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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신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신촌</link>
		<description>신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0:16: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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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사한 뒤에는 역시 중국집을 시켜먹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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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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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사한 뒤에는 역시 중국집을 시켜먹어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촌으로 이사를 왔다.  이사간지 한달만에 올려주는 센스 ㅋㅋㅋ  원룸으로의 성공적인 입주를 축하하기 위해서 중국집에 전화를 건다.       쟁반짜장과 볶음밥  '연화루'라는 곳인데 맛있다. 신촌주민은 시켜먹어보셈         볶음밥          계란후라이가 없지만 밥알과 섞여있다.              짬뽕궁물            한 입 먹어본다.   후루룩  꼴깍  얼큰한 궁물이 배달치곤 괜찮다.           쟁반짜장              푸짐하다.             한 입 먹어본다.   우걱후루룩   아흙 짜장면발이 불지도 않고 탱글한 게, 달큰한 짜장과 잘 어우러져 입 안으로 사라져간다.              볶음밥도 고슬하니 맛있다.             단무지도 먹어주고~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2 00:1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롤케익 전문 디저트 카페 '신촌 스위트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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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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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롤케익 전문 디저트 카페 '신촌 스위트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근방에 올 일이 있어서 들르게 된 신촌 스위트롤. 왠지 여기 올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이 근방에서 고깃집 비스무리한 밥집에 가야 하는데 아직 시간이 일러서' 가게 되는 징크스가...       여전히 귀여운 노란색 간판. 약간 낡은 느낌도 괜찮은 듯.      들어가보면 바로 아기자기한 내부가 반겨줍니다. 롤케익들은 메뉴판에도 다 무슨 롤케익인지 써있긴 하지만 직접 보고 고를 수도 있음.      차창 쪽의 밝은 자리. 오래된 만화책들이 잔뜩 꽂혀있는데 한 네 명 정도면 저쪽으로 갔겠지만 인원이 많아서 포기. 참고로 이 카페 WiFi도 잘 터집니다.      9명에 이르는 인원이 우르르 몰려갔기 때문에 좌석들을 재배치해서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2층 자리도 좀 땡기는데 한번도 못올라가봤군요.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20:4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촌 - 석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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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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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신촌 - 석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대후문쪽으로 나가서 연대근처에 석란이라고 하는 주택같은 한정식음식집이 있습니다. 이번주 수욜이 할아버지 기일이어서 가족끼리 만났긔  가게가 참 예뻤다ㅠㅠ 방이 여러개이고 각각 디자인도 좀 달라서 재미진 건물 ㅋㅋ   가격은 좀 비싼편;;   몇개 자잘한 메뉴는 사진으로 안 찍었지만, 맛은 무난합니다.    샐러드샐러ㅓㅓㅓ드ㅡㅡ  평범합니다. 간도 적당하고.   개인적으로 기억에 오래남은 ㅋㅋㅋ 두부강정 ...이건 맛있다ㅠㅠ  소고기꼬치구이  소고기 찹쌀구이  유린기까지 무난무난. 가격이 좀 비쌌지만, 가게분위기는 조용하니 좋았고, 서비스도 좋았다. 또 양을 인원수대로 정확하게 나눠먹을수있어서 좋음ㅋㅋ 근데 아무리봐도 가격이..좀...ㅠㅠ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23:5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F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의 이글루스 정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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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1/21/f0060021_4fb92034517ea.jpg"  
