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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아름다운것'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름다운것</link>
		<description>아름다운것</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Apr 2012 12:06: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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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herry Blossom,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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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7/91/b0111591_4f8cdf3e7d31a.jpg"  
				alt="Cherry Blossom, 201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년 4월이면 찾아오는 벚꽃이지만, 일년 중 가장 로맨틱하고 가장 낭만적인 때. 길을 지나가다가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보고 있자면 가슴 한켠이 두근두근 뛰어요. 그렇다고 저 멀리 남도나 여의도까지 가서 꽃구경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동네에 피어있는 저 벚꽃나무들이면 되요. 주말에도 산책삼아 슬쩍 나가서 만개한 벚꽃 나무 아래를 거닐면서 새삼 봄을 느껴 보네요. +_+   낮에는 낮대로 수즙은듯한 옅은 핑크빛이 예쁘지만, 밤은 밤대로 조명을 받아 더욱 그 색이 짙어 보여서인지 언제봐도 아름다워요. 결국은 또 이렇게 (일찍 퇴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는 가지 않고,) 못 이기는 척 다시 한번 이 아름다운 꽃들을 보고 들어갑니다. 금요일에는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던데 그럼 또 내년을 기약하며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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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12:0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THING ABOUT US official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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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언니네 이발관- 아름다운 것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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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항상 신보를 기다리게 하는 멋진 락그룹. 아직도 96년 1집의 풋풋했던 매력이 아직도 새록새록.  신나라 레코드에서 이들의 첫앨범을 사들고 그 신선한 매력에 빠졌던...    그이후로도 언니네 이발관의 곡들은 항상 언니네만의 매력이 철철 넘친다.  이런 밴드가 해외에 더 알려지면 좋겠다.    언니네 이발관 1집- 비둘기는 하늘의 쥐 에 대해 (주간한국- 08년기사)    가장 최근작 2008년 5집 가장 보통의 존재중.  그대의 익숙함이항상 미쳐 버릴듯이 난 힘들어당신은 내귓가에 소근대길 멈추지 않지만하고 싶은말이 없어질때까지 난 기다려그 어떤말도 이젠 우릴 스쳐가앞서 간 나의 모습 뒤로너는 미련 품고 서 있어언젠가 내가 먼저 너의 맘 속에 들어가하고 싶은 말이 없어지지 않을거라 했지.그랬던 내가 이젠 너	]]>
	</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10:5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마구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I, 내년 공개의 영화 '베르세르크' 엔딩 테마를 새로 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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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11/05/05/c0100805_4eb48715bb57e.jpg"  
				alt="AI, 내년 공개의 영화 '베르세르크' 엔딩 테마를 새로 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을 대표하는 싱어 AI가, 2012년 2월 4일에 공개되는 영화 '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I　패왕의 알'의 엔딩 테마를 담당하는 것이 밝혀졌다.    '베르세르크'는, 미우라 켄타로에 의한 원작 코믹으로, 2002년 '제 6 회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만화 우수상' 수상, 단행본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러시아·프랑스·독일·이탈리아 등 각국의 코믹 차트에서도 항상 신간이 TOP 20에 랭크 인. 유럽, 아시아, 남미 등 전 세계에서 번역판이 출판되는 등 해외에서의 인기도 절대적이며, 일본 내외를 아울러 누계 3,000만부(36권까지)를 돌파하며 확실히 일본을 대표하는 초대형작. 연재 20년 이상에 이르는 그 장대한 이야기 모두를 영상화하는 웅대한 서가 프로젝트의 제 1 탄로서 팬들 사이에 가장 인기가 높고	]]>
