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싸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싸움</link>
		<description>싸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19:17:4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1089th prescription_몇 년 간 싸우다 편해지는가 했는데, 결국 우린 헤어지고 말았죠]]></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3843022</link>
	<guid>http://LUVnLUV.egloos.com/3843022</guid>
	<description>
	<![CDATA[ 
O님 :   몇년을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를 반복하다, 어느새인가 우리는 서로를 포기하면서 차라리 편해졌어요. 하지만, 서로에 대한 존중이 없었기 때문에 한번 싸우면 그는 저를 무시하고 대화도 거부했죠. 저는 싸우기 싫어서 꾹꾹 참았어요.   그러다 한번은 저도 터졌습니다. 힘들다 했어요. 그랬더니, 그는 그렇게 힘들면 그만 하자고 자기도 힘들다고 이별을 선언하더라고요.   저는 이별 후에는 또 내가 잘못한 말들 행동들을 기억해내며 반성하고 그를 붙잡았어요. 그는 속에 있던 말을 하며, 이별을 되돌릴 수 없다 했고, 저는 자신을 탓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상담도 받고 노트에 기록도 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유일하게 의미있는 인간관계였던 그를 다시 되찾고 싶어요.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9:1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와의 싸움...]]></title>
	<link>http://attmo.egloos.com/2931814</link>
	<guid>http://attmo.egloos.com/29318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2/15/d0048715_4fbad05b04533.jpg"  
				alt="아이와의 싸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7살이된 딸아이는 혼자라서 그런지 욕심이 많다. 부모된 마음으로 앞으로 형제자매없이 혼자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려면 욕심이 많은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그냥 놔두는 경우가 많았는데, 사실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한다.     얼마 전에는 딸아이와 사소한 문제(?) 아니 내가 아이를 놀려 주려고 했던 것이 화근이 되어서 아직까지도 토라져 있다. 내 스마트폰을 가지고 교육용 어플을 사용하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는 괜시리 전자파 유해 논란이 TV에도 나오고 해서 이제는 사용 못하게 하려고 하니 나에게 반기(?)를 든 것이다.     사실 하루에 30분 까지만 이용하게 하려고 하는데.. 그게 어디 맘처럼 쉬운 일인가! 괜히 내 스마트폰에 아동용 어플들을 많이 다운로드 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육적으로 괜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8:3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식이의 자국 남기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논쟁이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경우]]></title>
	<link>http://smallhuman.egloos.com/2860630</link>
	<guid>http://smallhuman.egloos.com/2860630</guid>
	<description>
	<![CDATA[ 
도덕적 강자의 비 도덕성, 논리적 강자의 비 논리성 - by 커티군  저는 커티군님의 포스트가 아주 다양한 논점과 연결되어있다고 봅니다.그러므로 해당 주제에 대한 자세한 의견은 생략하겠습니다만..;;'토론'과 '감정'의 연결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첨부하고 싶습니다.  이런저런 문제를 가지고 논쟁을 하다가 보면 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흔하지요.그리고 논쟁에서 이긴 다음에 그 사람과 사이가 완전히 틀어지는 경우도 가끔 보입니다. (...)이런 현상에 관해서는 다양한 원인을 상정할 수 있겠습니다만,그 원인들은 모두 '의견의 교환이 감정의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경우로 간주할 수 있어 보입니다.그러한 종류의 사례로서 제가 관찰한 것들을 몇 가지 나열해보지요.  일단 '의견을 제시하는 행위'과 '의견을 제시하는 행위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23:5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 거 있으면 안 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술 처먹은 젊은 양아치 놈들하고 5 : 1 로 붙어본 적이 있는데,,]]></title>