				alt="어제의 이글루스 정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20 SoulParty 1st offline Meeting 후기~(위꼴사)SoulGroove님의 얼음집에서...  어제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다만 노래방에서의 3시간은 아무래도 체력과 기력이 몽땅 빠져나가는 느낌. 게다가 순수 일본어로만 되어 있어서(신촌 블루 노래방의 라이브 댐 입니다.) 따라부르기도 빡시더군요.    그래도 잘부르시는 분들은 잘 부르시던... 다음에는 한국 노래방으로 갑세다!!    아무튼 즐거웠던 정모였습니다. 사실 노래방 갔다가 성역을 지키려고 했으나, PC방의 자리 품절과 서버가 미쳐 날뛰는지라 결국은 포기하고 치맥을 즐기고 헤어졌네요.    집에 오는 지하철과 버스에서는 지쳐서 감빡 잠이 들기도...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1:5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森羅万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콩드님 블로그 5주년 기념 소울님 주최 오프모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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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0/30/e0034030_4fb8fb651d4df.jpg"  
				alt="콩드님 블로그 5주년 기념 소울님 주최 오프모임 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서야 도착해서 후기를 쓰게 되는군요... 그럼 일단 후기 시작합니다~!!!!  크르님 모임을 마치고 마이돌다 새벽 5시까지 애니보고 오후 1시쯤에 깨어나 못보던 신작애니 마저 다 보고 다시 블로그질 하고  나가기전에 엑셀 월드 이번주꺼 보고 그렇게 밍기적거리다 8시 반쯤에 출발했습니다...  그렇게 출발했는데 그놈의 중앙선때문에 열차 기다리다보니 예상보다 많이 늦게 도착해버리게 되더군요...  그래서 소울님과 연락해서 11시 40분쯤에 신촌 3번 출구에 있는 맥도날드 앞에 배달 오토바이 앞에서 소울님과 유우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좀 있다가 파팰님 등장~!! 그렇게 해서 4명이서 야심한 밤에 치맥을 먹으러 고고싱했죠~!!!    이미 보셨겠지만 이게 그 치맥~!    그렇게 치맥을 맛있게 먹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23:3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앙그라 마이뉴와 모순나선의 성격을 숨기고 사는 MEPI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주 회식! - 신촌 옥토버훼스트(Oktoberf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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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9/32/a0064432_4fb71dc3ae517.jpg"  
				alt="맥주 회식! - 신촌 옥토버훼스트(Oktoberfes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 일본어 수업이 있었을 때 언니들이랑 화, 금 회식을 자주 했었는데 오랜만에 맥주가 땡긴다는 이유로 조촐하게 또 3명 회식을 했다.  장소는 신촌에 있는 옥토버훼스트.  독일 맥주를 파는 곳이어서 이름도 맥주 축제와 같은데, 저 '훼'가 너무 웃긴다; 왠지;   광화문점에는 많이 갔었는데 신촌은 이번이 두 번째. 생각보다 사람도 별로 없고 게다가 금연석이 흡연석보다 더 좁고 자리가 문가에 있어서 아주 불편했다.  컵으로 나오는 맥주는 4종류가 전부였는데 이름을 다 모르겠어 -_-; 검은색으로 된 맥주가 '둥클레스비어(?)' 비슷한 이름이었는데, 하여튼 맛만 좋으면 오케.   내가 갔었을 때에는 평일 이벤트로 오후 7시 전에 오는 손님에 한해 1+1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덕분에 맥주를 잘 못마시는 언니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3:1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nbow Connec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두툼한 오겹살의 볼륨감이 좋다 '신촌 탐라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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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08/a0015808_4fb233eb09faa.jpg"  
				alt="두툼한 오겹살의 볼륨감이 좋다 '신촌 탐라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촌의 고깃집 탐라돈. 고기가 아주 두툼하게 나와서 만족감을 준다고 하길래 한번 가보았습니다.      내부는 이런 식으로 그리 넓진 않습니다. 위쪽 마루 자리로 올라가보면 좀 좁다는 느낌이...      메뉴는 이렇습니다. 술이나 사이드 메뉴 곁들여서 다들 배불리 먹으면 한 1인당 1만 5천원~2만원 정도 나오는 느낌?      고기를 구우면서 시원한 맥주를 마셔주겠어! 하고 네 병을 시켰는데 이게 웬걸? 분명히 똑같은 카스인데 어째서 이렇게 양이 다른거냐. 아마 공장에서 부우면서 거품이 얼마나 생기는가의 차이가 아니었을까 싶지만...      그 이유에 대해 쓸데없이 갑론을박을 벌인 후 한잔씩 따라두고 고기를 굽기 시작했습니다. 일단은 오겹살과 생목살을 주문했는데 확실히 고기가 아주 두툼하게 썰어나오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20:0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 그리고 '거품' ]]></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9300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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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5/74/d0036274_4fb21f4b438fe.jpg"  
				alt="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 그리고 '거품'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힐링캠프에서 박진영이 나와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가 누린 몇 가지 행운 중에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에 태어난 것'을 꼽더군요. 그 부분에서 저 역시 격하게 공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현재 新복고라고 불리는 30대~40대라면 누구나 공감하지 않았을까요? 학창시절의 손편지, 삐삐에서 핸드폰을 거쳐 스마트폰에 이르는.. 카세트 테이프에서 씨디 플레이어, mp3 파일에 이르는.. 아날로그적 감성과 디지털적 혜택을 누리는 세대.  이따금 '어떤 상징물'들이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는 저를 아날로그 시대로 힘껏 끌어당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 주말 저를 그 시대로 데려간 것, 아니 데려간 공간이 있었습니다. 신촌의 '거품'이라는 바입니다. 그저 흔한 맥주바가 저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냐고 묻는다면..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8:1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애의 정석[5-2]]]></title>
