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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신림동'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신림동</link>
		<description>신림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8 Sep 2008 11:5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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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관악구의 동 명칭 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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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8/67/a0004367_48c4921547dbd_t.jpg"  
				alt="서울 관악구의 동 명칭 변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9월 1일부로 관악구의 각 동들이 통.폐합 되면서 동 명칭이 대대적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는 것 처럼 저도 관악구 구민인데 거리에 붙어있는 동 명칭 변경을 안내하는 플랭카드를 보면 정말 낯이 뜨거워서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바뀐 동 명칭중 이상한 동 이름들 눈치 채셨습니까? '대학동', '청룡동' 같은건 그렇다 치더라도, 신림 4동의 새이름인 '신사동' 이나 신림6동과 신림10동이 퓨전한 '삼성동'은 도대체 얘들이 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의심스러울 정도 입니다.    강남구에서 소송 한다던데. 진짜 쪽팔려서 이사를 가던지 해야지, 정말 못살겠습니다. 정신좀 차리지 들..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11:5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악구는 무슨 동명을 이렇게 짓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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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림동이 워낙 1동,2동,3동....14동 이렇게 있으니 새 이름도 짓고 통합을 하는 것은 좋은데 무슨 동 이름을 꼭 그렇게 지어야할까? (기사링크)  신사동과 삼성동이라...신사동은 이미 두곳이나 있고 삼성동은 강남에도 있는 걸 모를 리 없을텐데...이미 기존에 있는 동명이야 갑자기 바꾸면 혼란을 줄 테니 할 수 없지만 새로 짓는 동 이름은 좀 참신한 이름을 붙이면 어디 덧나냐? 왜 하필이면 기존에 있는 동 이름과 같은 걸 써야되는거지? 한자가 다르면 어디갈 때 한자로 동 이름을 써서 보여줘야 되는 건가?  아예 일을 하기 싫어서 그러는 거 아니면 무슨 떼를 쓰는 것도 아니고...시민들 골탕 한번 먹어보라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관악구청의 이번 결정은 납득이 안된다. 차라리 일을 하지 마라. 서울시에 맡기	]]>
	</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22:1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늑대별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okin STEAK HOUSE 쿠킨스테이크 하우스 신림직영점] 닭가슴살 파피요트]]></title>
	<link>http://noondd.egloos.com/671847</link>
	<guid>http://noondd.egloos.com/6718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6/57/f0004957_4899af2ed9442_t.gif"  
				alt="[Cookin STEAK HOUSE 쿠킨스테이크 하우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렛츠리뷰 당첨 소식을 듣고 눈이 빠지게 이용권을 기다리던 본인은,  화요일 저녁 답에도 오지 않는 메일에 속을 태우던 끝에 울며(T^T) 덧글을 달아 문의 하였고  드디어 오늘 메일을 받았다!!!이게 바로 무료 이용권!! &amp;gt;_&amp;lt;  '파피요트가 스테이크로 바뀐겨~?!' 하며 좋아 하려던 찰나, 잘못 나온 거란다 여기 스테이크가 저렴하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어 예전에 한 번 먹어볼까 하다 만 곳이었기에 아쉬움이 더했다 그래도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음식을 맛 본다는 설렘으로 메일을 확인하자마자 바로 출력해서 신림역으로 향했다 전에 우리 동네에서 신림역 가는 버스가 있었는데 없어진 걸 보고  인터넷으로 버스노선을 검색해 한 번에 갈 수 있는 버스를 찾았다. 연두색 버스인 5524번!  타고 보니 스무 	]]>
	</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00:0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림동] 도누가 녹두점]]></title>
	<link>http://toze.egloos.com/1889395</link>
	<guid>http://toze.egloos.com/18893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2/75/e0033975_4885dc6eb983f_t.gif"  
