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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아메리카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메리카노</link>
		<description>아메리카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23:15: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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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안리에서 커피한잔의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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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날씨 좋은 토요일 오후 ㅋㅋ 혼자 즐기는 광안리에서의 휴식! 날씨도 좋고 광안리 해수욕장도 개장해서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연인들, 친구들, 가족들과 함께하는 그들을 보니 부럽다 ㅋㅋㅋㅋ 그래도 혼자 여유를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 오늘은 광안리 방파제 쪽에 위치한 가배두림 카페를 찾았다! 옛날 드라마 커피프린스에 나온 커피숍이 부산에도 생긴것이다! 아메리카노와 치즈케익 쿠키까지  세시간 정도의 여유를 즐기며 맛있게 냠냠 ㅋㅋㅋㅋㅋ      치즈케익은 정말 맛있었다!!!! 아메리카노는 3800원이었나? 커피맛이 진하고 대충 만들지 않은것 같아 마음에 들었다!! 쿠키도 고소하고 ㅋㅋㅋ 치즈케익은4500원ㅋㅋ 굳굳 쿠키는 하나에 1000원이었다 이외에도 머핀, 허니브레드 등 다양한 것들과 다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23:1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난번엔 토마스, 이번엔 다비드, 다음번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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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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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지난번엔 토마스, 이번엔 다비드, 다음번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 유일하게 스타벅스를 가는 이유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려고 갑니다. 커피 중에 가장 좋아하는게 아이스 아메리카노죠. 더운 여름엔 아이스 아메리카노, 추운 겨울엔 그냥 아메리카노. 거기에 샷 추가 있기 없기. 뭐라카노.    한국처럼 커피숍 공화국에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어느 길을 걷든지간에 너무나 흔하게 사 마실 수 있는 형편이지만 독일에선 '커피샵 브랜드'가 흔한게 아닙니다. 대도시쯤 되면 독일 자체 커피숍 브랜드도 꽤 있지만 일단 가장 흔한건 역시 미제인 스타벅스지요. 그리고 맥도날드 매장중에 맥카페랑 같이 하는 매장 정도..? 독일에서 커피라는건 그럴싸한 커피숍 가서 사먹으면서 난 이 브랜드 커피숍이 좋아 아냐 저기가 좋아 하는게 아니라 그냥 '커피 자체를 좋아하기 때문에' 커피는 어디서든 마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02:5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페에서 갤럭시탭 편하게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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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3/36/d0096136_4fbc8abc0a8b5.jpg"  
				alt="카페에서 갤럭시탭 편하게 쓰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의 소소한 발견   갤탭이 아이스아메리카노 유리잔에 딱 받쳐지더군요 각도조절도 편한데다가 공간효율도 좋고 케이스 테두리 재질과 쟁반틀 덕분에 의외로 안정적입니다   가계부 기록하고 UCC보기 딱 좋음                 단점이라면마실 때마다 한손으로 갤탭을 잡아주고 컵을 빼야한다는 점매장의 컵 모양에 따라 안정성 차이가 크다는 점거품이나 크림이 올라간 음료로 받치면 묻을 수 있다는 점  어차피 전 이디야 아메리카노만 마시니앞으로 이 방법을 애용할 것 같네요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6:1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맨날 카페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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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4/64/d0088964_4fb06be1595c0.jpg"  
				alt="맨날 카페카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페에서 일하는게 습관이 되어버려서. 지난주부터는 자제자제 하고 있다.근데 스타벅스 카드 만들었다는거. 골든 되는건 시간문제인듯...  스벅 카푸치노와 베이글. 사이즈 업그레이드 행사때문에 그란데로 먹었다.  로메인 머쉬룸이었던가. 머쉬룸 로메인이었던가 하여튼 샌드위치. 맛있었으나 소스때문인지 의외로 칼로리는 높았다 약 400정도??버섯 들어서 좋았음  영풍뭉고 CNN카페 브런치 세트. 사람도 없고 한적하니.   스벅 치킨크랜베리 샌드위치. 스벅에서 자주 먹는것중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언젠가 먹은 치킨 부리또. 인스턴트 카레 별로 안좋아하는데 카레맛 나서 별로였다.  동글동글 스벅 벽에 붙어서 하루종일.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1:2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Personal Journ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천역 까페부천대학부근]]></title>
	<link>http://wjswjdtlf.egloos.com/617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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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12/77/d0112577_4fae670070028.jpg"  
				alt="부천역 까페부천대학부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천역 까페에 남자친구랑 데이트하러 가서 아메리카노랑 아이스 초코볼라떼 시켜먹었어요~      아이스 초코볼 라떼  초꼬라 그런지 달고 말도없이 쭉쭉 먹었다는~~^^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23:1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wjswjdt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AVAN] 뭔가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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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4/07/b0046907_4fa3d237c1ec2.jpg"  
