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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심야식당'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심야식당</link>
		<description>심야식당</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13:48: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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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심야식당을 보고 나서... 그리고 한국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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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리는 언제쯤 짜증-분노-절망-질투-욕망 으로 뒤범벅된 드라마(혹은 영화)가 아닌,인간내음이 나는 잔잔하면서도 무언가 보고 나면 오래남는 작품을 만날수 있을까.혹은.SF 처럼 거대한 서사시를 만날수 있을까.   기성사회에의 혐오나 불신, 혹은 미래에 대한 암울함만 심어주는 대신,   우리 다음 혹은 다음-다음세대에게는 좀 더 큰 꿈을 선사하는...      심야식당의 오프닝.  * 언제부턴가 TV를 켜면 문득 나오는 한국드라마 주인공들의 표정은, 위에 열거한 감정중 하나가 대부분이다- 그 사실을 깨닫고 꽤나 당황스러웠다. 물론 국민정서- 특히 화끈함의 차이-의 차이를 무시할 수는 없다. 그런 면을 인정한다 해도, 볼때만 재밌는 감정기복(스토리보다) 과 배신, 불륜, 반전에 매달리는 드라마도 일부 필요하겠지만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3:4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마구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슴살이냐 안심살이냐 다리살이냐? 닭튀김 &lt;가라아게&gt;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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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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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가슴살이냐 안심살이냐 다리살이냐? 닭튀김 &lt;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남극의 쉐프&amp;gt;가 퍽퍽하다며 불평하고 나중에는 눈물을 흘리며 먹었던 가라아게.  &amp;lt;심야식당&amp;gt;에서는 하이볼과 함께 아리따운 커트머리 여자에게 주었던 가라아게.    가라아게 먹었다. 난 가라아게 좋아한다. 아주 아주 많이. 진짜 많이. 튀김류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요건만은 예외다.   그래서 닭 부위별대로 다 튀겨보았다.  가슴살, 안심 그리고 다리살.   자 그렇다면, 여기서 가장 맛있었던 가라아게는?  &amp;lt;출처: 네이버&amp;gt;     물론 뭘로 하든 다 맛있다.  그런데 사실 안심살로 하는 게 제일 맛있다.   가슴살은 조금 퍽퍽하고 다리살은 너무 부드러워 느끼해지기 쉽다. 안심살은 딱 그 중간이라 가장 맛이 좋다.   300g짜리 닭 안심살을 사서 한입 사이즈로 잘라준다.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2:3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반] 입진보가 본 심야식당 1-8권(드라마 +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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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 별점은 4개. 어째 이 만화는 일본보다 한국인 정서에 더 맞게도 느껴짐.  1) 드라마판에 비해서 만화판은 '양복입은 직장인'의 비율이 적은 것 같기도 하다. 연재가 길면서쓸만한 캐릭터들을 잔뜩 쌓아놓고 있으니까 에피마다 캐릭터 돌려막기 해도 장기 연재는 장땡인데.개인적으로는 회사에서 야근 뛰고 막차 끊겨서 대충 밥 먹고 캡슐 가서 자다가 다음날 회사 가는것 같이 보이는 드라마판의 직장인 동지들에게 더 공감이 간다. ㅋ  2) 드라마로 오면서 심야식당의 그 미묘한 NTR 분위기, 또는 인간적으로 쓰레기(!)같은 군상들의찌질한 이야기가 많이 빠진 건 미묘함. 원래 만화 심야식당 등장인물들...솔직히 그 식당이니까 참고넘기지 현실 세계로 오면 야쿠자, 바람피는 남자들 우글우글, 뒷다마 갑인 온나 3명, 범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5:2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식성 만화섭취 공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드라마] 심야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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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6/04/d0011904_4f7dbf6433c3e.jpg"  
