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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식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식객</link>
		<description>식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Apr 2012 20:0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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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선설농탕 2인분을 포장해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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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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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신선설농탕 2인분을 포장해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설렁탕이 갑자기 먹고 싶어서 신선설농탕에 들려 2인분 포장해왔다. (설렁탕이 갑자기 먹고 싶어진 이유는 어제 허영만 아저씨의 식객 1권을 봤기 때문이다 쯧.)   밥 필요하세요?라고 묻길래 어차피 집에 가서 먹을거니 필요없다고 했는데, 내용물 보고 조금 후회 중.  난 밥이 필요없다고 하면 무언가 밥 대신으로 더 얹혀주는 줄 알았는데,  고딴 거 전혀 없었다.   괜히 외식하면서 집 쌀 축낸 기분.   국물이 집에 도착했을 때도 매우 따끈따끈했다.  바로 포장 뒤에 설명이 되어 있는 데로 준비.  국물 색깔은 걸죽하니 설렁탕 자태가 물씬.  깍두기는 양이 너무 적어.  그리고 난 신김치/깍두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원래 깍두기 매우 좋아하는데 이건 그저그랬다.  김치는 그나마 양이 2인분다웠다.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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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pr 2012 20:0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객 27권 진주냉면 하연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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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1/59/d0005159_4f85418c99317.jpg"  
				alt="식객 27권 진주냉면 하연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상남도 진주에 가면 꼭 먹어야할 맛집이 있다. 바로 진주냉면인데 식객 27권에도 나오는 '하연옥'이 바로 그 곳이다.  실제 북한에서 출간한 '조선의 민속 전통'이라는 책에서도 우리나라의 냉면은 평양냉면과 진주냉면이 최고라고 이야기 한다.    예전에 시장내에 있다가 확장하여 옮겼다고 하는데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식당안은 손님으로 가득찼다. 비빔냉면과 진주비빔밥을 주문했는데 육전과 먹음직스러운 계란으로 옷을 입히고 배 등의 과일로 조미료를 대신한 냉면맛은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깔끔한 맛이 일품이었다.  내 고향 평택에도 예전에는 고박사라는 냉면집이 유명했는데 투박하지만 중독성있는 맛때문에 인기가 있었는데 진주냉면은 해물육수를 사용하여 투명한 맛이 다른 도시의 냉면과 달랐다.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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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Apr 2012 17:4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객 달보드레 닭칼국수[GS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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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7/83/a0016483_4f4a4a71a22cb.jpg"  
				alt="식객 달보드레 닭칼국수[GS2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GS25의 신제품(?)인 식객 달보드레 닭칼국수입니다.가격은 2,900원     영양성분과 조리법입니다. 칼로리는 260kcal으로 낮은 편이네요    오픈케이스입니다.면과 건더기,스프의 구성     만드는 법.용기에 면과 스프,건더기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리면     완성 'ㅅ')!     -.국물은 청양국수를 넣은 칼칼한 닭국물..랄까 꼬꼬면이 생각나는 국물맛입니다(...)  -.건더기로 들어있는 건 파와 계란지단,닭고기.씹다보면 닭고기가 실하게 씹혀서 좋네요   -.면은 생면이라 쫄깃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습니다.라면에 비해 칼로리가 낮다는 것도 매력포인트     한줄결론 : 꼬꼬면 고급버전(...)칼로리를 신경쓰는 분이라면 괜찮은 선택일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00:0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즈게이머(BUS GAMER) THE PILOT EDITION, 식객 16]]></title>
	<link>http://ITmanTech.egloos.com/10973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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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30/92/c0129792_4f267ed9f1f6a.jpg"  
