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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시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시작</link>
		<description>시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22:50: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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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작 그리고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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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결과만 있다. 과정과 시작따위는 필요없다 이는 두사람의 사랑사이에도 존재한다. 사람의 마음이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또  불과 1분 전과 후에도  바뀌듯사랑도 시간이 지나면 식게 되고 변해가게 된다. 영원한 사랑이였으면 좋았겠지만.. 하지만 영원할 것만 같던 그런 사랑이 끝났다.그후 사람들은 그 헤어짐이라는 결과만으로 그 둘의 사랑을 판단한다.. 그럼 그들의 사랑을 가식과 거짓의 사랑이였을까? 시작이 없었다면 결과도 없듯.과정이 없었다면 결과도 없다.분명 어떠한 결과가 나오기 까진출발이 되는 시작에서 수많은 시행착오의 과정을 거쳐 이루게 된다. 이별이라는 단어 앞의 그 사랑과 과정마저 거짓이였다 말한다면그 소중했던 시간과 추억마저 부정해 버리는 것과 같다.  결과가 어찌됐던간에너무 사랑해서 시작한 두 사람의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22:5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RAZZLE-DAZZL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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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그. 만들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4:0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m e t h i n 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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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피파라 STORY #1,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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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2/59/c0029059_4fbb61a82efb4.png"  
				alt="스피파라 STORY #1, 시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야! 나의 어장이 다시 찾아왔다!            이번에도 ef 방식. 즉, 4~5명의 처자가 중심이 된 각기 다른 이야기들 + 총합이 되는 한 가지 이야기.  그리고 역시나 분할판매 (...  과연 2개로 쪼갤 것인가, 3개로 쪼갤 것인가!    뭐, 아무튼 첫 번째는 이 처자, 사쿠라양이 중심이 되겠습니다만...  CV가 참말로 마음에 안드는지라 (...  저 CV가 마음에 들었던 적은 [발더 스카이]의 노이 선생 때밖에 없었어!  특히 어미 좀 올리지 마! 아오내가진짜! 빡이 쳐서! 바다 풍경이 자연스럽게 나오기 위한 무대 장치에 불과합니다.  주인공이 괜히 자주 하늘을 쳐다본다? -&gt; 구름 풍경, 나무 사이로 달이 뜬 풍경을 보여주기 위한 대우주의 의지입니다.  주인공이 낮, 저녁,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9:2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Halt is 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왘]]></title>
	<link>http://WindyMoon.egloos.com/625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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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친구거 아이디 빌려서  악사 생성  불타오른다!!!!!!!!!!!!!   7시간 뒤에 봅시다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1:2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이 머무는 얼음의 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초부터 조선민족학교라는게 거의 태반이 조총련계인데 ]]></title>
	<link>http://newscome.egloos.com/79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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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꾸 먼 헛소리를 하냐? 먼 조총련계를 배제하고 어쩌고 헛소리를 하냐?   애초부터 민단은 조총련보다 훨씬 결성이 늦었을뿐 아니라 자금 지원이라던가 그런 측면에서도 훨씬 딸리고 민족 교육에도 관심이 덜해서    일본에서 말하는 조선학교는 거의 대부분이 조총련계 민족학교를 말하는거다   자 정의해줬으니 됬지?   빨리 이런 학교에 세금으로 돈 대주는게 정당한 일이냐에 대해 핑백좀 달아봐 빨갱이새끼야    이게 벌써 4번째다.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06:1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나다로읽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아블로III] 내 캐릭터 스텟 인증.]]></title>
	<link>http://elainebnh.egloos.com/1687590</link>
	<guid>http://elainebnh.egloos.com/16875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0/34/b0134634_4fb7bc7f2f9f7.png"  