	<link>http://shops.egloos.com/591978</link>
	<guid>http://shops.egloos.com/591978</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술 처먹은 젊은 양아치 놈들하고 5 : 1 로 붙어본 적이 있는데,,처음엔 피할려다가... 붙잡고 늘어지걸래..두번쨰는 경찰서 전화하고,,그 사이,, 열 받아서 싸우다가 각목 들었다..내가 때린것도 있지만..똥파리들 오니, 몇놈은 도망가고..--파출소 가니, 십새퀴들 왈..--1. 내가 먼저 술 처먹은 자기들 다섯놈한테 시비를 걸었단다..2. 자기들이 피해자인데,, 가해자인 내가 전화를 했단다.--똥파리 십 새뀌들아..니들 입장에서 그 새퀴들 진술도 받아야지만서도,,상황을 객관적으로 좀 더 볼 생각을 해야지..내가 각목 들었다고 쌍방으로 처리하냐 쉬브랄넘들아..내가 문도리코도 아니고,,니들 같으면 술처먹고 쥐랄떠는 젊은 양아치 다섯놈하고 싸우는데 각목 찾게 안생겼냐??내가 맞아줘야냐??그떄, 그 양아치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16:0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효리 이진 싸움 고백☆]]></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7425</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7425</guid>
	<description>
	<![CDATA[ 
  							이효리 이진 싸움 고백     1세대아이돌 여성아이돌 최고그룹이었던 핑클  핑클멤버중에 지금도 대스타인 이효리와  과거보단 좀 화려하지못한 이진이  머리끄때기 잡고 난리치며 싸웠다는 기사가 떠서 포스트해봅니다^^        크 대한민국 남성들을 들었다 놨다했던 소녀시대저리가라했던  전설의 그룹 핑 클         이효리 이진 싸움 고백  힐링캠프 방송에 나와서 과거 핑클시절 이진과벌인 싸움을  고백했습니다  성격차이지요  아무래도 유리는 목사아버지 , 이진은 군인아버지 아무래도 보수적이고  이효리는 밤문화를 좋아하는 자유분방한 스타일  지방공연을 가던중 쌓였던 감정이폭발!!!!  이진과 머리끄댕이 잡고 싸웠다고합니다  바로 스케줄을 가야하는데 이효리는 이탈 !!  나머지멤버 셋이서 스케줄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22:3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효리 이진 싸움 고백]]></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6810</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6810</guid>
	<description>
	<![CDATA[ 
  							    이효리 이진 싸움 고백//힐링캠프        대한민국 대표하는 여가수 이효리. 어울리나요?  사실!! 이효리씨 이쁩니다.    그렇지만,, 더더욱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건 솔직한토크!  화끈한 성격!! 일단 대중들에게 보이는 이미지는 이런거 아닌가요?  그래서 더욱 이효리씨를 좋아하는데요!  최근 이상순씨와 연인관계로 발전을 해서   핑크빛 사랑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텐데요.      이번 힐링캠프에 출연을 해서, 예전 핑크시절 경험담때문에 화제가 되었네요.    다름이 아니라~~~~~~  이효리 이진 싸움 고백입니다.   ㅎㅎㅎ  이효리씨와는 약간 싸움 이라고 하면 어울리지만,,  이진씨에게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단어인데요1  그렇다고 이효리씨를 이상하게 보는건 아닙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4:3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효리 이진 머리채잡고 싸움]]></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6705</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6705</guid>
	<description>
	<![CDATA[ 
  							   view&quo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3028108_10&quot;&gt;      &amp;lt;사진출처 힐링캠프 캡쳐&amp;gt;      어제 힐링캠프에 이효리가 나온다고해서 본방사수를 하려고 했는데 결국 못하고  오늘 기사에서 내용을 조금 확인했다.   집에가서 다운받아봐야징 ㅎㅎ  그런데 오늘 실시간이슈에 이효리랑 이진이 떠있는거다~ 그래서 무슨일인가 해서 찾아보니까  어제 힐링캠프에서 이효리가 핑클시절 이진하고 머리채잡고 싸웠다는 이야기였다!    처음에 기사에서 싸웠다길래 보통 그룹들 멤버들은 한번씩은 다 싸워보니까 그게 뭐   이상한일일까 싶었는데 머리채잡고 싸웠다는 말이였다 허거덩 ㅋㅋㅋㅋㅋ  효리랑 이진이 그렇게 싸웠다는게 전혀 상상이 안간다 ㅋㅋㅋㅋ 둘이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2:3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스고양이]]></title>
	<link>http://tokm.egloos.com/564166</link>