				alt="비즈게이머(BUS GAMER) THE PILOT EDITI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위 제목과 같은 두 권.  ---  저녁에 열린문고에 들러 구입한 도서들이다.  식객 시리즈는 이미 모으고 있는 시리즈이고...  비즈 게이머는 최유기 작가가 단편으로 내놓은 작품인데, 이어지는 시리즈로 보이는 비즈게이머 1권이 이미 발간되었다.  시간과 금전적으로 여유가 되면 꼭 구매하도록 하겠다.  그럼 독서를 하러.. ㅋ  ---  - 구입처 : 열린문고 홍천점  - 가격 : 비즈게이머(BUS GAMER) THE PILOT EDITION / 7,000원 식객 16 / 8,500원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20:2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지높은취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잊어버릴까봐 쓰는 리뷰(식객, 심야식당, 예쁜남자, 매리는외박중)]]></title>
	<link>http://karsitina.egloos.com/2257362</link>
	<guid>http://karsitina.egloos.com/2257362</guid>
	<description>
	<![CDATA[ 
1. 식객1~27(완)(★★★★) 별 다섯개에 다섯개 만점! 감히 내가 어떻게 느꼈는지 표현하기도 벅차다. 다 읽고 난 후에 마무리가 조금 아쉽긴 했지만, 거기다 너무 음식의 유래나 설명 위주였던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그래도 한국 음식만화에서는 단연 최고! 음식만화 정말 좋아하는데 식객은 초점이 &quot;음식&quot; 자체에 있는것이 아닌, 그 음식에 얽혀있는 우리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듯 하다. 주변에서 한번쯤은 있을 법한 이야기들을 모아모아 묶어놓은 책 같은 만화.  2. 심야식당1~8+부엌이야기(★★★★) 이것도 음식만화로서 만점 만점 만점!! 드라마도 정말 재밌었지만 만화는 그에 비견할 데가 못된다. 정말 어쩜 이렇게 음식을 맛깔나게 그렸는지, 사실 식객이 이야기 위주라면 이건 이야기 위주임에도 불구하고 음식의 	]]>
	</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11 15:2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V.R」-빌어먹을 레스토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객 듬북담북 육개장[GS25]]]></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780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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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16/83/a0016483_4eea0cc2f30eb.jpg"  
				alt="식객 듬북담북 육개장[GS2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GS25의 신제품인 식객 듬북담북 육개장입니다.가격은 4,600원       참고하시라고 올린 영양성분표와 제품원재료입니다.(사진은 누르면 커집니다)    만드는 법은 간단, 내용물을 냄비에 담고 보글보글 끓여주면     완성입니다.밥과 함께 맛있게 냠냠.반찬 따위는 없는 황폐한 식생활인게 눈물나네요 ㅠㅠ     건더기는 그냥 보기에는 부실해 보이지만     젓가락으로 떠보면 고기며 야채가 제법 실하게 들어 있습니다. 고기함량이 높아 만족(...)    -. 결론부터 말하면 꽤 맛있습니다. 조미료맛이 살짝 거슬리긴 하지만 국물맛이 꽤 진한 데다가   건더기도 듬쁙 들어가 있는게 좋네요.솔직히 김*천국 같은 데서 파는 것보다는 이게 먹을만합니다.   -. 포장지에는1~2인분 분	]]>
	</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00:1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암역 고대앞멸치국수]식객에나오는 멸치국수의정석]]></title>
	<link>http://redfish.egloos.com/10489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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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4/80/c0118280_4ecdfdf322d5b.jpg"  
				alt="[안암역 고대앞멸치국수]식객에나오는 멸치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식객에 등장하는 유명한 멸치국수집인 고대앞멸치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식객을 거의 다 봤으니 분명 봤을텐데  볼 당시에 재미로 봐서 그런지 기억에 없었는데 애쉬님의 추천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국수한그릇 먹으러 여기까지 와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은 좀 있습니다만 그래도 추천받은곳은 왠만하면 정보를 얻은뒤 방문해보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사실 거주지인 혜화역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있기도 합니다.   옆에는 식객에 나온 만화가 붙어있고 김치는 강원도 태백에서 자란 고랭지 배추로 담근다고 하던데 김치맛은 의외로 평범하더군요. 배추맛도 딱히 뛰어난지는 모르겠더군요.   가까이서 찍기가 귀찮아서 멀리서 찍었더니 메뉴판이 잘 안보이네요.  각종 매체에 출현했던곳이 붙어있고, 요즘은 뭐 이런건 너무 흔하고 많아	]]>
	</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1 17:5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드피쉬의 식도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마포] ...어깨가 넓은 걸 어쩌라고!]]></title>
	<link>http://tkden1720.egloos.com/2872102</link>
	<guid>http://tkden1720.egloos.com/28721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13/11/f0074311_4ebfd5603feb5.jpg"  
