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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아사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사히</link>
		<description>아사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10:3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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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금 모아본 맥주잔들입니다. 잔덕잔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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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36/d0096136_4fb996c2364cc.jpg"  
				alt="조금 모아본 맥주잔들입니다. 잔덕잔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숨은_필스너우르켈_찾기.jpg  멀쩡한 책장에 드릴질하고 아크릴문짝을 단잉여로운 맥주잔 진열장임다;;래어잔은 없고 그냥 초보수준의 수집상태  구성은 왼쪽 구석부터 오른쪽으로바이엔슈테판500. 에딩거500. 아사히330국산. 레페.파울라너330. 에딩거330. 파울라너500국산머그. 투명우르켈330. 듀벨.기네스국산. 호가든국산. 코젤. 글랜피딕(???)  훈련소 다녀온 이후로 디시주갤질도 끊고돈도 아낄 겸 맥주구입도 줄이고, 대형마트 레이드도 안가다보니벌써 일년 가까이 잔이 늘질 않았습니다;뭐 이정도 구성이면 대부분의 맥주를 커버 할 수 있으니딱히 잔욕심은 없지만 뭔가 아쉽긴 하네요          플래시를 터뜨리니 느낌이 다르네요나중에 잔별로 하나하나 리뷰를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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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0:3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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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핵연료 사이클 - 철퇴를 향한 시나리오를 그리자/ asahi 2012년 5월 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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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핵연료 사이클 - 철퇴로의 시나리오를 그리자      원자력을 생각할 떄, 사용이 끝난 핵연료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라는 난제는 피해갈 수 없다.       일본에서는 그 모두를 재처리하고, 플루토늄을 추출해서 사용하는 [전량재처리]를 대전제로 해 왔다. 핵연료 사이클 노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원전을 없애가는 시대에, 이 노선의 존속이유는 점차 사라지고 있다.       오히려, 플루토늄을 가지고, 그것을 이용하는 걸의 문제점이 커지고 있다.       현재, 정부의 원자력위원회는 원자력에 대한 대강의 책정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가운데, 재처리노선부터의 철퇴를 명확히 해야한다.     -핵불확산에 대한 공헌을       첫번재 이유는 핵확산의 방지이다.       유일한 피폭국인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09:2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I am JayK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회 인프라 - 신설에서 갱신으로 방향을/ asahi 2012년 4월 3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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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회 인프라 - 신설에서 갱신으로 방향을      고도성장기에 정비한 도로와 항만 등 , 다양한 사회 인프라가 갱신기를 맞고 있다.    저출산화로 인구는 감소하고 있다. 고령화에 따른 사회보장비의 증가로 재정난은 한층 심각하다. 경제는 저성장에 허덕인다.    공공투자는 신설에서 유지, 갱신쪽으로 방향키를 꺾어야 한다.    이것을 부상시킨 것은 수도고속도로이다.    1964년의 동경 올림픽을 노리고 착공되었다. 기존의 도로와 하천의 상공을 활용해 300킬로의 노선의 대부분을 다리와 터널이 차지한다. 이 때문에 보수비가 쌓이고, 매일 점검비를 포함하면 연 600억엔에 달한다.    수도고회사는 급격하게 보수가 필요한 부분의 대비에 쫒겨, [계획적으로 보수하는] 손상은 10억여곳에 이른다. 도로자체의 재가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04:4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I am JayK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마일 프리큐어 아사히 사이트 월페이퍼 캘린더 공개       ]]></title>
	<link>http://AnimationI.egloos.com/567223</link>
	<guid>http://AnimationI.egloos.com/5672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3/71/d0134171_4f7aaf53a68df.jpg"  
