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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신사역맛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신사역맛집</link>
		<description>신사역맛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r 2011 11:39: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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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쇼킹!! 침대가 있는 고깃집!! :: 꽃보다등심 :: 잠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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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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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쇼킹!! 침대가 있는 고깃집!! :: 꽃보다등심 :: 잠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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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살아오면서 가본 식당 중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 같네요.ㅋㅋ  아놔~!!  이거 가정집 아닙니다. 고깃집 맞습니다.ㅋㅋㅋㅋ (왼쪽에 메뉴판 보이시죠? ㅋㅋㅋㅋ)  얼마전 한티역에 있는 :: 꽃보다 등심 :: 을 다녀온 다음, 주말에 우연히 다시 본점(?)이 있는 신사역(잠원동)을 들를일이 있었는데 식사를 걸러 후배들과 밥을 먹으러 들어갑니다.  이 사진은 예전사진이긴 합니다만 바뀐건 없죠.^^ 처음에 꽃보다 등심으로 들어갔는데 좀 좁은 자리밖에 없어 서빙하는 아주머니께서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잠시후  &quot;따라오세요. 좋은 자리로 드릴께요&quot;  그래서 간 곳은 옆 딱한잔(꼼장어) 지하. 아무 생각없이 지하로 내려갔는데 눈앞에 펼쳐진 풍경은...  아~!!! 이게 뭔가요~!! 이건 정말 가히 충격적입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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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r 2011 11:3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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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회때문에 마음에 진동벨이 울리는 :: 진동횟집 :: 잠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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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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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회때문에 마음에 진동벨이 울리는 :: 진동횟집 :: 잠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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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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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꾀나 맛집을 좋아하는 M이 신사역에 사무실을 얻은 이후 M과 미팅을 하게되면 장소를 신사동으로 하자는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들죠.  완전 날씨가 좋았는지는 전혀 기억이 안나는 어느날, 회의가 끝나고 자리에 돌아와보니 카카오톡에 메세지가 30개 떠있습니다. 그리고 JW와 JH까지 합세해서 4인 저녁식사약속이 이미 확정이 되어있더군요.ㅋㅋ  일단 장소는 잠원동의 진동횟집.  매우 바쁘지만 이날은 살짝 여유가 있었다는 M이 자리를 먼저와서 자리를 잡고 있네요. 갈수록 느끼해지는 얼굴입니다.ㅎㅎㅎㅎㅎㅎ  이렇게 깔끔하게 세팅되어있는 테이블을 보면 갑자기 배가 고파집니다.ㅎㅎ  네네..여기는 진동집입니다. 드르르르르르르르르  된장과 마늘, 고추가 나오면 뭘해야할까요??  네..이렇게 만들어야죠.  그러는 사이에 문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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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Nov 2010 03:1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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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듬전에 막걸리는 언제나 땡기죠? &lt;연풍옥&gt; 신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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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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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모듬전에 막걸리는 언제나 땡기죠? &lt;연풍옥&gt; 신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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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위 말하는 시내는 오래된 곳이기 때문에 새로생긴 신도시 등등에 비해서 포스있는 집들이 많죠. 강남에서 상대적으로 오래된 곳을 꼽으라하면 첫번째가 신사역이겠죠??  신사역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아이템이 간장게장과 아구찜 등등인데 그녀석들이 고가인지라  &quot;신사역은 비싸&quot;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긴 하는데 신사역엔 구석구석 포스를 내뿜는 집들이 꽤나 있죠.  사업상(?) 미팅을 마치고 저녁을 어디로 먹으러갈까-고민하다가, 찬바람이 볼따구를 마구마구 때리는 상황이라 가까운 곳에서 끝을 보기로 합니다. (결국 끝은 먼~~곳에서 장렬히 .ㅠㅠ)  신사역 우리투자증권 건거편 부산아구골목에 위치한 &amp;lt;연풍옥&amp;gt;입니다. 그냥 지나칠만한 겉모습입니다만 은근 단골들이 많은 집이라더군요. 저는 처음 방문 ^^  아직 저	]]>
	</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10 01:4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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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겨울에 따뜻한 오뎅국물에 정종은 진리 &lt;마루오뎅&gt; 신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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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22/53/d0069153_4b590a30c926e.jpg"  
