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싸우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싸우자</link>
		<description>싸우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Oct 2008 18:48:14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퇴근까지 20분.]]></title>
	<link>http://liey22.egloos.com/953664</link>
	<guid>http://liey22.egloos.com/953664</guid>
	<description>
	<![CDATA[ 
1. 퇴근까지 20분 남았는데 원장님은 밖에 쌓여있는 환자를 뒤로 한 채, 急수술 중!! 이러다가 퇴근 한 30분 늦어지겠다. 아악; 오늘 엄마님이랑 막창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2. 애인에게 막창 먹으러 고고씽해야 한다고 했더니 질색하면서 &quot;그런 걸 어떻게 먹어?&quot;라고 한다; 많이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있으면 잘 먹는뎅...; 이라고 했더니, &quot;넌 안 그렇게 생겨서 어떻게 그걸 먹냐?&quot;란다. 아니, 막창 먹는 사람은 다르게 생겼나효? -_-  3. 아아... 죽겠다. 환자가 계속 온다. 아파서 병원 온건데 돌려보낼래야 그럴 수가 없다. ㅠㅠㅠㅠ 환자 1인당 3분씩 퇴근이 늦는다고 계산하면... 오늘은 30분이다. 하앍... ㅠㅠㅠㅠ  4.  가을은 가을인가보다. 손과 입가의 각질이 허옇게 일	]]>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18:4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er Is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통대 중간고사 과제중 - 말 좀해줘 답답해]]></title>
	<link>http://profjang.egloos.com/4670122</link>
	<guid>http://profjang.egloos.com/4670122</guid>
	<description>
	<![CDATA[ 
1차로 지금 하고 있는건 가장 분량이 많아 보이는 경영전략론입니다.    교수님이던 조교님이던 과제의 방향이라던가 아니면 유형이라도 안내해야 하는데    그것도 없네요 -ㅅ-    과거에 A형 했던 기억만 있으니 그냥 이렇게 해야 하나 -ㅅ-    우와아아앙!!!      	]]>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16:2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f.Jang의 이야기가 있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식과 빠른 사춘기와의 관계?]]></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940581</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3940581</guid>
	<description>
	<![CDATA[ 
가축에 쓰이는 항생제, 성장호르몬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나서, 우리나라의 아이들의 평균키와 체중이 늘었다는 이야기가 '성장촉진제'를 쓴 육류탓이다..라고 한 다음, 푸에르토 리코에서 미국 플로리다산 닭고기를 먹고 어린 여자아이들이 3세의 어린나이에 월경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센세이셔널한 이야기로 마무리 짓는 멋진 글의 펌을 음식밸리에서 보았습니다.   그냥 넘어갈 수 없지요. :)   &quot;푸에르토 리코&quot;에서 일어났다는 10세 이하에서 보이는 빠른 사춘기(precocious puberty)는 1980년경에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정도는 약하지만 미국에서도, 세계 각국에서도 사춘기가 점점 빨리 오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밝혀지고 여러가지 연구가 계속되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푸에르토리코에서 미국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22:2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신에게 닥쳐온 절체절명의 63가지 상황?!]]></title>
	<link>http://rssilver.egloos.com/1822237</link>
	<guid>http://rssilver.egloos.com/1822237</guid>
	<description>
	<![CDATA[ 
당신에게 닥쳐온 절체절명의 63가지 상황 플루토 님 댁에서.    1. 잔스칼의 신입 파일럿으로 첫 전장에 나선 당신의 눈앞에 보이는 것은 V2 어설트 버스터(와 웃소 에빈).  전멸전기 V. (건담이라고도 함)  2. 막부를 위해 싸우는 당신에게 뺨에 십자흉터가 있는 소년 검사가 검을 겨눈다.  소년의 성은 히무라.  3. 친구들과 함께 한 여행에서 사고로 고립되어 당황한 당신에게 김전일이라는 소년이 인사를 한다.  사망 플래그.  4. 베이더 경의 명을 받고 움직이는 당신 앞에 나타난 반란군. 그 손엔 라이트 세이버가 들려있었다.  드림웤스 레벨로라도 올려봅시다.  5. 산적이 된 당신의 산채에 어느 가슴작은 마법사 여자가 보물을 내놓으라며 등장한다. 물론 금발머리에 생각이 없는 검사도 한명 곁다리로 껴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18:1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참 아레스실버한 아레스실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담 더블오 2기 2화 - 나쁜 제작진들!! 그 때 그 시절을 돌려달란 말이다 ＼(`Д´)/]]></title>
	<link>http://coldice.egloos.com/2091153</link>
	<guid>http://coldice.egloos.com/20911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3/31/e0019531_48f29e951f38c_t.jpg"  
				alt="건담 더블오 2기 2화 - 나쁜 제작진들!! 그 때 그 시절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샷은 무희 님과 샌드맨 님 댁에서   처음에는 순간 '기분탓인가?&quot;싶었습니다. 그런데    4년동안 멀쩡한 사람을 이렇게 캐안습하게 만들어버릴 줄이야 orz  스메라기파였던 본인에게는 그 때 그 시절이 좋았건만 ㅜㅜ   스메라기 지못미 ㅜㅜ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10:1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콜드의 뒤죽박죽 초아스트랄 막장 냉동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카롱 만들기 드디어 (일단은)성공!]]></title>
