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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신자유주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신자유주의</link>
		<description>신자유주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Oct 2008 21:47: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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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제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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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본주의 경제체제 아래서 절대적인 안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절대적인 위기도 존재하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안정과 상대적인 위기만이 있을 뿐이다.  경제학을 배운지 얼마되지 않고 지식도 얕아 감히 논하기는 어려운 주제다. 그러나 은하 님의 말대로 요즘이야말로 세계사의 대분수령이 되는 때가 아닌가, 그래서 이 현실을 철저히 분석하고 정부의 개같은 말도 안 되는 논리를 혁파하고 미래를 제시할 수 있는 안목으로 글을 파파박 썼으면 어떠한가, 라고 생각하지만.   역시나 현시창-_-; 과제 하나 하는 것도 버거운 게 나의 현실이다. -_-...  그저 관찰되는 현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기자와 작가와 PD의 손을 거쳐 나에게 전달되는 일방적인 정보만을 하루하루 받아들이기에 바쁠 뿐이다. 그 수많은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21:4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드슈의 잡학단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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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부의 시장의 개입과 방관: 2008년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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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1/48/c0035748_48ef935087f55_t.jpg"  
				alt="정부의 시장의 개입과 방관: 2008년 현재 우리에게 필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10월 오늘의 우리는 한 명의 톱스타가 죽음의 고삐를 당기지 않았어도 여기 저기에 죽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산 송장처럼 살아가는 현실 한가운데 있다. 살아남기 위하여 세상 어디보다도  크게 발버둥쳐온 우리에게 왜 이런 고난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며 언제 어떻게 이 고리를 끊을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필자의 얕은 생각을 풀기 전 잠깐 시간을 거꾸로 돌려 1920년대 일본으로 가보자.    1. 1923년 일본1923년 일본에 관동대지진이 발생했을 때 당시 일본 정부는 震災手形(진자이테가타)라고 하는 일종의 구제어음을 발행하여 지진으로 인해 산업기반과 시장을 잃어버린 기업들에게 재활의 기회를 제공했다. 그러나 이 금액은 살려야 할 건전한 기업들 뿐만 아니라 지진 이전에도 방만한 경영으로 누적 적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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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03:1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y Hungry, Stay Fooli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크랩] 이미 실패한 신자유주의]]></title>
	<link>http://Salsalri.egloos.com/20822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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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금 신자유주의의 장래에 대한 논쟁이 분분하지만, 결정적인 파국이 올 것이라는 주장에 동감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것 같다. 나라가 망하라는 법이 없고 경제가 망하라는 법이 없는 이유는 제 살 베어가며 세금을 내는 국민이 살아 있기 때문이다. 지금 안되면 미래의 국민들에게 국가채무라는 자랑스러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태어나면서부터 말도안되는 국가 채무를 지고 살아야 하는 게 미국의 아기들일텐데 지금 월가의 이른바 '엘리트'께서, 크고 통쾌하게 일을 저질러 놨다 -_-;   무수한 외국계 자본들이 자금확보에 나서면서 국내 증시에서 대 탈주를 감행하니 우리나라는 1300선까지 주가가 곤두박질이다. 환율이 치솟았다. 이정도되면 유럽을 제외한 전 세계의 실물경제에 타격이 온다. 유동성이 마른다. 거래가 멈추고 자본의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3:1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병맛나는 떼굴이의 이글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옥행 급행열차를 세워라 _ 우석훈 {괴물의 탄생}]]></title>
	<link>http://yiaong.egloos.com/4659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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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경제학자 우석훈의 '한국경제대안시리즈' 의 마지막 넷째 권이다. 대학생들을 위한 한 학기 분량의 교양 강의 형태로, 열세 개의 강의로 구성된 이 책에서 우석훈은 그동안 앞선 책들에서도 사안별로 지적했던 노무현 정부,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판과 한국경제의 대안을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거침없이 쏟아낸다.    1부에서는 자본주의의 시작, 사회주의 혁명과 대공황이라는 두 차례의 위기, 그리고 세계가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면서 현재까지 오고 있는지에 대한 거시적이고 개략적인 설명을 해준다.    2부는 '압축성장'이라는 말로 표현되는 한국(남한)의 자본주의가 박정희의 개발독재를 통해 발전하게 된 과정, 그것이 노무현과 이명박 시대를 맞이하면서 재벌과 토호들의 막강한 손에 들어가게 되고 마는 '괴물의 탄생' 과정을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21:4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 닿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제위기의 도래, 신자유주의의 종말?]]></title>
