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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신종'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신종</link>
		<description>신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21:4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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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믿거나 말거나 버버리 이태리 타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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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7/44/e0080644_48eb55e3b3475_t.jpg"  
				alt="믿거나 말거나 버버리 이태리 타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산에 온 기념으로 바다가 보이는 사우나에를 가 보기로.   해운대와 그 앞바다가 한눈에 창밖으로 보이는 절세의 전망이라고 소문난 달맞이 언덕에 있는 베스타 vesta사우나 찜질방을 탐방했다.   뭐 경관이야 나무랄데 없지만 사실 시설이 낙후된 관계로 뭐 그다지 인상적이거나 진짜 좋다! 느낌까지는 받을수 없어 좀 아쉽다.    근데 새로운 발견!  노란색과 녹색 일색이던 이태리 타올이 요즘엔 야광 핑크, 파란색 이런식으로 다양해졌지만 어디 까지나 무지에 줄 두개 그어져 있기는 50년 전통 그대로 인데...   전에 어디서도 본적이 없는 신종 이태리 타올 발견!  다름이 아니라 그 이름도 유명한 버버리의 트레이드 마크인 노바 체크 이태리 타올을 누군가 쓰고 있었다!!!  때를 미는 손이 아주 격조있고 고급스러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1:4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슨 가족 엄마의 새로운 머리모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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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1/44/e0080644_48b97fae60f36_t.jpg"  
				alt="심슨 가족 엄마의 새로운 머리모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머 심슨 부인 Marge 마지의 헤어 스타일은 참 특이하다.  일정한 인종인지, 사회 계층인지, 성격인지를 대변 또는 표현 하고 있을텐데 뭐라고 딱 말하기는 좀 어렵다.  이 아줌마 머리 모양을 요즘 유행하는 머리로 바꾼다면??  또는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면? 을 가정하고 있는 미국의 샴푸 광고    심슨 가족의 명품화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02:1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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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9/44/e0080644_48b6c9629cb6c_t.jpg"  
				alt="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배트맨 신작 다크 나이트를  보면 세월에 따라 인류가 진화하는것 같다.   진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진보는 하고 있는것 같다.  영화 보기를 즐기면서 신작 위주로 보고 싶은 것은 같은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언제나 그런것은 아니지만)어떻게 진보적으로 생각하고있는 지를 보고 싶고 때문이기도 하다.    배우들도 잘했고(여주인공 메기 질렌홀가 말했듯이 배트맨이라기 보다 셰익스피어 같았던),   그리기도 잘 그렸고.    배트맨과 조커가 하는 대화 내용도 흥미롭다.     사진은 테스트로 조커 특수분장을 한 히스 레저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00:5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꼬뜨 도르Cote d'or 깨 맛 초콜렛: 신제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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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6/44/e0080644_48b36be650296_t.jpg"  
				alt="꼬뜨 도르Cote d'or 깨 맛 초콜렛: 신제품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코아가 많이 들어있는 초콜렛이 건강, 특히 혈액순환이 안좋은 여성 건강에 좋다고 소문이 나면서, 우유가 많이 들어 있는 밀크 초콜렛 보다 검은 초콜렛이 더 인기가 있는 추세다.  검은 초콜렛 64,75,89, 99 %등 함유량도 다양하고, 그냥 코코아 맛만으로는 싱겁고 좀 쓰니까 곁들이는 재료도 다양해졌다.  오렌지, 복분자같은 향기로운 과일류, 견과류 등은 전통적인 배합이지만, 아주 매운 고추를 곁들인 제품도 나왔는데 나름대로 강력하고 재밌는 맛이다.  벨기에의 초콜렛 제조사 꼬뜨 도르Cote d'or 에서 새로 내 놓은 Sensations NOIR sésame을 맛을 봤는데, 은근히 맛이 있고 매력적이다.  깨맛을 생각보다 잘 끌어냈고, 자칫 단조로와질수있는 검은 초콜렛을 향기롭게, 그리고 씹는 맛을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1:3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를린 인공 해변]]></title>
	<link>http://likenoone.egloos.com/19767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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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6/44/e0080644_48b2e331ba4c5_t.jpg"  