				alt="[신림동] 도누가 녹두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림동에 놀러갔다가 먹어봤습니다.  독두점의 경우 6시 이전은 6,900원, 6시 이후는 7,900원이었기에 가볍게 들어갔습니다만,  주문하니 저녁때는 술이 필수라더군요. [...]  싼 가격으로 손님을 끌어 놓고 강매하는 뻔뻔함에 나갈까 했습니다만, 귀찮아서 그만두고 술 한병에 콜라 한병 주문. 바로 시식에 들어갔습니다.    메뉴는 이런 저런 고기에 오징어 낙지등등이었는데 예상대로 가짓수는 적고 고추장 양념이 별로라 얌전히 양념고기만 먹은.  불판도 기름종이를 덮어 기름종이만 바꾸고 계속 구웠습니다.    일단 가격때문이라도 불만없는 퀄리티.  작은 매장임에도 다른 손님과의 맞부딪침을 적게한 구조라 불만없이 먹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지금 확인해보니 역시 음식체인이더군요.   여러모로 무난하기에 앞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22:2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半道의 취미 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누가 신림녹두점] 구이주점에서 술 말고 고기만!!]]></title>
	<link>http://noondd.egloos.com/6060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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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1/57/f0004957_48835f94bb610_t.jpg"  
				alt="[도누가 신림녹두점] 구이주점에서 술 말고 고기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림동 녹두거리에 생긴 구이주점. 이 동네에선 유행인 모양이였다. 바로 옆집에도 같은 업종이.. 주점이란 사실을 모르고, 걍 고기부페가 생겼나부다 하고 들어갔다이런 분위기의 집. 처음 들어갔을 땐 걍 고기집 같았는데, 어둑어둑 날이 저물어가니 술집다워졌다 (절대 일일이 얼굴 가리기 귀찮아서 이런 효과를 준 거 아님. 쿨럭!!) 궈 먹을 녀석들은 가게 안쪽으로 가서 퍼 오면 된다. 그럼 프러 갑세~!! 돼지군이 저~기 빨간 옷 입은 분께 혼 나기 몇 분(몇초??) 전에 찍은 사진 음식 진열한 건 찍으면 안 된단다. 별반 안 될 이유를 잘 모르겠다 싶었지만, 말은 잘 들어야지 생각보다 종류는 얼마 없었다. 일반 고기부페 보다 현저히 종류가 모지래다 다양한 육류라고 했지만 거의 돼지고기인 듯 했고, 해산물도 오징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01:3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권오름]최저임금을 받을 수 있다니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68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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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권오름]최저임금을 받을 수 있다니   [뛰어보자 폴짝] 한 뼘은 커버린 나, 정당한 노동조건을 요구한다     괭이눈     여보세요, 삼촌? 우와~ 누군가 했어요. 잘 지내시죠? 저야 뭐~ 헤헤. 지금 어디냐고요? 집에 가는 길인데, 오늘도 늦었어요. 막차 타고 가는 중이에요. 하마터면 놓칠 뻔 했지 뭐예요. 네? 그래도 삼촌 목소리 들으니 피곤이 싹 가시는 걸요!     다른 식구들에게는 비밀로 해 주세요 : 가쁘고 부당한 아르바이트 생활     네~ 늦게 끝났어요. 어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주임(*) 아저씨가 20분이나 늦게 오셨어요. 그래서 늦어졌죠. 내일도 그러면 얘기해봐야겠지만, 솔직히 말하기가 좀 힘들긴 해요. 아직 아르바이트 시작한 지 얼마 안돼 눈치가 보이기도 하고요. 아, 엄마한테 들으셨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13:3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fe good 카페 굳]]></title>
	<link>http://noondd.egloos.com/537423</link>
	<guid>http://noondd.egloos.com/5374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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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30/57/f0004957_486874ebad9d5_t.jpg"  
				alt="Caffe good 카페 굳"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들른 신림동에서 발견한 처음 보는 커다란 카페. 그 새 여기저기 카페들이 많이 생겼다 바깥에 TV가 달려 있는 게 퍽 인상적이었다 역시 이 동네 다운 훈훈한 가격 내부는 이렇다. 가게 안쪽에는 흡연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담배냄새도 전혀 안 나고~ 카운터 오른편에 화장실이 있고, 역시 카운터 오른편에 PC 두대가 마련되어 있었다 소파 같이 생겨서 좀 편안할 듯 싶은 의자는 다 차 있었고 남은 건 딱딱한 의자 뿐이었다 딱 두 테이블이 남아있었다. 가운데 하나랑 창가에 하나. 나갈까 하다가 그냥 여기서 먹기로 했다 오다 보니 다른 카페들도 자리가 넉넉친 않았던 것 같았으므로... 잔당 하나씩 찍어주는데다가 7장만 모으면 된다! 짱인데?! 아이스카푸치노랑 그냥 카푸치노 그리고 치즈케익 치즈케익이 2천원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00:0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eijing Shu Shu 北京叔叔 베이징 슈슈] 점심특선 (매콤한 북경식 샤브 훠궈)]]></title>
	<link>http://noondd.egloos.com/534175</link>
	<guid>http://noondd.egloos.com/5341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30/57/f0004957_4867cf0703efe_t.jpg"  
