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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써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써니</link>
		<description>써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Aug 2008 00:50: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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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녀시대 1주년 기념파티에서 낭독된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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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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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소녀시대 1주년 기념파티에서 낭독된 편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녀시대의 1주년을 축하합니다.. 무더웠던 작년 7월말부터 시작된 그녀들의 모험을 지켜봐왔던 것 참 즐거웠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지금은 소녀시대지요 ^^ -----------------------  2007년 8월 5일. 무더웠던 여름 날.   그 날의 날씨가 어땠는지, 그 날은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그 날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무것도 기억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여전히 조금의 잊혀 짐도 없이 제 기억 속에 남아있는 일이 있습니다. 그 것은 바로, 9명의 소녀들로 이루어진 소녀시대라는 그룹. 그 그룹이 제 앞에, 그리고 세상 앞에 눈부시게 나타났던 바로 그 일입니다. 처음에는 또 하나의 여자 아이돌 그룹이 나왔구나, 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외모와 어린 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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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Aug 2008 00:5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류노스케의 사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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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님은 먼곳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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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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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님은 먼곳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수애는 예쁘다.' +_+    ★★★★☆        스포일성 내용이 있음으로 접었음.  유교적 사회의 3대 독자 아들에게 시집을 간 순이. 하지만, 남편(상길)은 이미 다른 애인을 두고 있었다. 집안의 이해 관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혼인을 했던 것이겠지? 그냥, 시어머니의 등살에, 주변의 눈빛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달에 한번씩 남편과 밤을 보내기 위해 찾아가던 순이. 하지만, 상길의 마음은 다른 곳을 향해 있기에, 그녀에게 눈길한번 주지 않는다.    '니 내 사랑하나?'  '니 사랑이 뭔지 아나?'    어쩌면 마지막 면회에서 던진 상길의 이 말은 순이에게 또다른 깨달음의 시작점이었던거 같다. 자신은 왜 그곳에 있는가? 왜 현실을 순응해야만하는가? 왜 사랑하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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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Aug 2008 12:4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회사, 학교, 집. 곰군의 삼박자 인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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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늦기 전에~~관객의 마음을 잡아야 하는 님은 먼 곳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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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9/07/f0015007_488e63b7206e2_t.jpg"  
				alt="늦기 전에~~관객의 마음을 잡아야 하는 님은 먼 곳.."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는 순이(수애)의 늦기 전에~~를 애절하게 부르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 뒤 영화의 20% 정도가 진행(물론 느낌상으로다.)될 때까지 보여주는 것은 아들을 지독히도 사랑하고 손자를 보고 싶어하는 그 시절 전형적인 시어머니와 그 시어머니 밑에서 힘들어 하는 순이의 모습을 보여주며 극의 초반의 애절했지만 지루했던 모습을 계속 이어간다.   (그닥 감동도 없고 그 시대상을 엿볼 수는 있었지만 극의 너무 많은 부분을 차지한 듯한 고부간의 갈등)   여기서 관객은 영화에 대한 관심줄을 놓을 수 있다는 위험이 동반되어 이거 한국영화 뒷심 부족이 아닌 시작부터 부족한 것인가? 라는 불안감을 가져온다. 주연인 줄 알았던 상길(엄태웅)의 대사 거의 없는 시종일관 무언가 단단히 삐진 연기와 마지막의 억지 눈물 연기는 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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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ul 2008 09:5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적용팔의 ALL 리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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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이져 발사 순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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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치명적 애교 레이저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클릭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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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l 2008 17:0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류노스케의 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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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친구 녀석이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난 그냥 들어주기로 했다.