				alt="스마일 프리큐어 아사히 사이트 월페이퍼 캘린더 공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마일 프리큐어 아사히 사이트에서 4월 월페이퍼 캘린더를 공개했습니다.  1024x768, 1280x1024, 1600x900의 3종의 월페이퍼를 받을 수 있으며 이 월페이퍼와 이전달의 월페이퍼(캘린더 삭제버전)는   http://asahi.co.jp/precure/enjoyment.html로 받을 수 있습니다.동인문화 육성커뮤니티 이스카 (http://isuka.net)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17:0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루히상의 정보프라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징어 카라아게와 맥주한잔 !!]]></title>
	<link>http://ikiiki.egloos.com/561105</link>
	<guid>http://ikiiki.egloos.com/5611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30/30/d0146730_4f7492a5ca3aa.jpg"  
				alt="오징어 카라아게와 맥주한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혹시 오징어 튀김 좋아하시나요?      카라아게는 정통 일식 튀김과는 약간 차이가 있는데요  일본식 카라아게는  오징어 튀김처럼 바삭한 튀김옷을 가진 카라아게와  흰자를 따로 빼 멀랭처럼 거품을 내서 부드럽게 만든 카라아게   이렇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쉐프가 만든 카라아게는  튀김과는 조금 다른 부드러우면서도 튀김의 느낌이 있는 말랑한 카라아게 입니다!!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는데, 아직 판매는 않지만 ㅎㅎ  이 부드러운 녀석은 처음에 임팩트가 막 있지는 않지만 먹으면 먹을수록 맛있는 타입이고  바삭한 카라아게는 처음에 너무 맛있는데 많이 먹으면 약간 물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그런..  이건 입맛따라 다르다고는 생각해요 ㅎㅎ    잡담이 길었지만 !  어쨌든 일 마치고 사장님께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01:5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ikiik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매장 수입맥주브랜드 판매순위(2011년 11월) ]]></title>
	<link>http://Mixologist.egloos.com/420287</link>
	<guid>http://Mixologist.egloos.com/4202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23/03/d0144003_4f1cefe442332.jpg"  
				alt="스타매장 수입맥주브랜드 판매순위(2011년 11월)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ABAR 수입맥주브랜드 판매순위(2011.11.1~11.30)        Best Beer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호가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벨기에의 대표적인 화이트 맥주이다. 보리 맥아와 밀을 사용한 비교적 알콜도수가 낮은 맥주로 상쾌하고 새콤달콤한 향기가 나는  프루티한 맛이 일품이다.    Promotion beer 산토리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전월대비 3배 이상의 판매를 올린 맥주. 이미 국내의 맥주 애호가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맥주로 2005년 벨기에에서 열린 세계적 권위의 주류 품평회  Monde Selection(몽드 셀렉션)에서 일본 최초로 최고 금상을 수상하는 등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풍부하고 부드러운 거품, 그리고 가볍지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14:3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Mixolog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사히 슈퍼드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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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22/03/d0144003_4f1b297276187.jpg"  
				alt="아사히 슈퍼드라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사히 맥주社를 일본 1위 맥주회사로 끌어올린 효자 맥주 아사히 슈퍼드라이       일본인들의 맥주 사랑은 유럽인들 못지않게 대단하다. 술이라기보다는 생활의 일부라고 하는 편이 어울리는 만큼, 맥주는 일본인들의 생활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다. 음식점이나 술집을 찾는 30대 이상의 일본 남자 중 열에 아홉은 &quot;とりあえず,なま!(일단 생맥주!)&quot; 라며 본격적으로 식사를 하기 전에 먼저 맥주를 시킨다. 맥주 수요가 많다 보니 시장을 둘러싼 맥주 회사의 경쟁도 치열하다. 기린, 아사히, 산토리, 삿포로 맥주 외에도 오키나와산 오리온 맥주를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 270여개의 지역맥주회사가 존재하며, 편의점과 대형마트를 돌아보면 각종 브랜드에서 이름도 외우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맥주가 많다. 각 회사가 최소한 분	]]>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06:1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Mixolog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 여름 더위를 식혀줄 생맥주의 모든 것! ]]></title>
	<link>http://Mixologist.egloos.com/418325</link>
	<guid>http://Mixologist.egloos.com/4183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22/03/d0144003_4f1b0c3d76bc5.jpg"  