				alt="베를린 인공 해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베를린은 겨울이 길고 혹독하게 춥기로 유명하다.   겨울을 1년의 6개월로 보면 된다.  그래서인지 짧은 여름동안을 최대한 만끽하려는 베를린 사람들의 노력이 가상하기 까지 하다.   베를린은 좀 이상한 도시인것이, 마치 호수 안에 잠겨있는 도시처럼 주위 경관이랄까 자연이라고는 도저히 느낄수가 없는 환경이다.   공터가 아직 많은 구 동베를린 지역은 상대적으로 녹지가 많기도 하지만, 산은 커녕 언덕도 하나 없고, 강이라고 해도 시원한 한강처럼 큰 강이 아니라 개천과도 같은 규모의 Spree가 다 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자연을 느끼기가 어려운 환경 덕분인지, 아주 막나가는 풍경도 가능하다.  예를 들면 앰한 공터에 모래를 깔고 해변같은 분위기를 뜬금없이 낸다.  장소가 수상 관저 뒤, 또는 중앙역 근방, 장소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01: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öslauer, 인기있는 오스트리아 생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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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6/44/e0080644_48b2e5f730df2_t.jpg"  
				alt="Vöslauer, 인기있는 오스트리아 생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독일에서 인기있는 물,Vöslauer Natural Mineral Water  1930년대 오스트리아 출신이다.  독일에서는 생수는 주로 가스를 넣은 것을 많이 마신다.   집에서도 수도물에 가스를 넣을 수 있는 기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근데 웰빙 바람이 불고. 가스가 들은 음료가 비만을 유발한다고 해서 그런지, 요즘은 가스가 안들은 천연수도 마시는 풍조.  생수야 유명한 프랑스의 에비앙Evian, 비텔Vittel, 볼빅Volvic도 있지만, 이 3가지는 독일 슈퍼마켓에서 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전에 있기 있던 이탈리아, 프랑스 물은 유행을 많이 타는 음료수 시장에서 좀 인기가 떨어졌다.   그래서인지 같은 독일어권의 물 푀스라우어가 요즘 인기있는 생수.  맛이 순하고 좋다.  병	]]>
	</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08 16:5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광 전원 스위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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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8/44/e0080644_47deb2091308a_t.jpg"  
				alt="야광 전원 스위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밤에 자다 화장실에를 가거나, 무서움을 타면서 벽을 더듬은 기억이 있을것이다.   여기 괜찮은 물건,  간단하게 나사로 스위치에 설치를 하면 되고, 건전지나 전력이 필요없는 자동 충전 장치가 되어있다. 어린이한테도 안전한 물건    3개 세트에 5불 정도 하니까 비싸지는 않다.    재밌는 핸드폰 어뎁터, 전선정리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01:1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미니 양말 어디까지 작아지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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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9/44/e0080644_4880e2857a893_t.gif"  
				alt="초미니 양말 어디까지 작아지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구두를 신거나,운동화를 신거나, 발목이 나오는 차림이면 역시 맨발이어야 맵시가 난다.  스니커 양말이라고 발목에서 절단된 양말이 나오긴 했으나 역시 맨발의 시각적 시원함과 쿨함을 대신할수는 없다.  이런 여러 경우를 위해 나온 초미니 양말,   발의 주요 부위, 또는 땀이 나는 부위는 결국 발가락 주변인가 보다.     구멍난 양말,섹시 양말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23:2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악의 스넥: 프링글스 고급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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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2/44/e0080644_48933d25e97e2_t.jpg"  
				alt="최악의 스넥: 프링글스 고급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그작하는 감자칩 아닌 감자칩. 프링글스(Pringles)는 1968년 나온 세계인의 스넥.  여느 감자칩과 달리 일정하고 적당한 굴곡의 가지런한 과자가 둥근 깡통에 들어 있다.  왜 감자칩이 아닌 감자칩이라고 하는가 하면 감자를 썰어 만든게 아니라, 감자를  갈아 다시 감자 칩 모양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프링글스라는 이름은 원료인 감자(POTATO)와 두운을 맞춘 이름을 찾던 중 첫자가 P로 시작하는 도로의 이름을 찾았는데 마침 직원 중 한 명이 Pringles Drive 근처에 살고 있어 제안했는데 그렇게 해서 정해졌다고.    요즘 건강 붐, 웰빙 붐이 부니 각종 미디어에서 건강에 안 좋은 음식 순위를 정하는 것이 유행이다.  근데 한 통계가 프링글스를 최악 1위로 뽑았다.  튀김인 이유도 	]]>
	</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08 01:5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명 벽지 ]]></title>
	<link>http://likenoone.egloos.com/18863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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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1/44/e0080644_4884445bc4d25_t.jpg"  
				alt="조명 벽지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나왔다.  조명이 들어오는 벽지.  천정에 달린 썰렁한 형광등과 지루하기 짝이 없는 벽지는 이제 잊어버려도 되는 시대가 된걸까?  분위기가 그만이고도 아름답다.     쿨한 던져거는 옷걸이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20:4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어싱 시계]]></title>
