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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쌍화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쌍화점</link>
		<description>쌍화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Apr 2012 18:33: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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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쌍화점예고편 송지효 노출신 주진모,조인성 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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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무한공유 ondisk.biz  쌍화점예고편 송지효 노출신 주진모,조인성 주연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8:3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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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흐억 조인성이 런닝맨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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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유럽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개리를 납치하고 뭐 조인성을 봤다는 런닝맨 촬영 목격담들이 나돌고 있다던데      이러면 쌍화점 커플 조인성-송지효가 만나는(...)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22:4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Indi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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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쌍화점 송지효, 섹시뒷태 '레드여신' 개리: 퍼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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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0/99/d0120899_4f0c1d410d265.jpg"  
				alt="쌍화점 송지효, 섹시뒷태 '레드여신' 개리: 퍼가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쌍화점 송지효, 섹시뒷태 '레드여신' 개리: 퍼가요~    개리:멍지멍지멍지멍~지!이뿨~    ㅋㅋㅋㅋㅋ 종종 잊어버리는데 그녀는 역시 배우임,, 안꾸며도 어지간한 꾸민 걸그룹 멤버들보다 더 예쁨,,    연예계 뉴스 중에서 언론계에서 돈먹고 올려주는 뉴스 대표 2가지 그중 하나는 에이스이니 뭐니 털털이니뭐니 하면서 송지효는 띄워주는거 하고 나머지는 날마다 개하고 우아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이효리 띠워주는 뉴스 이것은 지나가는 개가 봐도 여자를 에이스 라면서 신처럼 치켜세우고 개하고 우아하게 산책이나 한다면서 프랑스 브리짓 바르도 인지 개씹인지 이놈처럼 여자를 신으로 치켜세우는 뉴스라는 건데 송지효 이효리 니놈들이 남자를 함부로 해야 한다는 인식을 국민들한테 가지게 하고 있다는 거다 우리나	]]>
	</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20:1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쌍화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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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1/18/45/d0130145_4ec6057b145e9.jpg"  
				alt="쌍화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화려한 캐스팅. 파격적인 신들로 이목을 끈 만큼기대에 미치지 못해 혹평을 받고 있다지만나는 만족. 무겁고 아린 느낌에 아직도 얼얼하다.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눈도 귀도 감각 만족. [내용이 단순하다. 그저 야하기만 하다. 불필요한 장면들이 아닌가. 불쾌하기까지 하다.굳이 꽃미남 모델들만 캐스팅한 것은 또 뭔가.]에 대한 이야기라면 음. 반응이 극과 극으로 갈릴듯. +이 부분에 대한 내 생각스토리라인이 심플해서 세 인물의 감정에 집중하기 좋았고굳이 꼬아야 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적당했다 정도.감정선.에 초점을 두고 보면 신경쓰이지 않을 부분.말 많은 수위 높은 베드신들도 전혀 거부감이 없진 않았지만영화의 일부로. 감정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그렇게 느껴졌다.수려한 모델들을 캐스팅한 부분은 	]]>
	</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16:2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oryby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쌍화점]]></title>
	<link>http://manbo.egloos.com/4571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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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5/07/40/b0044740_4dc4cd9ff2eed.jpg"  
				alt="쌍화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쌍화점 한국 / 쌍화점 MOVIE 드라마 감상매체 CABLE 2008년 즐거움 50 : 26 보는 것 30 : 15 듣는 것 10 : 5 Extra 10 : 5 51 point 전체적으로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구성은 굉장히 보기 좋은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거부할 수 없는 선택이었는지 어떤지는 조금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고려말기를 배경으로 한 것은 그만큼 다양한 형태로 이야기를 진행시키고자 하는 구성이었다고 생각을 하지만 작품 자체에서 보여주고 있는 행동양식은 조금 아슬아슬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랑과 용기를 어떤 형태로건 증명하고자 할 때는 참으로 많은 격정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그 안에서 보여주는 미묘한 성적 관계의 구성은 굉장히 어색하면서도 굉장히 색다른 판타지를 보여준다고 생각을 하게	]]>