연애를 안 해 봤으니, 딱히 해줄 말도 없었다.생각보다 아무렇지 않은 듯 보이는 것이...맘을 많이 다쳤더군... 나도 아무 일 없는 듯이 구박하면서 놀다가, 이야기 하길 기다렸다. 원래는 화성가서 사진 찍으면서 놀려고 했는데,나의 무한 삽질로... 실패하고, 그냥 우리 집으로 갔다. 치킨에 맥주를 마시며 치킨 맛에 감탄하다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친구의 이별 사연에서 시작해서 직장, 미래, 결혼, 인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면서 살고 있지 않다.그래서 나의 친구들은 항상 자신이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고민한다.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는 건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제한된 기준 (학교 성적)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13:1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Brilliant S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상이 망할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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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28/b0038828_48721902dffdc_t.jpg"  
				alt="세상이 망할려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문득......                        이걸 따라부르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사람이 안하던 짓을 하면 죽는다던데;;;             P.S 그래도 순규가 나오니까 죽지는 않을꺼야.                                                                                                                                아빠 지켜줄 꺼지?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22:2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세포 청년의 늑대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미, '님은 먼곳에' 뮤직비디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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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67/20080628010600000325111701.jpg"  
				alt="거미, '님은 먼곳에' 뮤직비디오 공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님이 아니면 못 산다 할 것을/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quot;가수 거미가 부른 노래 '님은 먼곳에'뮤직비디오가 26일 공개됐다.이번 뮤직비디오는 거미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에 이준익 감독의 새 영화 '님은 먼곳에'의 영상미가 더해져 애절함을 더한다.'님은 먼곳에'는 록의 거장 신중현이 작곡한 곡으로, 1970년대 가수 김추자가 노래를 불러 인기를 끌었다.이어 조관우, 장사익 등 여러 가수들이 리메이크 곡을 내놓으며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왔다.특히 영화 '님은 먼곳에'에서 여주인공인 배우 수애가 직접 이 노래를 불러 화제가 됐다.영화 '님은 먼곳에'는 평범한 시골 아가씨 '순이'(수애)가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남편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쟁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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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un 2008 01:5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써니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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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7/05/e0075505_4863dc4ef24ab_t.gif"  
				alt="써니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교쟁이 써니... 육덕진 것이 더 귀엽워~~  사실 여친이 이런 표정 지으면 좋아라 하지 않을 남자가 있을까??  에효.. 새벽의 뻘글...          그리고 이어지는 순규의 매력~~   결론은 슴규... ^^;;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03:1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류노스케의 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리는 추장의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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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3/05/e0075505_4836d2b0c8be5_t.jpg"  
				alt="유리는 추장의 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밤 방송한 미스터리 특공대...  막장 방송에서  소녀들에게 못할 짓을 했군요... ㅠㅠ;;  써니는 그간 얼마나 행사뛰면서 고생이 많았는지 만천하에 피부로 증거했습니다...  하.. 수영양은 그래도 피부가 깨끗하군요~~~ 뽀오얗고 반들반들한 것이... 진정한 피부미인임둥...  순규 피부 지못미... 뾰루지 진정 많았음... ㅠㅠ;; 짙은 화장이 눈물에 지워져서 쵸큼 추했다능... 귀여웠어~~  유리양 피부는 뭐... 답이 없죠~~ 넘 예쁩니당... 추장의 딸이라니 ㅋㅋㅋ  유리의 깝은 추장님께 물려 받은 거군요..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23:2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류노스케의 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티파니 구타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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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08 16:0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축 순탄절... 순규야 생일축하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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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5/05/e0075505_482c15d62d3f6_t.jpg"  
