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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신변잡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신변잡기</link>
		<description>신변잡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2 Apr 2012 22:08: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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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1 - 잡상 몇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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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보고 있자면 겨울이 끝났구나 싶은 생각도 드는데,      뉴스를 보아하니 눈이 오는 곳도 있다니 아직 봄이 온 건 아니구나 싶기도 합니다.        다른 건 없고, 그냥 슬슬 운동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헬스도 다니고, 자전거도 좀 타고, 뭐 그런 거죠. 어엿한 봄의 남자가 되는 겁니다!(?)        - 주말 동안은 블로그도 트위터도 사실상 방치. 중간중간에 밸리와 tl 체크는 좀 하지만 그 정도까지.      모름지기 휴일이라고 하면 다 놓고 좀 쉬어야죠. 쉴 휴(休)는 장식으로 붙은 글자가 아닙니다.        휴일이고 뭐고, 정작 블로그의 제목은 '일상에서 탈출하며'라는 뜻인데 매일 일상 이야기만 하고 있으니 원...      뭐,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22:0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En sortant de ma vie quotidien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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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카푸치노 열 여덟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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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4/98/b0113198_4f5256182ccd3.jpg"  
				alt="카푸치노 열 여덟 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사진은 일본에서 열렸던 아테나 콘서트인가? 거기서 만약에랑 사랑해요 등등을 불렀던, 그리고 팬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는 태연ㅎㅎ  이쁜것.   #  정신이 없어서 무언가를 기록하는 일도, 생각해서 쓰는 일도 없다보니 이야 이거 진짜 오랜만이네.  어쩐지 미안하다ㅎ   #  여전히 당당하게 카푸치노라고 제목을 달지만 요즘은 탐앤탐스에서 사온 티백커피로 연명하는 중이다. 특히 아메리카노나 드립커피는 무조건 연한 걸 좋아하는 내게 요 티백은 의외로 잘 맞는다.  게다가 테이크아웃을 계속 하는 것보다 가격도 싸고, 쓰레기도 안 나오고.  좋군. 호르릅.   #  페이스북에도 쓴 거지만, 오늘 오픽을 보고 나서 깨달은 점.  나는 예전에 어딜 갔던 경험이라든가 있었던 사실의 디테일을 설명하는 건 서툴면서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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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Mar 2012 03:0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우굴카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무도 알고 싶지 않을 김라브의 요즘 근황]]></title>
	<link>http://Apparatus.egloos.com/1655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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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힘드네요. 피방 알바가 알바 중에서도 상당히 쉬운 알바라고 소문이 나있고, 일주일 해본 결과 실제로도 꽤 편한 편이지만, 역시 일주일 내내 심야에 일하는 건 힘드네요 ㅡㅡ;; 22년 동안 낮에 활동하고 밤에 자다가(정말?) 갑자기 하루도 빠짐없이 밤에 일하고 아침에 자니 몸이 피곤합니다. 덕분에 6~7시간 자고 일어나도 피곤을 떨치지 못하고 골골대다가 다시 일하러 가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고, 그렇게 좋아하던 게임도, 애니 감상도 다 귀찮아졌습니다 ㅋㅋ 하물며 이글루 관리는 말할 것도 없네요.  일단 몸이 새로운 생활 사이클에 좀 익숙해질 때까진 이글루 관리는 한동안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군대 가기 전에 쓰고 싶었던 글들이 몇개 있었는데 언제 시작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00:5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ghtBringer는 친구가 적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작!]]></title>
