(&amp;lt;시사IN&amp;gt;을 봐온 독자들이라면 ‘놀쉬돌’이라는 매력적인 족속의 이름이 결코 낯설지 않을 것이다).  &amp;lt;청춘 액션플랜: 캠퍼스 비밀 삽질 프로젝트&amp;gt;의 저자인 윤지씨(‘씨앗들’의 대표 저자)를 만나고, 원고 속에서 ‘씨앗들’의 활약상을 	]]>
	</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23:5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사시인&quot;...시사인 별명으로 좋은듯하다]]></title>
	<link>http://dfgdg.egloos.com/2865432</link>
	<guid>http://dfgdg.egloos.com/2865432</guid>
	<description>
	<![CDATA[ 
 이번 나경원1억 어쩌고 하는것도...솔직히 시사인의 정론적인 취재를 원했던 나로써는 그저..아연실색.... 예전 마산 모 공장으로인한 주민갈등사건에서도 시사인이 제대로 취재를 하지않앗다고 지역신문기자에서 디스를 맞은적이 있었지   언론의 정치성은 버릴수가 없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제대로 근거도 제시하지못하고...저런식의 보도라니... 저럴꺼면 원래회사에서 왜 뛰쳐나왓을까 의문이 나온다.  서울갈때마다 정기적으로 월조와 사서보던건데...참...어쩌다가 저렇게 되었을까?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17:3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평범한 넷좌익골방입n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BK수사팀, 시사IN에게 소송했다가 패소판결.]]></title>
	<link>http://NineOne.egloos.com/2744142</link>
	<guid>http://NineOne.egloos.com/2744142</guid>
	<description>
	<![CDATA[ 
  BBK수사팀이 BBK의 주요인물 '김경준'을 회유,협박했다고 기사를 쓴 시사IN에 대한 고소가 서울고등법원에서 패소 했습니다.  1심과는 달리 고법에서 시사IN의 손을 들어준 것은 확실히 의외군요.   과연 BBK수사팀이 대법까지 갈 것은 안 봐도 블루레이인데, 그 결과는 정말 시사IN의 손을 들어줄까요?  굽시니스트 님께서 시사IN에 만화를 그려주니 더더욱 관심이 가는군요.  PS: 그런데... 이 사실이 다음 조회 1위를 달리는데, 이 기사가 다음 메인에서 사라지기 무섭게 서태지-이지아 이혼기사가 바로 올라오는군요. 대단하죠?  PS2: 유튜브에 아직도 이명박-BBK동영상이 남아 있군요. 이렇게 퍼 오는 것도 가능하고요. 	]]>
	</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11 18:4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로제로 기관 이글루스 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격 시사인 만화 (굽시니스트의 Memory of 2009-2011)]]></title>
	<link>http://cellofan.egloos.com/2786910</link>
	<guid>http://cellofan.egloos.com/27869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17/66/d0027866_4daa65d779e7f.jpg"  
				alt="본격 시사인 만화 (굽시니스트의 Memory of 2009-2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격 시사인 만화 (굽시니스트의 Memory of 2009-2011)  굽시니스트 글/그림 (시사IN북)   굽시니스트가 DC에 2차대전 관련된 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덕후기질이 충만한 아마추어 웹툰을 그리고 사람으로 정도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의 2차대전 만화는 회가 거듭할수록 오덕오덕 씹히는 재미뿐만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상당히 깊이가 있는 만화였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결국 그의 2차 대전에 대한 만화는 2권의 책으로 출간되었지요. 전쟁을 만화로 읽는다는게 자칫 가벼운 독서로 끝나버릴 수도 있다는 걱정이 들만 하지만, 굽시니스트의 만화는 2차대전이 발발한 유럽의 정세부터 차근차근 언급하여 나갑니다.  이 책은 굽시니스트가 주간지 '시사 IN' 에 연재하는 만화 '본격 시사인 만화' 를 	]]>
	</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11 13:0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CELLOFAN's LOF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신들의 위장 취업이 누군가의 일자리를 좀먹는다]]></title>
	<link>http://ydhoney.egloos.com/2728878</link>
	<guid>http://ydhoney.egloos.com/27288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3/07/04/f0083504_4d747c044863c.jpg"  
				alt="당신들의 위장 취업이 누군가의 일자리를 좀먹는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러브호텔 청소부, 직접 해봤더니…    좌빨들의 특기 중 하나. 노동조합 설립을 목적으로, 혹은 현장 취재라는 이름으로 위장취업하기..    특히 이 현장취재를 목적으로 한 며칠간의 위장취업은 한경오를 비롯한 좌빨언론들의 특기 중 하나 되겠다.    근데 문제는 말이다. 당신들의 위장취업이 누군가의 하루, 혹은 며칠간의 생계를 좀먹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일을 평생의 생계로 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단기간의 취재를 통해서 자극적으로 표현하는것..    뭐 &quot;겪지 못하면 말도 못하는가? 난 겪어보기라도 했다&quot; 라고 말한다면 거기에 대고 하고 싶은 말은    &quot;겪어본게 참 자랑이다. 차라리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의 소리를 전하는게 참된 언론을 지향하는 자의 올바른 자세이지 않겠느냐&quot;    라고 말하고 싶다.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11 15:2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Intelligence Hac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앱평] 시사IN]]></title>
	<link>http://lampz.egloos.com/4529228</link>
	<guid>http://lampz.egloos.com/45292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27/07/b0039907_4d415d599aa81.jpg"  
