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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아름다움의기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름다움의기준</link>
		<description>아름다움의기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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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09 17:3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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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요가학원, 美의 의미를 되새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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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걱정스럽게 본 영화, 요가학원  공포영화는 스토리 자체로 성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음향과, 괴기스러운 분장 및 CG효과 등. 주변요소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이 어설프면 딱히 공포를 느끼지못합니다.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공포영화의 시작은 늦는 한국공포영화는 아직까지 영화시장에서 어필을 하지 못하는 면이 많습니다. 무미건조 백해무익 보나마나 후회만땅 등 수많은 열거를 해도 모자라지 않을 정도로 비판이 많은 것도 같은 이유에서 입니다. 억지스럽게 공포를 강요하는 음향효과에 목을 매는 경우가 많지요(물론 이건 영화의 공통적인 특성이긴합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결국 결론은 요가학원을 봤습니다.  사실 전 남자라서 그런지 요가라는 소재와 여성배우를 미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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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09 17:3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Ð현신 Story ＆ Phot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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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름다움'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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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름다움'의 기준은 사람마다 너무나 다양하다. 물론 많은 사람들의 눈에 아름답게 보이는 '보편적인 미'를 소유한 미인들도 있겠지만, 세상 모든 사람들이  '보편적인 미인'에게만 아름답다고 찬사를 보내는 것은 아니다.다른 사람들은 '미인'이라고 앞다투어 칭찬하지만 내 눈에는 별로인 사람들도 있다.(순전히 내 개인적인 취향일 뿐이지만...)   예를 들어'이영애'는 아름답다고 생각하지만 '김태희'나 '김희선'에게는 별로 매력을 못 느끼겠다. 둘 다 예쁜 사람들이지만, 나한테는 별로 와 닿지 않는 얼굴들이다. 그런데 고소영을 '미인'이라고 생각하는걸 보면 나도 내 취향을 잘 모르겠다.;; (참 송윤아도 빼놓을 수 없다. 예전에 김희선이랑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을 때 김희선보다 훨씬 미인이라고 생각했다.)  '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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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Feb 2009 14:4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옛날 옛적 먼 곳에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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