	<link>http://ossack.egloos.com/482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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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네이버 블로그 vs. 이글루 사이에서 졸라게 고민하다가 결국은 이글루. 변덕스러운 성정인지라 안내키면 폭파시키고 딴거 파고 있을 수도 있다. 그래도 일단 &quot;창작의 근원지&quot;는 만들어놓자는 생각에 판 이글루계정. 어디까지 가나 봅시다.  당분간은 잡다한 신변잡기나... 덕톡하면서 게시글 수나 늘려놔야겠다.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실친들한텐 절대로 여기 주소 안뿌렸는데, 이글루로 과연 친구를 몇명이나 사귈 수 있을까?  일단은 한번 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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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12 23:0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Made For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하러 가기 전에 적는 잡다한 신변잡기]]></title>
	<link>http://Apparatus.egloos.com/1627561</link>
	<guid>http://Apparatus.egloos.com/1627561</guid>
	<description>
	<![CDATA[ 
1. 이 누추한 이글루를 링크해주신 분이 어제부로 드디어 20분을 돌파했습니다 ㅠㅅㅠ 제가 봐도 별로 볼거 없는 이글루지만 링크해주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군대가기 전까지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여기서 더 안늘어나도 좋으니까 제발 링크수가 줄어드는 일만 없기를  2. 아침에 컴퓨터를 켜니 두번 연속으로 하얀 화면만 나오는 불상사가 터졌네요. 컴퓨터 자체의 오류 해결 절차를 이용해서 일단 당장은 문제가 없고 게임도 잘 돌아가는 걸 확인했는데... 조만간 컴퓨터 수리업체에 연락 한번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아오 알바비 받은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돈 쓸 일이 이렇게 많아지면 어떡하냐 ㅡㅡ;;  3. 요 몇일간 폴아웃: 뉴 베가스에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으으... 한글패치도 안나온 게임 주제에 왜 이리 재밌냐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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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Dec 2011 09:4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LightBringer는 친구가 적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푸치노 열 일곱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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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2/04/98/b0113198_4eda439cc78c0.jpg"  
				alt="카푸치노 열 일곱 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소녀시대 정규 3집이 예정에는 없었던 새로운 버전으로 나올 예정ㅎㅎ  원래 후속곡 계획이 없다가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특별히 활동을 하는 것이기에 (남들은 다 신곡으로 리패키지 내고 활동하는데 정규앨범을 '특별히' 후속곡 내준다니 눈물겹게 고맙다 에스엠) 일본에서 활동한 바 있는 미스터 택시의 한국어버전으로 나오기로 했다.  흑 근데 자켓이랑 애들은 또 예뻐서.. T_T  일본에서만 활동했던 곡인데도 인기가 꽤 있던 노래라 반응은 괜찮을 것 같은데 그냥.. 정규 3집이 이런 식으로 이어진다니 좀 심심한 건 어쩔 수 없구나.   #  와아 카푸치노 시리즈 오랜만이다.  이건 딱히 오늘 만난 이 곳을 아는 몇 안 되는 친구인 Y가 &quot;야, 너 요즘 왜 블로그에 글 안 쓰냐?!&quot; 라고 했기 때문은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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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Dec 2011 01:2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우굴카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의 식도락 - 삼겹살 철판 야채 볶음 ]]></title>
	<link>http://profjang.egloos.com/5576135</link>
	<guid>http://profjang.egloos.com/55761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1/24/02/c0011402_4ece4e324d5f7.jpg"  
				alt="어제의 식도락 - 삼겹살 철판 야채 볶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아는 동생과 약속이 있어 저녁을 먹기 위해 신도림에 갔습니다. 몇달전까지는 없었던 디큐브 백화점이 생겼더라구요.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들어가서 식당가를 찾으니 코엑스만큼 크고 세련된 디자인이었습니다. 게다가 식당가는 코엑스처럼 막힌 공간이 아니라 꼭 노점 시장처럼 만들어졌고 꽤 먹을만한 물건이 많았습니다만 저는 찾다가 삼겹살 야채 볶음밥을 먹었습니다.  약간의 삽겹살과 콩나물과 야채, 특제 소스가 가미되어 상당히 맞있었습니다. 양은 딱 적당한 수준에서 왔다갔다 하는 미묘한 양입니다만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7500원 인데 대부분 근처 가격대가 엇비슷하거나 이거보다 높은 가격입니다만 데이트를 하거나  깔끔하면서도 개방적인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쇼핑을 한뒤 가볼만한 장소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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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Nov 2011 23:0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fJang의 글과 이야기가 있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이구야]]></title>