				alt="[Beijing Shu Shu 北京叔叔 베이징 슈슈] 점심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아는 동네를 발견하여 봤더니 이런 음식집을 알게 되고는 꼭 가자고 했던 집 훠궈가 뭔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샤브샤브가 5천원이라는데..  근방(?이라기엔 조금 먼듯한 곳)에 상주하는 본인은 꼭 찾아 가겠다 마음을 먹었더랬고 결국 1층 현관에서 저 녀석을 확인하고 한달음에 2층으로 올라갔더랬다 5천원이라는 가격이 황송할 지경인 인테리어 테이블은 이렇게 세팅이 되어 있었다 젓가락 받침과 젓가락엔 용문이.. 누구처럼 살짝 해학적이다ㅋ 너무도 평범한 플라스틱 통에 나온 물. 그래서 당연히 보리차려니 생각하고 마셨는데, 의외로 자스민차 한사람당 하나씩 놓이는 작은 화로(?). 고체 연료에 불을 붙이고~ 허~연 국물이 든 작은 냄비를 올리고~ 뭔가 휙휙 하니까 국물이 이렇게 변하셨다 파 쫑쫑 썰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03:3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15] 호가든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 신림 헐(HUL)]]></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3797374</link>
	<guid>http://foodnjoy.egloos.com/37973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4/54/b0052254_486083b7be309_t.jpg"  
				alt="[515] 호가든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 신림 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양은 빼고) 개념인 센스 기본안주.   안주 다른건 못 찍었는데, 족발. 헉 뭐이리 많아 하고 놀랐더니 밑에 오이가 숨어있었다. 나쁜오이... 짜장면이나 덮고 있을 것이지...  더운 날 시원하게 호가든 한 잔 마셔주면 캬앜- 좋지 말입니다?   신림역 순대타운 골목 안쪽 용우동 건물에 있습니다.  나름 무난하고 주방아줌마가 제법 솜씨가 있으시더군요. 가격이나 전체적인 퀄리티는 신림역에서 적당히 들리기에 괜찮은 수준입니다.   (근데 오픈 초기에 미모의 여직원분이 계셨었는데? 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14:2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년에 민법 모강 들을때]]></title>
	<link>http://minjoo86.egloos.com/3795624</link>
	<guid>http://minjoo86.egloos.com/3795624</guid>
	<description>
	<![CDATA[ 
     거짓말 안하고 이 사진들과 꼭 같은 분과 같이 수업을 들었었습니다..    번호도 책에 써있는걸 보고 저장까지 했지만 용기가 없어서 차마 말은 못걸었다는...    아아 어디서 뭐하실까....      혹시 이글 보실 분들이 오해하실까봐 미리 드리는 말씀인데 (&amp;amp; 이글 볼 친구들이 오해할까봐 또 하는 말인데)    저는 변태가 아니랍니다. 으흐흐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04:4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E=mc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사진]]></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1860844</link>
	<guid>http://rebelbu.egloos.com/18608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6/03/d0019803_4811fe2d87bd5_t.gif"  
				alt="오늘의 사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제 방에서 빌붙고있는 고향친구랑 신림동 순대먹으러 갔습니다.    그림쟁이 친구 한명에 서울대에서 연구원으로 공부중인 친구까지 총 4명이 모였습니다.      그래서     순대!!    순대!!    다 먹은뒤에 맥주!!    그중 기본안주!!  혹시나 요리사가 군대 취사병 출신이 아니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만든 기본안주입니다    특히 저의 싸구려 입맛을 마구마구 자극한 푸딩!!  진정한 색소의 맛을 느낄수 있었습니다*ㅁ*  입안에서 느껴지는 싸구려의 느낌이 저를 자극해서...결국 리필받아서 또 먹었다는거...덜덜    고향친구1호    고향친구2호    고향친구3호       이 정도로 음식 밸리로 보내도 되는지 살짝 고민되는군요*ㅁ*	]]>
	</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08 01:0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림동 - 슈거 홀릭]]></title>
	<link>http://arthe.egloos.com/4299972</link>
	<guid>http://arthe.egloos.com/42999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8/47/c0014847_48081e4706e7c_t.jpg"  
				alt="신림동 - 슈거 홀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희 반점과 함께 신림동에서 후식 먹기 좋은 곳 슈거 홀릭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곳은 이름 그대로 Sugar Holic입니다.(두사람 정도 사로잡은 전적이 있...)  이건 커스터드 슈(혹은 바닐라 슈)와 코코넛 쿠키입니다. 정말로 코코넛을 갈아서 만든 쿠키인지라... 코코넛 입자가 씹힌다는.... 슈는 많이 달지도 않으면서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들어있어요.  아메리카노 입니다. 향이 참 괜찮아요. 쓰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커피의 맛을 낮추지 않는 맛이라.  홍차입니다. 향도 괜찮아요. 이름을 까먹었는데 다즐링이거나 얼 그레이였을겁니다.  이집의 특기, 비엔나 커피입니다. 커피를 다 마실때까지 저 크림이 녹지 않는다는게 이 집의 장점이랄까요. 크림을 얹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느낌이랄까, 입안에 크림의 향과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13:3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마음대로 세상 - Snow Pl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림동 - 동희반점.]]></title>
