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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아버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버지</link>
		<description>아버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09:5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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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운두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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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침 일곱 시 반 무렵이면 기다려지는 사람이 생겼다. 육척 장신에(요즘은 이 정도로는 그런 축에 낀다고 말하기 힘들지 모르지만) 기골이 장대한, 나이 탓에 아랫배가 나오기 시작해 조금은 비만하단 느낌이 드는, 갓 마흔 아니면 한 두 살 아래로 보이는 아버지와 교복을 입은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보이는 딸아이.  각자 가방을 들러메고 부녀가 늘 그 시간에 나와 길에서 약 5-6분을 기다려 통학버스를 탄다.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 딸아이를 내려다 보며 짓는 조그마한 미소, 아버지를 올려다 보는 딸아이의 표정.  버스를 기다리는 아이들 중에 아버지와 같이 나온 아이는 언제나 그 부녀뿐이다. 버스를 기다리며 아버지에게 뭐라 조잘대는 아이, 말없이 웃을듯마듯한 표정인 아버지.  아이가 탄 버스가 떠나고 나서야 지하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9:5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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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아버지를 위한 노래] 원작과 숀펜이 아까운 영화, This Must Be the Pl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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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4/43/c0014543_4fb0881d5b858.jpg"  
				alt="[아버지를 위한 노래] 원작과 숀펜이 아까운 영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프로슈머에서 진행한 아버지를 위한 노래에 다녀왔습니다.  매번 드는 생각이지만 이번에 더 드는 생각은 제목 앞에 []로 지정된 단어를  넣어야하는 방식이 참...뭐랄까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이;;  노출되는 것도 앞에 똑같은게 달려있으면 요즘 사람들 오히려 피할텐데 말이죠;;  저야 영화 보여주니 아무래도 좋겠지만 홍보에 마이너스가 될 것 같은 방식을  유지하는게 안타깝달까요. 위드블로그처럼 제목에 자유를 주고  태그나 배너를 넣는 방식이 훨씬 나아보입니다.  (아 퍼나르기 안하면 선정에 패널티는 받아도  제목 제한에 안따라도 될테니 차라리 그게 나을듯;;)    뭐 이런 소리를 하는건...아마도 영화에 대한 아쉬움이 커서일지도 모르겠지만요.  거기다 원제와 거리가 먼 제목도 흠..    영화는 부와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9:0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버지와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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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또 제목. 해결이 날 때까지 생각한다 틈틈히 -_-  이번엔 여러 내용 중 가장 긴 것을 제목으로 선정 해 보면 어떨까 싶었다. 한번 해 보겠음. ----  유행은 돈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공주풍 롱(레이스, 쉬폰, 망사)치마 많이들 입던데 그거 나 대학 입학 했었을 때 유행했던 스타일. 사람들 보고 있으면 그 때 3,4월 캠퍼스 모습과 분위기가 생각난다. 음악 같은 경우는 특정한 순간을 상기시키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예를 들면 제이슨 므라즈의 i'm yours를 들으면 호주에 있던 황밀한테 갔을 때 본다이의 마이어와 웨스트필드 쇼핑몰, 갭 매장과 건널목 그리고 그때의 날씨, 분위기, 햇살, 공기의 느낌등이 생각나는 식. 사람들의 옷을 보고 그런적은 또 처음이군.    ----  왜 다 씻고 나면 이빨을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23:2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배우는 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어버이날. 부모님...정말 고맙습니다! ; ㅁ;]]></title>
	<link>http://violan31.egloos.com/16841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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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8/12/b0134212_4fa9128c40f48.jpg"  