	<link>http://likenoone.egloos.com/18790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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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9/44/e0080644_4880c4cea3828_t.jpg"  
				alt="피어싱 시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게 사진 조작인가 할수도 있겠으나, 18살 먹은 아가씨가 실제로 한 피어싱.   기술적인거야 비슷할것 같은데, 이 시계 피어싱은 그냥 장신구 피어싱하고는 좀 차원이 다른 문제인듯.  이 아가씨 약속에 더 이상 늦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느끼면 피어싱을 떼어낼 수도 있을 듯.   또는 밧데리 교체를 위해?     신세대 문신 디자인, 슈퍼마리오, 애플 맥킨토시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01:2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드 불 콜라 Red Bull Cola 출시 ]]></title>
	<link>http://likenoone.egloos.com/18743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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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7/44/e0080644_487e6f2709032_t.jpg"  
				alt="레드 불 콜라 Red Bull Cola 출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격이 만만치 않지만, 쿨한 것을 추구하는 젊은 층의 인기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하는 음료 레드 불이 콜라를 내놓는다.   과연 펩시 콜라나 코카 콜라에 대적할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한데, 레드 불 콜라의 강점은 100% 천연 재료를 쓴다는 점.  광고의 문안도 스트롱과 내추럴이다.     IRN BRU ; 스코틀랜드 제2의 국가 음료  이글루스 가든 - 아싸~꿈꾸는 광고쟁이~^0^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07:0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종 사기 수법]]></title>
	<link>http://veloci.egloos.com/409256</link>
	<guid>http://veloci.egloos.com/409256</guid>
	<description>
	<![CDATA[ 
 우연찮에 지인 포스트에서 발견한 글입니다. 섬찟하네요.    요즘 은행 현금인출기에 사기를 칠 목적으로 사기꾼들이 지갑을 두고 가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걸 좋은일을 하겠다고 들고 나오시거나 그냥 가지고 나오시면 절도죄가 성립된다고 하네요. CCTV의 성능이 좋아서 현금인출기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추적이 가능하며 일주일안으로 경찰이 집으로 방문한답니다. (카드나 통장을 사용하니 신분이 노출되겠지요..)  -쉬운 예를들면 사기칠놈이 현금인출기앞에 지갑을 두고 나간다. -그걸 모르고 지갑을 좋은일 하려고 들고와서 우체통에 넣어준다 또는 그냥 가져 간다. -사기칠놈이 지갑에 돈이 많이 들어있었다고 신고한다. -경찰에서 CCTV 사진 등을 이용하여 추적한다. -경찰이 찾아온다. -사기칠놈이 합의금으로 거액을 요구한다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17:1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임 잡아먹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럽의 성과 이름]]></title>
	<link>http://likenoone.egloos.com/1693706</link>
	<guid>http://likenoone.egloos.com/16937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2/44/e0080644_482764f5a14a7_t.jpg"  
				alt="유럽의 성과 이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독교가 유럽에 전파된 후, 오랜동안 유럽의 이름은 별로 달라진게 없었다.   물론 기독교가 전파 되기 이전부터도 유럽에 사람들이 살고있었으니 계승되어오는 이름이 있었겠지만,   유럽 전역의 문화가 기독교화 되면서 여러 나라가 비슷한 문화를 공유하고, 사람들의 이름도 많이 비슷해지고 섞인 것같다.   같은 이름이라도 나라 따라 조금씩 다른 것도 사실이지만 거기서 거기인듯 한것이 대부분인것 같다.  예를 들면 영국에서 윌리엄 William은 독일에서는 빌헬름 Wilhelm, 프랑스에서는 기욤 Guillaume,  미국에서는 짧게 빌Bill에 해당한다. 크리스천 네임, 기독교 이름, 해당하는 성자는 365일에 해당하는 모든 날에 있다.   기독교가 절대적으로 지배해 온 유럽에 새로운 이름이란 것은 그동안 거의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06:3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덜렁이를 위한 포스트잇 : 포킷 POCKIT]]></title>
	<link>http://likenoone.egloos.com/1687904</link>
	<guid>http://likenoone.egloos.com/16879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9/44/e0080644_48236c384410a_t.jpg"  
				alt="덜렁이를 위한 포스트잇 : 포킷 POCKI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M에서 우연히 개발한 잘 안붙는 풀 덕분에,  전세계 덜렁이들이 잊어먹지 말고자,   여기저기에 메모를 붙일 수 있는 편리한 물건 Post it 포스트 잇이 탄생이 되었다.  자칫 서랍속으로 사라질수도 있었던 아이디어를 살려낸 창의력있는 자세의 덕을 단단히 본다.    여기 한 발 더 나아간 신제품이 있다,   메모 뿐 아니라 간단하 카드나 열쇠나, 현금이나 이런 것을 안전하고 간편하게 넣어둘수 있다.  이름은 POCKIT.     BIC 볼펜 뚜껑 식기 세트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이글루스 가든 - 다양한 디자인 자료를 공유하자!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08 00:4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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