				alt="경축 순탄절... 순규야 생일축하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나처럼 육덕진 너의 몸매 상큼한 너의 미소 영원하길~~  사랑혀~~ 썬희야~~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9:5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류노스케의 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늙어가아...]]></title>
	<link>http://jkim.egloos.com/16864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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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7/12/e0013712_482dcfac00a78_t.jpg"  
				alt="늙어가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unnySixteen's the second annual photo slide show~      뭐....이 사진에서는 아주 잘나왔다만...   정장류(래봤자 단벌...내 말은 교복같은 그런...마의...)를 입으면 나이가 18.234 살은 증가해보이는 이 괴이현상을 해결할 방법이 없다.    간만의 포스팅~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14:3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약속은 하늘이 무너져도 지킨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발연 시즌2] 제 3 화 &quot;만약에 Part-2&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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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7/45/f0018545_4820c7a6ac56f_t.jpg"  
				alt="[알발연 시즌2] 제 3 화 &quot;만약에 Part-2&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예전에 나는 나비가 된 꿈을 꾼 적이 있다. 그때 나는 기꺼이 날아 다니는 나비였다. 아주   즐거울 뿐이었다. 그리고 자기가 장주(莊周)임을 조금도 지각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갑자기 꿈에서 깬 순간 분명히 나는 장주가 되었다. 대체, 장주가 나비 된 꿈을 꾸었던 것일까. 아니면 나비가 장주가 된 꿈을 꾸고 있는 것일까. 장주와 나비는 별개의 것이건만 그 구별이 애매함은 무엇 때문일까. 이것은 사물이 변화하기 때문이다.” 도(道)의 세계에서 보면 만물이 다 제일(第一)하다. 장주도 호접이고 호접도 장주라. 꿈도 현실이고 현실도 꿈이다.  -장자-    [BGM재생은 esc 버튼을 누르면 멈춥니다.]    DP.SOSI    Present Directer   밝은탱Writer   밝은탱Music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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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y 2008 06:0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밝은탱의 리얼소시덕후다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발연 시즌2] 제 3 화 &quot;만약에 Part-2&quot; 예고편]]></title>
	<link>http://tete22.egloos.com/313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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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7/45/f0018545_4820c7007357c_t.jpg"  
				alt="[알발연 시즌2] 제 3 화 &quot;만약에 Part-2&quot; 예고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비가 날아다닌다.  그 모습이 사뭇 평화롭다.  바람결에 이리저리 밀리면서도 연신 날개를 펄럭인다.   풍운의 사춘기를 맞이하여 마법으로 가출한 도로로를 쫓아 찾아온 한적하고 평화로운 세  계.  작은 트러블도 있었지만 발탱 일행은 무사히 마을에 도착하여 그곳에 살고 있던 조신한   유리의 도움으로 마을 촌장의 집에서 하루밤을 묵게 된다.  이제 마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도로로 수색작전을 시작하려는 찰나...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하고,  본의 아니게 마을에 피해를 끼치게 된 일행은 피해를 최소  화 하고 조신한 유리를 구출해야 하는데...  조신율을 노리는 어둠의 손길은 과연???  또한 마을의 운명과 발탱일행에게 빛이 되어줄 그 사람은 과연 누구란 말인가?    [알프레드 발탱 연대기 시즌2]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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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y 2008 06:0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밝은탱의 리얼소시덕후다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발연 시즌2] 제 2 화 &quot;만약에 Part-1&quot;]]></title>
	<link>http://tete22.egloos.com/292024</link>
	<guid>http://tete22.egloos.com/2920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30/45/f0018545_481869d4e94ec_t.jpg"  
				alt="[알발연 시즌2] 제 2 화 &quot;만약에 Part-1&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은 인생의 1/3을 자는데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는 시간동안에도 항상 꿈을 꾸고 있다고 하네요. 비록 기억은 나지 않다 하더라도 우리는 언제나 꿈을 꾸면서 살아가고 있답니다. 그것도 인생의 1/3이나 말이죠. 그 수많은 꿈들속에서도 유독 선명했던 꿈이 하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바로 그 꿈에 대한 기억입니다... 너무나도 선명하여 마치 현실 같았던 2008년 4월의 끝자락에 꾸었던 꿈. -권유리-          DP.SOSI    Present   Directer   밝은탱  Writer   밝은탱  Music   R.O.D(Read Or Die) OVA OP  Cover   [Pang]      [Chronicles of Walten : season 2]     Episode -	]]>
	</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08 21:4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밝은탱의 리얼소시덕후다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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