	</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10:0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다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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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26/94/c0024494_4e7f9a97e92eb.jpg"  
				alt="수다쟁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운과_백퀴들의_불편한_관계.swf [농갤/파쓰]     야!!!22222      찌발 나쁜노무시키 너님 존나 원망스럽다고!!!   개년글에서 이 플짤을 발견하고 으읅- 입은 귀에 걸렸는데 눈에선 육즙이 흘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살다 살다 이렇게 슬픈 플짤은 처음이예여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할 말이 없다. 여운 역에 유승호를 꽂은 건 신의 한 수였다, 인정. 본방도 아니고 고작 예고에 여운이가 나왔다고 갤이 흥하는 걸 보면 말 다 했지. 쓰라마, 쓰라마 욕을 하면서도 여운이 미모 앞에서는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네예~ㅋㅋㅋㅋ엄마, 저는 왜 얼빠인 걸까요. 얼빠한테는 약도 못 쓴다면서요? 하아...오늘도 난 무뷁을 보겠지 ^_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권푹찍이 진짜 푹찍푹찍하고 싶은데 권푹찍이	]]>
	</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08:0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NY SPE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utumn s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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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16/39/e0066739_4e7217618f95f.jpg"  
				alt="autumn song"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요일 같았던 수요일을 거쳐 목요일 같은 목요일을 지나보내요 뜨거운 햇살에도 불구하고 청명한 하늘과 그것에 걸려있는 하이얀 구름들은 짧은 가을의 존재를 아우성치죠 그럴때면 그늘진 계단에 걸터앉아 언니네와 검정치마 그리고 오지은씨의 음악들을 즐겨 듣는 시간을 가져요  그러고는 핸드폰을 휘휘 저으며 저 건물의 옥상이 걸리지 않게끔 하늘을 담아요  조그마한 창에 담겨진 하늘을 마음에 가득 품고 당신과 공유해요 이 계절의 소중함은 이 조그마한 조각들로 부터 간직되기 시작하는 것이니까요  그 하늘 아래, 매우 불완전한 존재의 조그마한 심장에서 비롯된 커다란 울렁거림이 시작된 뒤에서야 불완전한 소우주의 가을이 만들어져요  바람과 하늘, 낙엽과 전어, 술과 눈물 그리고 당신으로 이루어진 조그마한 행성에서 우리는 이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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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Sep 2011 00:1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니네 이발관 - 아름다운 것 (EBS space 공감 live)]]></title>
	<link>http://kristy17.egloos.com/1938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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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대의 익숙함이 항상 미쳐버릴 듯이 난 힘들어. 당신은 내 귓가에 소근대길 멈추지 않지만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질 때까지 난 기다려 그 어떤 말도 이젠 우릴 스쳐가  앞서간 나의 모습 뒤로 너는 미련 품고 서 있어. 언젠가 내가 먼저 너의 맘속에 들어가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지지 않을거라 했지. 그랬던 내가 이제 너를 잊어가.  사랑했다는 말 난 싫은데 아름다운 것을 버려야 하네 넌 말이 없었지 마치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슬픔이 나를 데려가 데려가  너는 나를 보고 서 있어 그 어떤 말도 내 귓가에 이젠 머물지 않지만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질 때까지 만이라도 서로가 전부였던 그때로 돌아가 넌 믿지 않겠지만  사랑했다는 말 난 싫은데 아름다운 것을 버려야 하네 난 나를 지켰지 마치 아무 일도 아닌 	]]>
	</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11 09:4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kristy's blog, kara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AT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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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8/16/94/c0024494_4e4976238785a.jpg"  