	<link>http://arthe.egloos.com/4297239</link>
	<guid>http://arthe.egloos.com/42972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7/47/c0014847_48064251ae2ef_t.jpg"  
				alt="신림동 - 동희반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의 리뷰입니다~&amp;gt;ㅁ&amp;lt;이번 리뷰는 중식이네요.  신림동 고시촌에 살아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동희 반점이란 곳이 있는데요.수타면과 기계면 모두 기가 막히게 탱글하거든요.그래서 소개해 보겠습니다아~ 시원한 해물 짬뽕입니다. 꽃게가 들어있어요. 쟁반 자장입니다. 군만두도 있는데.먹으면 바삭바삭한것이 일품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이날은 안먹었지만.)  위치는.이 쯤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그러니까 나는 애인님 살던 곳 기준으로 기억하는거니까.) 가격 : ★★☆맛 : ★★★☆ 가게 접근성 : ★★☆(신림역에서 또 버스 갈아타고 신림 6동 시장 앞에 내려야 하거든요.)    아. 지금 적고 있는 맛집 리뷰 같은거요. 약도 말고 자세히 가는 법이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네이버 블로그 메모 로그 쪽에 적	]]>
	</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08 03:2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마음대로 세상 - Snow Pl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47] 어느날의 술자리. 호세꾸엘보]]></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3706106</link>
	<guid>http://foodnjoy.egloos.com/37061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7/54/b0052254_4806334d4aa25_t.jpg"  
				alt="[447] 어느날의 술자리. 호세꾸엘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날 호세꾸엘보만 4병, 호가든 생맥주 피쳐를 여러 번, 참이슬을 궤짝, 기타 잡다 술을 징그럽게 먹었던 날.   안타깝게도 다른 사진은 당사자들이 사진 공개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올리질 못하지만, 하여튼 징그럽게 먹었다 흑.    당분간 호세꾸엘보는 쳐다도 보기 싫을 정도로 마셨다.   라고는 해도 주면 거절 절대 안한다.     그래도 호세꾸엘보는 맛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맥주를 타서 먹어도 맛있고 병을 물고 마셔도 맛있다.       - 여기서부턴 개인적인, 마신 이야기.     몇 주 전의 일이다.    자주 활동하는 몇몇 대형 커뮤니티에 자신의 후배가 신림에 술집을 차렸으니 한번쯤 들러달라는 글을 누군가가 올린 걸 우연히 보았다. 간판에 그려진 캐릭터와 '헐'이라는 이름에 '헐' 하고 대	]]>
	</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08 02:3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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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블로깅] 볼링은 체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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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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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모블로깅] 볼링은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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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림동에서 친구들과 지옥볼링 한판.  어깨가 떨어져나가라 쳤지만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굴러가는데 3박 4일이지만 확실히 스트라이크인 슬로우 스트라이커,  일단 어디든 닿기만 하면 몰살시키는 몹시파워 플레이어,  그리고 철두철미한 두뇌 플레이로 우리팀을 공황 상태로 만든 구라 애버리지 오십   으로 구성된 상대팀의 압도적 전력에 두번째 시합도 역시나 패배...    이제 안칠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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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Apr 2008 23:5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나니 찰리의 만물잡화고물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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