				alt="[디아블로III] 내 캐릭터 스텟 인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별거아닌  막 노말 디아블로를 잡은  따끈따끈한 32 수도사 인증이니..  별거 없어요.    헬정도에 보이는 뎀감이나 저항도 무지 낮은 편이고... 공격력도 그쪽분들 보다.. 엄청..          마지막껀 2번째 창에 보이는 세부사항 아래 스샷.        단검이 저래 보여도dps가 49...  좀더 낮은 무기끼고 방패 버리고 쌍수로 껴도방패에 민첩도 잇는데다가.그래서 검방이 더쎈..    방어도 차이는 4번 진언 패시브 차이인듯합니다.              방어쪽이 너무 부실한거 같아요.체력 4천안되고순방이 천도 못넘기고...  아직 저항이랑은 신경못쓰지만..읅...          무튼 인증.  이제 노말 끝낫으니!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00:3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은화령선의 두뇌분석 사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log 시작.]]></title>
	<link>http://rec2glu.egloos.com/71820</link>
	<guid>http://rec2glu.egloos.com/71820</guid>
	<description>
	<![CDATA[ 
일기는 원래 쓰지 않았고,  일상의 기록은 싸이월드의 다이어리를 이용했었다..  그러다 다이어리에 적은 글들이 허세를 부리는 것처럼 느껴져  그만둔지 어언 3년.. 이글루에서 블로그를 시작해본다.  '비공개로 전환해서 계속 적었으면 됐잖아..'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 혼자만 본다는게 별로이고, 주목받고 싶은지라 ㅋㅋㅋ  이 블로그는 내 주변인들에게 보이기보다는 내 자신만의 비밀 일기장같은거다.. 내 스스로가 한달전, 두달전에는 어떤 생각을 했구나..하고 되돌아 볼수 있는, 지인들에게는 말하기 꺼림직한 말들도 그냥 인터넷에서 떠도는 사람에게는 활짝 공개하는, 그런 반공개 일기장..  다이어리나 비공개로 글을 적는 것과 동일하게 나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으며,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나의 일기장을 볼 수 있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3:2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rec2gl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ke it start]]></title>
	<link>http://neverends.egloos.com/71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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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작하려니까, 새로 열기는 힘들고. 문득 여기가 눈에 들어왔음.  내가 여기서 어디까지 이야기할 수 있을까. 어디까지 이야기해야 할까. 알 수 없지. 아는 것은 하나, 시작해야 한다는 거.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알 수 없지.   사는 것은 고역이다. 이 문장을 받아들이는 게 요즘 고역이다. 이제서야 받아들이고 있다. 아니, 받아들이지 않으려니까 고역인 거지.  어째서 삶은 이렇게나 힘든가. 이렇게나 힘든 걸 다들 어떻게, 그렇게 버티나. 나는 어떻게, 그렇게 버텨나가야 하나.    알 수 없다.  책으로 배워지는 게 아니더라.  아마도, 몸으로 익히는 거겠지. 그 방법 외에는 없겠지. 그러니 내내 제자리. 한 걸음도 나아가질 못하고. 제자리만 맴맴.       그러고 있다. 요즘. 오래 전부터. 별로 다르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22:1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neverend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기장이 필요해!. 시작]]></title>
	<link>http://jeee36.egloos.com/67995</link>
	<guid>http://jeee36.egloos.com/67995</guid>
	<description>
	<![CDATA[ 
일기장이 필요하다.  일기장이 필요하다기 보단 그냥 내 생각을 기록할 곳이 필요하다. 누가 보든 보지 않든 상관없다. 아니, 안 보는 것이 더 좋다.  요즘은 왜 이렇게 기록에 애착이 가는걸까 뭐든 기록이 남으면 좋겠다. 그런데 하기는 좀 귀찮고....  스케쥴러 말고 그날의 주제,화두,생각을 기록해야지 일년이 지나면, 시간이 지나면 풍성해져있을거야. 음음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1:5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wldms3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はるまで、くるる。 시작]]></title>
	<link>http://halt.egloos.com/56359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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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9/59/c0029059_4faa2ad8c9998.png"  
				alt="はるまで、くるる。 시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천받아 시작!    ...그리고 제목은 번역할 수 없습니다.  제목 자체가 네타네타.            시작부터 &quot;46일 경과&quot;라는 이상한 문구를 보여주는군요.  그럼 45일은 어디로 갔지?    뭐, 그건 그렇고.    시작 3분 만에──            Let's 란교!!    ...  ...    네!?            그리곤 진짜로 합니다.    ...  ...    아, 이제서야 이 이야기 - 서장 - 의 배경을 설명 좀 하자면.    시점은 &quot;봄방학&quot;. 3달, 90일 간의 긴 &quot;봄방학&quot; 중.  등장 인물은 총 5명. 주인공과 4명의 여주인공들. 그 외 없음.  위치는 어느 한 외딴 섬. 주변에는 바다 외에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섬 안의 건물은 단 두 채. &quot;학교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8:5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Halt is 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확산성 밀리언 아서 GW 이벤트가 시작되었군요.]]></title>
	<link>http://Cremente.egloos.com/2926996</link>
	<guid>http://Cremente.egloos.com/29269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4/91/d0025291_4fa3a06757d47.png"  