				alt="[시마포] ...어깨가 넓은 걸 어쩌라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회사.   이야기는 두 개입니다. 하나는 출근길, 하나는 회사에서의 일.  출근길의 이야기 입니다. 몇 번 적었다 시피 저는 어깨가 좀 넓은 타입이라.. 실제로 체대 다니던 친구 녀석도 운동하기엔 좋은 몸이라고 칭찬했지만.. 정작.. 살ㅇ.. 넘어갑시다. 돌아와서, 출근 길에 빈 자리 찾아서 앉아 취침에 들려고 하는데 옆에 앉아있던 여성 분이 어깨로 치시더군요? 나는 실수로 쳤나 싶어서 가만있었는데.. 바른자세로 자고 있는대도 치더군요. 전 친 기억이 없는데 말입니다. 아아.. 지금 자기 시야에 거슬린다고 이러는 거구나 싶어서 말입니다. 응수할 까 했지만.. 그래서야 시원해질리가 없잖아요. 그러니 조용히 넘어갈..    수 있겠냐.   열받아서 말입니다. 참지 못하고 그만.. 아아 직접적인 공격같은 건	]]>
	</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00:2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객2, 2010]]></title>
	<link>http://dr-park.egloos.com/252855</link>
	<guid>http://dr-park.egloos.com/2528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8/08/d0126108_4eb908b68d07d.jpg"  
				alt="식객2, 20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래원의 오지랖이 인상 깊었던 드라마도, 원작 캐릭터가 살이 좀 빠지면 닮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김강우 주연의 영화도, 원작의 역량을 뛰어넘지는 못했다. 안타까운 일이다. 이만큼 흥미롭고 사람의 감각을 자극하는 소재는 흔치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요리를 소재로 하는 영화에 어떤 것을 기대하나. 천재 요리사의 불꽃 튀는 대결 구도, 시각 가득히 펼쳐지는 호화롭고 찬연한 색채, 스피드와 리듬감이 느껴지는 경쾌한 도마 위의 칼소리, 보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자극하는 조리 과정과 그 완성품, 이제껏 듣도 보도 못했던 기이하고 진귀한 식재료. 식객2에는 지금까지 관객이 생각하고 기대했던 요리 영화의 그 모든 주요 양념이 무식할 정도로 제외되어 있었다.  '맛'은 곧 탐욕이다. 오로지 세치 혀 위에서만이 느낄	]]>
	</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1 19:4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파크의 매거진 페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0년대 나의 베스트 한국만화 5]]></title>
	<link>http://miraepa.egloos.com/28685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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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이 만화의 날이고, 개인적인 휴일인데다가  전부터 만화추천을 받을 때 뭘 써야 할 지 고민했는데 이걸로 정리할까 한다. 참고로 작품들마다 번호는 있지만 순위는 없다.    1. 식객 - 허영만 변함없는 베스트셀러.  타짜와 앞을 다투는 명작이라고 생각하지만, 우위를 점칠 수가 없다. 음식을 만드는 데에도, 또 음식이 무엇인지 아는 데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실용성이 강하다는 점에서 무시할 수 없는 작품.   2. 그린빌에서 만나요 - 유시진 언제나 마음의 정곡을 찌르는 작품들을 만나게 되는데 &amp;lt;그린빌에서 만나요&amp;gt;는 사춘기무렵의 한 청소년을 통해  그가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생활하며 차츰 변화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는 훌륭한 성장만화다. 마무리마저 작가가 잘 활용하는 뫼비우스	]]>
	</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11 11:0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활문화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객(안현미)]]></title>
	<link>http://gettazz.egloos.com/190718</link>
	<guid>http://gettazz.egloos.com/190718</guid>
	<description>
	<![CDATA[ 
미술관 앞에서 애인처럼 만났다 빨간 공중전화박스 앞에서 시계를 들여다보았다 수영장과 목욕탕을 지나 라일락 꽃나무 아래서 마늘빵을 나눠먹었다 책방에 들러 '목화밭의 고독 속에서'란 제목의 똑같은 책을 사서 나눠가졌다 커플링처럼 나눠가진 책 어두워지기 시작한 골목으로 봄비가 왔다 고독도 왔다 같은 제목의 책을 나눠지녔듯 같은 착각을 나눠가졌다 그사이 애인들이 왔다 아랍탁자와 아랍탁자 사이, 시간은 봄비와 고독을 연주하고 애인들은 달콤했다 네팔 고산에서 야생하는 야크 젖으로 만든 치즈를 불에 구워 얇게 썬 사과와 함께 먹는 맛처럼 같은 착각을 마지막까지 나눠갖고 손을 흔들었다 시구문 밖으로 들어서자 시간은 할증으로 포맷되었다 시계를 들여다보니 봄은 춘궁기를 지나가고 있었다 ----- 1. 5월의 일기 그것은 마치	]]>
	</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3:3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타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객 제육덮밥소스[GS25]]]></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736764</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37367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19/83/a0016483_4e773c51ebcb7.jpg"  
				alt="식객 제육덮밥소스[GS2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GS의 신제품(이라기엔 나온지 좀 됐디만) 식객 제육덮밥 소스입니다.가격은 2,500원     참고하시라고 영양성분표&amp;원재료 칼로리는 255kcal입니다.     만드는 법은 다른 레토르트 소스들과 동일,봉지째로 끓는물에 넣어 3분 정도 데워준 후에    밥에 얹으면 완성입니다.     -. 맛은 그냥 평범한 제육볶음맛입니다...'ㅅ') 라고 쓰면 리뷰가 성의없다고 돌맞을 것 같으니 몇줄 더   -. 그냥 보기에는 색깔이 뻘건 게 엄청 메워 보이는데, 정작 먹어보면 매운맛보다는 달달한 맛이 강한 소스   달콤매콤~하니 밥에 비벼먹기는 딱 좋더라구요. 소스도 넉넉하게 들어 있는 편이라 모자라지 않아서 좋습니다.    -. 단점이라면 대부분의 레토르트 식품이 그렇듯(...)건더기	]]>
