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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아서클라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서클라크</link>
		<description>아서클라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0 Aug 2008 03:18: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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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hildhood's End, Bose Companion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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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0/07/c0029407_48b834bd2dd07_t.jpg"  
				alt="Childhood's End, Bose Companion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hildhood's End - Arthur C. Clarke  한국에서 번역판을 구입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절판에 품절이라 도저히 구할 수 없었던 책.   Childhood's End(유년의 끝).  지난 3월 타계한 아서.C.클라크의 작품입니다.  처음으로 들른 서점에서 발견하고 즐거운마음에 단박에 구입해버렸습니다.  국내 미발매, 혹은 절판된 책들이 이곳엔 넘쳐흐릅니다.   원문을 읽는데 얼마나 걸릴지는 알 수 없지만, 열심히 파바박 하고 읽어내려야 할 듯.  어제는 어슐러.k.르귄의 책을 찾아보고 탄성을 터뜨렸습니다.  국내에서 확인하던 원서보다도 엄청난 양이 ㅠㅠ    Bose Companion 2    스피커질 십여년만에 처음으로 구입해본 2채널 스피커입니다.  우퍼없는 스피커는 처음이라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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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ug 2008 03:1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야기하듯, 살아가듯]]></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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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7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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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명박 정부 1학년 1학기 성적표 - 가장 거대한 아스피린 (글로 돌아다니는 건 몇 번 봤는데, 시사만화로 돌아왔네)한나라 정책위의장이 즐겨보는 책도 불온서적? - 뷰스앤뉴스 (국방부 군 반입 금지 도서 목록)우리음악의 명반들 - 신랑각씨 (90년대)  Wild Edibles, Bennigan’s Go Bankrupt - New York Magazine (다른 데들도 어렵다고, 이유는?)Biggest earthquakes in recent California history - Boston Globe (엊그제 캘리포니아에 진도 5.4 지진이 있었죠.)15 Classic Doctor Who Stories for New Fans - Solar Flare (옛날 것도 요즘 것 마냥 재미있으려나?)Arthur C. 	]]>
	</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08 22:0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상] 라마와의 랑데부/아서 클라크, 박상준/2005(1973)/옹기장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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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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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감상] 라마와의 랑데부/아서 클라크, 박상준/2005(1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마와의 랑데부/아서 클라크, 박상준/2005(1973)/옹기장이 라마 2 - 위험한 탐사/아서 클라크, 젠트리 리, 신영희/1994(1989)/고려원 라마 3 - 의문의 궤도 수정/아서 클라크, 젠트리 리, 신영희/1994(1989)/고려원 라마 4 - 남겨진 지구인/아서 클라크, 젠트리 리, 신영희/1994(1991)/고려원 그때는 원작자를 몰랐지만, 내가 처음 아서 클라크(1917-2008)를 만난 것은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스탠리 큐브릭, 1968)’를 통해서였다. 대학 내 영화 소모임이 마련한 상영회였는데, 보통의 이야기 구조-인물에 집중한 순차적 스토리-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꽤 낯선 영화였다. 아서 클라크의 단편(The Sentinel)을 기반으로 스탠리 큐브릭이 영화를 만들었고,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1:0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야의 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서 클라크, &lt;라마와의 랑데부&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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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2/22/c0074822_482714cddc6a6_t.jpg"  