				alt="오늘은 어버이날. 부모님...정말 고맙습니다! ; 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고 그에 보답하는 아주 뜻 깊은 날인 어버이날입니다. 우리들을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시고, 사랑으로 길러주시며 항상 바른 길로서 자식을 인도하신 어버이의 그 깊고 넓은 마음.......  어렸을 때는 '엄마,아빠!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서 감사한 마음을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부모님의 마음이 어떤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근데 점차 자라면서, 성인이 되면서....아버지,어머니의 등을 보니, 부모님의 마음이 어떤지 알 수 있게 되더라구요.  아프고 힘들어도 귀여운 아이들...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당신의 자식들을 위해서  아픔을 삼키고, 슬픔을 뒤로한 채 힘든 거 티 안내시면서 버텨오시면서도 내 아이에겐 좋은 것만 해 주고픈 그 깊은 마음을 전 이제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지만, 그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21:4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드의 고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버이날 :: 가슴이 아려오는 부모님의 뒷모습을 보며 어버이날을 준비해봅니다]]></title>
	<link>http://youblue4.egloos.com/610412</link>
	<guid>http://youblue4.egloos.com/6104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6/63/d0145863_4fa66890bb41a.jpg"  
				alt="어버이날 :: 가슴이 아려오는 부모님의 뒷모습을 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어버이날 :: 가슴이 아려오는 부모님의 뒷모습을 보며 어버이날을 준비해봅니다  이제 어버이날이 곧 다가오는데요. 꼭 어버이날이기 때문이 아니라 봄도 되고 밖에서 활동하기가 좋아지니 더욱 부모님 생각이 납니다. 여러분은 저만치 걸어가시는 부모님의 뒷모습을 보신적이 있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그러한 장면을 떠올리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울컥하는 기분이 드실텐데요.  아마도 부모님들의 살아오신 인생이 순탄치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어버이날을 맞아 많은 선물과 꽃들이 오갈텐데 조금은 여유를 갖고 부모님의 살아오신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찬찬히 돌아보고자 합니다.  보통 어버이날이 되면 감사를 표현하고자 꽃을 선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봄이기 때문에 더욱 어버이날 꽃 선물이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1:1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 줘도 지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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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버지, 어머니의 입버릇이다. 이상하게 부모님께서 내가 어릴적보다 내게 투자하는게 많은 것 같은 요즘이다. 옷을 사주고 이거저거 사먹이고. 옷에도 관심없고 먹는것도 고만고만하니, 다시 말하면 전부 관심밖인 내겐 이따금 짜증스레 다가온다. 아버지한테 불만을 토로하면 큰 싸움이 일어나니 엄마랑 자주 실랑이를 벌이지만, 글쎄. &quot;훈이는 옷 입을 줄을 몰라.&quot; 라며 사이즈가 크고 촌스러운 옷만 잔뜩 사서 결국 입지도 않고 장롱에 처박아두는게 몇 벌이고 먹다 남기는 음식이 몇개며 그러다 먹은 욕은 일반 가정에서 자식들이 먹을 평생의 욕의 배가 될 것이다. 다른건 몰라도 옷 같은 경우는 정말 불만이 많다. 어릴 때부터 자란다 자란다 하며 중1때, 고1때 '졸업할 땐 작아진다' 며 큰 교복을 사입히고 3년 내내 병신같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20:4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 Appropriation, In Emo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75th prescription_대학생이 된 딸이 남자친구를 데려와 밥을 사달라고 해서 너무나 놀라고 난감합니다.]]></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38335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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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님 :   이번에 대학생이 된 딸내미가 교제한 지 한달 정도 된 남자친구가 있다면서, 저에게 밥을 사달라고 합니다. 여태껏 여학교만 다녔고, 한번도 이성교제를 한 적이 없는 딸입니다. 아내에게는 먼저 말을 한 것 같은데, 저에게는 한달 쯤 지나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재미삼아 신촌에서 사주궁합도 봤다고 하는데, 정말 별의별 생각이 다 들고 난감합니다.   제가 어떻게 받아들이면 될까요?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아버님, 엘입니다.   아버님, 진정하세요. 따님의 남자친구라고 해보았자, 기껏해야 20대 꼬꼬마 대학생일 거 아닙니까. 따님 잡아먹는 외계인 같은 건 아니니, 심려치 마세요. 