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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실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실망</link>
		<description>실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18:39: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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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갑 은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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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KIA 선수단 7번 유니폼 입고 헌정경기…이종범 은퇴식'은퇴' 이종범 고별사 &quot;타이거즈 유니폼 입고 그라운드 지킬 것&quot;'전설 이종범' 뜨거운 열기, 광주구장 인파로 들썩  개뜬금없는 은퇴 선언부터 오늘 은퇴식까지 계속해서 떠오르는 키워드는 '실망'이런 식으로 아무렇게나 은퇴하는 것은 이종범이라는 선수와 그의 커리어 그리고 그를 좋아하는 팬들 모두에게 불만족스럽다.이종범 선수, 또 선동렬 감독과 이순철 수석코치 양측에게 한 마디 하고 싶다. &quot;꼭 그런 식으로 해야 했나?&quot;  크게 실망해서 그런지 별 감정이 없다. ㅂㅂ  물론 은퇴후 선 감독과 함께 전설의 혼성그룹 투앤원을 다시 결성한다면 이야기가 다르다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8:3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르는 돌처럼]]></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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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닥터후는 후만추라는 캐릭터와는 상관 없을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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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3/90/b0144990_4faf38ab84db3.jpg"  
				alt="닥터후는 후만추라는 캐릭터와는 상관 없을텐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가끔 확인되지 않은 사실를 진짜인마냥 소재로 삼는 건 알고 있었지만적어도 드라마 내용은 확인하고 연결을 시켜야 되는 거 아냐?      서프라이즈는 오늘 방송에서 '후만추 미스터리' 란 작품을 소개했다.  거대한 체구에 가느다란 콧수염, 청나라 복장을 한 중국에서 서양 의술을 펼치던 후만추 박사가금발 미녀들을 살해한다는 작품.  뭐 중간 내용도 뭔가 억지같은 부분도, 공감이 안 되는 부분도 있지만 넘어갈 수 있다고 치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닥터 후 포스터를 보여주면서 나오는 나레이션&quot;후만추를 모델로 한 '닥터 후'라는 드라마가 영국에서 수십 년 넘게 인기를 끌고 있다.&quot;  ?  ??  ??????  WTF?????????  대체 어디가?????????        닥터 후는 아시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2:1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꽃영혼의 취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ardenrest BERKELEY(대구 동성로) - 대략난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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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54/f0027754_4fa66a5a8df79.jpg"  
				alt="Gardenrest BERKELEY(대구 동성로) - 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쏜다는 친구님의 말따라 소환당했는데 미즈를 갈려했건만 2호점은 바글바글 1호점은 뚝딱뚝딱. 결국 1호점 맞은편에 위치한 BERKELEY로 입장합니다. 5명이 앉을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없어 넓은 테라스에 의자 하나를 붙여 5명이 앉게 됩니다. 사실 이때부터 꼬인 느낌이었습니다.  입구 전경. 직진하면 실내 좌석이 있으며 우측으로는 테라스자리가 있습니다. 흰색 사람형태는 친구녀석이 찍혀있어 모자이크를 해주면 화낼까봐 존재감을 사라지게 만들었습니다. 메뉴판이 A3용지로 되어있어 찍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군요. 메인디쉬는 역시나 스테이크류로 구성되어있군요. 다음으로 토마토 소스를 베이스로하는 파스타들이 나열. 그리고 이어지는 크림소스류 파스타. 보시다싶이 메뉴판도 살짝 불청결합니다.  오일류는 두가지만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1:5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Waste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굉장히 실망스러운 스타1 게임단 감독들의 인터뷰]]></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22963</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922963</guid>
