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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신림동'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신림동</link>
		<description>신림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3 Apr 2012 19:02: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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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담 작업실로 전담매장을 인수한지 어언 8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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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살다보니 이런 저런 일을 겪게되는데요...    아마도 전담매장 인수가 가장 큰 일이 아닌가 싶네요.    신림동 사거리..봉천역까지...  이 근방의 전담매장은 줄창 다 없어졌네요. 흑흑흑    그런데...그런데 말이죠.      저희 매장은 사실 건담작업실이다보니...   전담을 하나도 안팔아도 상관이 없거든요  그래서 저만 남았네요... 왜로워~~ &amp;gt;.&amp;lt;ㅋ      여튼 홀로 쓸쓸히 신림동에서 전담매장을 붙들구 있습니다.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네용.~  이젠 전담에도 나름 도가 터서...    도매도 하네요 &amp;gt;.&amp;lt;ㅋ 세상참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19:0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ACtune] AndroMedA cUStoM TuNinG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맛집탐험] 효율적인분식집 '서울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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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9/45/e0101945_4f73b6e6b6399.jpg"  
				alt="[맛집탐험] 효율적인분식집 '서울버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근처 신림동에 유명한 분식집이 있다고 해서 놀러가봣는데요!! 서울버거를 다녀왓습니다~!!!    이곳으로 말하자면 신림분식! 신림역이랑 가까워서 사람들이 찾기 편하고 간단한 식사에 정말 좋더라고요~ 24시간운영이라 언제든 찾아가도 되는곳입니다 ㅎㅎ   가격도 양심있고 야식해결등 정말 괜찮은것같습니다 ㅋㅋ 물과 오뎅궁물은 셀프~ 납작쌈만두 이거 나름 충격적인 음식이었다는..ㅋㅋ   하지만 이번엔 신림분식4의 최고메뉴인 서울버거를 먹고 왓습니다 ㅋㅋ 그래도 대표적인 메뉴인데 이정도는 즐겨야겟죠?! 가격도 저렴해서 팍팍 먹엇답니댜아 &amp;gt; _&amp;lt;!!!    신림역에서 8번출구로 나오면 5분거리에 위치하고있어요!! 신림동에 오실일 잇음 간단하게 먹거리하고 가세요 ㅋㅋ  24시간 영업이라 언제든 환영이라고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10:1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참아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_0226 일몰 보러 올라간 장군봉 근린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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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몰 보러 올라간 장군봉 근린공원....    요즘 높은 산에는 못가고 걷기운동이 한창인데조금 힘든기색이 없어져 아침에 집 뒷산을 올랐었다.오후가 되어 집안에서 빈둥대다가 하늘을 보니 해 근처가 벌겋다. 급히 카메라를 들고 나간 시각이 5시 55분이다.물론 집에서 100m만 가면 장군봉 올라가는 입구이지만허둥지둥 달려 장군봉 정상쪽으로 올라가보니 아직은 시간이 있다. 천천히 운동삼아 둘레길을 한두바퀴 돌아오니이제 하늘이 벌개지며 해가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한다.한참을 찍어 보며 오늘도 삼각대에 망원렌즈 생각이 간절하다.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10:1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영윤의 여행보따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치킨계의 혁명임? 뀨뀨 신림동 사바사바 치킨 外]]></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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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2/51/c0055651_4ee4cca906188.jpg"  
				alt="치킨계의 혁명임? 뀨뀨 신림동 사바사바 치킨 外"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친이랑 나 님은 신림동에서 자주 노는데 순대촌 외 맛집 찾으라면 막상 잘 모르는 커플;;;   그런데 이번에 나름 단골집으로 삼을만한 가게가 생겼음. 체인점이긴 하지만 서비스도 좋고 맛도 괜찮음 -_-b   알게 된 계기는 티켓몬스터에서 순살치킨 6종 선택 쿠폰으로 사게 된거임.  돈을 좀 더 추카해서 색다른 메뉴를 시켜보기로 함.  비싸게 산 건 아니지만 남친짜응이 맛있게 잘먹어서 행복했음.   야채도 넘 푸짐해서 더 리필해 달라고 요청할 필요 없었음.   이 메뉴는 잭 어저쩌구인가 뭐시기인가 하는 녀석... 요 녀석보다는 밑의 녀석이 더 좋았음. 무려 남친님은 치킨계의 혁명이라며 감탄사를 내뱉음. (나름 맛집 찾아다니는 사람 ㅎ)    여기 쿠폰으로 사면 양이 적어서 별로랬음 이라는 댓글을 보고 일부러	]]>
