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싱고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싱고늄</link>
		<description>싱고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Jun 2010 15:41:34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베란다 식물 8]]></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774729</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7747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6/19/35/b0056735_4c1c61ac4a8eb.jpg"  
				alt="베란다 식물 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베란다 식물 7      오래간만에 베란다 식물이랄까. 오늘 동네 다이소 오픈했길래 주인님 손 꼭 잡고 내냉큼 달려 가서 이것저것 주워담았다. (특별히 행사는 없었다. 박리다매니까 이해한다.) 주인님께서 어인 일로 화분이 못생겼다고 분갈이 하라며 분홍사기화분을 두 개 하사하시는 은총을 내리셨다. Inch' Jammy~ 수련 화분에 넣으려고 눈독 들인 자갈돌도 두 봉지나 샀다. (와보니 살짝 모자란 감이)          싱고니움. 새로운 화분에 옮겨 심었다. 왼쪽에 겨우내 죽은 줄 알았던 그 고결하신(몸값: 1만 5천 원!) 클레마티스가 살짝 보인다.          산호수. 주인님 바람에 따라 새 화분에 옮겨 심었는데, 꽃 안 떨어지게 하니라 힘들었다. 그래도 해놓으니 예쁘네.        요건 올해 이사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n 2010 15:4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고동락]]></title>
	<link>http://iou77.egloos.com/5254044</link>
	<guid>http://iou77.egloos.com/52540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20/16/c0095916_4b7febf375ad2.jpg"  
				alt="동고동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겨울이 거의 끝나가는구나, 곧 있으면 봄이 오는구나라고 누구나 느낄법한 요즘, 나는 요것들 보는 재미에 산다.  선물로 받은, 너무나 예쁘고 견고하기까지한 커피 보관함과  아이비, 율마, 스파티필름, 싱고늄, 해피트리, 뒷쪽에 테이블 야자.  각 식물마다 특성이 다 달라서 햇빛, 통풍, 물주기 등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있겠냐만은 그래도 가장 아픈 손가락을 골라보라면...... 두번째 있는 율마다. 키우기 까다로운 녀석이라던데, 아니나 다를까, 물을 좀 게을리 주면 금새 시들시들 삐지는게 정말 밴댕이 속알딱지다. 한 번 아프면 회생 불가능하다고 다들 겁을 줘서 솔직히 좀 쫄았었다. 근데 우리집 율마는 주인 성질 더러운거 어찌 알았는지 별 탈 없이 잘 살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10 23:3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Not Ye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튤립과 기타 떨거지들]]></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616456</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6164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19/35/b0056735_4b2c90c38e31c.jpg"  
				alt="튤립과 기타 떨거지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받은 튤립과 익시아를 심었다.    좀 헷갈리는게 히야시스는 알뿌리가 살짝 흙 위로 나오게 심어야하는데, 익시아는 흙에 완전히 덮히게 심어야 쓰러지지 않는다고 한다. 헷갈려 헷갈려...          일단 튤립 전체 샷. 상황 봐서 흙을 더 덮을 예정이다. 저 화분도 밖에 있던 건데 얼었길래 뜨신 물 부어서 언 흙을 녹였다. 물론 뜨신 물이 모두 식은 뒤에 심었다. 꽃잎 끝이 레이스 같이 생긴 녀석으로 4가지 종류를 2개씩 샀는데, 회사 사람에게 하나 선물했다.        카나스타... 빨간 꽃잎에 끝이 하얗다.      다벤포트... 빨간 꽃잎에 끝이 노랗다. 슈퍼마리오에서 나오는 뻐끔플라워 닮았다. 무시무시...      허니문... 희멀건~하다.      람바다... 빨간 꽃잎에 끝이 주황색?	]]>
	</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09 18:0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란다 식물 7]]></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455555</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4555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7/22/35/b0056735_4a66e4d258b7c.jpg"  
