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시험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시험끝</link>
		<description>시험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Jul 2008 19:59:0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전선이탈, 복귀.]]></title>
	<link>http://camuigackt.egloos.com/4512836</link>
	<guid>http://camuigackt.egloos.com/45128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6/22/c0000822_488af83ada51c_t.jpg"  
				alt="전선이탈, 복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퇴근길. 어제 퇴근후 이제사 컴퓨터를 만져보는군요. 형이 계속 사용하고 있었다는 이유도 있지만 오늘 있었던 시험 때문이지만. 어떻게든 다 풀고 답안지를 제출했다는 사실이 조금 믿기질 않는 건, 시험 전날 공부는 제쳐두고 하루키의 '댄스 댄스 댄스' 를 읽었다는 사실.  스스로도 '왜 그랬지?' 라고 반문해보지만 뭔가 대답이라고 할만한 것이 떠오르질 않는군요. 긴장감이라던가 위기감이 원체 없는건지, 단순히 도피하고 싶었던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근 2달여간 갖고 있던 '무게감' 이 사라지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답니다. 월요일날 나올 가답안이 두려워지긴 하지만요.^^ 돌아오는 길. 시험을 마치고 하늘이 맑게 개길래 '아, 이젠 괜찮겠구나' 싶었는데, 성수대교를 넘자마자 다시 오기 시작하는 비. 덕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08 19:5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hirou君'S U.S.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험치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tokusatsu.egloos.com/4484946</link>
	<guid>http://tokusatsu.egloos.com/4484946</guid>
	<description>
	<![CDATA[ 
문제가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는데 군데군데 좀 어렵긴 하더군요.    어쨌든 열심히 시험치고 왔습니다.    잘친것같습니다...약간 피곤하긴 하지만=_=;;    PS. 시험 끝내기 기분은 가뿐하군요^^;;	]]>
	</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14:2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올라라!괴기대작전의 마이너 특촬영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끝]]></title>
	<link>http://blueskyeye.egloos.com/4467861</link>
	<guid>http://blueskyeye.egloos.com/4467861</guid>
	<description>
	<![CDATA[ 
..........별다른 건 아니고;;;  어제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제 과목의 성적 평균은 대략 예상한 대로 나오긴 했는데 (60점 초반~ 50점 후반대) 한 반만 무슨 약을 먹었는지  무려 70점대 초반을 기록했다는...-_-  좀 찝찝하긴 하지만 도핑 테스트를 해볼 수도 없고 해서 그냥 사유서(...)를 쓰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말엔 완이랑 뭐하면서 놀지 고민 중.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ㅅ')/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12:2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 Angel의 삐딱한 시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험은 끝났다!!!!!]]></title>
	<link>http://Prothadius.egloos.com/529643</link>
	<guid>http://Prothadius.egloos.com/5296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8/06/f0017106_486607bd30661_t.gif"  
				alt="시험은 끝났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십니까. 프로타디오입니다.    오늘로 해서 시험이 끝났습니다..!(사실 끝난 건 어제이지만 오늘도 어떤 의미로는 시험이 있었으니 사소한 건 넘어갑시다.)      사실 이번 시험.. 그리 잘 본 편이 아닙니다.      .......아니 못봤습니다. 못봤죠...      실제 중간고사 때 평점에 대비해 본다면 0.5점 정도는 금방 폭락할 정도로 못봤습니다....      .....이거. 안되겠네.          라고후회해도지금은무리지금은이제놀기만하면되는겁니다시험성적에신경쓰면지는겁니다그래오시험은이미끝났는데그거가지고이래저래왈부왈부하고잇으면그것은그것나름대로스트레스이니까요.          이제 진짜 방학의 시작은 7월 19일부터입니다.(그때까지 정말 하는 짓 없이 학교에 있지만서도)... 시간이 맞지 않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19:3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thadius의 괴기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is too shall pass.]]></title>
	<link>http://imwithN.egloos.com/1949868</link>
	<guid>http://imwithN.egloos.com/1949868</guid>
	<description>
	<![CDATA[ 
