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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시장스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시장스시</link>
		<description>시장스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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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un 2010 21:54: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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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209]일본 관서여행 2일차(下): 고류지[廣隆寺] 킨카쿠지[金閣寺]]]></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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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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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00209]일본 관서여행 2일차(下): 고류지[廣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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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토는 2월초에 이미 봄입니다.  게이후쿠[京福] 아라시야마[嵐山]역에서는 몇 가지 인상적인 것들이 있더군요.  역 플랫폼 끝에는 이런 온천 족욕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구경만 하긴 했지만요.  이런 작은 열차가 운행을 하더군요. '란덴'이라는 애칭이 붙어 있다는데, 한 량 짜리 노면 전차입니다.란덴 열차 노선도입니다. 관광객들은 보통 '료안지'나 '긴카쿠지'로 갈 수 있는 '기타노하쿠바이초[北野白梅町] 행'을 타는데, 우리의 새로운 목적지는 '고류지[廣隆寺(광륭사)]'였기 때문에 '시조오오미야[四条大宮]행'을 탔습니다. 사실 이상하게도 안내 책자에도 잘 나오지 않아서 '고류지'를 갈 생각을 별로 못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 역에서 안내판을 보고서 갑작스럽게 다음 목적지로 결정되었답니다.전차 내부의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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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un 2010 21:5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 갈림길, 한 걸음 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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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사카에서의 두번째 식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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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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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오사카에서의 두번째 식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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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띄엄띄엄쓰는 식사기록-_-;;;  첫날 저녁을 먹으러 간 곳은 난바역의 시장스시.  늘 그렇듯 초밥엔 맥주! 진짜 장난아니게 넘어간다. 그만큼 맛있었다는 얘기   아래부터 내가 시킨 특상세트  총 8pcs가 나온다. 가격은 2600엔대 사이였던 것으로 기억 일어를 잘 안다면 사실 이것저것 시켜먹었겠지만  잘 안다하더라도   전 외국인 울렁증이 있거든요...(........).........  초밥중에 난 오징어를 제일 싫어한다. 못먹는 것은 아니지만 식감자체도 싫어하는 편이라 시켜먹지 않는 편인데 세트에 오징어가 있길래 제일 싫어하는 오징어부터 먹었는데 이건 우리나라에서 보던 오징어가 아니다! 오징어가 참치인것처럼 그냥 입에서 녹았다. 진짜 처음부터 대 만족  이후 사진에는 없지만 갈치와 참치를 추가로 시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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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an 2010 09:1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ionet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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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0일날 오사카로 떠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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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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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30일날 오사카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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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약은 이달 초에 했는데, 쓰루패스와 여행 관련 서류들이 도착하니 이제야 여행을 떠날 때가 됐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물론, 내일까지 밀린 일들을 처리하느라 정신 없겠지만, 마음만은 즐겁습니다.    오사카는 이미 몇번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 그렇게 새롭다거나 하진 않지만, 타코야끼나 오꼬노미야끼, 리쿠로 치즈케익, 시장스시등을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ㅋ 아주 진탕 먹고 오겠습니다. 여행 후기는 여기엔 갔다 왔다나 후기 타이틀 정도만 소개하고 역시 저쪽 블로그에 올리도록 할께요. 그리고 중간중간 휴대폰을 활용해서 미투데이에도 열심히 소식 전하겠습니다. 올해엔 여행복이 좀 있는 것 같아요. :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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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09 20:2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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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여행 - 먹은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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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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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본여행 - 먹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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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첫째날-    늦게 나라에 가서 잠깐 구경하다가 나라역 근처에 있는 일식집에서 먹은 정식 세트. 밥위에 올려놓은 이쁜 장식.    도톰보리 상가에서 찍은 다코야키집 간판이랑 과자집.     - 둘째날 -   교토에서 버스타면서 사먹은 캔 블랙커피. 우리나라도 설탕 안들어간 캔 블랙커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역시 교토역 지하상가에서 사먹은 새우볶음밥. 가격에 비해서는 평범했습니다.     저녁에 갔었던 '시장스시'라는 스시집. 도톰보리 상가의 긴류라멘집 옆에 있는 곳이었는데 다들 회가 두툼하고 맛있다고 좋아했습니다. 어느 여행기에서 보고 갔는데 성공했습니다. 영문메뉴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스시 2개 한접시에 220엔~700엔까지 있는데 200-400엔 사이면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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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Dec 2005 22:2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D  E  L  I  U  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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