	<guid>http://tokm.egloos.com/564166</guid>
	<description>
	<![CDATA[ 
    ㅋㅋㅋㅋㅋㅋ    마지막싸움이 젤재밋다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12:2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큼의 정보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ch][번역] 사와야카　VS　슈퍼 컵]]></title>
	<link>http://HRDSK.egloos.com/1134715</link>
	<guid>http://HRDSK.egloos.com/1134715</guid>
	<description>
	<![CDATA[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위 두 개가 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간단한 설명. 두 제품 모두 아이스크림 메이커 양쪽 다 먹어본적은 없지만, 대충 무슨 아이스크림인지 감은 잡히지 않나요? 슈퍼 컵 사와야카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27(火) 07:08:25.71 ID:ikjH/S940 자 너는 어느쪽！？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27(火) 07:10:22.93 ID:SnkDDxne0 슈퍼 컵의 쵸코민트 맛은 지고(至高)           (지고: [명사] 더할 수 없이 높음. by 네이버 어학사전)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27(火) 07:11:16.55 ID:EXoMqliRO &amp;gt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3:4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과 희망의 디스토피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플]]></title>
	<link>http://yds1115.egloos.com/5507</link>
	<guid>http://yds1115.egloos.com/5507</guid>
	<description>
	<![CDATA[ 
여자: 자기야 남자: 급한일아니면부르지마여자: 바쁘냐남자: 이쁘다여자: ㅡ.ㅡ남자: ㅠ.ㅠ여자: 아 자기야남자: 왜잉여자: 내가 퀴즈내볼까?남자: 아니 치즈내봐여자: 닥쳐남자: 내봐한번 요령껏내보라구여자: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쥐는뭐게?남자: 야 그거아냐여자: 뭐남자: 나 옛날에 설날때 할머니집에서 잔적있거든여자: 어떤년이랑남자: 지껄이지마여: 앙 근데?남: 내 손등위로 쥐가 걸어갔어여: 쥐가걸었다고? 미키마우스였나본데남: 아 그랬나보다여: ㅇ 얘기끝이야?남: ㅇ여: 그럼 내가 낸 문제풀어봐남: 까먹었어 여: 자기야 내가 귀여운거보여줄까 남: 아니 여:? 남: ?여: 왜 보여줄게남: 야해여: 야남: 야하지마여: 응 안할게남: 잘할게여: 너 이거안보면 후회할걸남: 후회는없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12:1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윤매력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부싸움 하게 된 이유.]]></title>
	<link>http://yds1115.egloos.com/4897</link>
	<guid>http://yds1115.egloos.com/4897</guid>
	<description>
	<![CDATA[ 
#1.난 아내에게 물었어'우리 결혼기념일에 어디 가고 싶어?'난 아내가 고마워 하며 흐뭇해 하는 얼굴을 볼 생각에 기뻤어.아내는 이렇게 대답했어'오랫동안 가보지 못한 곳에 가고 싶어'그래서 난 제안했어'부엌에 가 보는 건 어때?'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2.난 아내에게 맥주 한 박스를 2만원에 사라고 이야기했어.하지만 내 아내는 만원짜리 화장품을 사더군.난 아내에게 그 화장품을 쓰는 것보단차라리 내가 맥주를 마시면 당신이 더 예뻐 보일 거라고 이야기했지.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3.아내가 옷을 벗은 채 침실의 거울을 바라보고 있었어.그녀는 거울 속의 자신의 모습이 못마땅해서 나에게 말했어'기분이 별로 안좋아. 늙어보이고 뚱뚱하고 못생겼어. 당신이 나테 좀 좋은 소리 좀 해줄 수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14:2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윤매력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움날 뻔 했다.]]></title>
	<link>http://A2qu.egloos.com/2913686</link>
	<guid>http://A2qu.egloos.com/2913686</guid>
	<description>
	<![CDATA[ 