				alt="베란다 식물 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씨가 덥다... 베란다에 꽃도 져 가는 분위기. 노란장미와 가자니아는 이미 모두 꽃을 떨궜다.        회사에서 가져온 무스카리가 장마 동안 떨어진 빗물에 싹과 뿌리를 냈다.        란타나는 꽃이 너무 금방 시들고, 지져분해서 밖으로 옮겼다. 조금 지나니 또 꽃 피우려고 꽃대 올리고 있다.        다른 쪽에선 란타나 열매가 익고 있다. 독이 있다는데...        얻어온 아마릴리스 씨앗이 싹을 틔웠다. 항간에는 꽃 보려면 3년은 키워야한다고... 블루베리 열매랑 동급인가!?        하나 남은 델피늄. 습기에 너무 약하다. 오른쪽에 껀정히 서 있는 건 안개꽃... 같은데 다른 화분에 있는 안개꽃하고 좀 달라 보이네. 잎도 크고...        이게 안개꽃. 가지도 많고 잎도 작고..	]]>
	</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09 19:4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란다 식물 6]]></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422814</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4228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28/35/b0056735_4a46f76044c25_t.jpg"  
				alt="베란다 식물 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창틀로 쫓겨난 화분들. 원래 자리엔 주인님께 이쁨 받고 있는 쿠페아와 란타나, 로즈제라늄이 꿰차고 있다. 마삭줄과 아이비, 싱고늄을 좌우에 배치하고 닭화분을 가운데로...      닭화분. 왼쪽부터 러브체인, 카랑코에, 치자, 산호수. 엄청난 생명력을 자랑하는 산호수인데, 집안에 있다는 이유로 물을 잘 안 줘서 한 때 고사 직전까지 갔다. ㅡ_-)      닭화분 가까이 보기.      치자. 이래 가지고 언제 꽃피울 때까지 자랄래?      현이 되고 있는 아이비.                  노란 장미 꽃봉오리가 계속 올라온다. 모두 10개가 넘어가니 좋구나~ /* ㅂ*)/          이게 제라늄. 안에 있는 제라늄하고 줄기 모양은 같지만, 잎모양은 서로 완전히 다르다. 꽃대가 계속 나와서 눈	]]>
	</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14:1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천냥금 꽃봉오리]]></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333564</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3335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5/01/35/b0056735_49fa686acbd30_t.jpg"  
				alt="천냥금 꽃봉오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초에 지른 천냥금이 날씨 따스하니까 기똥차게 자라더니만, 이제 꽃까지 피울성 싶다.        줄기에 달린 꽃봉오리. 미안해~ 역광인지 몰랐어~          들여올 때 달려 있던 새빨간 열매가 아직도 달려 있다. 잎사귀에 먼지를 눈치챘다면 지는거다!?    새빨간 열매 껍찔은 제법 질긴 편이고, 안쪽에 촉촉한 과육과 열매에 비해 상당히 큰 씨앗이 있다. 두어 개 따서 큰 화분에 심은지 몇 개월 지난 것 같은데 감감 무소식...        이하는 현관 근처에 같이 놓인 녀석 함께 찍은 것이다.    잡초처럼 여기저기에서 자라고 있는 카랑코에. 꽃눈이 나온다고 좋아했는데, 잎눈이어서 대략 좌절.          의외로 잘 맞는 왕마삭줄과 아이비. 둘이 서로 좋아서 몸을 베베 꼬고 난리다. 사실 짝사랑일	]]>
	</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09 12:2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싱고늄, 줄고사리]]></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3822944</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38229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7/12/35/b0056735_48787b2ef1d30_t.jpg"  
				alt="싱고늄, 줄고사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아이비가 자라던 화분인데, 아이비가 커서 다른 큰 화분에 옮겨 심고, 그곳에 마트에서 또 업어온 싱고늄을 심었다. 원래 한 포기인데, 꽤나 포기가 무성해서 세 포기로 나눠 심었다. 작열하는 태양보다 그늘에서 잘 크고, 추위에 주의해야하는 녀석이다. 암모니아를 잘 빨아들이니 화장실에 놔둘까?        화분 살 돈이 없어서 피부음식(가칭) 화장품점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수건이 들은 플라스틱 컵에 구멍 뚫고 휴지 깔고 대충 만든 화분. 이름은 네프롤레피스... 좀 어렵다. 사전 찾아보니 줄고사리라고도 부르나보다. 그래... 부르기 쉬운 줄고사리로 불러주마. 이 녀석 지금은 어린 녀석일라 좀 듬성듬성한데 무성하게 자라면 꽤나 우아하던데. 고사리 주제에 말이지.  	]]>
	</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02:5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