	</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00:4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RO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잇힝! 크리스마스~]]></title>
	<link>http://andro.egloos.com/5577817</link>
	<guid>http://andro.egloos.com/55778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1/29/98/c0045698_4ed49753b6505.jpg"  
				alt="잇힝! 크리스마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쿠에 달아줄 스나이퍼용 바이저 입니다.  이런걸 몇종류 제작해서 일전의 RG 자쿠 스나이퍼 특공대 &quot;목따개&quot; 애들에게 달아줄겁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런 저런 준비를 나름 부지런히 하고 있는데.    잘 되려나 &amp;gt;.&amp;lt;          메리크리스마스~~~~                           ㅇ.ㅇ 이거 대박! ( 아... 카토란건 전자담배 소모품입니다. 저게 좋아야 담배 맛이 좋음.)    산타할아버지는 알고계실까? 누가 착한 앤지    나쁜 앤지...            	]]>
	</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1 17:1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ACtune] AndroMedA cUStoM TuNinG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육회와 육사시미를 쳐묵쳐묵,신림동 육회와 뚱아저씨 ]]></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732693</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37326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13/83/a0016483_4e6f136b99150.jpg"  
				alt="육회와 육사시미를 쳐묵쳐묵,신림동 육회와 뚱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도 얼마전에 쿠폰으로 다녀온(...반값인생...on_)신림동의 육회 전문점인 육회와 뚱아저씨입니다.     위치는 주소를 참고하시고...신림역에서는 걸어서 7~8분 정도 걸립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1439-13     저희가 먹은 건 육회(200g)+육사시미(250g)세트(정가는 48,000원 쿠폰은 28,000원에 구매했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소고기무국(리필가능)    고기를 찍어먹는 소스 &amp; 토핑,     토핑은 취향에 따라 넣어 주세요     육희의 윤기흐르는 자태...지만 조명이 안좋아서 그렇게 맛있어 보이지는 않는군요      계란노른자를 비벼서 냠냠냠       육사시미 너의 쫄깃한 속살을 탐하고 싶어..-ㅠ-)    서비스로 나온 두부전 &amp; 김치, 이것도 리필이 가	]]>
	</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1 17:3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먹음]]></title>
	<link>http://fink.egloos.com/8400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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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8/31/54/c0116954_4e5cffb37acdf.jpg"  
				alt="오늘의 먹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8mm f2.8을 언젠가는 살수 있겠지 '-' )/         신림동  특별히 아는 곳이 없어서 그냥 손짓하는 곳으로 들어갔으나너무 느끼했다.. 힝 어디 신림동 맛있는 곳좀 알려주실분 ㅠ_ㅠ!      던킨 밀크티 (내가 던킨에서 돈을 쓰다니 핫...챠!)이상하게 떫은... -_-? 덜익은 복숭아도 아니고 나참..  그래 그런, 아메리카노     	]]>
	</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00:2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Kunstwoll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멘치까스를 신림동 시장 한켠에서 만나다.]]></title>
	<link>http://wingsfield.egloos.com/3195362</link>
	<guid>http://wingsfield.egloos.com/31953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7/05/68/e0092468_4e11fd26563a7.jpg"  
				alt="멘치까스를 신림동 시장 한켠에서 만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연히 들른  신림동 신원 시장에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물론 어딘가에 있겠지요.. 전 처음 봤습니다만)  멘치까스를 만났습니다.              가격도 이쁜 천원!            시식용 하나 맛보고  &quot;아! 이건 사야해!&quot; 포장해서 돌아왔네요    멘치까스는 정말 전형적인 일본 음식이에요.  &quot;전형적인&quot;이라는 단어는  서구의 식문화를 받아들이는 일본인 특유의 모습 같다는 의미에서의 전형성입니다.    커틀릿을 고로케로 만들고,  포크 커틀릿을 돈카쯔로 만든 그들 답게..  함박스테이크를 커틀릿 형식으로 만든..  그리고 이름마저 mince의 일본식 발음인 멘치! ㅎㅎㅎ    너무나 일본스런 음식입니다.    햄버거 스테이크를 함박스테키로 만들고,  그걸로 부족해 그것을 커틀릿과 결합	]]>