				alt="확산성 밀리언 아서 GW 이벤트가 시작되었군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C 패치가 함께 된 덕분에 모아둔 스탯을 전부 BC에 투자  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사람이 물론 저 뿐만은 아니었기에(...) 배틀 가보니 전체적으로 유저들의 BC가 상향 평준화 되었더군요(..)    ※밀리언 아서가 뭔가 싶으신 분들은 이 글을 읽고 옵니다.(...)      여튼 오늘자 패치 정보부터 까보면    1. GW 이벤트 시작  2. BC 패치  3. 푸쉬 알림 적용  4. 옵션에서 언제든지 OP 감상 가능    크게는 이렇게 네 가지네요.  4번은 딱히 할 말이 없고, GW 이벤트는 할 말이 많으니 나중으로 돌리고    먼저 푸쉬 알림...  자꾸 다른 친구가 요정을 발견하면 뜨는 게 좀 귀찮네요(...)   개인적으로 푸쉬 알람이라길래 BC가 다 차면 푸쉬가 뜨나 이런 걸 생각했는데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8:5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est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트]]></title>
	<link>http://supermoon.egloos.com/1153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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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1/86/c0129586_4f9f66baf2ac5.jpg"  
				alt="스타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준비~ 따앙~!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2:4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츠유키사쿠라, 시작]]></title>
	<link>http://halt.egloos.com/5632107</link>
	<guid>http://halt.egloos.com/56321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8/59/c0029059_4f9bad810c96e.png"  
				alt="하츠유키사쿠라, 시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 제목에는 사실 &quot;첫 눈이 내리는 시기부터 벚꽃이 피는 봄까지&quot;라는 의미가 있습니다만...  귀찮으니 그냥 닥치고 주인공들 이름 ──&quot;하츠유키&quot; + &quot;사쿠라&quot;──을 늘어놓은 거라고 하겠습니다!     고로 그냥 저대로 씀요. 'ㅈ'-3            초반의 솔직한 느낌.    일단 사쿠라 등장.  ...얘 도대체 뭥미? 라는 느낌만 받았습니다.  특히 &quot;바니~&quot;, &quot;이위일체 공격이다~☆&quot; 할 때는 그저 멍... ㅇ_ㅇ)            그리고 다음으로 란 등장.    ...  ...    이게 참, 어찌보면 얘 하는 게 귀엽다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돌이켜보면 귀여운 것 같기도 합니다만...    보는 당시에는... 특히 CV... ㅇ&gt;-&lt;            특히 이 장면!  당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18:3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Halt is 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것이 끼치는 영향- to me.]]></title>
	<link>http://jUST4HAN.egloos.com/599829</link>
	<guid>http://jUST4HAN.egloos.com/5998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7/79/d0114879_4f9a968192e93.png"  
				alt="새로운것이 끼치는 영향- to m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운 시작. 과 병행    한군데 쏟아붓던 에너지를 양쪽으로 충당해내려니 몸이 아주아주 혹사당하고 있는 시점. 그래도 좋다. 일단 하고싶은것을 하면서 살수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일인지를 깨닫게 되었고,  새로운 시작을 통해 원래의 것에 새로운 의미의 재부여도 이루어질수 있을것 같다는점이 신선하게 느껴진다. 마치 오래된 나의물건을 내스타일로 reform 해, 좀 더 각별한 사이가 된듯한- 고런 느낌.    여지껏,  re-set / 동기부여 가 꽤나 쉽게 이뤄지던 나는.  패닉 이라는 단어가 길어도 하루,이틀이면 유효기간이 만기였다.  그런 단순세포인 내가 요번에 말도안되는 슬럼프에 빠져버려 한달이상을 허우적 거리고 정말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있었는데  새로운 시작을 기점으로 원래의것과 새로운것에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22:1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By H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글쓰기]]></title>
	<link>http://bealog.egloos.com/599326</link>
	<guid>http://bealog.egloos.com/599326</guid>
	<description>
	<![CDATA[ 
그유명한 이글루스 블로그를 개설했다. 아니 개설은 한참 전에 했고 이제 진짜 쓰기 시작하려고.  아무 얘기나 쓰레기통에 버리듯이 싸지르는 싸이어리.  진짜 내 일기장 같은 모 블로그.  단상 및 짧고 굵은 병맛과 개그를 지향하는 페북.  여기에 더해 좀 더 공개된 블로그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든지간에 이런 걸 시작할 때 첫 포스팅은 너무 어색함. 심지어 진짜 일기장을 사도 첫 페이지엔 뭘 써야 할지 모르겠음.  아무튼 써야지.         오늘의 뉴스]    희원이네 십자매들이 얼마 전에 새끼를 깠는데 당최 몇 마리인지 확인을 할 수가 있어야지  그런데 지금 도착한 문자에 따르면 무려 6마리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우와!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4:3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bealog]]></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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