 &quot; This too, shall pass &quot;    그래서 지금 지나가고 있다.  잘 견뎌냈다. 수업도 제대로 안듣고 막판에 시험 보느라 정말 고생하긴 했지만. 원뷰가 새벽 대여섯시가 나서 겨우 끝나는 생활이 며칠이고 계속되면서 본1때도 안했던 밤을 새고 또 새고 그 다음날에도 또 새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졌지만 말이지..  5/31 토 약리학 중기말고사 6/7  토 병리학 중기말고사 6/12 목 기생충학 기말고사 6/14 토 통합의학 기말고사 6/16 월 미생물학 기말고사 6/17 화 예방의학 기말고사 6/18 수 의료관리 기말고사 6/19 목 약리학 기말고사 6/20 금 게놈의학 기말고사 6/21 토 병리학 기말고사 6/25 수 병리땡 6/26 목 기생충땡 6/27 금 기생충레포트, 미생물학 레포트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23:2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N in Wonder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험치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lasty.egloos.com/1774165</link>
	<guid>http://lasty.egloos.com/17741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4/40/a0010840_486066c1b6543_t.jpg"  
				alt="시험치고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방학!  . .. ...  이어야 하지만 목요일까지 제출해야 되는 과제가 둘 OTL (정확히는 하나에다 기간 넘긴것 하나 ㅠㅠ)  ...귀찮군요. OTL  언니와 동생이 차이(...) 그러고 보니 왜 칭크만 미니사이즈(...) 일까요. 오토의 경우도 약간 그렇긴 하지만서도.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12:1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학이다이얏호]]></title>
	<link>http://bells4th.egloos.com/1805286</link>
	<guid>http://bells4th.egloos.com/1805286</guid>
	<description>
	<![CDATA[ 
후아! 3학기가 끝났습니다 쥘쥘  학기내내 바빠서(?) 포스팅도 안하고 띵까띵까했으니..  이제 방학을 기념하야(..) 살려볼까도 싶..OTL  마지막시험을 토요일에 보다니 흑흑   기념으로 각 시험결과를 대략 써보자면..  한국 정치사: 중간 잘봤고, 레포트는.. 뭐 중간은 했다고 생각됩닏..  기말이.. 후달달인게 촛불시위랑 정치랑 관련해서 이것저것 쓰는거였는데 어익후 쿄수님 캄사♡ 맨날 관련 기사에 글들 찾아봤었고, 시위참가도 몇번씩 했었으니 할말은 더럽게 많았지요 네. 그런데 쓰다보니까 팔이아파서 못쓰게떠염 ㄱ-  그래서 대략 한장 앞뒤로만 채우고 나왔습니다. 후   정치 사상사: 중간고사는, 정말 딱 필요한거만 썼다는 느낌.. 대략 중간점수정도? ;ㅅ; 기말즈음해서 새벽까지 시위다니느라 결석을 좀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08 19:1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holybells 4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도 시험 끝나고 방학입니다.]]></title>
	<link>http://junhogun.egloos.com/4437274</link>
	<guid>http://junhogun.egloos.com/44372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1/26/c0049126_485cade217f66_t.jpg"  
				alt="저도 시험 끝나고 방학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험 성적은 바닥일 것 같고..  믿었던 일어도 너무 타격이 커서..ㅡ.ㅜ  성적과는 반대로..정말 열람실에 죽치고 버텼다는게 괜히 기쁩니다.  성적이 바닥이라 뭐 쓸데없는 짓이 되었지만..        시험 기간 중에 제일 많이 마신 자판기음료입니다.  세계 판매 1위의 커피브랜드랬나..라고 써있는데..  일단 이름이 약간 거부감이 듭니다.  하지만 맛은 좋네요. 양도 괜찮고.'ㅅ'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08 16:3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Infinite Sh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나준]시험 끝.]]></title>
	<link>http://crclba.egloos.com/500965</link>
	<guid>http://crclba.egloos.com/5009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1/99/f0049399_485bdf1341df0_t.jpg"  
				alt="[바나준]시험 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러모로 심란하네요  시험이 끝났는데 왜이렇게  개운하지가 않지..    ...멀쩡한 그림은 언제 그리나 ㅇ&amp;lt;-&amp;lt;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08 01:5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성 &amp;quot;Triple&amp;quot; 블로그 3인전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험끝!!!]]></title>
	<link>http://baical.egloos.com/1803763</link>
	<guid>http://baical.egloos.com/1803763</guid>
	<description>
	<![CDATA[ 