	</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11 12:0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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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쌍화점의 왕의 남자들, 이제서야 빛을 보나?]]></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680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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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9/16/74/d0036274_4c91d99f42b01.jpg"  
				alt="쌍화점의 왕의 남자들, 이제서야 빛을 보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릎팍 도사 주진모 편을 보고서 채널을 돌렸더니 마침 OCN에서 '쌍화점' 방영을 시작하고 있었다. 쌍화점은 꽤 재미있게 봤던 영화 중 하나다. 이전에 봤을 때는 조인성과 송지효에 촛점을 맞춰 봤었는데 주진모의 입담을 듣고 나니 주진모 관점에서 보고 싶어졌다. 특히 주진모가 술김으로 찍었다는 조인성과의 정사씬(!)을 다시 감상하고픈 궁금증에 다시 영화를 보게 되었다....가 아니라.  정사씬은 핑계고.. 사실 궁금했던 건 요즘 가장 HOT!한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송중기를 보고 싶어서였다.송중기는 최근 '성균관 스캔들'에서 갖가지 다양한 표정을 가진 매력적인 꽃도령 '구용하'역으로 분해 여심을 사로 잡기 바쁜 와중에 있다. 왜 미처 저 배우를 몰랐던가! 탄식했던 수 많은 사람들 중에 나도 있었다. 특히 '쌍	]]>
	</description>
	<pubDate>Thu, 16 Sep 2010 17:5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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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쌍화점]]></title>
	<link>http://keith809.egloos.com/3810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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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달전이였나...?사무실에서 몰래, 두근두근하는 심장을 안고.. [쌍화점]을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캐스팅이 좋았던.. &amp;lt;-그리고, '헐!'이 연발되도록 야시시한 내용도 많았습니다;;; 은근 야한장면 나오는 영화는 잘 안봐서;;; 보면서도 깜짝 놀래고;;;              아쉬운점이 없었던 것도 아니지만-그래도, 요즘 트랜드가 그래줘서, 이런 영화도 나온다는 것도 놀라웠고...(아마, 트랜드를 만든건 왕의 남자..겠죠...;;)  ....그분의 엉덩이를 보았습니다.... (발그레)하지만 생각보다 충격젹이진 않았어요.. (이제 난, 순수하지 않은겨.. ...-_-)  내 결론적으론 조인성 네 이....!!! 였지만...' ㅁ'..  ..아쉬웠지요.... 아쉬웠어요...괜히, 보면서. 브라이언(	]]>
	</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10 22:0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keith : Memento Mo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방문자 순위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검색어...]]></title>
	<link>http://miruel.egloos.com/2562013</link>
	<guid>http://miruel.egloos.com/25620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8/09/07/f0050207_4c5fa75c60fea.jpg"  
				alt="블로그 방문자 순위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검색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쌍화점 송지효 가슴&quot;  이건 포스팅한지가 100만년(2009년 1월)인데, 그 이후 한번도 빠진 적이 없다..ㅡㅡ;    	]]>
	</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10 16:0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루엘의 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기대와 우려 흥행예상 적중률 체크]]></title>
	<link>http://adman.egloos.com/2479778</link>
	<guid>http://adman.egloos.com/24797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1/05/e0036705_4b06b1e0cc977.jpg"  
				alt="2009년 기대와 우려 흥행예상 적중률 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수익률 베스트10&amp;gt; 워낭소리 부끄럽다;; 과속스캔들 기대된다 해운대 기대된다 7급공무원 기대된다 거북이 달린다는 흥행예상 안했음;; 마더 기대된다  킹콩을들다 걱정된다 쌍화점 기대된다 실종 걱정된다   &amp;lt;수익률 워스트10&amp;gt; 로맨틱 아일랜드 걱정된다 4교시 추리영역 기대된다 4교시 추리영역 흥행예상은 무효;; 키친 걱정된다 우리집에 왜왔니 걱정된다 구세주2 기대된다 달콤한 거짓말 기대된다 불신지옥 기대된다 10억 걱정된다 핸드폰 기대된다 김씨표류기 걱정된다  파란글씨는 적중성공! 빨간글씨는 적중실패;; 나름 선방한 것 같긴 하지만 내년엔 더욱 분발해야겠다.  관련기사 : 워낭소리에 숨죽인 공룡들 본지 올 한국영화 31편 전수조사     p.s. 이형석 기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기	]]>
	</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00:3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앤잇굿? since2007]]></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지금 뒤늦게 쌍화점을 본 나의 감상]]></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51197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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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송지효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게 틀림 없구나..(..)  2. 자색을 왜 야하다고 하는지 이제 알았다. 조인성이 입은 자색은 굉장히 야하네.. 아니 어쩌면 조인성이라 야한 건지도 몰라!!  3. 나의 심지호 군은 녹색의자 때 참 귀엽고 색시하고 막 그랬는데.. 왜 군대를 갔다 와서는 이런 하찮은 역이 된 게야!! 주연 줘!! 조인성보다야 못 하지만 나름 매력쟁이건만..  4. 주진모는 옛날 홍콩배우 같아.     	]]>
	</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11:2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쌍화점(2008) - 주진모,조인성,송지효]]></title>
	<link>http://spaceboyda.egloos.com/3408007</link>
	<guid>http://spaceboyda.egloos.com/34080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02/19/d0070619_4aedc17ec572b.jpg"  