	<description>
	<![CDATA[ 
 인터뷰 기사는 여기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기분나쁜 상황이어서 평어와 존댓말이 왔다갔다하니 양해 바라며 하나하나 다 태클을 걸고 싶은데 그렇게 할 사정이 못 되니 이걸로 마무리합니다. - 오후 1시 부로 반말이 왔다갔다하는 내용을 일관성을 위해 다 존댓말로 고쳤습니다.      - 좋은 리그, 친숙한 리그를 만드는 것을 고민한다 하지만 이미 결론을 상당히 정해 놓은 상황에서 움직이는 것이고. 팬들의 의견을 들을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군요. 결국은 팬들에게 '우리 방식대로 따라와라'라는 강요 그 자체밖에 되지 않습니다. 5년 전 중계권 사태 때에 감독들이 공동 성명을 냈을 때가 생각나는군요. 저는 그 당시 게임단 감독들이 KeSPA에 의해 원치 않는 일을 강요받은 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 생각을 원점으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00:4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순두부집, 사람들이 발길을 끊는 이유. ]]></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4678508</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46785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4/66/b0008466_4f46fc1565fa6.jpg"  
				alt="순두부집, 사람들이 발길을 끊는 이유.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주 가는 일산 모처에 순두부집이 새로 문을 열었길래 개점 첫날 들려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미리 말하자면 아주 실망하고 나왔습니다.   시작하는 가게에 축하는 못해줄망정 재를 뿌리고 싶지 않아 몇달 넉넉히 기다렸다 써봅니다.   사실... 처음 밑반찬이 깔리는 것을 보고는 조금 기대를 했었어요. 순두부집 하면 순두부와 밥, 그리고 계란으로 정형화된 느낌이라 몇가지 나물과 김가루등을 준비해 놓고 취향에 따라 비벼먹을 수도 있게 해놓은것은 새로운 시도 같았거든요.   BCD 순두부 계열이 이런 방면에서는 나름 선두주자로 고기를 추가해서 정식을 만든다던가, 기본찬이 더 푸짐하다던가 하는 차이가 있긴 해도 해외쪽이 더 유명하고 국내에서는 이상하게 겉도는 느낌이 나더군요.여럿이서 가서 기본찬 이외에 계란말이, 생선,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12:2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실망의 감정에 대하여]]></title>
	<link>http://noransoop.egloos.com/2275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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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실망의 감정에 대하여. 1. 인간으로서 살아가며 겪게 되는 수많은 부정적 감정들 - 분노, 슬픔, 우울, 억울함, 배신감, 좌절, 열등감 등등등등등 개중에 자기 자신을 향하거나 상황 혹은 결과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타자 그 자체로부터 오는 실망의 감정은 드물었던 것 같다. 그러나 요새처럼 실감나게 경험하는 때가 앞으로도 또 있을까 싶다. 실망이란 감정은 연쇄적으로 회의, 불신, 우울의 기분을 함께 몰고 온다. 내가 특정 상대에게서 발견했던 모든 장점들의 빛이 완전히 바래, 혹은 그로부터 조금도 성장하지 못해서 과거의 인상에 품어왔던 기대가 허상으로 멀어지는 것을 감지할 때. 그것은 이제 전혀 타자의 것이 아니게 된다.  축적된 실망으로부터 비롯된 상대에게 품게 되는 감정의 변화를 또한 배반이라고 부를 수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13:4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숲과 사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빅 데이터, 세상을 바꾸다 - 감상평]]></title>
	<link>http://monetary.egloos.com/3802240</link>
	<guid>http://monetary.egloos.com/3802240</guid>
	<description>
	<![CDATA[ 
빅 데이터, 세상을 바꾸다  KBS1에서 지난 주에 방송된 프로그램입니다.  방송전에 지인들에게 추천까지 했는데, 내용은 상당히 실망스러운 느낌입니다. 시청전에는 빅 데이터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너무 산만하게 구성되어 버렸습니다. 연출자의 의도는 빅 데이터의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려 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사례를 다루다 보니, 빅 데이터에 대해 피상적인 부분들을 산만하게 나열만 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냥 아쉬움에 짧은 글을 남겨봅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23:2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묵호칼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2/2/목요일]]></title>
	<link>http://tissueC.egloos.com/446701</link>
	<guid>http://tissueC.egloos.com/446701</guid>