				alt="아서 클라크, &lt;라마와의 랑데부&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읽는 동안 계속 머리 속에서 라마 내부의 모습들을 그려보고 있었다.     원통형으로 생긴 라마의 내부. 인데버의 승무원들이 드나드는 통로는 천장에, 반대쪽 바닥에는 7개의 거대한 뿔들. 자전하고 있으므로 중력(원심력)은 옆으로 작용. 벽면이 곧 땅이고 그 한가운데로는 바다가 있다. 런던, 뉴욕, 파리 등의 다섯개의 도시. 천장에서 북쪽 땅으로 뻗은 세 갈래의 계단. 얼음이 녹아 무너져 내리는 모습. 뿔들로부터 번개가 치는 모습. 각자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는 수많은 바이옷들.    예상을 넘어서는 일들이 끝없이 일어나고 과학적으로 설명되곤 하다가, 이해할 수 없는 움직임으로 사라져간다. 미지의 영역으로 다시금 물러선다.     인간은 진화하고 있고 앞으로도 진화해 나가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우주는 끝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00:5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키코모리 보균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스터 SF, '로버트 하인라인' 사망 20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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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8/37/b0048237_4822e3291e6de_t.gif"  
				alt="미스터 SF, '로버트 하인라인' 사망 20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주복_Space Suit'으로 청소년들을 유혹하고,   '강화복_Powered Suit'으로 청년들을 유혹해서  결코 혼자 힘으로는 헤어나올 수 없는 SF의 세계에 빠져들게 만든  SF 그 자체 '로버트 A. 하인라인_Robert Anson Heinlein'...  (1907년 7월 7일~1988년 5월 8일)      오늘, '아서 클라크', '아이작 아시모프'와 더불어 빅3로 추앙받던 SF계의 킹왕짱캡카리스마 '로버트 하인라인' 사망 20주기 되는 날(잠시 거장에 대한 애도의 묵념을 20초간 실시......).    라는 펄프잡지에 실린 'SF 콘테스트' 광고를 보고 나흘만에 완성시킨 SF데뷔작 이 이라는 일류 SF잡지에 팔린 작가로,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_The Saturday Even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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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May 2008 21:2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수 좋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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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5/37/b0048237_4846b0689f829_t.gif"  
				alt="운수 좋은 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저녁, 아니 어제 밤에는 어린이날도 지나고 했으니 새나라의 어른답게 일찍자고일찍일어나려고 일찍 씻고는 마악 꿈나라로 입장할 준비를 하려는데, 전화가 왔다.(이 야심한 시각의 전화라면?...;)  다행스럽게도 '한 잔 하자'는 '겉저리'님의 전화였고, 마침 근처에 있던 'toonism'님이 집앞으로 픽업하러 왔기에 같이 약속 장소로 질주~  예전에 몇 번 가봤던 술집을 찾아가 겉저리님과 오랜만에 뵙는 겉저리님의 친구분을 만나서는 재미있게신나게흥겹게 놀고마시고외치고 하다가 새벽녘 집으로 돌아와 다시금 늦은, 아니 이른 잠자리에 들려니 '내가 방금 꿈을 꾼건가?'싶은 생각도 살짝 들었는데 암튼무튼 그렇게 5월 7일 수요일을 '아닌 밤중의 술'로 시작하게 되었다.(하루의 시작을 술로 출발해서 좋았다기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20:2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서 클라크'가 예측한 21세기!]]></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727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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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2/37/b0048237_481ac79806981_t.gif"  
				alt="'아서 클라크'가 예측한 21세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앞으로 100년,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란 제목으로   '아서 C.클라크'의 미래 예측 글이 실린 2001년 6월호!  (그 뒤는 월간  5월호~)    월간   5월호에 눈에 띄는 기사가 실려있는데, '아서 클라크' 추모 특집기사에 포함된 '2001년 아서 C.클라크가 에 기고한 2100년까지의 미래'란 제목의 박스 기사!  1968년에 '2001년의 미래를 예측'했던 를 발표한 SF작가이자, 통신위성의 실용화를 50여 년전에 내다보았고 Y2K 문제를 10여 년전에 예측한 미래학자인 '클라크'한테 2001년을 맞아 '앞으로의 미래는 어떨까요?'를 묻는 건 당연지사. 이에 '클라크'가 모노리스를 굴리며 내놓은 답안 14가지가 실려 있는데, 마침 창간호부터 모으고 있는  한국어판이 있길래 찾아보니 14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17:4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판타스틱_Fantastique&gt; 5월호 2008.]]></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725678</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7256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1/37/b0048237_4819c4772f040_t.gif"  