	</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1 03:0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Von's Life is simp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림동 모르겐]]></title>
	<link>http://derMorgen.egloos.com/544057</link>
	<guid>http://derMorgen.egloos.com/544057</guid>
	<description>
	<![CDATA[ 
    우연찮게 내 블로그와 이름이 같은 모르겐 모르겐은 독일어로 '아침'이란 뜻입니다.  신림동 고시촌에 위치 뮌헨지방의 맥주인 파울라너를 파는 곳 이 지역에서 안어울리게 스테이크, 파스타 등을 파는 집이당   어제는 좋은 날을 맞이하야  스테이크를 먹으러 다녀왔당   하지만 배고픔+피곤함으로 사진은 없어 ㅜ    남친이 고시촌에 있는 동안 고시촌의 싸고 맛있는 맛집들을 다 탐방할 요량으로 검색질을 엄청했는데, 내 타겟에 걸려서 언제 한번 가볼까 하고 노리고 있던 곳!  마침 소셜커머스에 올라와 얼른 구매하고 한달만에 다녀왔당   메뉴는  안심 스테이크+해물 크림파스타+하우스 와인 2잔으로 샐러드와 스프가 함께 서빙되었당  엄청 분위기 있거나 격식 차리는 곳이 아니니 편하게 스테이크를 안주삼아 맥주한잔 즐	]]>
	</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11 16:2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G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의 마직막.]]></title>
	<link>http://myonsu.egloos.com/4038715</link>
	<guid>http://myonsu.egloos.com/40387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5/09/80/d0099380_4dc78f9cacb24.jpg"  
				alt="4월의 마직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전날 비가 엄청 오는 날이였다. 싱숭생숭한 마음에 잠도 안와서 맥주랑 와인 마시면 티비보었는데..   아는 오빠가 빗속을 헤치고 4시반 집 앞 방문! 폭풍 수다떨다가 6시쯤 들어와서 6시반에 잠들었다가 10시에 파워기상+_+ (요즘 너무 잠을 안잔다...)     4월의 마직막 날. 다음날도 역시 비가 엄청 왔다. 마이구미 먹으면서 학원갔다. 콜라겐 함유+_+ 나의 피부를 위해 폭풍섭취! 예전보다 양이 너무 줄었어.. 몇개먹으니까 다먹었어..ㅠㅠ   오늘은 파운드케익!  (수업끝나면 사진찍을 기운없는데 너무 잘나와서 기념으로 한장!)  그리고 소프트롤케익!항상 수업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진짜 힘들다! 어깨빠질거같아 ㅠㅠ 알통생길거같아... 뽀빠이처럼     학원끝나고 덕배오빠랑 길홍오빠 만나기로 했는데	]]>
	</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11 17:4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myons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림동 솟대, 콩나물오징어와 솟대주]]></title>
	<link>http://redgadfly.egloos.com/5475117</link>
	<guid>http://redgadfly.egloos.com/54751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20/29/c0003229_4dadedabc2a46.jpg"  
				alt="신림동 솟대, 콩나물오징어와 솟대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약속이 있어 신림동 솟대에 갔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행정동 이름이 바뀌었기 때문에, 서원동이라 해야 맞다.)당일, 눈다래끼 때문에 안과에 가서 간단한 '시술'을 받았는데, 그때문에 술을 마실 수는 없었다. 신림동 솟대에는 옛날 신촌 아름나라처럼 술을 직접 담궈 파는데, 그 술을 맛볼 수 없어 무척 아쉬웠다. 한강 이남으로는 잘 가지 않는 나님인지라, 또 언제 신림동에 나들이를 할지는 모를 일.신림역에서 서울대방면으로 걷다가 보면 나온다. 사실 여기는 고등학교 때 친구가 하는 술집이다. 내게는 이아무개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같은 학교는 아니었지만 절친 중의 절친이었고 베프였다. 신림동 솟대 사장도 이아무개라는 친구와 절친이었다. 둘은 같은 학교였다. 고등학교 때 술도 같이 마시고 했었지만, 되돌이켜 생각해보	]]>
	</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1 05:1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십자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또 하나 찾아냈도다! 신림동 일미족발!]]></title>
	<link>http://thespis.egloos.com/4954073</link>
	<guid>http://thespis.egloos.com/49540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05/97/b0052197_4d9ab0424b82b.jpg"  
				alt="또 하나 찾아냈도다! 신림동 일미족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격조했습니다!    딱히 원정 갈 일도 없이 빈둥빈둥바쁘게 살다보니 맛집이라- 할 만한 곳에 가질 못하겠더라구요.  일하는 곳 근처야 거기서 거기...  일 안하는 날은 집에서 밥을 거의 챙겨먹고.. 끽해야 패스트푸드내지 배달음식 정도니 말입니다.  집에서 먹는 반찬이 솔찮을 때도 많았습니다만, 저희 집은 '먹기 좋은 떡은 보기 좋을 필요가 없다' 주의라 사진을 찍어놓으면 외관이 참으로 먹음직스럽지 않게 생겼거든요... 뭐...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소중한 교훈을 주는 음식들입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이런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중, 오늘 드디어 한군데 맛집을 더 뚫고 오는 길이랍니다. 메뉴는 족발! 어머니의 청탁(?)으로 인해 찾아낸 곳입지요.          	]]>
