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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아오이유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오이유우</link>
		<description>아오이유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8 Sep 2008 23:59: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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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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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8/00/f0040300_48df9b80b32a2_t.jpg"  
				alt="ao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좋아하는 아오이양. 갈수록 마르는거 같아.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23:5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sound y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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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철콘 콘크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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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5/33/b0018233_48ce65f1302e7_t.jpg"  
				alt="철콘 콘크리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갑자기 생각나서 올리는 철콘 콘크리트. 사실 그리 유명한 애니는 아니다. TV판 애니는 아니고 2006년 극장 개봉작 영화인데 아오이 유우가 성우로 나온다길래 봤던 영화다.  나름 극찬을 받았던 애니지만 나하고는 별로 안 맞는 거 같다.  하지만 이 영화....비주얼 하나는 끝내준다. 포스터는 병신 같이 보이지만  실제로 영화를 보면 비주얼은 꽤 잘 만들었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어차피 나는 음성을 들을려고(....)  본 거라서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오로지 음성에만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기에..;;;  결론은 아오이 유우 아니였음 보지도 않았을 애니라는 거.  그래도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은 은근히 좋아하더라는...  왜 좋아하는 거야. 도대체...  곁다리 붙이자면 '철콘' 은 '철근' 을 애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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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08 22:4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parallel world]]></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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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나와 앨리스 - 돌아가고 싶은, 깨끗한 빛의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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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래 전에 봤던 하나와 앨리스는 사실 그렇게 인상적이지 않았다. 결국 오랜 시간이 지나 기억에 남았던 것은, 그 영화에는 아오이 유우가 출연했으며, 마지막 즈음 그녀의 발레씬이 정말 아름다웠다는 것 뿐. 지금 생각해보니 그 때 나는 정말 메말랐었나보다. 다시 본 하나와 앨리스는 이렇게나 사랑스러운 영화였는데! 어떻게 하나도 몰랐을까.  사춘기 소녀들의 풋풋함, 사랑스러움이 영화에서 마구마구 배어나오는 게, 마치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끈한 토스트에 상큼한 딸기쨈을 바르고 녹아들기를 기다려 30분 후에 먹을 때와 같았다. 희끄무레해서 괜히 더 뽀얀 것 같고, 몽롱하기도 하고, 더 깨끗해 보이는 하얀 자연빛은 빠짐없이 언제나 모든 컷에 들어가 있었다. 컷과 컷을 연결하는 요소가 이야기가 아니라 그 몽롱한 하얀빛이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22:1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 i e s t a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KY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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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영화 관심 간다... 포스터 나왔으니 얼마 안남았다는 말이군!!  아오이 유우 + 봉준호 감독님, 과연 어떤 임프레션을 전해줄지?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22:2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re on the blitzkrei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나코와 나나오-누나와 동생이 되는 날 (七子と七生-姉と弟になれる日~, 2005)]]></title>
	<link>http://titicat.egloos.com/18079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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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9/48/a0012148_48c549f662441_t.jpg"  
