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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신혼여행'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신혼여행</link>
		<description>신혼여행</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14:3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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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체코:프라하-체스키크롬로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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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3/53/d0047653_4fbc7600f36bf.jpg"  
				alt="체코:프라하-체스키크롬로프"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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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10.08 - 2011.10.15  사진을 업데이트 하기엔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다 그리고 다시 보니 사진이 왜이리 엉망인지 이래저래 귀찮네 ioi  체코하면 떠오르는것 비, 굴라쉬, 맥주 그리고 민지와 마틴 체코에 머무는 일주일동안 민지와 마틴을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즐겁고 고마웠다 한국에서 내가 보답할 날이 오길 바래본다. (언능 한국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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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14:3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물아홉 +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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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land hidea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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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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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Island hideawa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혼여행지가 정해졌다. 메가몰디브 직항으로, 아일랜드 하이더웨이에 간다. 내가 원하는 신혼여행은 사실 발리보다 몰디브에 가까워서, 발리 견적들을 받고 리조트를 정하고 하는 과정 내내 몰디브가 눈에 밟혔는데 운 좋게 프로모션을 찾았다. 작년에 메가몰디브가 운항이 취소되는 사고가 있어서 그 이미지를 쇄신해보고자 만든 프로모션이란다. 그래서 생각했던 발리 예산보다 싸게 간다. : D   비지니스 클래스 항공 무료업그레이드와 항공료 무료 옵션이 있었는데, 우리는 그냥 항공료 무료를 택했다. 빌라도 엔트리레벨인 퓨나 파빌리온. 내가 택한 방 보다 두 단개쯤 더 높은 클래스인 도나쿨히 레지던스를 선택하면 인당 85만원 정도 추가 되는지라, 가서 이런저런 익스커젼들을 실컷 즐기고 오자고 맘 먹고 가장 싼 방을 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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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02:2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제는 없는 공주를 위하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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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푸켓으로 신혼여행 -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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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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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푸켓으로 신혼여행 - 마지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푸켓으로 신혼여행 - 9  마지막 소원성취한 마눌님.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을 먹고싶어했는데 드디어 성공.  푸켓국제공항 근처의 식당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일종의 쌀국수인 꾸어이 띠아우.  국물이 없는 건 꾸어이 띠아우행, 국물이 있는 건 꾸어이 띠아우남이다.  특별한 음식은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저녁으로 중국집이나 분식점 가는 그런 거라고 생각하면 될 듯.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다 들른 듯한 태국인들도 몇 보였는데 식사 속도가 무척 느린 것이 특징.  거의 면의 갯수를 일일이 세면서 먹는 듯한 속도였다.  하긴 태국인들이 느린 게 아니라 한국인의 식사 속도가 무시무시하게 빠른 거겠지. ^-^;  푸켓국제공항 도착.  새벽에 출발하는 비행기라 그때까지는 아무 하는 일 없이 기다려야 한다.  탑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5:1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푸켓으로 신혼여행 -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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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8/89/f0004789_4fb5aba18118b.jpg"  