				alt="[KAVAN] 뭔가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찌하다보니 계속 카페 포스팅을 하는 것 같다. 술을 잘 안 마시다 보니 역시 카페 포스팅이 많을 수 밖에 없다. 팟타이를 먹으려고 누들박스를 가다가 우연히 보게 된 카페가 카반이다. 뭔가 큰 새로운 느낌의 건물이 지어지는 느낌이었다. (실제로는 리모델링이었지만.) 겉에서 보기엔 뭔가 카페보다는 레스토랑이 아닐까 했는데 가보니 카페였다.  근처에 가기 전까지는 어떤 곳인지 알 수 없었다. 꽤 커서 건물 전체가 안 들어왔는데 3개 층으로 되어 있는 곳이었다.  의미없이 사진을 한 장 더 찍어봤다. 옆으로 들어가면 입구가 나온다. 1층에서 주문을 해야 하고 2,3층은 밖으로 난 계단으로 올라가야 한다.   2층은 이런 느낌이었다. 의자가 쿠션감이 꽤 좋아서 마음에 들었다. 나지막한 느낌의 탁자다. 뭔가 갤러리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22:1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n cups] 편안히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title>
	<link>http://minibelle.egloos.com/46986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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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5/07/b0046907_4f97e5e749d26.jpg"  
				alt="[in cups] 편안히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날은 비가 무척 많이 오는 날이었다. 오전에 모처에 가서 일을 처리하는데 담당자가 워낙 융통성도 없고 일처리가 그래서 약속 시간을 뒤로 미루어야만 했다. 사흘간 정신없이 다니느라 몸도 피곤했는데 이 날 신경전 때문에 다음 주 내내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지인과 아기자기한 카페를 찾아가보자라고 해서 찾아간 곳이다.   컵케이크를 파는 곳이다. 원래는 가게 앞에 자전거 두 대가 세워져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날은 비가 와서 자전거가 가게 안에 들어가 있었다. 깔끔한 느낌의 가게였다.    자전거 두 대가 있길래 찍어봤다. 이 자전거 타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 헬스장에 있는 운동기구인 자전거라면 모를까 다른 자전거는 못 탄다.  벽에 있는 작은 액자들이 마음에 들었다. 벽면을 둘러싸고 저렇게 쇼파처럼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8:4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대입구의 카페,재쿠와 커피콩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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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4/83/a0016483_4f9576757c245.jpg"  
				alt="서울대입구의 카페,재쿠와 커피콩나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게사진은 지난번거 재활용입니다...-ㅂ-)서울대입구에 가면 2차로 자주 가는 재쿠와 커피콩나무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서울대입구 역에서는 걸어서 3분 정도     제가 시킨 아이스 아메리카노 &amp; 아이스크림 와플     와플은 냉동와플 데운거라 특별한 감흥은 없고(...)녹차아이스크림이 쌉쌀하니 맛있었습니다.     커피도 그럭저럭 맛있고 케이크나 와플,젤라또같은 디저트 종류도 충실,그리고 자리도 널찍한 편이라   커피랑 디저트 시켜놓고 눌러붙어 있기(...)좋은 곳,아갓시들끼리 밥먹고 2차 모임을 가지기 좋은 곳입니다     p.s 여기 외에 서울대입구에 갠춘한 카페 아시는 분은 추천 부탁드려요~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00:3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aul Bassett 분당]]></title>
	<link>http://dyudyu.egloos.com/16759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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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3/01/b0143701_4f882bb83e785.jpg"  
				alt="Paul Bassett 분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산책하고 롯데백화점 지하에 있는 폴바셋 분당점에 갔어요 ^ ^듀듀는 광화문에 있는 폴바셋만 가봤었거든용ㅋㅋ분당에도 생긴지는 좀 되었는데 한번도 안가봐서 혼자 산책하고 돌아다니다가 쉬러 들렀어요.      구석에 혼자 앉아서 놀기 히히  제 테이블 위에있던 전구 ㅎㅎ 요거만 안켜져 있었는데그래서 더 예뻣다는+_ +비누방울같이 예쁜 전구듀듀가 앉은 자리가 바로 옆에 커다란 거울이 있는 자리인데요그 자리에 콘센트가 있어요.폰 충전하려고 요기 앉아서 한 4시간은 혼자 룰루랄라 논듯?ㅋㅋ  산책을 너무 많이해서 더워가지고..아이스룽고 큰 사이쥬로 한잔 ^ ^폴바셋은 아메리카노를 룽고라고 해요 ^ ^서비스바에 시원한 얼음물이 있어서 얼음물도 가지고 왔긔.  앉아서 크래커 4월호 완독하였어요. 흐흐이번 크래커 표지 너무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2:5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멜번의 도서관]]></title>
	<link>http://KudFang.egloos.com/1675836</link>
	<guid>http://KudFang.egloos.com/16758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3/97/b0108597_4f87e915a1198.jpg"  
				alt="멜번의 도서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 호주에 갔을 때 동생과 함께 멜번 도서관을 찾아가봤습니다. 도서관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저는 따라갔죠. 너무 이쁘죠? 열람실 보세요. 널찍널찍~ 공부는 이런데서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면서 하고 싶네요^^ 굉장히 오래되어보이는 독서대책상, 신기해서 찍어봤어요. 천장도 높고, 처음 갔을 때의 신선했던 기분이 떠오릅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17:5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국인의 한국적응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료]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밀리타 비스트로' -아메리카노-]]></title>
	<link>http://bongnami.egloos.com/1671924</link>
	<guid>http://bongnami.egloos.com/16719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2/57/b0147857_4f79650f16fc8.jpg"  