	<link>http://cafefoxden.egloos.com/16142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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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와아 여기 정말 오랜만이다. 10월 11월은 아무래도 이럴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그렇다 해도 딱 그대로 따라가다니ㅎ  나는 랜덤으로 골라낸 텍스트 한 조각, 확실히 알지 못하는 이론에서 파생된 궁금증 같은 것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연상의 가지를 늘려가는 것을 아주 즐기지만 아주 직접적으로 나와 관련된 실질적인 문제나 선택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좀 서툴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그 생각 자체를 즐길 수가 없고 빨리 결론이나 해결책을 도출해야 한다는 게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물론 누구나 그렇겠지만,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단시간에 명확한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 그 교착상태를 나는 아주 짜증스럽게 바라본다.  그래서인지 우선 나는 재빨리 장단점을 비교, 가장 빨리 상황을 전환시킬 수 있는 선택을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23:0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우굴카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황 (~20111108)]]></title>
	<link>http://animechnn.egloos.com/3260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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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8/44/e0096144_4eb91f47ed119.jpg"  
				alt="근황 (~201111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운 노트북을 맞아 드렸습니다~. 우오오오오오!! LG P210 전에 산 LG-S210의 후후속 모텔. 올해 초에 LG에서 맥북에어를 이기겠다고 내놓은 물건인데.결과는 무리. CPU빼고는 모두 OUT.전에 있던 건, 1.8kg (실제 2.1)현재 건 1.4kg (가벼워서 눈물 날 것 같아요.)원래 전시상품을 샀었는데 ㅇ 키가 &quot;ㅇㅁ&quot; 이렇게 되서다음날 새 걸로(!!) 교환 요청, 재고가 없어서 전북 익산점에서 배송 도착~,라라라라~ 너무좋아~컴퓨터는 근 3개월만이라 타자가 힘들어요;ㅅ;감사합니다~. 혹시 전시 상품이 아닐까 걱정되서 고클린이란 프로그램을 제일 먼저 돌렸습니다. 사용시간 7시간. 켜진 횟수 24 (옙! 새 제품~)   안 좋은 자세로 옷도 안 벗고 2시간 정도 있으니 허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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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Nov 2011 21:3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악이의 천가지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0/12 신변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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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nimechnn.egloos.com/3245493</guid>
	<description>
	<![CDATA[ 
뒹굴~뒹굴~.    1. 2011년도 앞으로 두달 남았군요. (이것이 늙는다는 건가!!)  2. 흐음. 수영을 배우고 있는데 전진을 안합니다. (?!)  3. 다음주가 2학기 중간고사 입니다. 근데 월요일 교양 고작 4시간 실습했는데 말이죠. ㅇㅁㅇ!!  4. 블러드-C 11.12화 보고 후덜덜~.  (녹음이 끝난 후 나나쨩의 블로그에 ※기므브~기므브~♪라는 내용이 있다는 사실에 ;ㅅ; 깜짝)  5. 역시 대인배 나나쨩!! (유카링이 그랬다면 납득했을지도.)    ※기므브: 씹는 감촉이 인간의 내장을 먹는 거랑 매우 흡사하다고 함.    6. 안녕히 주무시세요~.	]]>
	</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11 00:2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악이의 천가지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 정리 공개]]></title>
	<link>http://mig29.egloos.com/2854293</link>
	<guid>http://mig29.egloos.com/28542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09/89/f0060489_4e9127f5564b3.jpg"  
				alt="사진 정리 공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러가지 사진을 올립니다.(재고처리)  1.울산 공항을 동해 남부선에서 바라본 모습  2. 동해남부선 송정-해운대 구간 사이 바다를 바라본 풍경  3. 고리 원자력 발전소  4. 동해남부선 해운대역  4. 군산 지역에서 바라본 새만금 매립지와 간석지  5. 중앙선 영천역과 (구)급수탑  6. 7.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에 있는 광고  8.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발매하는 승차권  9. 부전에서 강릉으로 가는 머나먼 길을 가야하는 열차(...)  10. 엑스페리아 아크 포장 박스  11. 넥서스S 포장 박스(밑에 깔린 옵티머스 원 광고는 무시합시다)  12. 13. 과거 군산선이 지나갔던 자리	]]>
