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식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식코</link>
		<description>식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8 Sep 2008 14:49:3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브루스 웨인의 자가치료]]></title>
	<link>http://asayuki.egloos.com/2009306</link>
	<guid>http://asayuki.egloos.com/20093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8/66/e0041466_48c4bc1c492f7_t.jpg"  
				alt="브루스 웨인의 자가치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크나이트의 한 장면        영화 초반 작전활동중 졸라짱큰 개(..)에게 물린 브루스 웨인이 직접 찢어진 상처를 꿰메는 장면이 있습니다                    .....왜?        아무리 배트맨활동이 비밀이라지만 개에 물리는건 누구에게나 벌어질 수 있는 일이고    마음만 먹으면 알리바이야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을텐데(홍콩갈 알리바이는 있고 개에 물린 알리바이는 없다는게 말이 되나;)    어째서 굳이 허접한 실력(알프레드 왈 '그럼 지금쯤 의사수준이 되셨어야죠') 으로 직접 치료를 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 어머님과 대화하다가 우연히 해답을 찾았습니다    &quot;MS의 어떤 직원은 본사에서 집이 너무 멀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14:4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pringSnowStation 이글루스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코]]]></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1788583</link>
	<guid>http://LUVnLUV.egloos.com/1788583</guid>
	<description>
	<![CDATA[ 
우와. 이거 보다가 복장 터지고 황당하고. 우리는 미국의 개구나 싶었어. 소수의 가진 자를 위해 다수를 폭력과 언론과 공포로 휘두르는 나라. 미국과 대한민국이지. 캐나다랑 유럽이랑 영국이랑 프랑스는 아파도 병원 아무데나 가고, 돈도 안 내. 우와, 그렇게 사는 사람도 있고. 나는 한번 병원 갈 때마다 돈은 없고 치료는 받아야 하고 미칠 것 같은데.   영국 부부였나, 어디다 돈을 가장 많이 쓰냐고 물었더니, 생선값? 야채값? 이러고 대답하더라.   나는 서른 넘어까지 대학 대출금 갚느라 등골 휘었지. 대학원 진학했다가, 또 빚더미야. 학교에서 배우면 배울수록, 우리나라 노동환경 최악인 거 알게 되는데, 왜 이래 배워서 그 구조적 모순이 목을 졸라매는 부조리한 조직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겠더라. 나라도 	]]>
	</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08 02:2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vie]식코 ★★★★ ]]></title>
	<link>http://smiledrop.egloos.com/612221</link>
	<guid>http://smiledrop.egloos.com/6122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2/95/f0006195_4885f2780bff1_t.jpg"  
				alt="[Movie]식코 ★★★★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수의 약자를 사랑하는 마이클 무어.  그의 흡입력있는 코믹 다큐멘터리 ★★★★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23:5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hung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코(SICKO)를 볼수 있고 용납해야 친미파의 자격이 있다.]]></title>
	<link>http://hagi87.egloos.com/595742</link>
	<guid>http://hagi87.egloos.com/5957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7/00/f0034200_487f46c8e31c6_t.jpg"  
				alt="식코(SICKO)를 볼수 있고 용납해야 친미파의 자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이클 무어의 위치는 우리나라 식으로 말하면 영화를 만드는 진중권이라고 할까? 그의 최근작 식코는 그러나 그런 편협한 편견을 불식시키는 감동적인 작품이었다. 미국 의료보험 민영화 이후 돈 없는 환자는 병원이 내다버리고, 보험에 가입한 돈 있는 환자조차 보험회사가 보장을 거부해서 치료가 안되는 그래서 결국 죽고마는 기막힌 현실에 대한 고발은 워낙 유명한 사실이니 그냥 넘어가자. 혹시 편협한 개독이나 친미주의자는 그런 소수 사례를 가지고 미국을 폄하하지 말라 할지 모르겠다. 물론 소수일 것이다. 그래서 유학간 동생이 이빨 치료하려고 비행기 타고 한국 왔다가 갔지만... 그땐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젠 충분히 이해하겠다. 하지만 설사 소수라 할지라도 그것이 생명과 관계되는 일이라면? 생명과 관계되는 일에 대차대조표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22:3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코 Sicko - 마이클 무어, 넌 멋진 놈이야! ^^b]]></title>