				alt="2011 ATS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아...이거시바로 완전연소.  이 사랑스러운 것드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년 여름 아이스쇼 이후로 지금까지 멍하다. 꺄~좋아 멋었어 사랑해 다내꺼~~~~~를 디폴트로 깔고 이 사랑스러운 것들이 뭘 하고 있는지를 계속 생각하게 된다. 스테판의 윌리엄텔 서곡에서 기립박수를 보낼 때 급 나타난 랑비엘(이라 쓰고 빙구라 읽는닼ㅋㅋㅋㅋㅋ)에 놀라고, 늦을까봐 울면서 택시 타고 달린 회차의 공연에서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던 팀의 공연을 보면서 괜히 울컥했던 그 뒤로 말이다. 홍차를 마실 때마다 아마드의 얼그레이가 떠오르는 것처럼 아이스쇼에 갈 때마다 그 순간이 또 떠오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때의 나와 그	]]>
	</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11 04:4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NY SPE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금이야기]]></title>
	<link>http://Amabile7.egloos.com/28277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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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19/43/d0022543_4e25994b59255.jpg"  
				alt="세금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별로 하고싶지않아 ㅠㅠㅠㅠ      안과에 갔다가 앞머리카락 자르러 병원..,.아니 미용실에 갔다.   앞머리만 천원에 잘라주는데를 갔더니 40분을 기다리라고 해서 보통 내가 펌이나 컷할때 가는 미용실에 갔다.[비싼데ㅠㅠ]  오늘은 내 담당 옵화는 쉬는날 ㅠ  앞머리만 자르겠다는 날 끌고 머리를 감기고 앞머리를 자르고 드라이도 해주셨다.  ..아깝다ㅠ 머리 어짜피 더워서 묶을껀데 디자이너언니는 사서고생을 하시기에 뜬 부분만 정리해달라고 했더니   그러면서도 머리자른 티는 내야겠지 않냐고 말씀하시는데 ㅠㅠ  보여줄 사람이 일본에 갔다우 ㅠㅠ 오늘해봐야 소용이 없다우 ㅠㅠ   그냥 웃고 말았다 ㅠ   그리고서는 0원이 나왔다.   오 ㅇㅁㅇ    조만간 머리하러 갈까..       별별사람이 다 있다는걸 또	]]>
	</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11 23:5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암울한아이) 飛上...]]></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이스의 명상.]]></title>
	<link>http://panpanpan.egloos.com/54787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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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력형 천재를 누가 당해낼까.   잽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웃기지도 않는 농담이네)    이런 사람과 동시대를 살고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현재 난 왜 하이페츠의 연주를 실시간으로 듣지 못한 거야 엉엉~하면서 통곡하듯이 연아의 영상을 보며 땅을 치는 사람들도 생길 거야 ㅎㅎ  아무튼 지구가 두 쪽 나면 연아가 있을 곳도 사라지기 때문에 포기했다.  단지 러시아만 무사하면 된다!!!!    근데 오마주 투 코리아 연습 영상이 공개된 마당에 타이스의 명상?  ...모니터로 몇 장 본 민병헌님의 워터폴 시리즈에서 연상된 게 이 프로그램이라서 그렇다.  오늘은 제 시간에 일어나서 전시회에 가고 말 거야....  	]]>
	</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06:2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NY SPE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름다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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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4/23/94/c0024494_4db1f964e983a.jpg"  
				alt="아름다운 것."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사랑하는 아름다운 것들이 매우 절실한 때입니다.          다른 설명이 必要韓紙??      굳이 부연설명을 하자면...  신을 신이라는 단어 외에 표현할 방법이 없는 것처럼 연아는 연아라는 단어로 충분함.  그렇다고 연아가 신이라는 건 아님. 신이 연아가 아닌 것처럼.  궤변? ...이라고 생각하든가 말든가.               '하늘의 뿌리'를 썼을 것처럼 생긴 로맹 가리 ㅎㅎㅎㅎㅎㅎㅎ게다가 '그로칼랭'도 썼을 것처럼 생겼다!!!!!!! '유럽의 교육'은 또 어떻고!! '내 앞의 생'은 또 어떻고!!!!! '가면의 생'은 또 어떻고!!!!      현실적인 우상. (우상을 현실적이라고 표현할 수 있냐는 문제는 차치하고 ㅎㅎㅎ)  뮤지컬이랑 음반 활동 겹쳐서 이온유 죽는 줄 알았던 때짘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11 07:0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NY SPE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게 꿈이냐 생시냐.]]></title>
	<link>http://panpanpan.egloos.com/5473516</link>
	<guid>http://panpanpan.egloos.com/54735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4/17/94/c0024494_4daa32ff72e84.jpg"  