				alt="올 여름 더위를 식혀줄 생맥주의 모든 것!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 여름 더위를 식혀줄 생맥주의 모든 것!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서 절로 시원한 맥주 한잔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고, 어떤 장소에서도 잘 어울리는 맥주는 여름철 한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술이다. 이런 맥주를 보다 더 신선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생맥주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수입생맥주들까지 선보이며 소비자들은 골라 마시는 재미를 마음껏 누리고 있다. 주류저널과 함께 2009년 여름 독자 여러분들의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다양한 생맥주의 세상을 둘러보자! 글 윤선용 기자  / 사진 이상용 기자   생맥주 전성시대 올까?     국산 생맥주, 맥주 전문점의 증가 속에 인기 지속수입 생맥주, 다양성 확보됐지만 유통 확대는 숙제  우리가 	]]>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04:1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Mixolog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사 조사 – 지금이야말로 정부의 책임으로/ asahi 2012년 1월 20일 ]]></title>
	<link>http://iamjaykay.egloos.com/2837313</link>
	<guid>http://iamjaykay.egloos.com/2837313</guid>
	<description>
	<![CDATA[ 
식사 조사 – 지금이야말로 정부의 책임으로         후쿠시마현에 사는 사람의 하루 식사에는 약 4베크렐의 방사성 세슘이 포함되어 있지만, 이 식사를 1년간 계속하는 경우의 피폭선량은 약 0.02미리시벨트로 이번 봄부터 엄격하게 적용될 국가 기준치의 1/40에 이른다. 전국 53개 가정의 협력을 얻어서 아사히신문이 도쿄대학과 공동으로 그 식사를 분석한 결과, 이런 결과가 나왔다. 세슘은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떨어진 만큼 적어지고, 서일본에서는 거의 검출되지 않았다. 식품중의 방사성물질은 각각 규제치가 있지만 사람에 따라서 먹는 종류와 양은 다르고, 그 중에는 검사에서 누락된 식품도 있을지 모른다. 매일의 식사에서 실제로 어느 정도의 방사성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것일까? 불안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적	]]>
	</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00:4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I am JayK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기 가격 인상 – 탈 도쿄전력 의존의 계기로/ asahi 2012년 1월 18일]]></title>
	<link>http://iamjaykay.egloos.com/2836799</link>
	<guid>http://iamjaykay.egloos.com/2836799</guid>
	<description>
	<![CDATA[ 
전기 가격 인상 – 탈 도쿄전력 의존의 계기로         도쿄전력이 4월부터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기요금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후쿠시마 제1원전의 사고로 발전에 따른 전력 공급이 감소하고, 화력발전으로 보충한 결과, 연료비의 부담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대상은 백화점과 공장, 오피스 등 요금이 자유화되어 있는 50킬로와트 이상의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사업소이다. 도쿄전역에게 있어서 전력판매량의 약 60%, 매상의 거의 절반을 차지한다. 1킬로와트/시 당 2엔60센 전후로 지금의 요금에 상승된다. 평균 17%의 인상이다. 도쿄전력은 8천억엔이상으로 부풀어오른 연료비 증가의 절반 정도를 이번 인상으로 상쇄한다.       도쿄전력은 발전사고의 처리와 배상, 폐로에 관한 비용 등 거액의 부채를	]]>
	</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23:3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I am JayK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만 총통선거 – 대중국 안정을 선택한 민의/ asahi 2012년 1월 16일]]></title>
	<link>http://iamjaykay.egloos.com/2836298</link>
	<guid>http://iamjaykay.egloos.com/2836298</guid>
	<description>
	<![CDATA[ 
대만 총통선거 – 대중국 안정을 선택한 민의         중국과의 교류확대는 좋지만, 방임은 환영할 수 없다. 대만의 총통선거에서, 국민당의 마잉주(馬英九) 총통이 민진당의 차이잉원(蔡英文) 주석을 물리쳤다. 보여진 민의를 줄여서 말하면 이렇지 않을까?       양안관계는 민진당의 전 정권기에 악화되었다. 마잉주는 개선을 내세웠고 4년전의 총통선거에 처음 당선되고, 정기직행편을 운항, 중국에서의 관광객 수용을 해금하고, 자유무역권을 목적으로한 경제협력의 틀을 짜는 협정을 맺었다.   퍼붓는 비에 맞으면서도 승리를 선언한 마 총통은 중국과의 경제, 무역이 확대 될 것이 [지지받았다]라고 강조하고, [향후 4년간도 이 정책을 계속해 간다]고 분명히 말했다.       확실히 최근의 양안관계는 활발하다. 대륙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08:5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I am JayK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자와 공판 – 정치가로서의 실격은 명확하다/ asahi 2012년 1월 13일 ]]></title>