				alt="푸켓으로 신혼여행 - 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푸켓으로 신혼여행 - 8  쇼핑이 끝나고 시간이 좀 남아서 예정에 없던 불교사원 방문.  푸켓에서 제일 유명한 사원이 왓챨롱이라고 하는데 이름을 안 물어봐서 거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태국어를 모르니 검색해볼 수도 없고... ^-^;;;  어쨌든 꽤 큰 규모의 사원이었는데 태국의 왕궁을 작은 규모로 축소해놓은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큰길 주변에서 가끔 고무농장 소유주들의 저택이라는 큰 건물을 보긴 했지만 대부분의 서민 주택은 낡고 보잘 것 없다.  거기에 비하면 불교사원은 우리나라의 절보다도 크고 화려한 모습을 자랑한다.  우리나라의 절과 다른 점이 하나 있는데 절에서 점을 칠 수 있다는 것.  산통을 들고 흔들다가 밖으로 튀어나오는 산가지가 자신의 운세를 알려준다.  산가지에 적힌 번호에 따라 입구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1:1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푸켓으로 신혼여행 - 8]]></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2019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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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5/89/f0004789_4fb2562a58007.jpg"  
				alt="푸켓으로 신혼여행 - 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푸켓으로 신혼여행 - 7  푸켓에서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다.  우기의 시작을 알리며 밤새 천둥이 치던 하늘은 아침이 되자 무지개를 띄워 푸켓에서의 추억을 하나더 보태주었다.  일찍 일어난 마눌님만 봤지만. ^-^ㅋ  동생님 카메라는 일찌감치 배터리 방전, 장인어른 카메라는 어제 고장으로 사망.  이제 남은 건 폰카 뿐이라서 화질은 구질구질.  이제 쓰디쓴 커피는 완전 익숙해졌는데 떠나려고 하니 아쉬웠다.    오전엔 숙소 앞의 수린 비치까지 걸어가보기로.      날씨가 좋은 건기 동안 몇주의 휴가를 만끽한다는 서양애들은 모두 떠나서 해변에 관광객이라곤 우리 둘 뿐.  파라솔을 지키는 몇몇 현지인들만 있었다.  거리로 따지면 몇 백미터도 안 되는데 습하고 더운 날씨는 당할 수가 없다.  잠시 바다를 보다가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22:4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이탈리아-그리스 13박 14일 두번째 신혼여행 계획]]></title>
	<link>http://dune9.egloos.com/11616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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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5/07/c0110107_4fb209fa4ac88.jpg"  
				alt="프랑스-이탈리아-그리스 13박 14일 두번째 신혼여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한달 걸려서 대충 루트가 잡혔네요.프랑스-이탈리아-그리스로 13박 14일, 두번째 신혼여행(이라고 막 우김..)을 계획중입니다.  와이프는 한국서, 저는 쿠웨이트서 따로따로 들어가 프랑스(파리)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우선 둘다 항공권 예약은 마친상태고..제 비행기가 새벽에 출발을 하는데다가 터키(이스탄불) 경유라 수면시간이 충분할지 걱정이 좀 되긴합니다.터키는 중동과 유럽의 중간쯤 있어서 비행시간이 3시간/3시간이라 푹 잘수있을지 걱정이..아마도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곯아떨어져 버릴지도 모를일이네요.  그밖에 프랑스(파리)-이탈리아(밀라노)간 이동은 Thello라는 야간열차를 이용할 계획인데요 2인 캐빈(침대칸) 가격이 만만치가 않네요. 그래도 특별한 경험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선택을 했어요.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8:0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동 건설노동자의 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푸켓으로 신혼여행 -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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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4/89/f0004789_4fb096622e4f4.jpg"  
				alt="푸켓으로 신혼여행 - 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푸켓으로 신혼여행 - 6    오후 늦게 국진씨를 따라 파통으로.  게이들로만 이루어진 공연인 사이먼 쇼 관람.  푸켓에서 유명한 쇼로 공연 시간이 가까워지면 대형 버스들이 밀려들어온다.  국진씨 설명에 의하면 이 동네도 화교들의 영향이 상당히 커서 그들의 재력에 꽤 의존하고 있는 모양.  공연이 시작되면 모든 촬영은 금지.  원래는 어느 정도 허용이 되었는데 동영상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는 경우가 있어서 아예 금지하게 되었다고.  음악을 틀고 그에 맞춰 여장을 한 게이들이 춤을 추는데 실력이 대단하다.  태국의 전통 무용에서부터 헐리우드 스타일의 뮤지컬, 댄스가수들의 안무까지 모두 소화한다.  레퍼토리도 꽤 다양한 편.  중국 관광객들이 많은지 중국쪽의 가요가 다수.  그때마다 큰소리로 박수를 치며 환호하는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5:4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푸켓으로 신혼여행 - 6]]></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20184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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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2/89/f0004789_4fae1b310987e.jpg"  