	<link>http://sugaren.egloos.com/1821977</link>
	<guid>http://sugaren.egloos.com/18219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3/97/a0014097_48f224e84cd2f_t.jpg"  
				alt="마카롱 만들기 드디어 (일단은)성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계속되는 실패에 열 받는 바람에 이런 삽질까지 했지만 역시 미련이 사라지지 않았던지라... 몇 번 더 재시도한 끝에 드디어 마카롱 연성(...)에 성공했습니다.    실패의 원인은 다름아닌 종이 호일...  발효빵이나 쿠키 구울 땐 참 좋은데도 어째 마카롱 구울 때면 영 반죽이 안 마르고 피에가 안 올라온다 했는데, 알고 보니 유산지나 테프론 시트에서는 같은 반죽으로도 잘만 구워지더군요orz;;  (유산지보다는 테프론 시트가 더 일정한 모양으로 구워집니다)    일단 사진이랑 레시피 나갑니다.    제 오븐은 온도가 일정 온도 이하로 조절되지 않아서.. 표면이 좀 많이 구워졌네요.      안쪽은 쫀득합니다.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표면의 바삭함이 확 줄었는데 실리카겔과 같이 넣어두면 좀 나아질지...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01:3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강철의 연금관리공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네들날놀리는겐가!자네들날놀리는겐가!!]]></title>
	<link>http://rssilver.egloos.com/1821518</link>
	<guid>http://rssilver.egloos.com/18215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1/49/a0015649_48f09915e8627_t.jpg"  
				alt="자네들날놀리는겐가!자네들날놀리는겐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용지물 이십오 님 댁에서 아레스실버 갑자기 열폭 트랙백    우오오오오오오오!!    비슷한 사례 :   VAT를 따로 받는 음식점에서의 10% 할인쿠폰 (VAT 합치면 표시가격보다 비싸집니다☆)  스파게티 or 디저트 무료쿠폰 (2인 이상 주문시 1테이블 1매) : 지금 혼자 밥 먹는 사람 비웃는거지들어오지말라는거지!?  패밀리레스토랑의 기념촬영사진권 : 평일에 런치 혼자 먹으러 오는 게 그렇게 눈꼴 시나요 그런 건가요?     절망했다! 커플 위주의 판촉에 절망했다!!  (갑자기 중간에 샜음)      실버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21:2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참 아레스실버한 아레스실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분이 나쁘다. ]]></title>
	<link>http://liey22.egloos.com/940182</link>
	<guid>http://liey22.egloos.com/940182</guid>
	<description>
	<![CDATA[ 
아침부터 기분이 나쁘다. 아침에 출근할 때 잠이 안깨서 짜증은 좀 났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기분이 나쁘진 않았었는데. 기분이 나쁜 건, 아무래도 출근해서 업무를 시작하면서부터, 인 것 같다. 토요일에 남들 다 쉬는데 나와 일하느라 기분 나쁘냐고? 뭐 그건 좀 짜증스러움의 일부분일 뿐이다. 하루이틀 된 일도 아니고 토요일에 일하는 사람도 있어야 다른 사람이 편하게 지내지 않겠나, 라는 생각으로 애써 누르고 있는 생각이니까 새삼스레 나를 괴롭힐 이유도 없다. 아, 그냥 빙빙 돌려 말하지 말자. 내가 기분이 나쁜 건 바로, 업무 시작과 함께 밀려든 환.자.때문이라는 것을.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환자때문에 스트레스가 없을 수는 없고, 나도 왠만한 일은 그냥 참고 넘기는 편이지만 오늘 아침은 어찌나 여러가지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1:5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er Is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우자!]]></title>
	<link>http://bluet.egloos.com/4664299</link>
	<guid>http://bluet.egloos.com/46642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1/60/c0032160_48f0117e00a38_t.jpg"  
				alt="싸우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부터 화가 나는건.. 배송출고 되었다는 택배가 주문한지 5일이 지나도  오지 않는 것에 있어.. 도대체 나랑 뭐하자는거지? 같은 날 주문한 것들은 전부 왔고 심지어 인터파크 도서의 배송 실수로  한권이 오지 않았던 책도  바로 담당자 통화 후 그 다음날 바로 왔는데 말이지..  가장 부피가 작은 녀석이 왜 아직도 오지 않느냔 말이지. 하도 화가나 전화 했더니.. 하는 말. &quot; 2번이나 전화하고 2번이나 찾아갔는데 없었잖아요.&quot; 이건 뭐니? 하루 종일 포폴을 붙잡고 울부지으며 집에만 있는데 2번이나 찾아왔다고? 내귀는 멀었나? 나는 없는 거야?  난 유령이었던건가? 도대체 어느 동에 가서 벨을 누르시고   &quot;지금 제가 거짓말이라도 한다는 거예요? 아가씨 알지도 못하면 그렇게 말하면 뭐하지&quot; 라고 오히려 적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1:4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想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루리웹에서 퍼왔음 = 만수어록]]></title>
	<link>http://lovekokori.egloos.com/2083768</link>
	<guid>http://lovekokori.egloos.com/2083768</guid>
	<description>
	<![CDATA[ 