	<link>http://guramssu.egloos.com/29268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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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호선을 타고 신촌에 도착했을 때는 오후 4시가 조금 안되었을 때였다. 애초에 함께 밥을 먹기 위해 만났었지만, 그녀의 수업이 3시에 끝나는 수업이었고, 이후에는 오늘의 약속 때문에 아무 것도 할 게 없었기 때문에 학교가 파한 3시에 만나자고 한 것임을 나는 몰랐다. (도대체 무엇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당시의 난 앞일은 전혀 생각하지 말자는 주의였다.) 어쨌든 그녀와 나는 영화를 보기로 하고, 지하철역에서 나와 아트레온으로 갔다(난 처음 가봤었다). 일반적으로 그리 친하지도 않을 뿐더러, 따로는 처음 만나는 남녀관계였던 우리가 예상치 못한 그런 상황에서 아무런 어색함도 없었던 것은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특이한 일이었다. 보통 이런 만남에서 여자는 남자가 주도하는 것을 원하는데, 자세한 상황전개가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3:1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재의 굴라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촌에서는 어딜 가야할까?]]></title>
	<link>http://slackslack.egloos.com/38365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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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4/06/a0026806_4fa2b57f20306.jpg"  
				alt="신촌에서는 어딜 가야할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번 신촌에 놀러가자고하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내가 주로 놀았던(?)곳은 강남, 대학로, 홍대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난 도통 신촌을 모르겠다  신촌에 가자고 하면 차라리 홍대를 가자고 한다  홍대에가면 볼것도 많고, 재밌고 다양한 카페도 있고  싼술집도 많고, 신기하고 맛난 음식점도 많다  그런데 신촌은 ???????????????????????뭐가 있지????          (태그가 안열리시면 익스플로러시면 상단 주소창에 호환성보기를 클릭하시면 열려요)  계속되는 이야기(클릭)      그냥 신촌에는 술집이 많다  그냥 술집  강남이나 대학로 등 기타 유흥지역에 있을 만한 술집  딱 그런 모습의 술집이 많다  특색 없는 술집이 많다  그냥 그렇다  내가 아는한 그냥 그런 술집이 많다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1:4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답은없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촌 살인사건]]></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926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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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3/03/d0019803_4fa152cb76baf.png"  
				alt="신촌 살인사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촌 창천동 살인 사건 &quot;한국의 시키들 &quot; 전말. 有 - slr클럽 자게      출처 : 알지롱      요약(slr클럽 자게글에서)      김군(A) 박양(B) 게임에서 만나 사귐(둘다 덕후)    박양이 덕후 카폐 가입해서 이상해짐  김군이 박양을 카폐에서 빼내오려하면서   카폐 맴버인 덕후 C,D(여자),E 등과 싸움    박양과 친한   덕후 C , E 등이    박양이 블로그에 '남친 죽었음 좋겠음' 하니까 댓글로  확인 완료 라 하고    살해 모의 준비함    김군이 화해겸 덕후 C,E를 만나자 유인 해서 살해함        신촌 공원이면 학교다닐때만해도 자주 가던 곳이었는데...  -창천근린공원이었다고 하군요...제가 생각했던 현대백화점 뒤의 공원은 아니군요...    무섭네요...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00:3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낚시당 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달한 맛이 인상적이야, 먹쉬돈나]]></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8360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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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2/21/a0020921_4fa12620eecd8.jpg"  
