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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시티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시티홀</link>
		<description>시티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Feb 2012 16:12: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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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 박자 늦은 드라마 앓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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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6/94/e0059794_4f3cab8e25221.jpg"  
				alt="한 박자 늦은 드라마 앓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여름 내가 붙잡고 늘어졌던 드라마 두 편. 공교롭게도 둘 다 차승원이 주연이었던 드라마였다. 먼저 시작한 것은 '최고의 사랑'이었고, 그 때문에 손을 댄 작품이 '시티홀'. '최고의 사랑'은 단지 재미있고 스타일링이 좋아서 즐겼던 반면 '시티홀'은 캐릭터 사이의 불꽃이 더 튀었달까? 특히 그랬던 것이 방송가 이야기를 다루었던 주제 덕택에 독고진의 스타일링이 자유로울 수 있었던 것 같다. 문대표의 스타일링이 내게는 더 눈에 띄기도 했었고. ㅋ 반면 '시티홀'은 시청에서 일어나는 일이기에 정장 총 출동이었다. ㅋㅋㅋㅋㅋㅋ 대신 그러한 제한적인 부분이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극대화시켰던 것도 사실.  여전히 랜덤의 지인 3인 이상의 추천으로 시작된 '해를 품은 달'. ㅡㅡ; 끝까지 거부했건만 원작을 먼저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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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12 16:1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잡는 소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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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낡은 티 한장을 버려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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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낡은 티 한장을 버려도 그옷입고 어디갔지  그옷입고 누구 만났지 며칠은 헛헛한 법이야 근데 넌 뭐이렇게 덤덤해? 세상에서 죽어라 해도 안되는게 뭔줄 알아? 누군가에게 가는 마음이야 더죽어라 해도 안되는게 뭔줄 알아? 누군가에게 가서 오지 않는 마음이야 - 드라마 '시티홀' 中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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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Jul 2011 12:4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건방진토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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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티홀 갤러리 역주행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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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11/85/b0040785_4df25ba5a23af.jpg"  
				alt="시티홀 갤러리 역주행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년 지난 드라마 뒤늦게 팬질하려니, 일단 디씨 시티홀갤 역주행 시작했다. (최사갤도 정주행해야 되는데, 시티홀에 밀려서 언제 따라잡나... -ㅁ-;)총 1020p인데... 현재 위치 30p .....;;;휘리릭 사진 있는 글만 골라서 보는데... 눈이 마구 높아지는 느낌이여... 왠만큼 잘 나온 사진도 평범하네 이러고 넘김 -ㅁ-;;진짜 차간지 최고. 독고 최고!! 음? ㅋㅋ    최고의 사랑 인기 때문인지, 며칠전에 시티홀 감독판 DVD가 다시 나왔다네. 아... 8만원대... 살까.......... 감독판이라고 그닥 다른 건 없다고 하는데.  진짜 차승원만큼 키스씬 리얼하게 잘하는 배우는 별로 못본 거 같다.  시티홀갤에서 퍼온 요 장면 사진. &quot;너 오빠가 문신이 얼마나 큰데~ 이만한데~&quot; &amp;lt;- 	]]>
	</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11 02:4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low...slow...quick...qui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닷새 만에 시티홀 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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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omg that ASSSSSSSSSS  2. 초반부는 김선아 코믹 연기 때문에 내 손발... 내 손발 어딨어.. 언니 연기는 잘 하는데 그래서 더 ㅜㅠㅜㅠ 나 쪽팔리는 건 못 본단 말양 잉잉 ㅜㅠ3. 중후반부부터는 괜찮구  4. 독고 안냥?     5. 조국의 신미래화의 절정 12화    6. 이 드라마 분위기가 상당히 롤러코스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대놓고 멋있는 남자 쿡    8. 선덕선덕 14화 9. 고고해는 얼굴과 출생과 성격과 이름만 고고한 것이 아니라 정신마저 고고했다10. 한 줄 요약: 김은숙표 신데렐라 스토리에 정치를 끼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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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n 2011 03:4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dingue dingue ding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손발이 오그라드는 것도 모자라 죠낸 패주고 싶어지는 최강의 찌질이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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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04/31/e0019531_4de984f7bafb5.jpg"  