	<link>http://iamjaykay.egloos.com/2836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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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자와 공판 – 정치가로서의 실격은 명확하다         민주당의 전 대표 오자와 이치로(小沢一郎)피고가 동경지법에서 2일간 피고인 질문을 마쳤다. 그는 정치자금수지보고서에 비서들과 공모해서 거짓의 기재 등을 하지 않았으며, 4억 엔의 토지거래도 비서에게 맡겨두었고, 소지한 현금을 빌려준 것 외에는 일체 관여하지 않았다며 무죄를 호소했다. 허위기입의 의혹발각으로부터 2년여, 국회에서의 설명을 계속해서 거부하고, 작년 1월에 강제기소당했을 당시 [법정에서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었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기억에 없다], [비서에게 맡겨두었다]라는 반복이었다. 물론 재판소는 정치사로서의 자질을 논하는 장소는 아니다. 형사책임의 유무는 올 봄의 판결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오자와 씨는 거듭해서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00:0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I am JayK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R 전 사장 무죄 – 여전히 무거운 안전에 대한 책임/ asahi 2012년 1월 12일 ]]></title>
	<link>http://iamjaykay.egloos.com/2835277</link>
	<guid>http://iamjaykay.egloos.com/2835277</guid>
	<description>
	<![CDATA[ 
JR 전 사장 무죄 – 여전히 무거운 안전에 대한 책임         철도사업자에 요구되는 안전대책이라는 점에서 보면, (중략) 기재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한 점이 있다—.        승객 106명이 사망한 7년전의 JR 다카라즈카(宝塚)선 탈선사고로, 고베지방법원은 업무상과실치사상죄를 물어 JR서일본의 야마자키 마사오(山崎正夫) 전 사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선고하면 서 했던 법원의 지적이다. 판결은 조직으로서의 책무가 개인의 형사책임에 연결괴는 것은 아니라고 한 후에, 전 사장은 위험을 예견하는 것이 불가능했다고 결론지었다. 과실사건의 형사재판은 기업의 책임을 묻지는 않는다. 재판소는 그런 한계를 보이면서도 사고방지를 둘러싼 JR서일본의 자세에 엄중한 주문을 덧붙였다. 이 정도의 해석이 가능하다.    	]]>
	</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23:5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I am JayK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체개혁협의 – 목숨을 걸고 야당을 불러들여라/ asahi 2012년 1월 11일 ]]></title>
	<link>http://iamjaykay.egloos.com/2834993</link>
	<guid>http://iamjaykay.egloos.com/2834993</guid>
	<description>
	<![CDATA[ 
일체개혁협의 – 목숨을 걸고 야당을 불러들여라         노다 수상이 이번 주 내에 내각개조와 민주당 당직자 인사에 돌입한다. 작년, 참의원에서 문책결의를 받았던 이치카와 야스오(一川保夫) 방위상과 야마오카 켄지(山岡賢次)소비자담당상을 교체시키는 것과 함께, 세금과 사회보장의 일체개혁을 진행할 태세의 강과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어떤 이유를 붙이든, 작년과 같은 전개이다. 야당은 문책각료가 나오는 국회심사에는 응하지 않는다고 버티고 있다. 정권은 각료를 지키려고 하면서도 결국은 통상국회의 소집 직전에 내각개조의 모습을 취하고 각료의 목을 갈아치운다. 정치 현상에서의 위기감을 결여한, 전과 다름없는 여야당의 상호 버티기이다. 정말 봐 줄 수가 없다.       우리는 참의원이 법적 구속력이 없는 문책결의	]]>
	</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20:4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I am JayK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세대전투기 – 결정에는 의문이 남는다/ asahi 2012년 1월 10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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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항공자위대의 차세대전투기에 미국, 영국 등 9개 국가가 공동개발한 최신예 전투기 F-35를 채용하는 것을 결정했다. 차후 10년에 걸쳐서 42기를 도입한다. 유지비를 포함한 총액은 약 1조 6천억에 이른다. 선정작업에 6년을 걸린 중요한 정책결정이었지만, 민주당정권이 지출규모에 어울리는 노력과 연구를 해온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예를 들면, 레이더에 탐지되기 힘든 스텔스 능력과 고성능 엔진 등, 유럽과 미국이 숨기는 최신기술을 실은 차세대기가 대상이 될 것이라는 것은 일찍부터 알고 있었다. 그 분야는 일본도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그렇지만 독자기술의 개발을 서두르거나, 교섭의 유용한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시승도 하지 않고, 서류심사만으로 판단했다. 상대방의 제안을 그대로 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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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an 2012 03:4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I am JayK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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