부모님에게 밥사달라고 천진난만하게 인사드리러 올 정도면 아직 상큼하고 귀엽게 연애하는 초보연애인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7:4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팔다리 묶고 수영 시키는 아버지]]></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3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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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팔다리 묶고 수영 시키는 아버지팔다리 묶고 수영 시키는 아버지    팔다리 묶고 수영 시키는 아버지  중국 후난 지방에 사는 45살의 후앙 다오성이라는 한 남성..  그는 35살에 얻은 첫째딸을 끔찍히도 사랑한다고 합니다.  .  그녀는 자신의 심장과 같은 존재라면서..    그런데 그 심장같은 딸을 팔다리를 묶고 그냥 강에다 버려둡니다.  .  그 딸의 수영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라나 뭐라나..  위험한 행동 아니냐고 물어보면 전혀 그렇지가 않더랍니다  그녀의 수영 실력은 최고이며  수영을 하는 동안에 옆에 항상 자기가 있으니까..    앞으로 이 아버지는 딸에게 영국 해협을 건너게 하는 것이  큰 목표라고 합니다.  .    과연 이게 사랑인지.. 학대인지.. 참 이상한 생각입니다.  .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05:3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 6일 셔먼의 현황.]]></title>
	<link>http://xpfkxmfhs.egloos.com/2927061</link>
	<guid>http://xpfkxmfhs.egloos.com/29270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06/46/f0089546_4f7efaac8d044.jpg"  
				alt="4월 6일 셔먼의 현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신님이시여, 저에게 이 고난을 헤쳐나갈 힘을 주소서.-  1. 아버지께서 편찮으십니다. 저번 주에 몸살로 앓아누우시더니 지금은 거동도 불편해지신 모양입니다.   명색이 장남인데 지금 아버지께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서 죄스러울 따름입니다.  그저 하루빨리 완쾌하시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을까요...  2. 오늘 버스를 타고 귀가하던 도중 훈련중인 기계화부대를 봤습니다. 포천이나 의정부쪽이라면 수기사일려나요.  K1 전차와 K200 장갑차, 닷지, 두돈반, 레토나가 몇십대로 줄지어 나와서 그 포스에 압도당했습니다.  지나가던 K200의 M60 사수 장병분에게 거수경례를 했는데 버스 안이라서 알아차리지 못하시더군요.;  어쨌든 오늘은 눈호강 귀호강 다 한 날이었습니다.   3. 어제는 밤늦게까지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23:4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셔먼의 MIOHOL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녁 먹자던 아버지,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더니…]]></title>
	<link>http://sgjlove.egloos.com/10869539</link>
	<guid>http://sgjlove.egloos.com/10869539</guid>
	<description>
	<![CDATA[ 
저녁 먹자던 아버지,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더니… [조선소, 한국사회의 축소판·③] 하청 노동자로 왜 일하나 허환주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기사입력 2012-04-05 오전 8:48:59   ○ 위험의 양극화, 산재는 왜 비정규직에 몰리나 ☞ 연재를 시작하며: &amp;lt;프레시안&amp;gt; 기자는 왜 조선소 하청으로 취업했나   - 기자가 체험한 조선소 하청 노동 &amp;lt;1&amp;gt; 취업 면접 때 묻는 건 딱 하나, &quot;버틸 수 있겠나?&quot; &amp;lt;2&amp;gt; &quot;목숨 갉아먹는 유리 먼지, 여기가 지옥이다&quot; &amp;lt;3&amp;gt; 점심시간 1분만 어겨도 욕설에 삿대질, 경고까지 &amp;lt;4&amp;gt; &quot;6미터 추락 반신불수, 책임자는 알 수 없어&quot;   - 조선소, 한국사회의 축소판 &amp;lt;1&amp;gt; 발 헛디뎌 죽은 다음날, 회사가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9:0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요한 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번역) 아버지에게 강간당했다고 거짓말했던 여성은 무죄]]></title>
	<link>http://delacroix.egloos.com/56481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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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사      (기사 내용을 축약해서 써보았습니다)    자신의 아버지에게 강간당했다고 거짓 진술했던 여성이 거짓말한 사실을 자백한 후에도 기소되지 않을 예정이다. 카산드라 케네디(23, 워싱턴주)는 11살이던 2001년에 자신의 아버지에게 강간당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었고, 그녀의 아버지 토마스 케네디(43)는 혐의를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배심원들에 의해 15년형을 선고받고 2002년부터 지금까지 복역중인걸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과거에 거짓을 진술했던 다른 사람들이 진실을 자백하기를 꺼릴것을 우려해서 카산드라를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경찰은 카산드라가 부모의 이혼 이후 아버지에게 화가 나서 그런 일을 저질렀으며, 죄의식때문에 경찰에 자백했다고 밝혔다.&quot;(이혼 후) 아버지를 더이상 볼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2:3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nslator of Fu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버지]]></title>