				alt="달달한 맛이 인상적이야, 먹쉬돈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잠깐 신촌으로 놀러간다.  역시나 신촌주민인 째배를 만난다.  내가 사준다고 먹고싶은 거 맘대로 고르라고 해놓고 속으론 ㄷㄷㄷ하고있었는데 &quot;떡볶이 먹자!&quot;라는 소리에 급방긋^___^        째배가 전부터 가보고 싶었다며 여기에 가자고 한다. 나도 얼마전부터 즉석떡볶이가 먹고 싶었고 식신원정대를 보고 가고 싶었기에 콜한다.          내부,  바글바글하다.  물은 셀프다.          버너           떡볶이를 섞어주문해본다.  치즈떡볶이+해물떡볶이+만두+계란으로 주문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한 냄비 푸짐하게 나온다.           홍합위로 취즈가 쌓여있다.            버너를 켜고 얼마 있지않아 떡볶이가 부글부글 끓기 시작한다.          궁물을 맛본다.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21:5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양한 음식들이 맛있는 스시 뷔페 '신촌 니지']]></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353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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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30/08/a0015808_4f9e7bb7e0a87.jpg"  
				alt="다양한 음식들이 맛있는 스시 뷔페 '신촌 니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촌의 스시 뷔페 니지. 작년 말에 갔을 때 음식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간만에 가보았습니다. 그 전에는 주말에 한번 가려고 했더니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서 포기, 그리고 이번에도 평일 점심인데도 꽤 사람이 많은게 꽤 인기 있다 싶더군요.      가격은 이렇고... 일인당 1시간 30분씩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은 언뜻 보면 좌석이 별로 없어보이는데, 구간이 분리가 되어있어서 그렇고 들어가서 앉을데를 찾아보면 꽤 많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음식도 초밥은 물론이고 식사류, 중화요리, 샐러드, 음료수까지 풍족하게 갖춰져 있는 편. 음료는 커피와 녹차도 있습니다. 음식이 다양하면서도 다들 맛이 괜찮아서 가격대성능비도 꽤 좋은 편.       첫번째 접시에는 춘권가 튀김류, 그리고 이 날의 특설메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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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21:0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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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파고다 어학원]  정말 좋아 +ㅂ+ 파고다 어학원 신촌학원 토플 실전 집중 종합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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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9/00/e0108200_4f9cd5e153088.jpg"  
				alt="[파고다 어학원]  정말 좋아 +ㅂ+ 파고다 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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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욤 +ㅂ+ 슬슬 춥던 겨울이 지나가고 이제는 따사로운 봄을 지나  여름으로 접어들고 있네욤 +ㅂ+어제나 그렇지만 4계절 그리고  다양한 자연의 아름다움에 쌓여 살고 있다는 게 요즘따라 더  정말 감사하게 느껴져욤 +ㅂ+며칠전 남친한테서 공효진씨가 쓴 책을 선물받았어욤 +ㅂ+ 잇힝 +ㅂ+출간된지는  꽤 된 책인데요  바로 환경 지키기에 대한 내용들이 자신의 에세이와 더불어 들어있는 책이었어욤 +ㅂ+ 제가 공효진 언니 팬이거든욤 +ㅂ+ 평소 공효진씨의  내추럴함을 좋아했던 저로서는 그녀의 환경에 대한 이야기들과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이야기까지 나름 의미있게 읽었답니당 +ㅂ+    요즘 캠퍼스 넘넘 이뿌답니당 +ㅂ+ 하지만 그만큼 즐거워할수 없는게 있어욤 바로 영어 ㅠㅛㅠ 그런제가 입소문 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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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Apr 2012 14:4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몬그라스 그리고 카피커라임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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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루 노래방 가보다. -역시 소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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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신촌 블루 노래방이라고, 일본 노래방기기가 있다는 가게가 있지요. 오래 전부터 그런 가게가 있다고 말만 듣다가 일전에 한 번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훨씬 더 비쌌다는데 지금은 시간당 15,000정도로 내렸다더군요.  LD를 쓰던 예전 소나타도 그랬지만, 일본 기계들이 다 그런 건지 리모콘 조작에 대한 반응이 한박자 느린 점은 좀 답답했습니다. 뭣보다 한국 기기에는 당연하다는 듯이 붙어있는 '간주점프' 버튼이 없는 건 여러 모로 불편하더군요.   기계 자체는 예전 것보다 신형이지만 소나타 때는 드라마면 드라마, 애니면 애니, 일반곡이면 뮤비 하는 식으로 해당 곡과 연관이 있는 영상이 같이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쪽은 아주 유명한 것 빼고는 대부분의 경우 그냥 랜덤배경이라 좀 심심하기도 했고 말이죠.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4:5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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