	</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1 22:0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34. 피양랭면을 맛보다, 풀무원이 만든 평양물냉면 (GS25)]]></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099314</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40993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25/18/d0050518_4e2d55937bdf6.jpg"  
				alt="334. 피양랭면을 맛보다, 풀무원이 만든 평양물냉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풀무원이 만든 평양물냉면 (풀무원 · GS25 / 5100원)  오늘 소개할 상품은 GS리테일에서 출시한 신상품 '풀무원이 만든 평양물냉면' 입니다. 가격은 5100원.  최근 GS25 편의점에선 허영만 화백의 인기작 '식객(食客)'의 이름을 연계한 새로운 먹거리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었는데요... 7월 12일부터 전국의 모든 GS25 편의점에서 판매를 시작한 '식객' 브랜드의 상품은 이 만화에 나온 맛집들처럼 '좋은 재료를 이용한 맛있는 음식' 이라는 컨셉으로 개발이 된 상품들로, 만화책에 나온 유명한 음식들만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맛을 선사하겠다 - 라는 것을 목표로 잡고 나온 상품이라고 하더군요. 현재 총 11종의 상품이 출시되었으며 이 중에서 제가 구입한 상품인 평양냉면 (식객2	]]>
	</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11 21:1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1 ★☆ Ryutopia 201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S25 식객 시리즈 반계탕. 어딘가 미묘하지만 괜찮았던..]]></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46020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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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19/66/b0008466_4e251c83df5fc.jpg"  
				alt="GS25 식객 시리즈 반계탕. 어딘가 미묘하지만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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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편의점 GS 25에서 얼마전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식객 시리즈는 허영만씨의 식객 캐릭터를 즉석음식에 접목시킨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진작 나오지 않은것이 이상할 정도예요. 물론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마침 초복이었고, 그런날 사람들에 치이며 줄서서 삼계탕을 먹고 싶지는 않았지만, 그냥 넘기기에는 또 미련이 남았다는 미적지근한 태도로 편의점에 들렸다가 식객 반계탕을 보았던 거예요.  조금 고민했지만, 마음을 먹고 사보았습니다. 겉 포장에는 성찬의 캐릭터가 사용되었습니다. 이 시리즈 전부가 같은 캐릭터인건 좀 아쉬워요.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해서 각각의 음식을 대표하는 모양새로 나가도 재미있을텐데 말이지요.  종이재질의 겉 포장과 반계탕이 담긴 폴리프로필랜소재의 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겉포장을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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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ul 2011 15:3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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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선관광] 정선하이원리조트 운암정의 전경]]></title>
	<link>http://shbae3521.egloos.com/10742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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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11/92/a0102292_4e1a3aa677f4b.jpg"  
				alt="[정선관광] 정선하이원리조트 운암정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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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선 하이원리조트를 지날 때마다 단아한 모습의 [운암정]이 눈에 들어왔다.   [식객]촬영장소로 더 유명한 한국 전통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아, 누구나 쉽게 들어갈 마음 내기는 어려운 곳처럼..     강원랜드의 호텔의 모습이 한 눈에 보이네요    운암정 들어가는 입구    운암정의 여름 메뉴이네요    집안의 손맛은 장맛이라듯 정갈한 장독대가 전통을 느끼게 하네요       운암정을 들어가려면 원목나무에 조각한 [수복] 을  새긴 문을 열어둔 곳을 지나면 넓은 정원과 잘 정돈된 한옥의 고풍스러움을 만나게 됩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확정으로 운암정에서도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군요    응접실이 우리의 전통을 말해줍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10:0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竹]]></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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