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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신</link>
		<description>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15:0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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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 없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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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1/58/a0037758_4fb9d3ae109b7.jpg"  
				alt="신 없는 사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 출처 : http://www.yes24.com/Goods/FTGoodsFileView.aspx?goodsNo=6757471&amp;amp;CategoryNumber=001001022005004)  필 주커먼은 미국에서 종교적 소외자이자 사회학 교수이다. 그는 세속적인(비종교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이 좀 더 편안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일까? 그는 문화적 종교라는 말이 널리 퍼지기를 바라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다른 사람들의 연구를 인용하면서 덴마크, 스웨덴등의 나라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종교인이 이유를 다음과 같이 들고 있다.  1) 국교회의 게으른 독점, 하나의 국교가 정해지고 다른 종교는 너무 미약하기 때문에 성직자들은 사람들을 열심히 교회를 불러모으지 않아도 재정적 구조적 위협이 존재하지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5:0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야기짓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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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M@S HEART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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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투리 번역은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 주세요. 전 서울말 밖에 모릅니다. (...)    최근 보기 시작한 니코마스입니다. 아이마스+MUGEN의 조합이죠.  요즘 무겐을 만져본 김에 캐릭터라도 찾아볼까 해서 뒤지다가 발견했는데, 은근히 재밌네요.  원작 캐릭터를 알면 폭소할 수 밖에 없는 원작 파괴 설정이라던가도 재밌지만  드라마 자체도 꽤 괜찮습니다.  완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아이마스만이 아니라, 등장 캐릭터의 원래 설정은 물론,  무겐에서의 대우(동인 설정 비슷한거)에 대한 지식도 좀 필요하다는 거지만  몰라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사실 저도 아얘 모르거나 이름 정도만 아는 캐릭터가 태반인지라... =ㅅ=  아무튼 시간에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My List 목록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06:5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Goddess Office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식 3시간 경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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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사람이 죽으면 신이 나타나 이렇게 말한다고 한다. &quot;어디 얼마나 멋지게 살았나 나한테 자랑 좀 해봐.&quot; 그래서 사람은 생전 했던 일보다는 하지 못했던 일을 후회한다고 한다. 나한테 자랑 한번 해보라는 신의 그 한 마디때문에.      2. 진즉에 라식을 받았어야 했다. 수술한지 3시간밖에 지나지 않아 아직 완치 단계는 아니고 여전히 눈물도 좀 나고 눈알이 뻐끈하지만, 벌써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릴거라는 걸 느낄 수 있다. 나처럼 거의 장님 수준의 시야를 가졌던 사람은 (전 마이너스 4였거든요) 내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하고도 남을 터. 아무것도 쓰지 않고 아무것도 덮지 않았는데도 무언가 보인다는 게 그저 기적같기만 하다.       3. 물론 올 때는, 진통제를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오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9:4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릴리쥴러스＞: 종교에 대한 상식적 질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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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0/16/a0005716_4f83932a64c4a.jpg"  
				alt="＜릴리쥴러스＞: 종교에 대한 상식적 질문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큐멘터리 ＜릴리쥴러스(Religulous)＞ 2부다. 1부는 바로 앞.)        (켄터키 주 페터스버그의 '창조론 박물관' 공사 현장, 켄 햄, '창세에 응답하는 사람들' 소속) 창조론 박물관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되면 누구나 그 거대한 규모에 놀라게 될 겁니다. 이곳은 거창한 스케일을 통해 경이감을 일으키는 곳이죠. 우리는 여기서 성서의 역사를 공격하는 회의주의자들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가르치기 위해 성서에 기반하여 박물관을 만들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우리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서의 모든 내용이 사실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햄, 공사 현장을 가리키며) 이곳 전체를 조성하는 데에 2천700백만 달러가 쓰였습니다.     (햄) 나에게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3:4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릴리쥴러스＞: 종교에 대한 상식적 질문 1]]></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38259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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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5/16/a0005716_4f7cc79c1fa82.jpg"  