생각해보니.. 4월이후 이리저리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할것들이 밀리다보니 어느순간 손을 놓아버렸네요  계속 하던것이 아니면 뭔가를 하다가도 다른일 때문에 할시간이 점점 밀리다보면 어느새 손을 놓아버리게 되버리는..  이 버릇은 고쳐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이제 방학이고하니 조금더 여유 시간을 내서 간단한것들로 다시 시작을 해야겠습니다  일주 포스팅 4건을 목표로~!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08 01:1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이시스의 게으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험 끝]]></title>
	<link>http://nox15.egloos.com/1803509</link>
	<guid>http://nox15.egloos.com/1803509</guid>
	<description>
	<![CDATA[ 
   이제 해방이다!  시험도 끝났고 종강했으니 맘편이 놀고  해야겠다. 우후후!?!   그나저나 타블은 언제쯤 생기려나~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23:4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의 암흑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시험 끗]]></title>
	<link>http://dereddang.egloos.com/1802450</link>
	<guid>http://dereddang.egloos.com/18024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0/04/e0069804_485b5779eac8b_t.jpg"  
				alt="드디어 시험 끗"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시험이 끝났군요 ＼(^o^)／  날씨도 더워서 짜증났는데  시험시간까지 늦어서 더 짜증날 뻔.  하지만 시험 끝나자마자 말로 다 할 수 없는 해방감을 맛보았습...    그럼 이제 밀린거나 할까요...^^;  애니도 밀렸고 게임도 밀렸고..    뭐 어쨌든 좋은 하루 되시길~ ^^  하루 다 지나고 무슨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6:0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Plug in 데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험 끝...]]></title>
	<link>http://moeniworld.egloos.com/1802347</link>
	<guid>http://moeniworld.egloos.com/1802347</guid>
	<description>
	<![CDATA[ 
...이번 시험은 특히 더 힘들게 느껴졌군요.....    .........정말로 긴 일주일이었습니다.    ................끝났습니다.    뭐, 사정상 친구들과 만나는 건 주말이 될 것 같지만서도 말입니다.....    오늘은 좀 느긋하게 쉬어야 겠군요.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5:2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렌지향이 全力으로 흐르는 백합농장 SIDE.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일째 시험 종료, 그리고 한 학기의 끝.]]></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1801883</link>
	<guid>http://scvlife.egloos.com/18018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0/31/e0090131_485b0ef5a23c7_t.jpg"  
				alt="5일째 시험 종료, 그리고 한 학기의 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ㅇ&amp;lt;-&amp;lt;  마지막 시험은..... 글쎄요, 제일 걱정되던 부분이 출제되지 않아서 안심. 그리고 광활한 B4 용지에 가득 적고 왔습니다.. 우후후 [어이;;]   여튼, 이제는 COEX에 갑니다. 어제 썼다시피 World IT Show 2008 관람을 위해서죠.. 12시 30분에 모여서 간다는데, 따로 혼자 갈까도 생각중입니다... 너무 늦어!!!!   학교인지라 한학기가 끝난 기쁨과 IT Show 2008을 보러가는 기쁨을 표현하기 좀 힘들군요..  여튼,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사진 많이 찍어올게요~ ☆ [별 붙히지 마!!]  좋은 하루 되시고요~ ^^    P.S 가면서 마크로스 F 11화 봐야할듯.. 컥컥;;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1:0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샤나와의 아담한 공간 [With SCV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야아! 시험 끝! 방학 시작! 이야아아아!!!]]></title>
	<link>http://clamparc.egloos.com/3791328</link>
	<guid>http://clamparc.egloos.com/3791328</guid>
	<description>
	<![CDATA[ 
방금 1학기의 마지막 시험을 끝내고 귀환했슴다!!!  으하하!!! 수능 끝났을 때의 느낌... 보단 덜하지만(...) 그래도 좋네요ㅠ_ㅠ!!!  게다가, 이 시험... 종료 5분전까지 쉬지 않고 내리 썼지 말입니다.  우와... 7 과목 중에서 유일하게 만만하게 보고 만만하게 적은 시험...  재수강이라서 그런거 절대 아니지 말입니다. (3년전 수업이었는걸...;)  이거 덕분인지 몰라도 뿌듯함, 상쾌함, 해방감, 앗흥감(...) 가득이어요.    내일 바로 상경하고... 어어... 두달 내내 미친듯이 놀아야겠어요...  내 진짜 전역하고 그 다음주에 바로 학교 간거 생각하면 지금도 안타까워서ㅠ_ㅠ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17:4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CLAMParc』Season.2]]></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