				alt="나나코와 나나오-누나와 동생이 되는 날 (七子と七.."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VD 재킷. 치넨 유리와 아오이 유우의 만화같은 사진이 붙어 있다.  나나코와 나나오-누나와 동생이 되는 날 (七子と七生-姉と弟になれる日~) 은 2005년 NHK 드라마로 방영된 단막극으로, 막 스무 살이 된 아오이 유우와 어린 치넨 유리가 주연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큰 산을 벗한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이며, (어쩐지 귀에 익숙한 스타일의 음악이라 생각해 크레딧을 유심히 보다 발견했는데) 놀랍게도 영화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가 음악을 맡았다. 그래서 그런지 영화 속의 다양한 배경들과 소품들과 더불어 마치 한 폭의 지브리 애니메이션과 같은 느낌의 아름다운 드라마였다. 대략의 줄거리는 아버지의 불륜으로 복잡해진 가정사를 딛고 새롭게 가족애를 만들어 가는 어린 남매의 모습을 그려냈는데, 특별한 내용은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01:2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VisionStyler | 함께가자 대한민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콰이어트 룸에서 만나요 - 기구한 삶의 여성 작가, 정신 병원에서 성장하다]]></title>
	<link>http://tomino.egloos.com/38958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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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8/77/b0008277_48c4716ccd43b_t.jpg"  
				alt="콰이어트 룸에서 만나요 - 기구한 삶의 여성 작가,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리랜서 작가 아스카(우치다 유키 분)는 과도한 업무에서 비롯된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해 약물 중독으로 인한 자살 기도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환자들 사이에서 ‘콰이어트 룸’이라 불리는 격리실에 갇힌 아스카는 냉정한 담당 간호사 에구치(료 분)와 대립하고, 거식증 환자 미키(아오이 유우 분)와 친해지며 조금씩 병원 생활에 적응해 갑니다.    현대 사회에서 비롯되는 과도한 스트레스에 못 이겨 정신 병원에 입원한 여성 아스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마츠오 스즈키 감독의 ‘콰이어트 룸에서 만나요’는, 공간적 배경으로 인해 박찬욱 감독의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를, 고독한 여성들이 각자의 삶의 틀을 벗어나 타인과 교감한다는 의미에서는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를, 기구할 정도로 복잡한 인생 유전의 여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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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Sep 2008 09:3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人のセックスを笑うな ; don't laugh at my romance]]></title>
	<link>http://nocareer.egloos.com/20050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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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6/83/e0019683_48c23be72cf1c_t.jpg"  
				alt="人のセックスを笑うな ; don't laugh at my romanc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人のセックスを笑うな  don't laugh at my romance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마라  지루한데 아오이유우가 콩알만큼밖에 나오질 않잖아. 사무실에 홀로남아 영화본 의미가 없네. 집에나 가야지.  아! 그리고 제목에 낚이실까봐 ; 섹스신없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17:2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ce from Strawberrymil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말라]]></title>
	<link>http://finring.egloos.com/45849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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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1/13/c0035513_48ba4b1c7f45e_t.jpg"  
				alt="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말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당히 자극적인 제목도 그렇고 실지로 영화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재도 상당히 자극적인데, 드라마에 흔히 쓰이는 연상의 여성과의 불륜 정도, 실제로 영화를 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오이 유우'가 나온다는 것만 봐도 도저히 그런쪽의 영화는 아니라는 걸 알 수 있겠지만 말이죠.   아오이 유우를 제외하고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에 별로 재미도 없고 지루하지만 굉장히 느낌이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주는 영화입니다. 남자들이 보그같은 여성패션잡지를 보면 재미는 없지만 굉장히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받는 것과 비슷하달까요.    뭐, 이러니 저러니 해봐야 제가 이 영화를 보기로 한 것은 순전히 아오이 유우가 주인공으로 나오기 때문이었는데, 그러한 목적에서 이 영화를 보기로 하시는 분들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16:5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간업무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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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9/83/e0019683_48b7a84941951_t.jpg"  
				alt="주간업무보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료앤짐의 화장실을 어떻게든 처리해야겟다. 임시방편으로 만들어 놓은 화장실은 온 집안에 모래를 흩어놓기에 매우 적합해서(사막화라고 하는듯 하지만 사실 지압발판화랄까. 사막은 모래 입자가 고와서 밟을 때 까슬까슬하진 않을것 아냐) 하루라도 방을 닦지 않으면 (사실 방 닦고 걸레 빨고 나오면 또 다시 어석어석할 정도) 온 집안을 모래알로 장식하게 될 듯 하다. 문과 뚜껑이 잇는 화장실을 커다란 박스를 구해다 만들거나 구입을 할 생각이지만, 고양이 화장실은 왜이리 심플하고 아름다운것이 없는지 (제일 싫어하는것이 뭔가 야릇한 곡선들로 만들어 놓곤 인체공학이니 어쩌니 떠드는 제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8:5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ce from Strawberrymil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おせん ; os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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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5/83/e0019683_48b2320e139d8_t.jpg"  