				alt="쌍화점(2008) - 주진모,조인성,송지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영화의 어떤 점이 재밌는지 모르겠다. 그저 그랬다 ㅡㅡ; 거기다 본 지가 너무 오래됬는데 쓰려고 내용까지 기억이 안나는 이 암울함 OTL... 영화를 본 흔적으로 남겨두기 위해서 자기전에 사진들만 걸어둔다.  	]]>
	</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02:1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Not Imagine, Just Fee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래 아예 나보고 죽으라고 해라...]]></title>
	<link>http://gerckm.egloos.com/5155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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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0/29/60/c0056660_4ae94d8e3657a.jpg"  
				alt="그래 아예 나보고 죽으라고 해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또 군에 대한 악몽에 시달리고 있는 와중에 이쪽에서의 기억을 잠깐 회상해 보면 비교적 최근의 시점에서 어떤 후임과 자주 댜화를 나누었던 것이 자주 떠오르고는 합니다. 그 후임의 기억에 남는 점은 '작안의 샤나' 와 같은 NT노블을 좋아하는 남자였고, 포켓몬스터에 매우 관심이 많아서인지 아침에 재능방송에서 방영해 주는 '포켓몬스터DP' 를 생활관 전 인원이 시청할때면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기술이나 특징과 같은 것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는 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와중에 우연히 만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다가 갑작스레 군인들이 즐겨찾기 해 두고 항상 꺼내는 '여성' 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주변의 소문으로는 그 친구 여동생이 매우 예쁘게 생겼다고 하더군요. 면회때 보았던 주변 장병들은 하나같이 혀	]]>
	</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09 17:3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레기 청소부의 평범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쌍화점」 뭔가 미묘한...이야기]]></title>
	<link>http://jokerjin.egloos.com/16504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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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14/18/f0079918_4ad5d1a998867.jpg"  
				alt="「쌍화점」 뭔가 미묘한...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봉할 때부터 봐야지 봐야지 하고 벼뤘는데 이제서야 봤다. 그동안 들은 네타가 너무 많아서 결말에 가까운 부분까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줄거리가 어떻다는 말을 못 쓰겠다. 들을 때도 생각했지만 이건 극한으로 치달은 왕정 배경의 BL이거나, 회전삼각관계랄까.(..먼눈) 식상하다고 해도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라면 역시 삼각관계랑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야기가 가장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법이다. 물론 결론이 비극이든 희극이든 상관없이 그 과정이 얼마나 재미있고 빠져들만한가에 독자들은 열광하는 법이고. (요즘 아내의 유혹도 그런 삼각 사각 관계가 가족사와 얽히는 스펙타클함에 열광하는 것 아니겟는가..훗훗.)  과정. 그래..과정. 『쌍화점』은 그 과정에서 뭔가 미묘했다. 주진모의 광기어린 왕은 『왕의 남자』의 연산군	]]>
	</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09 22:2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Lost World 새집-이사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쌍화점] 육욕 대 소유욕]]></title>
	<link>http://NoirKim.egloos.com/2364964</link>
	<guid>http://NoirKim.egloos.com/23649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6/05/14/e0036314_4a2831f7e99b5_t.jpg"  
				alt="[쌍화점] 육욕 대 소유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때는 고려 말기, 왕(주진모)은 원나라의 간섭과 횡포로부터 왕실을 지키고자 호위부대인 '건룡위'를 만든다. 건룡위의 총관 홍림(조인성)은 뛰어난 무공과 무공보다 더 뛰어난 용모 덕분에 왕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종일 왕의 곁에서 밤낮으로 시중을 드는 홍림은 마치 그리스 신화에서 올림포스 신들에게 넥타를 따라 주며 시중을 들던 미소년 가니메데스와 여신들의 사랑을 독차지했지만 처절한 죽음을 맞은 미남 청년 아도니스를 상기시킨다.   허나 이들의 훈훈한 관계는 지속하지 못했으니 원나라는 왕이 후계자가 없다는 것을 빌미로 고려 왕실을 압박하고, 애초 여자를 품을 수 없던 왕은 자신에게 형제이자 연인과 다름없는 홍림을 왕후(송지효)와 관계를 맺게 하여 세자를 낳으려 한다. 홍림은 왕후와 관계를 맺고 나서 자신의	]]>
	</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09 05:5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g r a y c i t 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쌍화점&gt;]]></title>
	<link>http://melhaba.egloos.com/1417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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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쌍화점 감독 유하 (2008 / 한국) 출연 조인성, 주진모, 송지효, 심지호 상세보기  어후... 그래 뭐 솔직히 기대 안한 건 아니다. 하도 떠들어대니까 '얼마나 재미있길래?'하고 봤다. 영화 보기 전엔 한 판 했다. 남자 둘이 붙어서 희희낙락대는 걸 M군은 싫어하고 나는 하도 궁금해서...여튼 뭐 보긴 했다.  아휴 이걸 보느니 그냥 포르노를 보고 말지요. 이 영화의 메리트는 조인성의 엉덩이라는 거 같은데, 조인성 몸이 그닥...인데다가 둘이 섹스하는 장면이 너무 남사스러웠다. 왠지 '아는 사람의 섹스를 훔쳐보는 기분'이랄까. 딱히 좋은 기분으로 보진 못했다. 게다가 씬이 너무 많아!! 나중엔 지겨웠다. 그만 좀 하지? 니넨 계속 떡만 치냐!!!! 스토리 자체가 좀 싱겁고 예측 가능한데다가 사람을 끌어	]]>
	</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09 17:0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I mean, [Hell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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