	</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14:1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보세요! 전화는 몸에 해로우니까 그냥 푹 쉬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칭찬받았다 꺄아]]></title>
	<link>http://cafefoxden.egloos.com/15855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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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얼마 전에 급하게 한영 영작일을 맡아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헬처럼 일해서 넘긴 적이 있었는데 오늘 우연히 연락을 하다 피드백이 왔다.  외국인이 내 작업물을 감수하고 칭찬을 해줬다고. (자세히 쓰면 아무리 나라도 좀 부끄러우니까 이정도로..ㅎㅎ)  덕분에 오늘 오후부터 기분이 계속 좋다. 평소엔 이렇게 짧은 에피소드는 여러 가지가 모이기 전까진 포스팅할 생각도 안 하면서 바로 끄적끄적 올리는 거 봐.  물론 얼마후에 계좌로 들어올 돈이 기쁘기도 하지만ㅋㅋ 별로 보람느낄 일이 없는 일상에 참 반갑다.  에헴.  ..아 배고프다.    (+)  소녀시대 티저사진 올리고 방문자수가 갑자기 1500명으로 폭주해 깜짝 놀랬다. 우와...................  앨범 발매랑 컴백이랑 다 늦춰졌다던데 흐음.  	]]>
	</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1 21:1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우굴카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푸치노 열 여섯 잔]]></title>
	<link>http://cafefoxden.egloos.com/1577643</link>
	<guid>http://cafefoxden.egloos.com/15776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9/15/98/b0113198_4e71f316aa827.jpg"  
				alt="카푸치노 열 여섯 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흐린날의 몽돌해변   #  이번 추석 때는 본의 아니게 조금 길게 본가인 울산에 내려갔다 왔다. 어찌된 일인지 하루도 쉬지는 못했지만ㅎㅎ  그래서 그런 김에(?) 바다, 고래, 공장, 발전소, 맛있는 배, 오징어, 현대ㅋㅋ의 항구도시 울산에서의 이야기를 조금 풀어봐야지.   #  내가 처음 서울에 올라왔을 때, 어안이 벙벙했던 것들 중 하나는 서울 토박이들의 바다에 대한 열망, 환상, 유토피아적 망상 같은 것들이었다. 특히 내가 바다에서 20분 거리에 살고 있다는 걸 안 한 토박이 아이는 부모님이 배를 가지고 있냐고 묻기도 했었고ㅋㅋㅋㅋㅋ (그 때 푸르스름한 새벽 어스름에 만선을 꿈꾸며 출렁이는 바다로 출항하는 엄마아빠의 모습이 상상돼서 박장대소.)  흠흠, 여튼, 언젠가 다른 작은 홈페이지에 쓴 적도 	]]>
	</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11 22:5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우굴카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m BACK!!]]></title>
	<link>http://cafefoxden.egloos.com/1570724</link>
	<guid>http://cafefoxden.egloos.com/15707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03/98/b0113198_4e6232876983d.jpg"  
				alt="I'm BACK!!"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클릭하면 커져용용용용)  #  바로 앞 포스팅에서 김윤아님 너무 예뻐요 한 번만 보고 싶어요 하아..... 이래놓고 바로 다음 포스팅에서 태연이 예쁘다고 할 예정 으하하ㅋㅋㅋㅋ  코웨이 광고 촬영장 스냅인데 자연스럽게 찍힌게 뭔가 화보같다. 별 다를 거 없는 사진인데 왜 이렇게 귀엽지ㅎㅎ 머리의 저 스카프 리본 때문인가? 하이얗고 사진 분위기도 좋고 아아주 맘에 들어.   #  약 일주일 정도를 갑자기 일에 묻혀 사느라 그 외의 것을 거의 아무것도 못했다.  그동안 굉장히 포스팅 하고싶은 게 많이 쌓일 것 같았는데 별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았는지 의외로 별 게 없어서 제목도 카푸치노 넘버링 하지 않고 그냥 가볍게 투척.  커피가 조금 늘고 담배가 늘었다. 정이현의 단편집 &amp;lt;오늘의 거짓말&amp;gt;을 읽	]]>
	</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11 23:0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우굴카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짐을 꾸리고 집에서 쓰는 마지막 포스팅.]]></title>
	<link>http://ayarin.egloos.com/2792165</link>
	<guid>http://ayarin.egloos.com/2792165</guid>
	<description>
	<![CDATA[ 
드디어 짐을 다 꾸렸습니다. 이제 이 데스크탑만 해체하면 끗. 내일 드디어 자취방으로 이사합니다.  2주 전 쯤인가 학교 근처에 자취방을 잡았습니다. 드디어 고시원이 아니고 나도 보증금 내고 자취방! 은 무리입니다 물론. 혼자서는요. 그런데 그전에 해프닝이 좀 있었습니다.  제 고등학교 친구 A는 저랑 같은 학교는 아니지만 제가 다니는 학교랑 걸어서 15분쯤 거리에 있는 학교에 다닙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같이 살면 싸고 좋지 않느냐'라고 몇 번 말해오다가, 이번에 이 A가 다른 친구 ㄱ을 끌여들여 셋이서 방을 잡기로 했었습니다. 저랑 ㄱ이랑은 안면도 없는 남이지만, 알고 보니 현재 같은 학교를 다닙니다. 나 - A (고등학교 동창) A - ㄱ (재수학원 동기) ㄱ - 나 (생판 남이었지만 알고 보니 같은 	]]>
	</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11 00:1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 간 월계수의 비명 -이글루스 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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