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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신자유주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신자유주의</link>
		<description>신자유주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11:14: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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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착한 신자유주의는 없다. 노무현은 착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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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번에 트위터에서 '착한 FTA' 그런거 없고, 이명박의 FTA나 노무현의 FTA나 똑같이 인민 탄압적이고 신자유주의적인 담론이며, 철폐의 대상이라고 했더니 '양비론' 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이명박이나 노무현의 FTA 중 꼭 하나를 골라야 한다고 생각하는건가? 그 중에서도 노무현의 '착한 FTA' 를?    당신들이 꿈꾸는 '사람 사는 세상'에 사는 '사람'은 '착한 FTA' 지지하고, '착한 진압' 지지하는 '착한 신자유주의자' 들인가?  그리고 당신들이 좋아하는 '상식'은 소수자와 노동자-농민 민중, 프롤레타리아트와 프레카리아트 계급에 대한 억압과 차별, 착취를 정당화하는 말 아닌가?  거기다가 마초스러움까지 더해서...    그리고 그 상식이 낳은 담론들은 프롤레타리아트-프레카리아트 민중이 스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1:1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_흔한_초자아.tx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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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7/42/d0139142_4fb45439ca384.png"  
				alt="요즘_흔한_초자아.tx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기계발 담론의 자장 안에서 '폭풍흡입(음식을 많이 먹음을 뜻함)'은 '죄'가 되고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는 것은 면죄부가 된다. 한다리 건너의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이 시대의 중요한 이치를 관통하는 경구를 발견할 줄이야. 자주 그렇듯, 진리를 만들어 내는 사람은 자기가 진리를 생산했는 줄 모른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0:3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시렁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국자 유시민, 그 불편한 애국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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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현재의 통합진보당 이전에, 민주노동당이 있었다. 민노당은 무슨 행사가 있으면 '국민 의례' 대신 '민중 의례'를 했다. 그러니까, 애국심과 애국적 민족주의, 국가주의 보다는, 노동자 민중을 대변한다는 의미의 의식으로 정체성을 공고히 하려 한 것이다. 물론 애국주의를 위시하는 국민 의례든, 노동자 민중을 위시하는 민중 의례건 '권위적 의식'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의식들이 행하는 집단의 성격을 어느정도 대변 가능하다는 것을 생각하면, 민노당의 민중 의례는 (물론 비단 민노당에서만 민중의례를 한 것은 아니다.) 앞서 말했던 것 처럼 당이 노동자 민중을 대변한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다.    지금의 통진당을 보자. 지금의 통진당은 민노당과 진보신당 탈당파, 그러니까 이른바 '운동권'과, 신자유주의적이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12:1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빛이 있으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3의 체제는 가능한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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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러면 서구의 가치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생긴 이와 같은 부작용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 것인가? 공산주의 체제, 자본주의 체제가 아닌 제 3의 체제를 성립시킬 수 있는 것인가? 새로운 체제가 아니더라도 일그러져가는 자본주의 체제를 보완할 수는 없는 것인가? 대안으로서 동양의 가치를 원용할 만하다.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는 인문학을 중시했다. 유 ‧ 불 ‧ 도교를 일으킨 공자 ‧ 석가 노자는 신이 아닌 인간이며, 이들은 신의 계시나 은총보다는 인간의 심성수양을 교리로 삼았다. 그리고 인간의 자연에 대한 정복보다는 인간과 자연과의 조화를 더 중시했다. 자연을 사랑하고, 과학문명을 덜 발달시켰던 것도 이 때문이었다.역사를 통해 자본주의는 스스로 안정적 발전을 하기 어려운 모델이라는 것을 보여 주었다. 그리하여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08:0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 그리고 피빛 향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철수 현상이 신자유주의적이라는 비판 속에서 놓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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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철수가 정치지도자가 된다면 어떤 리더가 될까?많은 좌파들은 안철수에 대한 세간의 기대는 비어있는 기표에 대한 지지에 불과하다는 것을 역설한다. 그리고 좀더 나아가서 안철수역시 이명박같은 CEO출신임을 지적하면서 '나쁜 사장님' 대신 '착한 사장님'을 데려오면, 과연 사장님이 노동자들의 이익을 대변해줄 수 있을까? 를 되물으면서 그에 대한 지지를 신자유주의적 현상의 하나로 규정짓기도 한다.나도 어느정도는 이런 관점에서 안철수를 바라보는 부분이 있었는데, &amp;lt;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amp;gt;를 읽다가 생각해본게 안철수와 이명박의 차이는 착한 사장과 나쁜 사장의 차이보다 다른 곳에서 찾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이명박은 현대건설의 CEO였고, 안철수는 안철수연구소의 CEO였다. 건설회사CEO 대신 벤처 CEO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8:5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Case BY Ca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상한 나라의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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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2/42/c0132742_4fa133c931ca2.jpg"  