				alt="손발이 오그라드는 것도 모자라 죠낸 패주고 싶어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기누님의 앞날에 훼방놓으년으로써 가장 때리고 싶었던 년이였음[...]                        아옼 내 손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죠낸 때리고 싶어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11 17:4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떤 바보가 운영하는 뒤죽박죽 캐막장 냉동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최사와 더쿠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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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벌써 10화라니! 10화라니!  2. 본인이 애라서 애랑 죽이 잘 맞는 듯한 독고진    3. 형규 너무 귀여움 T_T 내 조카 삼고 싶다 내 조카 아이구마 살이 통통~한거이 T_T    4. 마이너한 찡찡과 훈 to the 훈한 상황을 넘어 메이저한 위기가 예상됨 삐뽀삐뽀  5. 보면서 난 역시 반전이 있는 남자가 좋은 모양이라고 생각했다 개시크 한 듯 트윗에선 긔요미인 웅이라던가 마냥 고상할 거 같은데 사실은 폭넓은 취향을 자랑하는 프라이 옵빠라던가 애시끼인듯 멋있는 독고진이라던가...  6. 시티홀을 받았다 받았댔더니 오마니가 재미(와 승원찡 비쥬얼)를 보증해주셨다 적어도 아테나 꼴은 안 날 거 같다 첨부터 끝까지 본 드라마는 연애시대 밖에 없었는데 자꾸 그 리스트가 늘어나고 있다 망할 더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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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n 2011 01:2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dingue dingue ding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시크릿가든'을 보지 않은 이유]]></title>
	<link>http://minorism.egloos.com/20112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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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정지오가 시크릿가든을 봤다면 뭐라고 했을까,철학도, 이념도, 인간에 대한 이해도 없는데다가 그림만 쳐바르면 좋은 드라마인 줄 아느냐고한마디 하지 않았을까.그러면서도 이 드라마가 시청률 30%는 우습다는 듯이 넘기는 것을 보고부러워하지 않았을까, 여기에 대해서는 뭐라고 했을까.정지오가 드라마를 하는 이유는 엄마가 보고 좋아하니까 였는데,시크릿가든은 엄마가 좋아할 것 같은 드라마도 아니니까 아마 정지오는 저런 드라마는안 찍었을 거다.그냥 나는 요즘 궁금했다. 정지오가 시크릿가든을 무엇이라고 했을지.  좀 불편했다. 시크릿가든은 김은숙 작가 작품 아닌가.내 기준에서 김은숙 작가는 괜찮은 드라마를 써내는 좋은 드라마 작가였다.최근에 온에어나 시티홀 같은 드라마들 모두 다 괜찮았고.  그런데 갑자기 시크릿가든 같	]]>
	</description>
	<pubDate>Sat, 22 Jan 2011 01:3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억의 습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은숙 작가&amp;신우철 감독 콤비의 작품]]></title>
	<link>http://dramaloos.egloos.com/970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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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0/08/95/b0127095_4caef7058d01a.jpg"  
				alt="김은숙 작가&amp;신우철 감독 콤비의 작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은숙 작가님은 2003년 SBS 드라마 &amp;lt;태양의 남쪽&amp;gt;으로 데뷔하신 후, &amp;lt;파리의 연인&amp;gt;으로 5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듬해 백상예술대상 극본상을 수상하셨구요, 이어 쓰게된 &amp;lt;프라하의 연인&amp;gt; &amp;lt;연인&amp;gt; 이 연인 시리즈를 히트하시고, 2008년 &amp;lt;온에어&amp;gt;까지 집필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신우철 감독님은 SBS 남과여에서 단편극을 주로 맡아 오시다가 2004년 &amp;lt;파리의 연인&amp;gt;으로 정극에 데뷔하셔서 단박에 스타 PD로 올라오시게 됩니다. 그러면서 김은숙&amp;amp;신우철 콤비라인을 형성하게 됩니다. 두 콤비 작품의 특징이라하면 감성넘치는 매회 출연하는 명대사와 드라마 마지막회에선 항상 뭔가를 뒤집으시는 그런 특이한 마술을 가지고 계시죠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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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Oct 2010 19:5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Girls, Be Ambit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침대에서 시티홀을 보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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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9/27/58/e0036358_4abf55909eda6.jpg"  
				alt="침대에서 시티홀을 보며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입원한지 10일이 되었습니다. 태어나서 이런적이 처음이라 아직도 실감 나지 않습니다. 정확한 병명(?)은 우측 대퇴부 고관절 골절과 우측 팔꿈치 골절인데 팔은 깁스만 하는 경상인데 다리가 좀 심각한가 보네요.  의사의 말로는 3주간 침대에 머물러야 한다고 합니다. 그 기간 동안 발을 땅에 디디면 안된다는 거죠. 다쳤을때 이런 중상일 꺼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저 근육이 좀 놀란것이겠지 했는데 그래서 그 몸으로 한시간을 절뚝이며 걸었다는거 아닙니까..(누가 베어스 팬 아니랄까봐 미련 곰탱이 답죠)  침대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책읽고 컴퓨터 만지는것 이외 없습니다. 팔이 기브스 상태라 자판을 두둘기고 마우스를 잡는 일은 30분이 한계라서 웹서핑은 간단히 하고 주로 동영상을 다운받아 보는 일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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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09 20:4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케터의 블로그스타 - 2009 시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인(feat.bizzy) - 그래 나를 믿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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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늘이 두주먹이다. 다 가릴 수 있다, 니 양심처럼  자꾸만 넘어지는 내 꿈 또 딴소리하는 세상 속에 끌려 나는 또 묻혀서   모두 잊고 산다 허나 다시간다  내 미래처럼..   정인은 제가 국내에서 조원선(롤러코스터),윤미래(T)와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여자 뮤지션 중 하나 입니다.  이 세사람은 피처링을 하던 솔로를 하던 딱 들으면 그 보이스가 딱 구별이 되요.  그만큼 본인의 음악에 대한 확고한 아이덴터티가 있어서 좋아합니다.   (제 국내음악 취향은 다 그래요.자기색깔, 누가 들어도 이 곡은 이사람이다. 확신이가는..)    철지난 드라마인 시티홀 OST를 듣다가   정인의 그 특유의 문장 말미를 내지르는 보이스와  자꾸만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시기에 자꾸 안위와  타협만 하려하는 저의 가슴	]]>