	<link>http://altpress.egloos.com/9237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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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경제위기의 도래, 신자유주의의 종말?임세환 기자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8:1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세환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유로운 세계(It's a Free World..., 2007)]]></title>
	<link>http://clauxewitz.egloos.com/2077009</link>
	<guid>http://clauxewitz.egloos.com/20770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7/62/e0058862_48eadb13d2288_t.jpg"  
				alt="자유로운 세계(It's a Free World..., 200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앤지는 이주노동자 직업소개소에서 상사에게 부당해고를 당한 이후에 친구인 로즈와 함께 인력알선업 회사를 직접 차려 운영을 시작한다. 그러나 앤지는 스스로가 부당해고를 당한 계약직 사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출신계급을 배반하고 &quot;자본가&quot;의 행태를 보이기 시작한다. 불법 이주노동자 인력 중개가 수익이 더 많이 나면서 위험도 크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 앤지는 불법적인 회사 운영을 서슴치 않게 된다. 노동자와 사업자 간의 임금 갈등의 와중에도 중간에 벌어들인 막대한 수익을 고스란히 챙겨 달아나고, 심지어 경쟁 업체의 트레일러를 가져가기 위해 그 업체의 불법 운영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는 것도 마다치 않는다. 앤지는 좌파에서 흔히들 이야기하는 악독한 자본가의 전형으로 서서히 탈바꿈해나간다.  회사에서는 피도 눈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2:4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wind will carry 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 님 강의 - 국가와 시장 시민사회의 역사 Rev.1.0]]></title>
	<link>http://youzacha.egloos.com/2074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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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출처:민주주의 2.0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1:3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자차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중문화와 신자유주의]]></title>
	<link>http://wallflower.egloos.com/1817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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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가 007이라고 말하는 제임스 본드 영화는 처음에 냉전시대에 조응하는 영화였다. 자본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외부의 적, 말하자면 소련 공산주의에 대항해서 싸우는 영국 스파이의 활약상을 다루었다. 흥미롭게도 본드는 자본주의 체제의 우월성을 드러내는데, 대체로 그 방식은 쾌락의 자유를 과시하는 것이었다. 무슨 뜻인가 하면, 본드라는 이름에서 알 수가 있듯이, 기본적으로 이 비밀요원은 여성에 대한 압도적인 친화성을 드러낸다.   007영화 제임스 본드, 불멸의 이순신  제작시점 마다 달라진 사회조건 반영   무엇보다도 제임스 본드 영화는 여성에 대한 남성의 판타지를 드러내는 것인데, 여성은 ‘아버지’의 명령을 잘 이행했을 때 받을 수 있는 보상 같은 것이다. 그러나 이 보상은 선불처럼 먼저 받는 것이기도 하다.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13:0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LFL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美 경제위기 본질, '신자유주의 위기']]></title>
	<link>http://groovest.egloos.com/2081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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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9월 전 세계를 강타한 미국 경제 혼돈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듯하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quot;최근 미국 금융시장 불안에 대해 신자유주의 파탄이라는 해석이 있으나 이는 지나친 단순화&quot;라면서 &quot;미국의 금융 불안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quot;이라 말했다고 전해진다.   청와대의 안일하고 단순한 생각   이 핵심 관계자의 말을 있는 그대로 보자면 현재 미국 경제의 불안이 금융위기도 아니고 그저 ‘금융 불안’이라 한다. 청와대가 미국식 금융시스템에 보내는 신뢰의 정도를 능히 짐작하게 해주는 대목이다.   그러나 과연 청와대의 인식처럼 미국 경제가 구제금융과 같은 적절한 처방과 불안심리를 불식시키기만 하면 회복될 수 있는 것일까?   미국의 ‘금융위기’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문제로 촉발되었다는 것은 이제 누구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09:1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ov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title>
	<link>http://euirae.egloos.com/20632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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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1/92/e0055992_48e3357157ec2_t.jpg"  
				alt="책: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  C. 더글러스 러미스 지음, 이반.김종철 옮김 / 녹색평론사  나의 점수: ★★★★★    우리나라는 신자유주의교 광신도들이 넘쳐나는 곳이다.  신자유주의교의 본토인 미국에서도 서서히 시들어 가고 있는  이 종교를 우리나라는 아직도 미친듯이 열광하며,  열정을 다하고 있다.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는  우리가 그동안 맹목적으로 충성해온 신자유주의에 대한  망령을 걷어내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 보는데  큰 역활을 할 수 있는 책이다. 특히 물흐르는 듯한  글은 독자로 하여금 쉽게 책을 덥지 못하게 한다.    우리는 어려서 부터 이념이라는 갈등 속에서  스스로 세상을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 당한체  신자유주의 신봉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17:2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euira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편성으로 무장한 노장 좌파감독의 강력한 메시지]]></title>