	<link>http://pequod.egloos.com/2854537</link>
	<guid>http://pequod.egloos.com/2854537</guid>
	<description>
	<![CDATA[ 
                  조금전에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셨다. 술에 취한 아버지께서는 한국산문 지에 두달연속 글이 실렸다고 기분이 좋으셨다. 아버지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남자다. 중학교 2학년 담임선생님과 상담할 때 그렇게 말한 이후로, &quot;내 아버지 같은 아버지가 되는 것&quot;은 그대로 오늘 이 순간까지 내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가 되었다.     어머니는 나를 낳고 길러주신 부모님 중 한분으로서 사랑한다. 그리고 전업주부가 아니라 원하는 일을 하면서, 화가로서 사는 모습도 충분히 존경할만하다. 하지만 아버지에 대한 느낌은 그것과 조금 다르다. 부모님이기 때문에 사랑하는것 이외에도 그 위에 같은 남자로서의 존경이 덧붙는다. 나는 지금의 아버지가 만약 내 아버지가 아니라 그냥 아는 사람, 스승이나 혹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02:3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디선가 개처럼 죽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황조롱이....]]></title>
	<link>http://auctor.egloos.com/5615755</link>
	<guid>http://auctor.egloos.com/56157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3/15/c0021415_4f5f44ad7cd8a.jpg"  
				alt="황조롱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아침...  비교적 고층의 아파트인데다가, 내 방 앞으론 경치가 확 트이고 나무는 우거졌어도 야트막한 야산이 있는 장소라.. 새벽부터 햇살 하나는 쥑여주는 상황인데..  깜빡하고 블라인드를 치지 않고 잠든 탓에 그 햇살이 나를 깨우더라. (우씽.... 난 가뜩이나 예민한데다 뱀파이어띠라 햇살 싫단 말이다  ;;  )  근데...  &quot;......? 잉...??!?!?!?!?&quot;  내 방 바로 앞에 설치된 에어콘 실외기에 뭔가 ...이따!!!!!!전에 살던 잡것(!)들 들끓어대던 흉가집에서 벼라별 걸 다 보고 듣고 느끼고 산 본햏인지라(...) 당장 안경 쓰고 벌떡 일어났다.(경험상.. 귀X들은 대낮에도 돌아다니더라.  -_-;  전에 살던 집에서.. 그런 악X 부류들에 &quot;의식이 멀쩡한 채로&quot; 강제 OBE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22:0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아아아아아아]]></title>
	<link>http://u2cap.egloos.com/5610974</link>
	<guid>http://u2cap.egloos.com/56109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9/89/c0047789_4f4df1f2b00d0.jpeg"  
				alt="우아아아아아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모님 중국 여행사진을 정리하는데 압도적으로 (찍힌) 아버지 사진이 많더군요.  혹시나해서 이유를 알아보니까 역시나  혼자가는 여행이 아니라면 '사진기를 가지고 갈 필요가 없다.  찍사는 카메라 뒤에 있으니 자신은 안나올꺼 아니냐. '라며  쿨하게 자신의 사진기를 놓고 여행 가심(…)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18:3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젤론의 창고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버지]]></title>
	<link>http://mooyegil.egloos.com/20000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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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28/32/f0035432_4f4c8a7ae4f88.jpg"  
				alt="아버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상에서 가장 인정받고 싶은 사람 세상에서 가장 멀고 가까운 사람 세상에서 늘 한발 뒤 내곁에서 나를 염려하고 사랑해주는 사람 늘 안쓰러운 눈길로 나를 바라 봐 주는 사람 오늘도 목에 걸려 부르지 못하는 이름 아버지...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17:0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나단이 어떻게 날았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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