				alt="이게 꿈이냐 생시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월 22일까지 죽어도 죽을 수 없어!!!!!  (+ 가고 싶은 사람 나한테 찔러 줘. 티키라서 10% 할인 받을 수 있거든)	]]>
	</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11 09:1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NY SPE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름다운 것]]></title>
	<link>http://elviento.egloos.com/3095469</link>
	<guid>http://elviento.egloos.com/3095469</guid>
	<description>
	<![CDATA[ 
        차를 대략적으로 열시간 가량 타게 되었던 오늘.  이어폰에선 쉴새없이 노래가 흘러나왔고 새삼스레 이 노래가 참 마음을 울렸어요 정말 새사아아암 스럽게.    저 담담한 목소리를 들으면 왠지 슬퍼지지만, 이 노래는 따라부를 때 더 슬퍼진다는 사실.      2년 반이 넘는 시간동안 내 컬러링을 지켜온 이 곡.    	]]>
	</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11 02:2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잠시만 쉬겠소..]]></title>
	<link>http://ooovooo.egloos.com/12289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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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lt;아름다운것&amp;gt; Song by 임주연  이놈의 지긋지긋한 촬영만 끝나면 다시 블로깅하겠음. 음악이나 들으삼. 임주연이 부르니 훨씬 좋군. 임주연이 좋은건가? 암튼..    &amp;lt;le belle&amp;gt; Song by 이자람  늘 그렇듯 여균동의 야했지만 망한 영화 '미인'의 ost. 오랜만에 생각나서 인터넷 검색해도 도저히 들을 방법이 없네. 유투브에 딱하나 있는 wma 파일 검색 성공. 그래도 좋구나.. 이자람이 좋은건가? 암튼..	]]>
	</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10 00:3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개짖는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니네 이발관]]></title>
	<link>http://ohtaeyang.egloos.com/1218528</link>
	<guid>http://ohtaeyang.egloos.com/12185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19/22/b0133622_4d0cfa6ae9c61.jpg"  
				alt="언니네 이발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알게된!  블로거 분에 밴드리뷰를 보고 힘입어 나도 이렇게 한번올려본다.  내가 인디문화에 아직은 접하지못하고 잘알지못하는 사람에게 소개해주고싶은 밴드가있다. '언니네 이발관'이라는 밴드이다.  인디음악엔 심오하고 이해하기 힘든 음악도있는데 언니네 이발관의 음악은 처음 접하는사람도 부담없이 들을수있는 노래라 생각하기때문에 포스팅을해본다.      언니네 이발관은 인디를 아는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절대 없을 대한민국 손꼽히는 인디밴드이다. 모던락에 시초인 밴드이다. 만들어진 계기는 90년대초(1994) 당시 유행하던 pc통신 락동호회 회원이웠던 이석원(보컬) 당시 국내에선 메탈음악중심이여서  새로운 음악을 들어보고자 동호회 내에 소모임에 모던락 모임 일명 '모소모'를 만들게된다  현 줄리아 하트의	]]>
	</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10 03:3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OHTAEYANG SUN ORGAS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니네 이발관 - 아름다운 것]]></title>
	<link>http://kite.egloos.com/4509383</link>
	<guid>http://kite.egloos.com/4509383</guid>
	<description>
	<![CDATA[ 
    그대의 익숙함이 항상 미쳐버릴 듯이 난 힘들어  당신은 내 귓가에 소근대길 멈추지 않지만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질 때까지 난 기다려  그 어떤 말도 이젠 우릴 스쳐가       앞서간 나의 모습 뒤로 너는 미련 품고 서 있어  언젠가 내가 먼저 너의 맘속에 들어가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지지 않을거라 했지  그랬던 내가 이제 너를 잊어가       사랑했다는 말 난 싫은데 아름다운 것을 버려야 하네  넌 말이 없었지 마치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슬픔이 나를 데려가 데려가       나는 너를 보고 서 있어    그 어떤 말도 내 귓가에 이젠 머물지 않지만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질 때까지 만이라도  서로가 전부였던 그때로 돌아가  넌 믿지 않겠지만    사랑했다는 말 난 싫은데 아름다운 것을 버려야 하	]]>
	</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10 00:2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 규 칙 난 상 잡 화 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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