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아름다움이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름다움이란</link>
		<description>아름다움이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Sep 2009 16:04:5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박사가 사랑한 수식-오가와 요코]]></title>
	<link>http://noweyh.egloos.com/3144599</link>
	<guid>http://noweyh.egloos.com/3144599</guid>
	<description>
	<![CDATA[ 
박사가 사랑한 수식 오가와 요코 지음, 김난주 옮김 / 이레  ---------------------------------  마음이 참 따뜻해 지는 책이다. 기본적으로 수학자에 대한 이야기이고 다양한 수식과 용어가 나오지만, 책 속에 나오는 숫자 하나하나에는 애정과 온기가 가득 담겨 있다.  한 예로 '박사'는 '우애수'라는 용어를 이렇게 설명한다. &quot;자 보라구, 이 멋진 일련의 수를 말이야. 220의 약수의 합은 284, 284의 약수의 합은 220. 바로 우애수야. 쉬 존재하지 않는 쌍이지. 페르마도 데카르트도 겨우 한 쌍씩밖에 발견하지 못했어. 신의 주선으로 맺어진 숫자지. 아름답지 않은가? 자네 생일과 내 손목시계에 새겨진 숫자가 이렇게 멋진 인연으로 맺어져 있다니.&quot; (p.30)  그리고 '나'가 	]]>
	</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09 16:0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헤븐의 리뷰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요가학원, 美의 의미를 되새기다.]]></title>
	<link>http://Maker04.egloos.com/3043130</link>
	<guid>http://Maker04.egloos.com/3043130</guid>
	<description>
	<![CDATA[ 
걱정스럽게 본 영화, 요가학원  공포영화는 스토리 자체로 성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음향과, 괴기스러운 분장 및 CG효과 등. 주변요소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이 어설프면 딱히 공포를 느끼지못합니다.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공포영화의 시작은 늦는 한국공포영화는 아직까지 영화시장에서 어필을 하지 못하는 면이 많습니다. 무미건조 백해무익 보나마나 후회만땅 등 수많은 열거를 해도 모자라지 않을 정도로 비판이 많은 것도 같은 이유에서 입니다. 억지스럽게 공포를 강요하는 음향효과에 목을 매는 경우가 많지요(물론 이건 영화의 공통적인 특성이긴합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결국 결론은 요가학원을 봤습니다.  사실 전 남자라서 그런지 요가라는 소재와 여성배우를 미끼로 	]]>
	</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09 17:3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Ð현신 Story ＆ Photo]]></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