				alt="[음료]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밀리타 비스트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봉남나라의 허봉남입니다. 오늘 소개 할 제품은 밀리타의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비스트로' 입니다.하루에 3700만잔이 소비되는 커피공화국 대한민국에서 저와 같은 서민이 커피값을 충당하기란 쉽지 않은일인데요, 그래서 구입한 전자동 커피 머신 비스트로입니다.   캡슐 커피 머신인 네스카헤 홀휄 쿠스훼 는 기계값은 저렴한 반면, 캡슐 값이 만만치 않습니다.하루에 커피 3잔 이상을 마시는 저에게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격이 됐는데요.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때, 비스트로는 제게 모범답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한 누구라도 쉽게, 버튼 하나로 커피를 추출할수 있는 전자동 커피 머신은 매우 이상적인 기계가 아닐수 없습니다!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 자동 세척기능이 가능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17:5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봉남의 봉남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e Ice bean - 와플 아이스]]></title>
	<link>http://minibelle.egloos.com/4690395</link>
	<guid>http://minibelle.egloos.com/46903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1/07/b0046907_4f77e5f4c723a.jpg"  
				alt="Cafe Ice bean - 와플 아이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센트럴 스타 소셜 특집을 하면서 쿠폰을 구매했었다. 교보문고 바로 뒤에 있는 센트럴 스타. 일반적으로 다니는 번화가에선 거리가 떨어져 있어서 사람들이 잘 안 다니는지 홍보용으로 막 나왔길래 구입해봤다.   들어가는 입구 사진. 센트럴 시티에 있지만 아이스빈은 교보문고쪽으로 가는 것보다 서면 CGV 와 경남공고 가는 방향으로 가면 찾기가 쉽다.  카페는 아기자기한 것이 괜찮다. 주말에 가서 손님이 있어서 내부 사진은 생략했다.   가게 들어가면 와플 굽는 냄새가 완전 식욕을 자극한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세트 메뉴격인 와플 카페다. 5500원에 와플과 아메리카노를 먹을 수 있는 메뉴다. 생크림이 느끼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산뜻해서 막 찍어 먹게 된다.   아메리카노. 다른 프랜차이즈의 잔보다는 조금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14:3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324 간식 - 아메리카노]]></title>
	<link>http://namjihye5.egloos.com/1669651</link>
	<guid>http://namjihye5.egloos.com/16696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7/77/b0123777_4f7154813e3d8.jpg"  
				alt="20120324 간식 - 아메리카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은 날씨가 좋았지만 바람이 미친듯이 불었기에... 간식으로는..(?) 후후불어마시는 아메리카노로..ㅎㅎ 친구가 우리 동네까지 와서 동네 카페베네에서 아메리 한잔을 마시며 몇시간 수다를 떤건지...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4:4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떡님's 끄적끄적 혼잣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탐앤탐스 시나몬슈가프레첼, 크림치즈프레첼]]></title>
	<link>http://bonastyle.egloos.com/4204513</link>
	<guid>http://bonastyle.egloos.com/42045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26/52/d0054452_4f6f404894f60.jpg"  
				alt="탐앤탐스 시나몬슈가프레첼, 크림치즈프레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와 오늘 가비를 보기로 해서 점심때쯤 만났어요. 그리고 간곳은 탐앤탐스 +_+   탐앤탐스는 프레첼이 맛있어요.   요즘 선녀가필요해를 보면 황우슬혜가 프레첼을 먹고 사랑이 이루어지네 어쩌네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좋겠어요 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레첼 두개랑 아메리카노 두잔을 주문했더니 세트로 묶어줬어요. 그리고 찍어먹는 소스를 같이 줬어요. 세트로 안하면 소스는 따로 사야하는것 같더라구요. 체다치즈소스가 정말 맛있었어요 +_+       크림치즈프레첼과 체다치즈소스의 환상궁합!!!!!!!!    시나몬 슈거 프레첼도 은은한 계피향에 달콤함이 더해져서 입에 착착 감기더라구요 &amp;gt;_&amp;lt; 흐앙 또 먹고싶습니당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01:0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Pink Caramel, 카라멜라운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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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인의 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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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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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타인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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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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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슷한 취향을 공유하는 사람들이라고 해도, 입맛에는 단연 각자의 취향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누구는 아침부터 에스프레소 꼰빠냐를 누구는 아메리카노를 마시곤 하죠! 언제나이기는 하지만 커피 머신은 정말 잘 산것 같습니다. 기분에 따라 그날그날의 커피를 뚝딱뚝딱 만들어내곤 하니까요-. +_+ 그리고 얼른 코스트코에 가서 달달한 간식거리를 사와야 할 듯 합니다. 커피에는 역시 달콤한 쿠키가 빠질 수 없죠!! ㅎㅎ   또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됐어요. 이번 한 주도 힘내서 얼른 포근한 4월이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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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Mar 2012 13:4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THING ABOUT US official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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