	<link>http://raindew.egloos.com/1818231</link>
	<guid>http://raindew.egloos.com/1818231</guid>
	<description>
	<![CDATA[ 
식코  마이클 무어 / 마이클 무어  나의 점수 : ★★★★★    힐러리 클린튼의 회고록에서 의료체제 개혁을 위해 애쓰다가 결국 좌절한 것에 대해 보았다.  문득 궁금해서 미뤄두었던 '식코'를 보았다.    왠만한 극 영화보다 재미있었고 감동도 있었다.    마이클 무어 감독, 정말 멋진 놈이다.  그는 한편의 다큐멘터리로 유명한 정치가보다 더한 영향력을 미친다.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준다.    '볼링 포 콜럼바인'이나 911테러를 다룬 것까지 정말 재미있고 잘 만든다. 대본도 직접 쓰니까 참 부럽기도 하다.    이 영화를 보면서 참 마음이 아픈 곳이 많았다.  쓰레기처럼 내다버리는 환자들의 모습, 911테러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벌이다 질병을 얻었지만 아무런 혜택도 못 받는 사람들.... 값이 없어서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15:5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와이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ICK․O   n.《미·속어》병자, 정신이상자(sickie).]]></title>
	<link>http://laestella.egloos.com/516593</link>
	<guid>http://laestella.egloos.com/5165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5/29/f0010129_486143c803ecb_t.jpg"  
				alt="SICK․O   n.《미·속어》병자, 정신이상자(sick.."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고에 넣을까 리뷰에 넣을까 좀 고민했다.  일단 교지 원고니까 원고에 넣는다.   마감에 쫓겨서 마구 써 버린 글이지만,  그래도 어쨌든 편집부 들어와서 쓴 첫 원고이니만큼  애착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수지랑 같이 취재하러 가고 글도 같이 쓴 왕십리 민자역사 원고는 논외.)    식코? 그런 영화도 있었나요?   이명박 정부에서 추진하려 하는 의료 보험 민영화 정책이라는 화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미국의 의료 보험 민영화 실태를 고발한 영화 &amp;lt;식코(Sicko)&amp;gt;가 한국의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이라고 말한 이유는 의외로 이 영화에 대해 아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미국 현지보다 한국에서 반 년 정도 개봉이 늦었기 때문에 개봉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04:1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 들판에 핀 만월 한 송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권오름]의료 민영화가 가져올 디스토피아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46264</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46264</guid>
	<description>
	<![CDATA[ 
[인권오름]의료 민영화가 가져올 디스토피아   영리병원이 허용된다면   이상윤     정부의 의료 민영화 정책이 차근차근 추진되고 있다. 의료 민영화 정책은 크게 두 가지 방향이다. 하나는 민간의료보험을 활성화시켜 현재의 건강보험을 유명무실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는 연초에 병의원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라는 형태로 드러난 바 있다. 하지만 당연지정제 폐지는 국민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다. 그래서 정부는 당연지정제 폐지 정책은 검토하지 않겠다고 한 발 물러섰다. 하지만 정부가 당연지정제 폐지 정책을 철회했다고 해서 민간의료보험 활성화 정책과 건강보험 고사 작전까지 폐기한 것은 아니다. 정부는 민간의료보험사에 개인의 질병 정보를 넘겨주는 등 특혜를 제공하여 민간의료보험 시장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이는 민간의료보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2:2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다큐멘터리 '쥐코']]></title>
	<link>http://indoprince.egloos.com/1797049</link>
	<guid>http://indoprince.egloos.com/1797049</guid>
	<description>
	<![CDATA[ 