				alt="[일본드라마] 심야식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쿄 신주쿠, 간판대신 그저 '밥집' 이라고만 써있는 허름한 식당이 있다.   정해진 메뉴는 돼지고기 된장국뿐이지만 마스터에게 먹고싶은 메뉴를 부탁하면 가능한한 만들어준다.   영업시간은 오후 12시부터 아침7시.   그래서 손님들은 이 식당을 심야식당이라고 부른다.    언뜻 장사가 되겠느냐 싶은 그런 식당이지만 마스터의 말에 따르면 '그래도 손님들은 꽤 있다' 고 한다.  희한한 가게인 만큼 가게를 찾는 손님들도 각양 각색.  사귀는 남자를 따라 식성도 변하는 스트리퍼, 40년 외길 게이바를 운영해온 게이아저씨, 전직 야구선수였던 야쿠자에   삼류 엔카가수, 독설로 유명한 음식평론가까지.  멜로드라마의 연애스토리나 수사물의 번뜩이는 심리게임이나 상상을 초월하는 트릭, 충격적 반전은 등장하지 않는다.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1:0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페 타나나리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투어][연남동] 히메지]]></title>
	<link>http://Agoon.egloos.com/542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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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7/97/d0150497_4f636c13a9656.jpg"  
				alt="[식투어][연남동] 히메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남동 히메지.  상호       :  히메지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227-15 전화번호 :  02-334-9245맛            :   4.5/5    (카레라이스)가격         :   5/5       (카레라이스) 서비스      :   4/5      재방문의사:   5/5한줄요약   :   간만에 맛있는 카레를 먹었다.  요즘 일드를 하나씩 보고 있는데아니라 다를까    카레... (보통 찌게 같은 경우에도 하루정도가 지나면 맛이 우러나온다고 해야하나 훨씬 맛있어진다)뭐 비엔나 쏘세지도 있지만 ㅋ  본인 카레 좋아한다인도식도 좋아하기는 하지만.찾아가는 곳마다맛의 완성도에 가격도 비싸고그렇게 만족스럽지도 않다.꼭 찾아가서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안듬  그래서 홍대에서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02:2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A군의 소소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타코드/악보/타브) 일드 심야식당 오프닝 OST]]></title>
	<link>http://cjae.egloos.com/530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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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0/36/d0108236_4f680f9c603be.jpg"  
				alt="기타코드/악보/타브) 일드 심야식당 오프닝 OS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타코드/악보/타브) 일드 심야식당 오프닝 OST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2:3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골방소나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야식당 (深夜食堂, 2009) 시즌1]]></title>
	<link>http://tono1sky.egloos.com/26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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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2/39/e0101039_4f50a35f004b9.jpg"  
				alt="심야식당 (深夜食堂, 2009) 시즌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심야식당(深夜食堂)&amp;gt; 시즌1     2009. 10. 14~2009. 12. 16     코바야시 카오루, 오다기리 죠, 마츠시게 유타카, 아야타 토시키, 안도 타마에 출연     개인평점: ★★★★☆ (4.5/5)    알게 모르게 완전히 빠져들어 본 드라마.  한 번에 흥미를 끄는 스토리 라인이나 반전 따위는 없다.  심야식당을 찾는 사람들 각자가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나올 뿐이다.  그런데도 재미있다.   신주쿠 뒷골목에 허름한 식당이 있다.  메뉴는 돈지루 정식 한 가지 뿐이다.  나머지는 손님들이 원하는 음식을 주문하면 가능한 대로 만들어 준다. 영업시간은 모두가 잠드는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이다. 그래서 심야식당이라고 불린다.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20:5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ton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계명작식당]심야식당 3권의 레시피,오이&amp;치즈를 넣은 치쿠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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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7/83/a0016483_4f4b946be3df4.jpg"  