				alt="겨울에 따뜻한 오뎅국물에 정종은 진리 &lt;마루오뎅&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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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뎅국물이 가가막히게 맛있는 곳은 기억나는 곳이 없네요. 하지만 그 은은한 땡김, 특히 겨울에 김이 뽀옇게 서려있는 오뎅집의 이미지는 가슴 깊이 남아있습니다.  날이 추운 어느날. 신사역에서 추위를 녹이고자 눈에 보이는 오뎅집으로 향합니다.     신사역 GS 주유소 뒤쪽에 위치한 &amp;lt;마루오뎅&amp;gt;입니다.  오뎅집은 딱 이정도 사이즈가 좋죠.^^  그리고 이렇게 창문엔 김이 서려있어야 합니다.  사장님이 혼자서 하시기 때문에 사알짝 느린 감이 있지만, 이런집에선 그런게 다 허용된다죠.ㅎㅎㅎㅎㅎ  따뜻하게 데워진 정종 한잔과  송송 썰은 파를 올린 오뎅국물이면 추위는 싹~  그리고 오뎅 한 입,  곤약 한 입 베어물면 배고픔도 사라진다죠.^^  매콤한 오돌뼈, 오돌오돌 씹어봅니다.^^  그리고 딱 한잔만	]]>
	</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10 20:4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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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심하게 알찬 구성과 좋은 가격 &lt;사이끼리 참치&gt; 신사역]]></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28993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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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8/05/53/d0069153_4a7872cfe27fe.jpg"  
				alt="심하게 알찬 구성과 좋은 가격 &lt;사이끼리 참치&gt; 신사역"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사역에서 근무하고, 일산에 사는 mok과 만날일이 있으면 그는 언제나 약속장소로 신사역을 부르짖는다. 요즘 마땅히 따로 당기는 곳도 없고 나도 버스가 한번에 있기에 ok. (사실 mok이 어릴때 내가 오라는 곳 다 왔었으니 이젠 나도 가끔씩은.ㅋㅋㅋㅋ)     저녁시간에 둘다 밥을 못해 간단히 먹을걸 생각하다가 눈에 들어온 촌스럽고 강렬한 현수막. &amp;lt;참치회 1인 1만원&amp;gt; 그리고 아주작게 리필은 없다고 써진.ㅋㅋ  저녁에 식사로 생각해서 참치를 생각하는 경우, 가격이 부담스럽고 (2만원이면 싼건데 질은 영~이니 3-4만원은 줘야지) 그 가격내고 먹으면 참치의 양은 많아지지만 그래서 결국 술을 먹게되기 때문에 선택권에서 멀어지게 되는 일이 많은듯 합니다. (저만 그런가요??)  어쨌건 그런 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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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09 03:1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k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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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사역에 이런 착한 호프가??? &lt;신사호프&gt; 신사역]]></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24346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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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26/53/d0069153_4a43bfea2ae4b_t.jpg"  
				alt="신사역에 이런 착한 호프가??? &lt;신사호프&gt; 신사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ok이 얼굴 좀 보자고 그럽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 까페에 들려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네..여러분이 아는 그사람 맞습니다. 원래(?) 그런거 좋아했습니다.ㅋㅋ)  저녁시간이 되어 배가 고파오는데 밥이라도 먹을 겸 지인이 일하고 있는 참치집을 찹아가봅니다.  엥~그런데 안을 들여다 보니 아는 얼굴이 없습니다. 전화해보니 그만두었다는군요. 한번도 못가봤는데..  그래서 무얼 먹을까..동인동의 갈비찜도 생각나고, 부산 아구의 아구찜도 생각납니다만, 각각의 아이템은 얼마전 먹었던지라 가볍게 패쓰~하고나니 남는 건 죄다 술집입니다.ㅠㅠ  그러다 주위를 둘러보는데   눈에 띄는 간판이 있습니다. 첫번째 색깔이 촌스러워서 눈에 띄었습니다만... 자세히보니 &amp;lt;부어치킨&amp;gt;입니다. 부어치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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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09 03:4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k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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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사역 맛집] 의외의 발견! 이딸리안 레스토랑, 수에노 ]]></title>
	<link>http://wannago.egloos.com/1891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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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807/23/57/e0025257_4886d828342c0_t.jpg"  
				alt="[신사역 맛집] 의외의 발견! 이딸리안 레스토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사역 8번 출구.  보통 신사역 8번 출구는 가로수길을 가기 위해 나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의외로 가로수길을 살짝 벗어난 이 곳에. 꽤나 만족할만한 이탈리안 음식점 수에노가 있다.   지난번 방문했을때 만족해서 재 방문!  런치에 오니까 런치메뉴가 있긴한데, 새우볶음밥같이 음식점의 기본 취지와 상관없는것이라 안먹고,  알프레토스파게티와 오늘의 피자였던 수에뇨피자를 주문했다.   기본 셋팅  수에노는 겉에서 보기보기 내부 공간이 꽤 넓직해서 답답하지 않아 좋다.  허름해보이는 외관과는 달리 인테리어도 깔끔한 편!  주문하면 바로 가져다주는 스프.  (정확히 120% 확신한다.. 오뚜기스프일거라고..ㅋㅋ 그래도 맛은 있다 )  주문한 알프레도소스 스파게티!  면도 적당히 삶아졌고, 크림 진하고, 새우도 많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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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ul 2008 17:1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busstop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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