				alt="&lt;판타스틱_Fantastique&gt; 5월호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자_  판타스틱 편집부  출판사_  페이퍼하우스_May 5 Vol.13  발행일_  2008년 5월 1일  가격_  6,900원                  Special  특집 1 / 2008:영원한 SF 오디세이, 아서 C.클라크와의 랑데부  특집 2 / 조지 R.R.마틴, 팝 컬쳐 시대의 새로운 거장을 보다    Interview  라이트노벨 의 작가 전혜진    Fiction  호러 단편 -  / 조성희  SF 단편 -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08 16:3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간 &lt;판타스틱&gt; 1주년 기념 파티에 다녀오다~]]></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718100</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7181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5/37/b0048237_4811a7677dd61_t.gif"  
				alt="월간 &lt;판타스틱&gt; 1주년 기념 파티에 다녀오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개편된 월간  5월호('1주년 기념'으로 '판타스틱 케이스' 증정!)  2. 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는 원조 '낙원떡집' 떡(덕분에 오늘 한 끼 잘~때웠다!),  3. 떡 먹다 체함 현상 방지용 음료 '블랙빈 테라티',   4. 그리고, 포스터...    어제, 홍대부근 클럽 打에서 월간  1주년 기념 파티가 있었다.  대한민국에서 장르전문 잡지, 그것도 SF를 전면에 내세우는 잡지가 창간된다고 했을 때 많은 우려(또는, 더더욱 많은 무관심/냉대...)가 있었으나 지난 1년 세월간 천둥번개북풍한설을 묵묵히 맞아가며 견뎌내고 마침내 대륙황사를 뚫고 무사히 1주년을 맞이한 것을 기념하는 자리로, 1년 동안 잘 지내온 월간  스스로에 대한 칭찬과 더불어 그동안 월간 을 지지하고 격려하며 도움을 주었던 분들	]]>
	</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08 21:4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우주에의 도전_宇宙에의 挑戰_Man and Space&gt; 1978.]]></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695399</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6953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8/37/b0048237_47faff3604bc2_t.gif"  
				alt="&lt;우주에의 도전_宇宙에의 挑戰_Man and Space&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자_  아서 C. 클라크_Arthur Charles Clarke  번역자_  타임-라이프 북스 편집부  출판사_  한국일보 타임라이프_라이프/인간과 과학 시리즈 No.21  발행일_  1982년 4월 20일(초판 1980년 12월 1일)  가격_  14,000원              1. 꿈에서 현실로  우주에의 오랜 동경  2. V-2호와 미사일 기술  로켓의 역사 700년  3. 너무 길었던 미국의 봄  모든 로켓의 아버지  4. 위성 발사 경쟁  낯선 세계를 개척한 사람들  5. 지칠 줄 모르는 하늘의 사절  현지보도기자의 우주소식  6. 달에 도전한 10년  달을 겨냥한 우주비행의 이정표  7. 행성의 세계를 엿보다  달을 넘어 아득히 먼 천체로  8. 우주의 침묵을 두드리다  태양계를 누비는 새	]]>
	</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08 13:3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주최강의 자랑쟁이, '아이작 아시모프' 사망 16주기!]]></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6919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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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8/37/b0048237_47ec82fde90d0_t.gif"  
				alt="우주최강의 자랑쟁이, '아이작 아시모프' 사망 16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이 맘때 지구를 떠난 '커트 보네거트(4월 11일)'를 트랄파마도어 행성에서 만나   개정판 의 인물란에  '킬고어 트라우트'를 SF작가로 등재하느냐, 마느냐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이던중   '아서 클라크'의 사망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라마로 향하고 있을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1920년 1월 2일~1992년 4월 6일)    오늘은 '로버트 하인라인', '아서 클라크'와 더불어 빅3로 추앙받던 SF계의 다작가이자 대작가인 '아이작 아시모프' 사망 16주기 되는 날(잠시 거장에 대한 애도의 묵념을......).    시리즈와 시리즈의 작가이자 '로봇공학 3원칙'의 창시자이며 살아생전 자그만치 500권이 넘는 저서를 남긴 '아시모프'박사(생화학_biochemistry 분야	]]>
	</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08 23:1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 넣은 '클라크' 2_단편]]></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689699</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6896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5/37/b0048237_47f64a4680595_t.gif"  