				alt="＜릴리쥴러스＞: 종교에 대한 상식적 질문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 코미디언이며 방송인인 빌 마(Bill Maher)가 진행하는 다큐멘터리  (2008년)의 주제는 종교다. 신학 논쟁이나 종교 철학을 다룬 것은 아니다. 마 본인도 이 영화가 다큐멘터리가 아니라 코미디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100분짜리 영상물은 종교에서 한 발 떨어져서 일반인의 상식이라는 눈높이에서 보면 어떤 그림이 나오는지를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다. 비록 오묘함과 깊이에서 종교의 본질에 도달하고 있지 못하다 하더라도, 밖에서 종교를 보는 시각을 이해하기에는 충분하다. 종교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은 일상에서 차고 넘치지만, 무종교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는 상대적으로 목소리가 드물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런 측면도 잘 볼 수 있다.      제목 '릴리쥴러스'는 종교(religion)와 멍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8:5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C] 북두의권(北斗の拳, 1986, Toei) #1 스테이지1 하트~스테이지2 신]]></title>
	<link>http://netyhobby.egloos.com/5617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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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8/70/c0034770_4f65314f0af37.jpg"  
				alt="[FC] 북두의권(北斗の拳, 1986, Toei) #1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북두의권(北斗の拳, 1986.8.10, 5145円, Toei)  최초의 북두의권 게임.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쇼에이시스템이 개발, 도에이동화에서 발매.  게임은 여러가지로 참 어처구니가 없지만 당시 북두의권이 워낙 인기가 높았고   패미콤 최고 전성기였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150만개 이상을 판매한 밀리언셀러작품.      어렸을 때 나와 내동생, 사촌동생들은 만화 '북두신권'을 굉장히 좋아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사촌동생집에 놀러갔을 때 충격적인 게임을 보고야 말았다. 그 북두신권이 패밀리컴퓨터용 게임으로 있는게 아닌가. 근데 그 옛날 어린이가 봤을 때에도 웃음이 절로 나는 기묘한 게임이었다.    타이틀 화면. 북두의권 로고가 번쩍거린다. 묘하게 밑에 있는 도에이동화의 마스코트인 장화신은 고양이 얼굴 그래픽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00:2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격 감사제 아이마스 이벤트 레포트 번역]]></title>
	<link>http://shunei.egloos.com/56426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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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니코동에서 생방을 해줐음에도 불구하고, 마마마의 횡포(...)로 못보게 된 전격 감사제의 아이마스 이벤트.    다녀온 사람이 적은 레포트가 있길래 적당히 번역해 봤습니다.            직접 보고 싶었어...OTL        시작은 와카바야시 나오미(이후 신)의 음성으로 시작.  이벤트명을 참가자 4명이 외치며 그대로 [READY!!]의 라이브.    노래 종료 후, 신→아사쿠라 아즈미(이하 아즈밍)→하라 유미(이하 하라미)→하세가와 아키코(이하 앗키)의 순으로 자기소개.  신의 [내 안경~]은 유감스럽게도 없었음. 앗키는 [오니기리파-!] [이소쿠세(磯くせぇ)]의 콤보.  우선 신이 [작년 전격 이벤트에 왔던 사람~?]이라고 회장에 질문. 나름대로 많았음.  출연자 중 연속 참가는 신과 하라미 뿐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17:2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Goddess Office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을 빼 놓고 하는 종교 이야기]]></title>
	<link>http://bellroad.egloos.com/5616968</link>
	<guid>http://bellroad.egloos.com/5616968</guid>
	<description>
	<![CDATA[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  알랭 드 보통 지음, 박중서 옮김/청미래      프랑스 작가이자 철학자인 알랭 드 보통의 &lt;무신론자를 위한 종교&gt;(알랭 드 보통, 청미래, 2011)는 처음 도입부에서부터 독자들을 명확히 정의한다.      “하늘로부터 부여받았다는 의미에서 진실한 종교는 물론 하나도 없다고 말이다. 이 책은 기적, 영, 또는 불타는 덤불 같은 이야기를 믿을 수 없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p. 11      책 제목을 보면 마치, 종교에 대해 부정적이거나,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종교를 믿으라고 말 할 듯하다. 그러나 위의 발췌와 같이, 신을 배제하고 종교라는 사회적 조직이, 인간의 삶에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저자는 사회가 점차 정치, 경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11:2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road's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각을 없애는 것이 빛이고 부처이고 진리라1]]></title>
	<link>http://mind1942.egloos.com/11284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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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생각을 없애는 것이 빛이고 부처이고 진리라!   012.3/10&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 인간이 생각을 없애는 것이 무심(無心)이고 무아(無我)이고 부처이고 빛이라!생각을 없애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욕심인 비교! 경쟁! 교만! 시기! 질투! 비난! 원망! 분노가 일어나는 일체의 마음을 다 없애는 것이 생각을 없애는 것이고 빛이고 부처이고 신(神)이고 진리라!그래서 빛이 되기가 어려운 것이라!빛이 되는 방법은?일차적으로 내가 누구인가를 깨닫고----참선(參禪)을 하는 방법뿐이라!참선만큼 비례해서 빛이 되고 빛이 지혜이고 자유인 부처라!수행이 행복임을 깨칠 때! 참선으로 행복을 즐기는 것이다.참선만큼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10:2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착하다는 괴로움. 그리고 외로움.]]></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283054</link>