				alt="이상한 나라의 경제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자 : 이원재출판사 : 어크로스출간일 : 2012. 2.      이 책은 제목에서도 연상할 수 있듯이 바로 전에 읽었던 경제학 책인 '부자 나라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가난한 나라는 왜 여전히 가난한가' 와 비슷한 주제를 가지고 있다. 현대의 신자유주의 경제학의 맹점을 비판하고 어떻게 해야 이 수렁에서 빠져나올수 있을까를 고찰하고 있다. 주제가 비슷하다보니 당연히 앞에 언급한 책과 비교가 되는데, '부자 나라~ 가난한 나라~'는 좀 더 학술적이고 국가간의 거시적인 경제원조 방법을 논의하고 있다면, '이상한 나라의 경제학'은 좀 더 미시적으로 들어가 지역 경제와 기업, 개인 사업자 등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부자 나라~ 가난한 나라~'는 내용의 깊이는 더 있는 대신 경제사에 대한 이해가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22:5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Ellun's Libr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수화 또는 막다른 골목]]></title>
	<link>http://multitude.egloos.com/2014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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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mp;lt;세계의 문학&amp;gt; 131호(2009년 봄).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3:4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텅빈 emp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떡칠된 이미지가 은폐하는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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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4/42/d0139142_4f96ab4008c29.jpg"  
				alt="떡칠된 이미지가 은폐하는 현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가 K팝 스타라는 프로를 보길래 옆에서 몇 번 들여다본 적이 있는데, 종종 사람들이 나와 낯선 화려한 의상을 입고 낯선 언어로 뭐라고 노래를 부른다. 화면은 화려하고, 출연자들은 나름대로 감정을 싣기도 한다. 낯선 이미지들, 감각적인 것들. 거기에 흩어져 있는 것들은 모두 그런 것들이다. 스펙터클, 이미지, 감각, 현실에서 유리되어 조각난 채 진열되는 감정들.  나는 서바이벌 서사의 생산과 소비, 그리고 외래의 이미지들의 생산과 소비에 상당히 불만이 많다.  먼저 서바이벌 서사의 생산과 소비에 대해 생각해보자. 출연자들은 노래를 '잘' 해서 살아남아야 한다. 노래를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노래하기) 또한 하나의 기술이다. 기술을 갈고닦아서, 남보다 더 뛰어나게 갈고닦아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3:3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시렁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뭐 읽니?] 클라우스 베르너 로보, 《왼쪽에서 본 세계는 지금 어디쯤 왔을까?》]]></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6516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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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17/97/c0091997_4f8d58c533f16.jpg"  
				alt="[요즘 뭐 읽니?] 클라우스 베르너 로보, 《왼쪽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클라우스 베르너 로보 | 《왼쪽에서 본 세계는 지금 어디쯤 왔을까?》 | 알마 | 2012 나는 벚나무 길을 걸을 것이다. 아마 좋다고 웃겠지. 자조의 냄새를 맡았다면 당신은 개코. 사실 벚꽃을, 그 아름다움을 믿어도 될까 싶다. 이 책을 읽고서 든 생각이다. 《왼쪽에서 본 세계는 지금 어디쯤 왔을까?》가 말하는 세계는 아름답지 않다. 클라우스 베르너 로보는 다수의 빈곤을 기반으로 극단적인 부를 취하는 콘체른(Konzern: 생산, 유통, 금융 따위의 여러 업종의 기업들이 법적으로 독립되어 있으면서도 특정 은행이나 기업을 중심으로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는 기업의 결합 형태를 이르는 말)의 추악한 행태를 고발하고 있다. 콘체른은 물, 음식, 에너지와 같은 생필품과 인력까지도 이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 상품으로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20:5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 이글루스 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시의 묵시록, 슬럼, 지구를 뒤덮다]]></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2011929</link>
	<guid>http://newidea.egloos.com/20119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6/84/f0031784_4f8b7995e6268.jpg"  
				alt="도시의 묵시록, 슬럼, 지구를 뒤덮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날 도시에 사는 사람의 수는 농촌에 사는 사람보다 많아졌습니다. 이런 도시의 거대화는 수많은 메트로폴리스를 낳았는데, 양쯔강 어귀의 지역은 최대 2700만명을, 인도의 봄베이는 3300만명을 수용할 계획입니다.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상파울루 광역 메트로폴리스는 3700만명에 이르고, 멕시코시티는 5000만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거대 도시화의 급성장은 전지구적 정치위기인 1970년대 후반의 전세계적 채무위기와 1980년대 IMF주도의 제3세계 경제 구조조정의 유산입니다. 이 뒤틀린 도시 붐은 대다수 전문가의 예상을 뒤엎는 것이였습니다. 도시의 불황이라는 부정적 피드백이 시골에서 도시로 향하는 이주의 속도를 늦추거나, 아예 방향을 뒤바꾸리라고 예측한 종래의 경제 모델과는 달리 농민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10:5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Search of a Better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자나라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가난한 나라는 왜 여전히 가난한가]]></title>