    미국 내 의료 현실을 신랄하게 비판한 영화 '식코'를 만든 마이클 무어 감독이 울고 갈 정도의 다큐멘터리가 탄생했다.     자신을 미국에서 유학중인 학생이라고 소개한 Jay Kim이 이명박 대통령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문화제를 주제로 만든 &amp;lt;'Secret of Koreans' Protest Against US Mad Cow Beef&amp;gt;란 동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네티즌들은 이 동영상을 마이클 무어 감독의 '식코'에 빗대 '쥐코'라 명명하고 인터넷 게시판과 카페에 퍼뜨리고 있다. '쥐코' 검색순위 1위 만들기 운동이 벌어지는가 하면, '국민영화', '개념영상'으로 지정하고 집회현장에서 같이 보자는 의견도 뒤를 잇고 있다.     출처 - 오마이뉴스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7:4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도왕자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TV]영화, 공공부문 민영화의 위험을 폭로하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38981</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38981</guid>
	<description>
	<![CDATA[ 
[RTV]영화, 공공부문 민영화의 위험을 폭로하다   RTV뉴스 2008/06/16 17:43 RTV     &amp;lt;식코&amp;gt;, &amp;lt;물을 향한 투쟁&amp;gt;, &amp;lt;엔론: 세상에서 제일 잘난 놈들&amp;gt; 등 소개     한달 넘게 계속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시위가 최근 공공부문 민영화에 대한 반대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RTV가 공공부문의 민영화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영화들을 집중 조명한다. ‘영화를 통해 본 공공부문 민영화의 현실’이라는 부제를 단 &amp;lt;영화, 날개를 달다&amp;gt; 이번주 방송분은 공공부문 민영화의 위험을 폭로한 국내외 영화들을 통해 의료, 물, 에너지 등의 공공부문이 왜 공공의 영역으로 남아야 하는 가에 대한 설득력 있는 사례들을 소개한다. 제작진은 &amp;lt;식코&amp;gt;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1:2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판 그것이 알고싶다-식코]]></title>
	<link>http://sigma1092.egloos.com/1794983</link>
	<guid>http://sigma1092.egloos.com/17949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7/33/e0091633_4857c6d1cd59a_t.jpg"  
				alt="미국판 그것이 알고싶다-식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이클 무어의 식코는 개봉된지 좀 되었다.  난 화씨911도 보지 않았으니까 말이다. 스토리만 알고 있을 뿐..  식코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건, EBS e-story에서 보고 였다.   미국을 고발하는 대표적 예술인(?)으로  김어준 총수가 영화감독이 되었더라면  요거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다.ㅋ  미국 의료보험제도가 사기업으로 넘어가게된  정치경제적 관계와  그 속에서 당하고 사는 사람들..   내용은 감동적이고 재미도 있다!!! 특유의 씁쓸한 유머.   뭐 다 동의할순 없지만 대부분 동의한다.ㅋ 각설하고 일단 보시라!!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23:1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건뭘까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필독]6월 17일 보건복지가족부 의료보험 민영화 공고]]></title>
	<link>http://ourromance.egloos.com/470803</link>
	<guid>http://ourromance.egloos.com/470803</guid>
	<description>
	<![CDATA[ 
시민들은 거리에서 촛불시위 하느라 바쁜데 정부에선 쥐도새도 모르게 의료보험 민영화를 공고 했군요 위의 주소 클릭하시고  Home &amp;gt; 생생정책정보 &amp;gt; 보건복지자료실 &amp;gt; 법령자료 들어가셔서 680게시물 보시고 밑에 반대의견 써주세요 정말 황당합니다. 6월 17일 까지 라고 합니다.   의견제출  이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2008년 6월 17일까지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를 보건복지가족부장관(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75 (계동 140-2) 현대빌딩, 참조 : 의료제도과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예고사항에 대한 의견(찬반여부와 그 사유)   나. 성명(단체인 경우 단체명과 그 대표자 성명), 주소 및 전화번호 	]]>
	</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08 13:3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fill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란하다. ]]></title>
	<link>http://lush.egloos.com/3783398</link>
	<guid>http://lush.egloos.com/3783398</guid>
	<description>
	<![CDATA[ 