	</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11 15:3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녹록치 않은 자취생활]]></title>
	<link>http://longE.egloos.com/3975652</link>
	<guid>http://longE.egloos.com/3975652</guid>
	<description>
	<![CDATA[ 
   자취라니 , 혼자라니.   수건은 없으면 계속 채워지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당.   밥통에 밥도 늘 그냥 있는 건줄 알았는데.. 다 먹으면 텅텅 비어 주걱만 뎅그러니 놓여있다.   말도안돼 집에갈래 엉엉엉 (떼찌 24살이나 먹어서는..)      우리진짜집은 구석에 박혀있는 대신 제법 큰집이다.   그래서 그런지 신림동에 이런 원룸은 마치 내 미니홈피에 미니미가 살고 있는 방 같다.   화장실도 코딱지 만하고 방은 성냥갑 만하다.   영화보다 잠들면 꺼주는 사람도 없는 이런 외로운 집 같으니라구..    그래도 왜 신림동에 들어와서 공부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   이 이상한 공기.    괜시리  나의 공부량을 자책하게 만드는 그야말로 신기한 氣 가 흐르기 때문이다.   아함. 내일에는 부	]]>
	</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11 00:5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을에 부는 산들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림동 훌랄라 치킨]]></title>
	<link>http://jaemini332.egloos.com/1919078</link>
	<guid>http://jaemini332.egloos.com/19190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0/31/04/a0051704_4ccd1a899c1cc.jpg"  
				alt="신림동 훌랄라 치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와 신림동에 있는 훌랄라 치킨에 다녀왔습니다.  엥? 그런데 저건 뭐냐구요? ㅎㅎ  사실 훌랄라에는 친구와 이미 1차에서 살짝 맛이간 상태에서 2차로 들어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훌랄라 치킨으로 향하던 중 보이는 간판!  '타코야키' ㅎㅎ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아... 타코야키님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온 치킨님... 나오는데는 주문하고 한 10분쯤 기다렸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미 그 전에 타코야키와 맥주로 배를 다 채워버렸어요...ㅠ  주문을 할 때 메뉴판 보고서 그냥 맛있어 보이는것으로 골랐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가격은 15000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훌랄라 치킨에는 처음 가 봤는데 떡이 들어있는게 독특했습니다. 치킨에 강정이 플러스된 느낌이었어요.   	]]>
	</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10 16:4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지적 관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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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림동 서래에 다녀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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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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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신림동 서래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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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 친구와 신림역에서 만나 서래갈매기에 다녀왔습니다.  이미 저녁이 늦은 시간이라 어디갈까? 하다가 지글지글 불위에서 익는 고기가 먹고싶어서 종목은 고기!! 라고만 정해놓고 돌아다니다가 서래가 눈에 띄어서 덜컥 들어가 버렸습니다~    생 갈매기(500g 13000원)  토요일 정녁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저희가 도착했을땐 이미 만석이었지만, 딱히 어디 가고싶지도 않고 해서 그냥 기다리기로 했어요. 5분 정도 기다리니 자리가 나더라구요.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주문했지요~ 뭘 먹을까... 하다가 지난 번에 회기역 서래갈매기 본점에서 양념 갈매기는 먹어봤으니  다른 걸 먹기로 하고 서빙해주시는 분께 추천 받아 생 갈매기로 주문했습니다.    야채값이 많이 올랐다지만...; 깨끗한 상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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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Oct 2010 23:25: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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