	<link>http://ellun.egloos.com/1140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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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06/42/c0132742_4f7ef1441d74e.jpg"  
				alt="부자나라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가난한 나라는 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자 : 에릭 라이너트역자 : 김병화  출판사 : 부키출간일 : 2012. 1.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 현재의 세계경제 흐름이 과연 모두가 상생하며 잘 살게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 하는 것이다. 세계경제는 후진국 및 경제적 위기에 처해있는 국가에게 거대한 자금을 지원하는 대신 산업을 개방하면 경제 위기에서 벗어나 더 잘 살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실제로 많은 선진국 및 국제기금은 꽤 많은 자금을 어려운 나라에게 원조하고 있다. 하지만 원조를 받은 나라는 여전히 가난한 상황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하고 오히려 지원받은 자금의 볼모가 되어버리는 늪에 빠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실이 이러한데도 알면서 일부러 경제적 식민지를 만들기 위해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22:3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Ellun's Libr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계 경제 위기와 파시즘]]></title>
	<link>http://multitude.egloos.com/20012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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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세계 경제위기와 파시즘  &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김정한    러시아혁명의 지적 기원을 다룬 &amp;lt;핀란드 역으로&amp;gt;에서 윌슨은 맑스의 죽음을 이렇게 묘사했다. 맑스는 “침대에서 일어나 서재로 가서 책상 앞에 앉아 있었던 것이다. 엥겔스가 들어가서 맥을 짚어 보고 가슴에 귀를 대보니 맥도 숨도 이미 끊어져 있었다.” 맑스가 실제로 책상 앞에서 죽었는지 여부는 여기서 중요하지 않다. 1848년 유럽혁명 이후 런던 도서관에서 10여 년의 연구와 퇴고를 거듭한 끝에 &amp;lt;자본&amp;gt;을 펴낸 맑스였기에, 위대한 19세기 역사소설에서 윌슨의 상상력이 ‘칼 맑스, 책상 앞에서 죽다’로 귀착한 것이 자연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00:0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텅빈 emp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이버 민중주의]]></title>
	<link>http://Nepher.egloos.com/4996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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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윤형의 최근 세태에 대한 '사이버 민중주의'란 표현은 솔직히 싫어하는 집단에 대한 폄하성 드립에 가깝다고 보지만, 김진 표 OUT 같은 이야기를 보면 또 다른 의미로는 말이 된다고 생각한다. 본래의 이런 평가는 요즘 세태에 만연하는(만연하다고 논객들이 생각하는) 반지성주의에 대한 비판이겠지만, 애당초 반지성주의라고 하는 비난은 자기반성이 충분하면 나오기 어렵다. 물론, 그들에겐 아무래도 상관이 없는 문제일 수 있다.   오히려 나는 사이버 민중주의라는 표현을 좀 다른 각도에서 보고 있다. 소위 말하는 '반관료주의'인데.. 사실, 관료가 아닌 학자가 관료적인 직위에 올라가서 뭘 잘 하는 것을 보기가 쉽지 않다. 고담준론 내지는 탁상공론이라는 이야기가 괜히 있는 말은 아닌 것이다.   이러한 반관료주의는 보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0:2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Nepher's Base C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국주의로 움직이는 제국]]></title>
	<link>http://multitude.egloos.com/1998105</link>
	<guid>http://multitude.egloos.com/19981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1/19/f0041119_4f43655710742.jpg"  
				alt="제국주의로 움직이는 제국"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국주의로 움직이는 제국                제임스 페트라스 외, 제국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황성원‧윤영광 옮김, 갈무리, 2010.  	]]>
	</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18:3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텅빈 emp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짧은 글 모음]]></title>
	<link>http://Nepher.egloos.com/495121</link>
	<guid>http://Nepher.egloos.com/495121</guid>
	<description>
	<![CDATA[ 
신자유주의자(..)로서, 이 열사, 신발이나 옷 사이즈가 모두 다른데도 가격이 같은 현실을 개탄한다(..)    ----------------------------------------------------------------------------------------------------------------------------------타임라인에 어떤 분께서 이야기를 하셨길래 생각이 난 게 있는데. 사실 시장에서의 '경쟁'이라고 하는 건 역설적인 단면이 있다. 보통 경쟁이야말로 가장 큰 시장에서의 인센티브라는 것은 중론 중의 중론이다. 그런데 경쟁의 '목적'은, 경쟁을 없애는 데 있다(..) 모든 생산자는 이윤극대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 경우, 이윤극대화를 하는 방법은 많다. 그게 경영학의 영역일 것	]]>
	</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15:3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Nepher's Base Cam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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