  말하자면 뻔 한게 아니라 나고 있었다, 손님측에서 반말과 욕을 던지기 시작했으니까.    발단은 종이컵이었다, 원래 종이컵은 개당 50원씩 받고 팔아야 하는데, 손님이 그거 술 어느정도 사면 그냥 주는거라고 자기도 gs에서 오래 일했었다면서 따지고들기 시작했다.    아니 나는 그렇게 배웠고 나는 알지도 못하는 사실을 나에게 따져봤자 내가 곤란할뿐인데 대체 왜 이런 사람들은 나한테 그 문제를 따지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다.    아무튼 그렇게 따지고는 순순히 돈을주고 종이컵을 사는가 싶더니만 몇개 더 달라는 것이다, 원래 줘야하는거라면서.    아 뭐 그러기 싫었지만 점장님이 술취해서 지랄하는 손님한테는 그냥 1개 줘버리라고 했으니까 그냥 1개를 더 줬는데 주고나니 걍 2개 더 달라는 것이다, '술 사가지고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07:5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Eeeeeeeeee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착하다는 괴로움. 그리고 외로움.]]></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283054</link>
	<guid>http://itsbeauty.egloos.com/2283054</guid>
	<description>
	<![CDATA[ 
   마키아벨리도 지적했지만 품성이 온화한 사람은 리더십에 도전을 받기 마련이다. 착한 사람은 나쁜 사람을 당해내기 어렵다. 착한 사람은 갈등이 초래하는 대결국면의 긴장감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나쁜 사람은 오히려 의도적으로 그런 상태를 만들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습관적으로 갈등을 회피하는 착한 사람은 대결국면에서 패배하기 쉽고, 결국 성격이 모질고 품성이 나쁜 사람이 주도권을 잡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 &amp;lt;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350년 동안 세상을 지배한 메디치 이야기&amp;gt;        폭력  북미 인디언들은 서구인들이 오기 전까지 절제를 존중하는 사회에 살고 있었다. 폭력이 존재하기는 했지만, 그것은 의례의 형태로 행해졌다. 출산 과잉이 없었기에 인구 과잉을 해소하기 위한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23:5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세모노가타리 1화 감상]]></title>
	<link>http://minigoguma.egloos.com/501241</link>
	<guid>http://minigoguma.egloos.com/5012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23/91/d0150191_4f46310e4cd9c.jpg"  
				alt="니세모노가타리 1화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글은 니세모노가타리의 네타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네타 당하기 싫은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또한 이글은 니세모노가타리 1화를 보았다는 전제하에 작성하고 있습니다. (세계관, 등장인물 등을 알고 있다는 가정)          먼저 사진 한장.      발단 : 파이어시스터즈의 문제 해결방식은 항상 싸움을 동반한다. 싸움은 좋지 않다. (아라라기)  여기서 츠키히는 싸움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들면서  '싸움이 나쁜게 아니라 올바르게 싸우는법을 모르는게 나쁘다' 고 반론합니다.  싸움자체가 나쁜것은 아니라는 거죠.  실제로    --------------------------------------------------------------------------------------------------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21:2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니고구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갑을 다루는 법, 을을 다루는 법]]></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50101</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850101</guid>
	<description>
	<![CDATA[ 
갑을 다루는 법, 을을 다루는 법.  갑을병정의 계약관계가 횡행하는 이시대.여러 복잡한 관계 속에서도, 1대1의 관계를 놓고 보면 가진자가 갑이고 받는자를 을로 보는 이분법적 관계가 형성된다.그 핵심은 '돈' 이고, 거래대상은 '서비스' 인 경우가 많다.물물교환 시대처럼, 현물 즉 개개별로 특유의 값어치를 지닌 물건이라면 갑을의 관계가 아니라 동등한 입장이 된다고 볼 수 있다.그러나, 현대화된 사회에서는 이런 직접적인 현물의 생산은 소수의 의해 이뤄지고, 대다수의 사람은 번잡한 도시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돈을 받는 노동자들이다.그러다보니, 서비스를 제공받는 갑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돈을 받는 을의 관계가 형성된다.'돈' 이 곧 권력인 시대.제공받은 서비스를 얼마의 값어치로 매기며 얼마를 쳐줄것인지는 양자간의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22:3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