	<description>
	<![CDATA[ 
방학은 실패다.  계흭도 없었고 그렇다고 한 것도 없었다.  나태해지고, 욕구를 참지못하고, 이끄는데로가고, 뭘해야겠다는 의지와 딴판으로 미루고 미루고 기어이 안하고, 먹기만해서 살이찌고, 나의상태는 학교를 다닐때와 차원이달라졌다.  지금 내가 부끄럽다.  싫고 실패작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탁해지느니 학교를 꾸준히 나오면좋겠다.  보충이아니라 방학자체를 없어지는게 좋다는 바램이다.  이젠 남은 방학동안 무엇인가를 해야겠다.  작은거라도 완성만될 수 있다면....  그렇지만 그동안은 즐거운건 부정할 수 없다.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22:3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휴지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실망할 이것저것.]]></title>
	<link>http://jeonjin.egloos.com/1098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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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실수를 눈감아 줄 줄 알거나  아니면 혹시 이쪽은 뭐가 힘든지 알려고 들지 않는다.  그저 눈에 보이는 대로, 혹은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그것만 믿고 행동해버린다.  주위 사람들에게만 실망할 것이 아니다.  수완이 좋아야 한다. 일을 꾸미거나 치러 나가는 재간이라는 이것이 좋아야 한다. 책상위에 의미심장한 말을 적어 놓고 가거나 죽는 시늉을 해서 동정심을 얻으면  무조건 상대방이 잘못한게 되는거다.  나는 스스로에게 수완이 좋지 못함을 실망해야 한다.	]]>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02:0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쟌진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실망. 스타벅스 2012 다이어리]]></title>
	<link>http://news.egloos.com/3799335</link>
	<guid>http://news.egloos.com/37993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30/44/a0001544_4f2572e9e22f1.jpg"  
				alt="실망. 스타벅스 2012 다이어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TNM 파트너 송년회에서 선물받은, 스타벅스 2012년 다이어리, 레드 스몰버전입니다. 많은 분들이 탐내하셨던 녀석이기도 하고, 저도 꽤 갖고 싶었던 녀석이기도 한데... 한달간 사용해본 결론은, 못쓰겠습니다...-_-; 물론 저에게만 해당하는 일입니다. 결국 오늘 쓰레기통행.          가장 끔찍했던 것은 바로, 내구성.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묶어주는 고무가 뽑혀져 버렸습니다. -_-; 이게 갑자기 툭- 빠질 때의 황당함이라니...        하지만 정말 못써먹겠다-라고 생각한 것은, 바로 본문 제본-때문입니다. 이게 쫙쫙-까지는 안해도, 쓸때 붙잡지 않아도 될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위 사진은, 뒤로 180도로 완전히 몇번 꺽은 다음의 모습입니다. 그래도 쫙 펴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01:3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동전사 건담 AGE... 보면 볼수록 실망만 커집니다]]></title>
	<link>http://locker.egloos.com/2890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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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14/54/d0013354_4b77ab9ddeffe.jpg"  
				alt="기동전사 건담 AGE... 보면 볼수록 실망만 커집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내에서 일본 현지와 같은 날 방영되는 최초의 건담 시리즈로 기대를 모았던 '기동전사 건담 AGE'...  처음에는 저도 새로운 건담에 대한 기대를 갖고 시청했습니다만 날이 갈수록 실망만 커지고 있습니다.  후반의 무리한 전개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SEED나 더블오도 AGE에 비하면 훨씬 더 나아 보이네요.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설정을 살리지 못한 채 아스트랄한 느낌만을 강요받는 전개는 그렇다 치더라도,  깊은 인상을 남기는 명장면이나 다이내믹한 연출, 화려한 액션을 펼치는 MS도 딱히 보이지 않습니다.  (명장면이 하나 있기는 합니다. 집중선과 함께한 이와크의 명대사, &quot;우린 이런 생활을 강요받고 있다!&quot;)  제작진이 타겟으로 삼았다던 어린이 취향의 건담이라고 하기엔 아이들의 관심을 끌만한 요	]]>
	</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12 20:4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eworld.kr the 3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텐더 - Animation]]></title>
	<link>http://ysrii.egloos.com/4173877</link>