				alt="[세계명작식당]심야식당 3권의 레시피,오이&am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세계명작식당은 심야식당 3권에 나오는 오이&amp;치즈를 넣은 치쿠와(속이 빈 대나무 모양의 어묵)입니다.      여느때의 심야식당의 패턴대로 갑자기 들어와 오이를 넣은 치쿠와를 주문하는 손님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손님은 오이가 아닌 치즈를 넣은 치쿠와를 주문하는데...그 이유는...?  그 다음은 만화책을 참고하시고요(...)     만들었다고 이야기하기에도 뭐할만큼 간단한 요리이긴 하지만 일단은 만드는 법 소개입니다.     재료는 오이와 슬라이스 치즈,치쿠와    오이는 치쿠와 길이만큼 잘라준 후에 4등분합니다.     치즈는 겹겹히 포개어서 사각기둥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치쿠와 구멍에다가 오이와 치즈를 넣어주면 끝,참 쉽죠?       한입 크기로 잘라 접시에 담은 후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23:4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야식당의 톤지루(돼지고기 된장국)을 만들어 봤다 ]]></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809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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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2/83/a0016483_4f44f059b1889.jpg"  
				alt="심야식당의 톤지루(돼지고기 된장국)을 만들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세계명작식당은 심야식당의 스테디셀러,톤지루(돼지고기 된장국)입니다  심야식당의 주인아저씨는 주문하면 뭐든 대충 만들어 주지만 메뉴판에 있는 음식은 이 톤지루 정식뿐이라는 거!!       재료부터(2인분 기준)대패 삼겹살 150그람,우엉 1/6줄기, 당근1/4개,양파 1/4개,느타리버섯 한줌,양배추 1/8개  파 약간, 일본된장 2큰술,다시마 1조각 꼭 있어야 되는 재료는 돼지고기와(돼지고기 된장국이니까!)된장,우엉,당근 정도?   여기에 있는 재료 외에 곤약이나 토란,감자,배추 등등 집에 있는 채소들을 넣으면 더욱 좋습니다 :)    야채와 고기는 적당히 썰어줍니다.     고기에는 간장1작은술,미린1작은술을 넣어 밑간을 해 줍니다.     물 500ml에 다시마 한조각을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들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22:4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콤한 버터 간장 밥 (버터 라이스)]]></title>
	<link>http://tinykoala.egloos.com/489842</link>
	<guid>http://tinykoala.egloos.com/4898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19/47/d0128647_4f40c566d6e12.jpg"  
				alt="달콤한 버터 간장 밥 (버터 라이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심야식당. 만화인 원작이 있고, 드라마로는 시즌 2까지 나왔다.  하나의 에피소드에 한가지의 요리와 그에 얽힌 사연이 등장한다. 그리고 오늘 소개할 요리는, 시즌 1 5화에 등장했던 '버터라이스'  거리 악사인 이 할배가 추억의 음식이라며, 버터라이스를 아주 맛있게 먹었던 것이 인상적이다.  버터 라이스는 우리집에선 '버터 간장 밥'이라고 해서  어렸을 때 어무이가 종종 해주셨던 음식. 지금 생각해보니 아마 귀찮으셔서 그랬던게 아닐까..걀걀 (그만큼 간단하니까..)  지금은 종종 혼자서 별미로 해먹는다.  고슬고슬한 밥을 준비합니다. 리틀코알라는 찬밥을 전자렌지에 데웠다능(´∇｀)∂  밥은 콩밥도 아니고, 팥밥도 아니고 무조건 흰밥!   밥 위에 버터를 넣어요.  버터가 하얀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19:4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알라의 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야식당]]></title>
	<link>http://gommdoll.egloos.com/2276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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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08/54/a0089754_4f31f1b721954.jpg"  
				alt="심야식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人生はタイミングだね。 タイミングがぴったり会うと、いろんなことがあるんのさ。  인생은 타이밍이지. 타이밍이 딱 맞아떨어질때,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는 법이야.   ------------------------- 심야식당 4화 '니코고리(생선조림국물을 냉각시키면 젤라틴이 응고되는 것)'  	]]>
	</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12:5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쥐.용.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냥그냥 돈지루~(심야식당 주메뉴죠^^)]]></title>
	<link>http://VALKIRYE.egloos.com/1101807</link>
	<guid>http://VALKIRYE.egloos.com/11018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5/56/c0138656_4f2e9035698fd.jpg"  