	</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09 12:4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tic Observ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한벽지와 함께한 드라마 &quot;시티홀&quot;]]></title>
	<link>http://sunnyhouse.egloos.com/45089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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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한벽지와 함께한&quot;시티홀&quot;	]]>
	</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09 18:3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써니하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한벽지와 함께한&quot;시티홀&quot;]]></title>
	<link>http://sunnyhouse.egloos.com/4508935</link>
	<guid>http://sunnyhouse.egloos.com/45089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02/10/b0059010_4a9e3b9b85b59.jpg"  
				alt="신한벽지와 함께한&quot;시티홀&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09 18:3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써니하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드] 시티홀, 두 푼수의 절묘한 박자.]]></title>
	<link>http://wodeYun.egloos.com/24118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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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거 종영된지가 언젠데...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일단 감상문을 쓰지 않으려니 영 좀이 쑤셔서. 요새들어서 더 그런 생각이 든다. 아놔, 대한민국 국민이기보다는 인주시민이고 싶어라!     무엇보다 외형적으로 봤을 때, [시티홀]은 참 굳건한 드라마이다. 수작이고, 무엇보다 배우들의 어우러짐이 멋들어지다. 캐릭터가 내부적으로는 사랑을 쟁취하고 외부적으로는 정치적인 승리를 일궈낸다는 조화가 참 잘 어우러져서 좋다. 안심하고 볼 수 있는, 그러면서도 보는 내내 에에에, 하면서 가슴 졸이면서 다음 편을 기다리게 되었던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는 음악과 사랑의 조화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고, 대다수 드라마에서는 사랑만 강조하지 그 외 직업적인 면의 성장에서는 지지부진한 바에 비한다면, [시티홀	]]>
	</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09 22:3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Call My Clau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티홀]]></title>
	<link>http://berryblues.egloos.com/1556654</link>
	<guid>http://berryblues.egloos.com/15566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7/14/21/f0077621_4a5b59427dc50.jpg"  
				alt="시티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십년정도 된 것 같기도 하고 그보다는 좀 덜 된것 같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quot;자기가 생각하는 최고의 미덕은 무엇인가?&quot;   라는 전공수업 시험문제가 있었습니다.  수업의 교재가 아마 미덕에 관한 철학적 에세이였던가 암튼 그랬을 겁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가지 미덕들  정의,유머,사랑,예의,성실,정직 등 익히 알고 있어서 그것이 미덕인지 미처 알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정의와 그 정의에 대한 고찰이 담겨져 있는 책이였는데..;;  고백하자면.. 저는 출석율만 보면 에프는 따논 당상이었고 시험성적으로만 봐도 그닥 출석율과 다를 바없는.. 한심한 스쿨라이프를 보내고 있었던 터라..;;; 챕터하나 제대로 정독해보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니 시험문제를 아무리 뚫어지게 쳐다본들 적어낼 말이 생각날리가 있겠습	]]>
	</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09 01:0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리블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티홀 ] 이제 수,목엔 뭐하지??]]></title>
	<link>http://itdrpepper.egloos.com/9913500</link>
	<guid>http://itdrpepper.egloos.com/9913500</guid>
	<description>
	<![CDATA[ 
한 동안 나의 수요일, 목요일을 채웠던시티홀이 2009년 7월 2일 최종회를 방영했다.  TV는 잘 안 보지만, 편식도 편애도 잘 하는 나는 시티홀의 본방사수를 목표로 노력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더랬다.  시티홀을 보면서 나의 관점은 신미래나 조국이 아닌 문화관광국장 이정도였다.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찻잔 속의 태풍처럼 어떻게 얼마나 열심히 선택하고 노력하느냐에 따라, 우물 안도 찻잔도 빠져 나올 수 있지만 알면서도 못하는 것, 생각만으로 그치는 것, 보는 눈으로 만족하는 것들로 이루어진 평범한 사람의  삶 말이다. 마지막 회에서 이정도는 자신도 이제는 찻잔 속을 벗어나는 법을 알았으니, 자신의 일로 돌아가겠노라 담담하게 말 할 수 있는 인물이 되어 있었다. (사실 이정도는 극 초반부터 찻잔 속을 빠져나온 	]]>
	</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09 09:1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A playground of Dr. Pepp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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