	<guid>http://ysrii.egloos.com/41738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2/29/23/d0052723_4efb5cda03009.jpg"  
				alt="바텐더 - Animatio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미지 출처 :  감상을 하는 사람들 중에 흔한 케이스가 있습니다  1. 원작을 몰라서 그런가 전 재밌는 것 같아요  2. 원작을 알아서 그런지 이건 형편없네요  3. 원작을 알건모르건 이건 아닌 것 같다  저는 세번쨉니다 (아 바텐더 만화책에 대한 기호를 생각하면 2번도 포함될거 같고)  우연히 바텐더 애니메이션이 있다고 하길래 1화를 살짝 봤습니다만  짜집기도 그렇고 전체적인 스토리라인, 연출..  하나같이 별로더군요.. 작화 퀄리티도 뛰어난 것도 아니었구요  저는 원작이든 리메이크든 뭐든 간에 재밌게 만들면 그걸로 괜찮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엇을 보더라도 '원작훼손' 운운한 적은 없었지만  이건 뭐...   코믹스 드래곤볼이 헐리웃판 무비 드래곤볼이 된 것을 예로 들면 될까요  특히나 정말로 좋아	]]>
	</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03:2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Yusro] Green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eed for Speed The RUN 소감~♤]]></title>
	<link>http://rouxlouka.egloos.com/2239757</link>
	<guid>http://rouxlouka.egloos.com/2239757</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이번에 출시된 EA 사의 Need for Speed The RUN 을 Origin 에서 예약 구매하고... 드디어 돌려봤답니다.  일단 스크린샷을 좀 올렸음 좋겠는데, 제대로 찍기가 애매해서... 방법을 좀 강구해야겠어요... (여러모로 Steam 쪽이 맘에 드는데 Origin 독립을 해버리니...)  낸주 좀 더 내용 보강하면서 스크린샷도 추가하기로 하고...  현재 간단한 소감은...  1+1 에 낚였다...  ... 이걸 지워... 를 심각히 고민중이에요. (가뜩이나 HDD 도 비싼데 17GBytes 나 처묵처묵!)  오늘 퇴근하고 집에가서 좀 더 돌려보는게 맞다 싶긴 한데... 딱히 와닿지 않아서 솔직히 가서 하고 싶다는 욕구가 안 드는... Need for Speed 시리즈를 꽤 꾸준	]]>
	</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14:0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약 쥐포, 벤토. 마약 맞네. ]]></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4643949</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46439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0/66/b0008466_4ebb550f52b19.jpg"  
				alt="마약 쥐포, 벤토. 마약 맞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 소셜커머스에서 '마약쥐포', '모르면 간첩' 등등의 문구를 내걸고 판매하던 태국산 조미 오징어 가공 어육포를 구입했습니다. 원래 이런 쥐포류의 간식을 좋아해서 꾸이맨이나 피쇼같은걸 잘 먹거든요. 처음 먹어보는거라 좀 불안했지만, 평들이 괜찮아보여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길지 않은 소셜커머스 경험중 두번째 지뢰를 밟았지요.  국내에서 수입 포장해서 판매하는것이라 그런지 겉에 한글 표기도 되어있습니다. 오징어와 어육이 주원료인데, 문어가 그려져 있는것은 가볍게 넘어가자고요.  빨간색 포장이 매운맛이고, 파란색 포장이 안매운 맛이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둘다 매운맛입니다. 매운맛의 종류가 다를뿐이예요. 어쨌든 기대를 가지고, 포장을 풀었는데....... ... ... ...... 현실따위... 한 덩어리로 붙	]]>
	</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14:0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끌리는 사람의 백만불짜리 매력]]></title>
	<link>http://juprd.egloos.com/987847</link>
	<guid>http://juprd.egloos.com/987847</guid>
	<description>
	<![CDATA[ 
                          끌리는 사람의 백만불짜리 매력 (양장)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 론 아덴, 윤태익, 김혜경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080811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책 제목이 끌려서 읽은 책이다. 그저 제목이 멋있어서 혹시 괜찮은 책이거라고 예측 했는데 내 생각을 빗나간 한권 자기계발서 이다. 정말 읽으면서 후회를 많이 했다. 시크릿(파워) 같은 정도는 아니지만, 내가 예상 한 책 정도 내에선 많이 실망감이 왔다.        이 책은... 성공을 주제로한 자기계발이다.  책의 내용은 그렇게 나쁘지 않는데, 내가 좀 마음을 삐뚤어져서 인지 몰라도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이 책을	]]>
	</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11 16:5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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