				alt="푸켓으로 신혼여행 - 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푸켓으로 신혼여행 - 5  아침이 되자 밤에는 보지 못했던 풍경들이 펼쳐진다.  언덕 위에 올라앉은 풀빌라에서는 먼 바다의 풍경까지 시원하게 보인다.  모두 바다쪽을 향해 열려있어 옆동이나 아래쪽의 모습은 일부러 보려고 하지 않는 이상 잘 보이지 않는 구조라 프라이버시도 잘 지켜지는 편.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면서 거실에 누워 노는 것도 좋고 풀에 들어가 첨벙거리면서 노는 것도 좋다.  이전 3일 내내 빠듯한 일정이다가 느긋한 한나절을 보내니 무언가 다른 세상에 있는 기분이었다.  아침 먹으러 내려가려고 버기 불러놓고 잠시 정자에서.  로비 옆으로 풀장이 있고 풀장을 앞에 두고 식당이 있다.  식당 아래쪽으로도 여러 편의시설이 있는 듯.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몇가지 메뉴가 있고 나머지는 뷔페식.  이제 쓴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17:4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ricycle]]></title>
	<link>http://jinsookyoung.egloos.com/1684906</link>
	<guid>http://jinsookyoung.egloos.com/16849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1/68/b0143868_4fac6c6e83349.jpg"  
				alt="Tricycl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라카이에서 도트군과 매일 타고 다닌 Tricycle. 음. 새록새록 생각난다. 그때의 우리.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0:3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유자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4.28~5.4 태국 후아힌 [후아힌 힐튼리조트] ]]></title>
	<link>http://thebestBR.egloos.com/68024</link>
	<guid>http://thebestBR.egloos.com/680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0/33/e0110633_4faaa948d3fa5.jpg"  
				alt="2012/ 4.28~5.4 태국 후아힌 [후아힌 힐튼리조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 방 테라스 뷰. 이날 날씨가 좋았음.  -신행 필수코스. 어디선가 항상 본듯한 하트 원앙 &amp;amp; 장미꽃잎 데코 정말 수건접기 테크닉이 정교했음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2:3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월한B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푸켓으로 신혼여행 - 5]]></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2017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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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8/89/f0004789_4fa88b900c930.jpg"  
				alt="푸켓으로 신혼여행 - 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푸켓으로 신혼여행 - 4    푸켓에 온지 만으로 이틀째.  이제 겨우 이틀 밖에 안 지났는데 같은 팀의 부부들은 벌써 고추장과 김치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치는 듯.  이쯤해서 누구나 원하는 코스인 건지 가이드 국진씨는 한국 식당으로 우릴 안내했다.  메뉴는 삼겹살.  열대 지방이라 배추나 무가 잘 자랄까 싶었는데 의외로 맛은 별 차이 없었다.  태국의 북부 산지에서도 이런 야채가 난다는 국진씨의 설명.  우리나라에서도 다 먹을 수 있는 거라 사진은 안 찍고 그냥 편하게 먹었다.  근래엔 태국 사람들도 꽤 찾는 모양이다.  숙소 근처에는 슈퍼나 편의점이 없으니 미리 장을 보라는 말에 과일 가게에 들르기로.  망고, 파파야, 람부탄, 망고스틴, 파인애플, 두리안 등등 과일만 파는 허름한 과일 가게.  요즘엔 대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2:2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푸켓으로 신혼여행 - 4]]></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2017383</link>
	<guid>http://noonazzi.egloos.com/20173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7/89/f0004789_4fa7bcdb1926f.jpg"  