				alt="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 넣은 '클라크' 2_단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1.  1951.  나는 느긋하게 누워서 남쪽 지평선에 솟아 있는 산벽_山壁의 이곳저곳을 바라보았다.  시선을 돌리려는데 서쪽 30마일 쯤에 우뚝 솟은 거대한 절벽 꼭대기에서 금속성 물체가 빛나고 있었다.  도대체 어떤 종류의 바위이길래 저렇게 밝게 빛날 수 있는지 궁금해진 나는 다음날 날이 밝자마자 등산장비를 챙겨 그 절벽 아래까지 탐사차량을 몰고 간 뒤 밧줄을 묶고는 등정을 시작했고, 절벽을 타기 시작한지 한 시간 가량만에 마침내 마지막 모서리를 기어올라 똑바로 선 뒤 앞을 응시했다.  바로 그 순간에도 나는 어떤 기묘하거나 신기한 것을 발견하리라는 생각은 거의 하지 않았다.  그곳엔 사람의 키보다 두 배는 높게 솟아오른 초대형 냉장고가 문이 활짝 열린 채 세워져 있었을 뿐이다.  아마도 처음 몇 	]]>
	</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08 00:3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34-20080331. ::2008 월간 &lt; SF번개&gt; 04::]]></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6833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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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30/37/b0048237_47ef385e2125d_t.gif"  
				alt="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34-20080331. ::2008 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외비.    발신 : SFace.    수신 : 스페이스 오딧세이.    공개 적극 권유.    원본임.      제목 : 월간 &lt; SF번개&gt; 04      :: 시간 ::  4월 5일 토요일 오후 7시    :: 장소 ::  서울 중심가(우주의 네번째 행성에 있는 레스토랑식 호프?...)    :: 내용 ::  SF 부족민간의 친목도모 + 도서교환    :: 자격 ::  책을 좋아하거나(특정 장르에 대한 편견은 사절),  사람을 좋아하거나(식인종 및 인질범은 사절),  술을 좋아하거나(주사파나 주정꾼도 사절)  또는 이제부터라도 그중 무엇이든 시작해 볼 마음이 있다면 누구나 환영!    :: 준비 ::  회비 1~2만원(+교환/증정/판매용 도서...)            덧, 낮이 점점 길어지는 	]]>
	</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08 17:0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낙원의 샘_The Fountains of Paradise&gt; 1979.]]></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6798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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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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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t;낙원의 샘_The Fountains of Paradise&gt;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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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자_  아서 C. 클라크_Arthur Charles Clarke  번역자_  정성호  출판사_  주변인의길  발행일_  1992년 7월 1일  가격_  4,500원              와 함께 70년대의 '아서 클라크'를 대표하는 또 한 편의 작품이 있었으니 바로 !  &quot;내가 신들한테로 향하는 계단을 올랐던 나라&quot;라고 했던 실론(스리랑카)을 염두에 둔 '타프로바니'란 가상 국가를 배경으로 적도상공 3만5786km에 위치한 정지궤도에서 케이블을 늘어뜨려 지상과 연결하는 '우주 엘리베이터'의 건설이라는 어찌보면 '클라크'의 평생 소망을 자신의 분신임에 틀림없는 '모건' 박사, 혹은 '카리다사'를 통해 2,000년의 세월을 넘나들며 실현화시킨 작품으로, '아서 클라크, 최후의 걸작!'이라는 평이 전혀 무색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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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Mar 2008 20: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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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 넣은 '클라크' 1_장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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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 넣은 '클라크' 1_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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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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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Mar 2008 20:15: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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