어릴때는, 김미화와 김한국이 부부가 아니라는 사실 때문에 심란했다. 마치 우리 엄마님 아빠님이 부부가 아니라는 말을 들은 것 만큼. 요새는-  &amp;lt;닥터 하우스&amp;gt;를 본 후, &amp;lt;식코&amp;gt;를 보니 심란하다. 암만 프린스턴 플레인스보로 병원이 설정상 자선병원이었나? 아님 빈민에게 싸게 진료하는 병원이었나 해도, 그 무시무시한 검사비나 치료비는 생각만 해도 우울하다. 기억하기론 내가 본 4시즌 2편까지는 보험이나 진료비 고지서 이야기가 직접적으로 나온적은 없다. 예전에 하우스 특집으로 타임라인 만드느라, 70개를 몰아 봤기 때문에, 기억이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6월 10일, 한 쪽에서는 명박산성에 올라간다, 안된다로 논쟁을 벌이고 여기저기 술 마신 아저씨들이 중얼중얼 주정을 하고 또 어느 무리는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14:5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Footsteps in the Dar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글로 읽는 식코]]></title>
	<link>http://leesayuu.egloos.com/4420367</link>
	<guid>http://leesayuu.egloos.com/4420367</guid>
	<description>
	<![CDATA[ 
  삭제 되지 않기를 바라며. 클릭    당연하게 누려 왔던 걸 바다 하나 건너 최강국이라는 땅에서는 수 많은 사람들이 소수의 욕심 때문에 누리지 못하고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것에 기함했다. 그런데 그 끔찍한 짓을 내가 사는 땅에서도 행하려 하는 부자들의 욕심이 이해가 안 된다. 좋은 옷을 입고 좋은 것을 먹고 좋은 곳에서 좋은 것만 행하며 살기 위해 수천만명이 힘들어야 한다는 것에 아무런 가책을 느낄 수 없게 교육을 받고 자라난다는 것이 기가 막힐 따름이다. 곱게 안전하게 보호받고 지배하며 사는 사람들은 그렇게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살다 가겠지.     사후가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있었으면 참말 좋겠다. 그들이 죽어서라도 자신들이 모르고 살았던 것을 알기를 바란다.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11:1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옹이와 아이돌만큼은 포기 할 수 없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코]]></title>
	<link>http://plumbead.egloos.com/452801</link>
	<guid>http://plumbead.egloos.com/452801</guid>
	<description>
	<![CDATA[ 
   마이클 무어의 ‘식코’..  사실 마이클 무어가 누구인지, 이 감독이 어떤 영화를 만드는지 생각해 본적도 관심을 가진 적도 없었다.  하지만 학교수업을 들으면서 마이클 무어에 대해 알게 되고,  학교 과제가 제출 되면서 마이클 무어에 대해,이 감독의 가치관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다.  식코’를 보았을 때,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내가 알고 있던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말이 있고, 선진국이며 국민을 보호하고 선진 문화를 섭렵하고 있는 국가의 이미지었던 미국이,  이 영화를 보는 한 순간에 국민을 돈줄로 여기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마이클 무어 감독의 생생한 다큐멘터리 식의 영화적 접근은  현재 그 상황을 직면하고 있는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20:3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도 없이 하늘에 뛰어들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코 - 의료보험 민영화를 통해 본 민주주의의 어둠]]></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4410682</link>
	<guid>http://venator.egloos.com/44106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8/97/c0056197_484bd8c744da5_t.jpg"  
				alt="식코 - 의료보험 민영화를 통해 본 민주주의의 어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식코를 보면서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게 선진국이라 불리는 미국의 현실이 맞는가’였고, 그 다음에 든 생각은 ‘이게 우리나라가처할 가능성이 있는 미래구나’였다. 식코는 불편할 수 밖에없는 영화다. 그건 이 영화가 다루고 있는 주제가 잔혹할 정도로 현실적이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현대인들은 자신들의 살고 있는 세계가 얼마나 비정하고 권력 친화적인지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체제 유지를 위해 모두가 눈감고 지나가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어 쿡쿡 쑤시는 것은 분명 불편할 수밖에 없다.  식코의 메인테마는 미국에서 실행하고 있는 의료보험 민영화고, 그 혜택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자본주의 이해관계의틈바구니 속에서 소외되는 사람들을 다루고 있다. 식코의 감독인 마이클 무어는 의료보험의 피해자들을	]]>
	</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22:0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