				alt="푸켓으로 신혼여행 - 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푸켓으로 신혼여행 - 3  아침을 먹자마자 피피섬을 향해 출발. =_=  푸켓에서 피피섬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두가지다.  바로 정기 여객선과 스피드 보트.  정기 여객선을 타면 편안하게 가는 대신 느리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스노클링 대신 스킨 스쿠버를 선택해야 하지만, 스피드 보트를 타면 배멀미를 할 수도 있다는 말에 그냥 정기선을 타기로 했다.  마침내 도착한 피피섬의 풍경은 그야말로 꿈꾸던 열대의 섬.  부두에는 애니메이션의 니모가 반겨주고 있었다.  날씨가 나빠서 배가 못 뜨면 다른 곳으로 갈 수도 있었는데 그랬다면 정말 땅을 치고 후회했을 듯.  우리가 선택한 스킨 스쿠버는 말만 그렇지 전문 다이버가 우릴 들고 물 속을 돌아다니는 거라 수영을 못해도 상관 없다.  가이드 말에 따르면 눈뜨고 숨만 쉴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21:4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푸켓으로 신혼여행 - 3]]></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2017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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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89/f0004789_4fa6806d46308.jpg"  
				alt="푸켓으로 신혼여행 - 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푸켓으로 신혼여행 - 2  이제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  맨처음 둘러볼 곳은 팡아만이다.  팡아만에서도 푸켓의 동북쪽에 있는 제임스 본드 섬.  버스를 타고 부두까지 짧은 거리를 이동.  하늘은 맑고 햇볕은 따갑다.  썬크림은 정말 필수아이템.  아침에 바르고 땀나면 바르고 시간나면 바르고 또 발라야 한다.  정말 대짜로 가져가도 후회하지 않는다.  거기에 모자도 가져가면 좋지만 여행지에서 많이 팔고 있으니 하나쯤 사서 쓰고 다니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어차피 별로 비싸지도 않고 집에 가져와 여름에 야외에서 쓸 때면 나름 여행의 추억도 떠올리게 되는 듯.  저 멀리 배가 들어온다.  어라? 지나간다.  우리 배가 아니네.  우리 배는 좀더 가족적인 분위기.  배가 작아서 옹기종기 탈 수 있어요.  어선을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3:3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푸켓으로 신혼여행 - 2]]></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20167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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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5/89/f0004789_4fa4ca66e80a9.jpg"  
				alt="푸켓으로 신혼여행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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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푸켓으로 신혼여행 - 1  생각해보면 코트야드 메리어트 파통은 안 좋은 숙소는 아니었다.  방이 좀 좁은 느낌이었지만 깨끗하게 잘 정돈되어 있었고 가운데엔 작지만 풀도 있었다.  일정 때문에 몸 담글 시간이 없었지만.  이곳에서 만으로 하루를 지내며 가장 나빴던 점은 이것.  면벽수행.  창문을 열면 장중한 옆건물의 벽을 감상할 수 있었다는 거. ^-^ㅋ  하지만 긍정적인 두사람은 그런 거에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다.  그것보다는 일단 먹는 게 더 중요하지.  1층에 위치한 뷔페식당.  넓직하고 조용한 것이 장점.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다.  무엇보다 어제 바쁜 하루를 보냈으니 시장이 반찬.  다만 먹기 좀 힘들었던 것 한가지.  푸켓에 한정된 건지도 모르겠지만 이곳의 커피는 정말 한약 수준이다.  다른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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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y 2012 16:16: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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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푸켓으로 신혼여행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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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푸켓으로 신혼여행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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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 모른다고 하지만 인생만큼 알기 어려운 것은 없다.  야구는 규칙이라도 있지 어디 인생에 규칙이라는 게 있던가.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야구보다도 모르는 거다.  만난지 얼마 안되어 결혼한 우리 부부 역시 그때는 그런 마음이었드랬다.  얼떨떨한 기분으로 떠나는 신혼여행, 둘은 얼마나 어색했던가. ^-^  이제 1년이 다 되어가는 신혼여행의 사진들을 이제서야 올려본다.  식이 끝나고나서 밥먹고 허둥지둥 리무진 버스 타고 다다른 인천 국제공항.  버스 놓칠 뻔해서 허겁지겁이었는데 막상 도착하니 시간이 꽤 남았다.  그렇지만 빈둥댈 수는 없는 일, 환전하고 미리 사두었던 예물이니 화장품을 찾으러 면세점을 누볐다.  마눌님은 비지니스 때문에 여러번 탔지만 나는 처음 타는 비행기.  게다가 국제선.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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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May 2012 17:45: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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