				alt="그냥그냥 돈지루~(심야식당 주메뉴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다수의 일본 가정요리(?) 답게 크게 어려울 것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냉장고 청소용으로 카레와 맞먹을 정도로 간단하면서 반찬으로 좋은 찌게/국 정도 되겠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언제나처럼 초~간단!!!! (심야식당 초반부에 항상나오는데로 만들면 됩니다만 글로 약간 설명하자면~~~)  큼직한 국솥에 기름을 두르고  솥이 전체적으로 달궈지면 삼겹살이나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를 얇게 썰어서 넣고 살짝 익을 정도로 볶습니다. 후에 길죽한 깍두기보양의 양파/당근/표고/감자/곤약이나 유뷰(없어서 않넣음)등등을 넣고 겉만 익을 정도록 다시한번 볶습니다. 그리고는 육수(열치/가쓰오부시/다시마 등등 좋아하는 것)를 넣고 야채가 물러질 떄까지 끓입니다.  다음에 아래처럼 미소와 집된장을 반반씩 넣고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12:4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VALKIRYE'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야 식당', 시즌 2도 DVD 박스 발매 결정. 시리즈 첫 블루레이도 동시 발매]]></title>
	<link>http://Jculture.egloos.com/1099969</link>
	<guid>http://Jculture.egloos.com/10999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03/05/c0100805_4f2b6fab81f7c.jpg"  
				alt="'심야 식당', 시즌 2도 DVD 박스 발매 결정. 시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 10월 마이니치 방송(MBS) 등에서 방송되어 호평을 받은 심야 드라마 '심야 식당'의 시즌 2가 되는 '심야 식당 2'의 DVD 박스가 4월 27일 어뮤즈멘트 소프트 엔터테인먼트에서 발매되게 되었다. 또한 이 시리즈 최초로 블루레이 디스크(BD)의 발매도 결정. BD는 제 1 부와 제 2 부를 수록한 컴플리트 박스로 출시된다.          '심야 식당'은 만화 잡지 '빅 코믹 오리지널'(쇼우갓칸)에서 아베 야로가 연재중인 만화가 원작. 번화가의 한쪽 구석에서 심야에만 영업하는 작은 식당을 무대로, 주인과 손님들의 마음의 교류를 그린 작품으로 영화 '도쿄 타워 - 엄마와 나, 때때로, 아빠'(東京タワー オカンとボクと、時々、オトン)의 마츠오카 조지 감독과 영화 '천연 꼬꼬댁'(天然コケッコー)	]]>
	</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12 14:3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드라마 포스팅 예정 리스트]]></title>
	<link>http://dramaru.egloos.com/10902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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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0/12/c0103112_4f1831d1423ee.jpg"  
				alt="일본드라마 포스팅 예정 리스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 5월까지 포스팅할 일드 목록  *차례는 랜덤  (안되면 내가 나에게 한 달 더 주기)   1.2. 3.4.5.6.7.8.9.10.11.12.13.14.15.16.17. 우선 여기까지. 일드는 유독 배경지식이 전무해 시놉시스와 간단한 감상평 정도가 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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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12 12:0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JITI CIT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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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심야식당 오프닝 思ひで 악보]]></title>
	<link>http://railblue.egloos.com/3282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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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심야식당2 를 뒤늦게 다 챙겨보고 오프닝 곡이 너무 좋아서 악보를 찾다가 츈님의 블로그에서 악보를 발견했습니다. 2번 프렛에 카포를 껴서 쳐보면 좀 쉬워질까 어떨까 싶어서 그렇게 해봤더니 핑거링이 더 쉬워지는 것 같아서 그렇게 편집해서 이틀을 꼬박 이 것만 팠더니 제 허접한 기타 실력으로도 노래를 부르면서 따라 부를 수 있는 수준이 됬습니다. 혹시 찾는 분들 있을까해서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어려운 악보가 아닌데 잘 외워지질 않는군요 근데;;;)    출력하실 분들을 위해 pdf 파일을    그냥 웹에서 곧장 보실 분들을 위해 이미지 파일도 곧장 올립니다.  먼저 채보하신 츈님께서 출처만 밝힌다면 아무렇게나 써도 상관없다고 하셨으므로 제가 수정한 이 악보도 출처만 밝힌다면 얼마든지 쓰셔도 됩니다.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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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2 11:0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Mystery of Mr. 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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