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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심판판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심판판정</link>
		<description>심판판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3 Aug 2008 22:48: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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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담] 오늘 미국전 간단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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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진만 옵화 이게 무슨 짓이여. 나 살다살다 진만 씨가 에러내는 거 첨 보네.  2. 엄훠 대현 흉아 다섯 타자 연속 삼진 빛났숴!  3. 기주야.. 기주야.. 기.. 기주야..?  4. 대타 플레이 브라보. 정근우 만쉐이! 이택근 만쉐이! 이종욱 만쉐이! 현수도 수고혔어! 경문 감독님하 킹왕짱!!  5. 대호 군! 한 건 해줘서 고마워! 시원했어! 사직 같았음 장외였을지도 몰라!! 그보다 앞서 동주 형 멋졌어요. 후후 형 나왔는데 전진수비하는 모습도 한 번은 웃겼어.  6. 승짱.. 너무 견제 당하시더라.  7. 아으 케네디 이 님하야. 8:7이 재밌다는 걸 어찌 그리 일찍이 알았더냐.  8. 우리 석민이~ 대표팀 안 됐음 어쩔 뻔 했댜~ 이렇게 잘 던지는디!! 하나 잃은 건 아까웠지만..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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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ug 2008 22:4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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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심판의판정은경기의흐름을바꾼다.-보통오심이라고하지.짤방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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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5/59/c0040259_4855141290dce_t.jpg"  
				alt="심판의판정은경기의흐름을바꾼다.-보통오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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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있었던 일이다. 사회인 야구 시합이 있었다. 리그 참가 첨으로 상대팀을 콜드게임으로 이긴 경기였다. 하지만 복기를 해보면 뭔가 어제 경기는 심판의 도움이 조금은 있었던 경기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오심이든 아니든 말이다. 일단 특별한 이슈가 없다면 심판이 판정을 번복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거 같다.  더욱이 야구에서는.. 그런거 같다. 사회인 야구에서는 간혹 판정이 번복되는 경우가 있는듯 하지만 일단 볼과 스트라익의 판정은 100% 번복되는 경우를 보지 못했다. 아직까지는.. ㅡㅡㅋ  일단 어제 경기만 놓고 이야기를 하자면 나의 경우 두번 정도 심판의 덕을 봤다..고 해야할까.. 일단 2루에서 3루로 달렸을 조금 위험한 상황이었다. 물론 3루 베이스를 먼저 밞기는 했지만 약간 발이 베이스에서 떨어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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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n 2008 22:2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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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야구,축구에서의 심판의 실수 경기의 일부로 봐야할까 - 플리즈 닥쳐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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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3/59/c0040259_4829145383c81_t.jpg"  
				alt="야구,축구에서의 심판의 실수 경기의 일부로 봐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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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글을 쓸까 말까 하다 귀차니즘과 나름 바쁜 일들이 많아서 못썼는데 조금 적어볼까 한다. 심판의 실수 특히 오심이나 판정번복의 경우 과연 어디까지가 경기의 일부로 봐야할까? 사실 이런 판정의 미묘한 엇갈림은 경기 전체의 흐름을 바꾸어 놓기도 한다. 뭐 어느나라 심판이든 어떤 종목이든 오심은 있을 수 있다. 또한 오심과 함께 판정번복도 짬짬이 잘 일어나고 있다.   우선 가능한 최근에 있었던 일들을 보며 나름 적어보도록 하겠다.  2008년 5월10일 축구 -&amp;gt; 수원 vs 대구  케이리그에서 이번 시즌 무패와 함께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는 수원과 역시나 공격적인 축구로 모 아니면 도를 보여준 대구와의 빅버드에서의 격돌이었다. 결과는 수원의 3:2 승리 하지만 이날의 매치오브 MVP는 주심이었다고 생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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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y 2008 11:4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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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vs수원전, 북패vs전북전...그리고 맨유vs첼시전- 심판들 왜이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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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음..심판이란 직업이 잘해야 본전 못하면 욕을 바가지로 먹는 직업이란거 모르는 사람은 없다. 심판이 판정하나가 경기의 흐름을 확하구 바꾸는것도 사실이다.  인천vs수원의 경우 솔직히 논란을 떠나서 축구판 전체의 민심이 동요하기에 충분한 사건이라 하겠다. 지금 분위기는 수원씨박.. 인천씨박이다.. 뭐 경기장에 없었기 때문에 현장 분위기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이며 또 누가 잘했고 잘못했다고 말하지는 않겠지만 심판의 운영이 미숙했던 건 부인할 수 없을거다.  뭐 경기장내에 쉼없이 그 문제 장면을 일방적으로 보여줘서 홈팬들을 격앙시킨 인천의 관계자들도 이번일의 잘못을 피해가기는 어렵다. 그리고 심판이 이런 결정을 하게 만든 수원 과 인천의 선수들도 피해가기는 어렵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경기를 거칠고 재미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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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Sep 2007 12:2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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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라리그럼 맞고만있었어야했을까?-뭐가영리한거고뭐가지저분한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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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관련기사(클릭)  으 이런 글을 벌써 3번째 쓰는 셈인데..  사고의 발단은 분명히 하태균과 그 선수간의 문제였다. 일단 심판이 일차적으로 두선수의 공중볼다툼에서 파울을 불렀어야 했고 이후 하태균의 행동도 문제였지만 이를 과민하게 반응한 그 선수도 문제였다. 이후 마구잡이식 다툼이 오고 갔고.. 마지막에 오장은 선수가.. 발길질을 한거 같은데 말이지.  사실 그정도 지경에 이른 상황에서 주먹이 오고가지 않은것만도 다행이다. 우리선수도 잘못했다치자. 그럼 그 카타르 선수는...과연 잘했을까? 우리 선수들 그래 아직 성숙치 못하고 프로답지 못했다고 하자.. 그럼 카타르 선수는.. 양측 모두가 실수 했다손 치자.. 그럼 말이지.. 그전에 심판이 왜 그걸 보고도 그냥 둔거냐구.. 백지훈 선수 ... 왜 퇴장인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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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Sep 2007 14:3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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