강만수.   1945년생. 경남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뉴욕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1997년 통상산업부 차관을 역임하며 IMF 소환. 2008년 기획재정부 장관.   사실 이 분은 96년 ~ 97년 사이 'IMF 구제금융 받을 일 없을 것'이라는 세기의 어록을 남기시는 바람에 그 이후 앞서와 같은 히트작을 만들어내지 못할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만,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소망이 제일이라는 전례없는 혁신적인 사상으로 10년 후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재신임받는 위업을 달성합니다.  이 기록은 이 분이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있는 동안 전체의 기록이 아닌, 요 몇 달간의 기록입니다. 워낙 많이 싸질러놓으셔서 전체를 기록하는 게 불가능했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1. '녹색성장'을 기조로 삼은 한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00:5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이의 작은 날개짓]]></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기마 OAD판 24권...]]></title>
	<link>http://rssilver.egloos.com/1820479</link>
	<guid>http://rssilver.egloos.com/18204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9/49/a0015649_48ecf2f80ff91_t.jpg"  
				alt="네기마 OAD판 24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월 초중순에 주문할까말까 고민하다가 환율 떨어질 것 같아서 안 했는데...  당시 39980원이었는데 지금 50390원이네요. (그나마 10% 할인 보정)    한 달 만에 25%... OVER  ...싸우자 ;ㅂ;      실버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02:5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참 아레스실버한 아레스실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산 넘어 산...]]></title>
	<link>http://liey22.egloos.com/929360</link>
	<guid>http://liey22.egloos.com/929360</guid>
	<description>
	<![CDATA[ 
그래, 그렇다. 옛 말 틀린 거 하나도 없다. 산 넘어 산이다. 강을 건너자 또 강이 있고 산을 넘자 또 산이 있다. 끝이 안 보인다.  아. 이런 일이 터질때마다 내 의지는 자꾸만 약해져간다... 바보같이, 바보같이.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22:1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er Is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만수 국감때 정신줄 놓았네.]]></title>
	<link>http://skati.egloos.com/926666</link>
	<guid>http://skati.egloos.com/9266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8/15/f0049715_48ec0ebbc1370_t.jpg"  
				alt="강만수 국감때 정신줄 놓았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만수 말바꾸기∙고압적 태도 ‘적반하장’  - cbnnews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참여한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쏟아낸 말과 고압적 태도가 여당의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특히, 민주당과 민노당은 강 장관의 사퇴를 거듭 촉구하고 있다.   민주당은 강 장관이 6일 고환율 정책에 대한 질의에 “고환율 정책을 쓴적이 없다, 내가 무슨 고환율 정책을 썼냐”고 한 말에 대해 ‘적반하장’이라고 맹비난했다.    ------------------------------------------------------------------------------------------   환율 올라가면 다되는거라고 생각하시던 분이 언제 이렇게 생각이 바뀌셨나 모르겠네.  생각자체를 안하는 거 같아서 더 한숨만 나오네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0:4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성실하지 않은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놔 미치겠네.]]></title>
	<link>http://subaruwrt.egloos.com/917887</link>
	<guid>http://subaruwrt.egloos.com/917887</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컴퓨터 그래픽 기능사 필기 시험을 봤습니다.  국가공인 기능사 자격 시험은 커트라인이 36개 인데....  가채점 해보니....  35개 맞았더군요.  게다가 두개는 문제 잘못 읽어서 틀린거....  이봐  싸우자  튀지마  나와  어디가  샹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0:1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2008년은 말아먹었다. 그래도 우리에게는 2009년이 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폭풍전야]]></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085736</link>
	<guid>http://olvimama.egloos.com/2085736</guid>
	<description>
	<![CDATA[ 
얼마전 제 상품평이 무단으로 지워진 사건이 있었다고 포스팅한 적 있습니다.  제가 여행간 사이에 답변이 왔었네요.    제목에서 예상되시죠?  반박 포스팅 준비중입니다.    내일 두고 봅시다.  구글 캐시는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1:0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