	<guid>http://itsbeauty.egloos.com/2283054</guid>
	<description>
	<![CDATA[ 
   마키아벨리도 지적했지만 품성이 온화한 사람은 리더십에 도전을 받기 마련이다. 착한 사람은 나쁜 사람을 당해내기 어렵다. 착한 사람은 갈등이 초래하는 대결국면의 긴장감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나쁜 사람은 오히려 의도적으로 그런 상태를 만들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습관적으로 갈등을 회피하는 착한 사람은 대결국면에서 패배하기 쉽고, 결국 성격이 모질고 품성이 나쁜 사람이 주도권을 잡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 &amp;lt;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350년 동안 세상을 지배한 메디치 이야기&amp;gt;        폭력  북미 인디언들은 서구인들이 오기 전까지 절제를 존중하는 사회에 살고 있었다. 폭력이 존재하기는 했지만, 그것은 의례의 형태로 행해졌다. 출산 과잉이 없었기에 인구 과잉을 해소하기 위한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23:5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약의 야훼놀이]]></title>
	<link>http://JPGcollecter.egloos.com/1998499</link>
	<guid>http://JPGcollecter.egloos.com/19984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3/40/f0030440_4f4510ae25753.jpg"  
				alt="구약의 야훼놀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00:5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JPG Shel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님은 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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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23/40/f0030440_4f450b9867494.gif"  
				alt="주님은 편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00:3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JPG Shel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과함께 이승편]]></title>
	<link>http://soing.egloos.com/494431</link>
	<guid>http://soing.egloos.com/4944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21/31/d0133831_4f42da513b900.jpg"  
				alt="신과함께 이승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돈 절대 안아까운 책저승편에 비해 재미 없을꺼라 생각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재밌어  저승편은 3권인데이승편은 2권이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08:4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퍼펙트 센스] 이래도 사랑 안할래?!?!]]></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05392</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6053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4/43/c0014543_4f39bf6ee899a.jpg"  
				alt="[퍼펙트 센스] 이래도 사랑 안할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완 맥그리거와 에바 그린의 영화 퍼펙트 센스입니다.  전혀 알 수 없는 전염병으로 세계가 점점 감각을 잃어가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인데    개인적으로 주목한 부분은 이런 병을 누가? 왜? 퍼뜨렸냐는거죠.    실연으로 힘든 시기를 겪는 에바 그린과  깊은 관계보다는 즐기는 삶의 이완 맥그리거    그 둘은 병을 계기로 만나 사랑을 나누지만 거리를 두죠.  그러면서 하나씩 감각을 잃어갑니다.    잃어가면서도 서로에게 거리는 여전히 두면서 사랑을 나눕니다.  더이상 상대방을 확인할 수 없을때까지    모든 감각을 잃어버리고 촉감만 남았을 때서야  모든 거리를 지우고, 생각을 멈추고 서로를 찾아 헤맵니다.  그리고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서로를 부둥켜안고 사랑을 나눕니다.    매번 감각을 없애	]]>
	</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11:3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오요로즈당의 고양이신 1~3 (미완) : FLIPFLOPs - 별점 2.5점]]></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3805276</link>
	<guid>http://hansang.egloos.com/3805276</guid>
	<description>
	<![CDATA[ 
야오요로즈당의 고양이신 3 -  FLIPFLOPs 지음/학산문화사(만화)  지난 한주는 통 책을 읽을 시간이 없었네요. 대신 만화를 몇권 접했는데 그 중 한 작품으로 골동품상 야오요로즈당의 식객(?)인 고양이신 마유를 주인공으로 친구인 야오요로즈당의 주인 유즈, 다양한 신들과의 시끌벅적한 소동을 그린 잔잔한 일상계 판타지 개그만화입니다.    제목이 신토의 많은 신들을 의미하듯이 많은 신들이 등장하는데 이 많은 신들이 일종의 &quot;법률&quot;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섞여서 살아간다는 아이디어가 독특합니다. 신들의 능력이라던가 밸런스가 나름 잘 맞추어져 있어서 어색하지 않게 전개되는 것도 꽤 그럴싸하고요. 예를 들어 만 보아도 여신들의 능력이 굉장히 막강한데 이 작품에서의 신들은 인간계에서는 그다지 영향을 미치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20:5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추리소설 1000권읽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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