				alt="[앱평] 시사I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사인을 볼 때마다 짠한 기분이 든다. 밥벌이를 시작한 지금, 밥그릇을 걸고 싸우는 일이 얼마나 힘겨운 일인지 알아버린 탓이겠다. 시사인 기자들이 시사저널로부터 쫓겨나듯 나올 때, 그리고 정론지 시사인을 창간할 때 어떤 힘도 보태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앱평이라도 쓰면 그간의 부채감이 좀 나아지려나.  시사인은 주간지다. 일간지에 비해 업데이트가 느린 주간지 시사인이 앱을 선보였을 때(다른 주간지들이 앱을 내길 약간 망설이던, 그러니까 언론 앱들이 막 나오기 시작한 초기였던 것 같다) 사실 좀 의외였다. 새롭게 시작한 잡지사의 재정사정이야 뻔할텐데 이들이 새로운 분야에 뛰어든다는 것이 과감한 (어쩌면 무모한) 시도라 느껴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다른 언론들이 그렇듯) 과월호를 공짜로 제공하는 시사인의 전략은 그	]]>
	</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11 20:5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만 동남아 특파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상급식에 논쟁에 있어 가장 마음에 드는 견해]]></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4516489</link>
	<guid>http://philsnote.egloos.com/4516489</guid>
	<description>
	<![CDATA[ 
  본좌가 괜히 본좌는 아니더이다.    굽시니스트의 &quot;본격 시사인 만화&quot;에서 보여주는 시각[1]이 가장 합당해 보인다. 비록 만화의 형식이라 많은 내용을 지면이 담지는 못하였지만 공화주의와 공산주의도 구분 못하는 몇몇 자칭 우파들의 글[2]이나 어린애들 가지고 이미지 장사를 하는 일부 타칭 좌파들의 글[3] 앞에 귀감이 될 것이다. 애들에게 밥을 먹이느냐 마느냐, 애들이 쪽이 팔리느냐 마느냐같은 시답잖은 소리를 하기보다 복지정책의 목적이나 방향성을 무상급식이라는 복지실험 화두 안에 녹여내야지 않겠는가?        참고  [1] 서민을 짓누르는 ‘추락공포’  @ 시사IN[2] 그 상처받은 아이가 커서 되는 것이 바로 어른이다. by 액시움[3] 무상급식? 반대하는 사람들, 가난을 느껴보았나? by Mast	]]>
	</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10 12:3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Season 10. STRATEG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겨레21 보다 겸손(?)한 시사IN ]]></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3455191</link>
	<guid>http://bikblog.egloos.com/34551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29/58/a0013258_4ca351a98f181.jpg"  
				alt="한겨레21 보다 겸손(?)한 시사IN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맨날 야근이지만 비단처럼 잘 나가고 확 펴진 인생이 되진 않을 것임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일정 부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사주간지를 무려 2 종류나 정기구독 중이다. 일에 치이다 보면 일주일에 두 권 읽기는커녕, 그 다음주나 되야 총 4권의 포장 종이를 벗기거나(한겨레21) 비닐을 뜯는(시사IN) 일이 부지기수. 책상 위에 놓인 개봉 전 시사주간지들을 보면서 ‘아니, 그럴거면 정기구독은 왜 해?’라는 의문을 던지는 직원도 있다. 하지만 내가 이들 잡지를 정기구독 하는 이유는… 읽기 위한 것이 전부는 아니다. 우리에게도 권력과 자본에 순응하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주는 잡지가 있어야 한다는 당위, 스스로는 그들처럼 일하고 있지 못하는 자괴이자 사죄이자 존경의 의미다. 물론 이 대목에서 경향신문분들께 죄송스	]]>
	</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10 23:5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 구속 양심수 현황_전혜원]]></title>
	<link>http://coreai84.egloos.com/10568847</link>
	<guid>http://coreai84.egloos.com/105688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03/62/a0105862_4c807bdf452ac.png"  
				alt="2010년 구속 양심수 현황_전혜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회장님’은 풀려나도 여전히 갇혀 있는 양심수 58명시사INLive | 전혜원 인턴 기자 | 입력 2010.09.03 10:30 힘있는 사람들이 대통령 사면으로 풀려날 때마다 십오 척 담장을 원망스럽게 올려다보는 이들이 있다. 철거를 반대하다, 파업을 벌이다, 시위에 나서다 구속된 사람들이다. 2010년 한국에서 양심수는 더 이상 국가보안법 위반자나 양심적 병역거부자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재소자의 권익을 위해 활동하는 인권단체들은 이들을 우리 사회의 '양심수'라 부른다.   '양심수'라는 개념은 여전히 논쟁 중이다. 국제 앰네스티는 '정치·종교적 신념, 사회·경제적 지위 등의 이유로 투옥되거나 신체적 자유가 제한된 이들 가운데 폭력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을 양심수라 정의한다. 문민정부 때까지 국가보안법 위	]]>
	</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3:4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리아이 역사공부방/Clio of Core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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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사in 153호 특집, &quot;박재범과 TGIF팬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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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fact를 전달하되, 재범이의 입장과 팬의 입장을 이해하는 태도를 보인 기사는 이게 첨인 것 같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재열 기자님의 트위터에 감상평을 남기러 갔는데 기자님이 쓰신 튀터 글과 다른 기사를 읽으면서 ctrl+C ctrl+V만 해대는, 클릭수에 눈이 먼  껍데기 기자들에 대한 분노가 커지면서 진짜 기자라는 건 이런 거구나...절감을 했다.  기자는 공격적이되 배려가 있어야 하고 자긍심이 있되 자만심이 없어야 한다고 믿는다. 진실 규명을 위한 독설은 사회의 부패를 막아주는 방부제다ㅠㅠ  감사하고 고마운 기사다 ㅠ  목을 물어 뜯을 듯이 덤벼드는 병신들 틈에서 이해하고 인정하는 사람을 만나니 이렇게 마음이 따뜻해지네 ㅠ  @dogsul  감사합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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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ug 2010 17:2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화룡네 변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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