	<link>http://woody79.egloos.com/3922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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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앤지(키얼스턴 워레잉)는 이주노동자 직업소개소 직원이다. 계약직이던 그는 짓궂은 상사들의 성희롱에 항의하다 부당해고를 당한다. 화통한 성격의 앤지는 아예 직업소개소 회사를 차리기로 마음먹고 친구 로즈(줄리엣 엘리스)를 설득한다. 동네 술집 공터에서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바로 영업에 들어가는 앤지. 하지만 불법 이주노동자를 고용하는 것이 훨씬 수익이 크다는 걸 알고 위법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다. 앤지는 부모님에게 맡겨 놓은 아들 제이미와 함께 살고 싶은 마음에 더 열심히 불법을 자행한다. 하지만 체불 임금을 둘러싼 불법 이주노동자들과 갈등을 겪으면서 곤란에 처하게 된다.    “&amp;lt;자유로운 세계&amp;gt;의 시대는 내가 속해 있는 세상이다. 나는 그 세상의 일부이고 영화 속 주인공들은 내 세상의 일부다.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22:0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dy's film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의 신자유주의 발언]]></title>
	<link>http://feryll.egloos.com/4640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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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무현이 신자유주의가 금융위기의 원인이라고 말했다.  처음에는 뭔가 반성을 하려는 줄 알았다.   그러나 글을 읽어본 후 남은 것은 허탈한 실망감뿐.  약간이나마 남아있던 그에 대한 애정이 사라지는 느낌이다.  차라리 변명을 했어도 이렇지는 않았을텐데...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02:5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nity is a joke these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omas Friedman의 새 책 Hot Flat Crowded]]></title>
	<link>http://blueturtle.egloos.com/882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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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부제  :  왜 우리는 녹색혁명을 필요로 하는가.. 그리고 녹색혁명은 미국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1.  난 이 뉴욕타임즈 기자가 1989년에 썼던 '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까지'같은 글을 쓰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본다. 하지만 'The Lexus and the olive tree' 나 'The world is flat'같은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그는 어느새 미국식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전도사가 되어 버렸다. 아깝다고 생각한다.  2. 9월초에 발간된 새 책은 지금 돌아가는 경제위기상황에서 조금 뻘쭘한 모양새이다. 물론 그래도 아마존 베스트셀러 7위에 오르는등 넌픽션으로는 잘 나가고 있다. 책의 구성은 1- Where we are 2 how we got here 3- How we move forwa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08:0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란거북이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끝모를 금융부실 … 30년 신자유주의 몰락]]></title>
	<link>http://groovest.egloos.com/2073607</link>
	<guid>http://groovest.egloos.com/2073607</guid>
	<description>
	<![CDATA[ 
ㆍ'모기지사태' 이후…10문10답   미국 4위 투자은행(IB)인 리먼 브라더스가 지난 15일(현지시간)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여파로 파산신청을 낸 지 열흘이 됐다. 지난해 3월 시작된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1년 반이 넘도록 세계 금융시장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이번 사태는 한 차례 충격 이후 진정되는 '대폭발' 형태가 아니라 끊임없이 여진이 되풀이되는 지각변동의 양상을 띠고 있어 파장이 장기화되고 있다. 금융의 세계화로 세계 금융시장이 큰 거미줄처럼 촘촘히 엮여 있고 첨단 파생금융상품이 위험을 곳곳에 흩뿌려 놓은 탓에 부실이 어디에 얼마만큼 숨겨져 있는지 가늠하기조차 어렵다. 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든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은 미국식 금융 자본주의의 한계와 모순을 여지없이 드러내며 30여년간 전세계를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23:1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ov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벨과 세계화]]></title>
	<link>http://lunares.egloos.com/3917389</link>
	<guid>http://lunares.egloos.com/39173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5/42/b0050742_48db7bf241baa_t.jpg"  
				alt="바벨과 세계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최근작 ‘바벨’은 거대한 세계 속에서 소통의 부재로 고통 받는 개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전세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이 사회에서 개인이란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는 가에 대한 우화라고도 할 수 있는 영화다.  일본인이 건넨 총은 세계를 돌아 모로코 소년에게로 전해지고, 모로코 소년의 총기 오발은 미국인 부부의 저격 사건으로 번지고, 이는 대 미국 테러 사건으로 커져간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불행해 진다. 이것은 세계화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로 읽힌다.   아르준 아파두라이 교수는 세계화를 이렇게 정의 한다. ‘사상과 이데올로기, 사람과 상품, 이미지와 메시지, 기술과 기교 등 모든 것들이 이동하는 유통적인 세계.’ 이론만 놓고 보자면 정말로 이상적이다. 우리모두가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20:5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블린의 컬쳐 게릴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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