				alt="おせん ; ose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おせん ; osen aoi yu ver.  아오이유우때문에 본 드라마. 캡쳐앞에 장사없다고, 십회를 보는 동안 눈 풀린 지못미 캡쳐량도 실로 상당햇다. 뭐 결국 이 드라마는 뭐 사라져가는 전통이나 아무튼 그런것을 지키자는 얘기를 매번 계속계속 하니까 좀 별로 내용도 별거 없고 그냥 그냥 그랫는데, 그래도 사랑스러운 아오이유우양이 나처럼 술을 홀짝홀짝 잘도 쳐 마시니 귀여워귀여워  아- 다시 태어나면 꼭 아오이유우로 태어날끄얌                   	]]>
	</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08 18:2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ce from Strawberrymil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title>
	<link>http://kitehana.egloos.com/2024304</link>
	<guid>http://kitehana.egloos.com/20243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8/37/d0053337_48a9837c23b3f_t.jpg"  
				alt="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amp;lt;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amp;gt;를 드디어 보았다.  한국에 개봉관도 없어서 무척 보고 싶었는데 구하게 되서 기뻣다.  책이 원작인 일본 영화인데 아오이 유우가 나온다고 해서 무척 기대하고 있었는데, 결과는 그으-닥.  원작도 미적지근한 스토리이긴 했지만   영화로써 만들어질 때는 기대가 컸는데  실망!    요즘은 흰우유가 자꾸 땡겨서 한밤중에 흰우유500ml와 샤브레를 먹으며 감상했는데  보다가 정말 졸려서 끌려다가 몇번 참앗다 -ㅁ-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23:1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나그림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시시 蟲師(충사)]]></title>
	<link>http://hishou.egloos.com/2014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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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1/05/d0018705_489faaf7c121e_t.jpg"  
				alt="무시시 蟲師(충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니메이션 '아키라'로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얻은 오토모 가츠히로 감독의 2006년작 실사 영화. 오다기리 죠, 아오이 유우, 오오모리 나오 주연. 우루시바라 유키의 만화 '충사(蟲師)'를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먼 옛날 일본을 배경으로 불가사의한 생명체 '무시'와 이를 느낄 수 있고, 이것을 인간으로부터 떼어내는 일을 하는 '무시시'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100년 전, 일본에는 '무시(蟲)'라는 신기한 생물이 있었다. 정령도 유령도 원령도 아닌 이 생명체는 때때로 인간에게 븡의되어 불가사의한 자연 현상을 불러 일으켰다. 무시의 생명의 근원을 조사하여 수수께끼를 푸는 한편, 무시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을 치유하는 능력을 가진 자들을 사람들은 '무시시(蟲師)'라 불렀다.    영화 초반에 등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12:1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Why n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꿈속에서 만난 아오이 유우, 남자들의 야마토]]></title>
	<link>http://airline.egloos.com/1884416</link>
	<guid>http://airline.egloos.com/18844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1/18/e0085918_488369f1aee75_t.jpg"  
				alt="꿈속에서 만난 아오이 유우, 남자들의 야마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 근래에도 어김없이 연예인 꿈을 꿨다. 지난주에는 유독 연예인이 자주 나왔는데, 왜 뜬금없이 이 사람들 꿈을 꿨는지는 알 수 없으나,  원래 내 꿈속에 나타나는 연예인은 평소 관심없던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먼저 쯔지노조미, 카고아이. 이 두 사람이 유치원 학예회 초청공연을 하는 꿈이었다. 아마도 나도 유치원생이었던 모양이다. 두 사람이 꽤 커보여서 목을 한참 젖히고 쳐다봤으니.. 춤과 노래를 곁들인 콩트 비슷한 것을 하고 있었는데, 카고 아이가 에드립으로 재미있는 춤 동작을 하자  갑자기 앞줄에 있던 유치원생 아이가 튀어 나가서 계속 따라하는 것이었다. 끊임없이. 그러자 선생님들이 그 아이를 끌어내려 하자 아이는 울상을 지으며 버티는데,  카고 아이가 제지 하더니, 그 아이와 함께 그 춤을 계속 추는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02:0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DAY AT THE BUS STO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문화생활을 위한 equip......]]></title>
	<link>http://aosora.egloos.com/1972451</link>
	<guid>http://aosora.egloos.com/19724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1/38/d0021138_4876a7837a39f_t.jpg"  
				alt="내 문화생활을 위한 equi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음악과는 떨어져 살 수 없을꺼라 얘기했다  좁디 좁은 1G 의 H10 jr. 를 못견디다  고심하고 고심하다 E100 으로 구입했다   아이팟 2세대 시절에 30G 도 모자랐건만,  1G 의 익숙해진 나머지 8G 의 용량도 다 채우지 못한채 들고 다니고 있다  곧, 모자르다 투덜되겠지    ++ 아오이 유우의 새 사진집이 발간되었다  아마도 그간 활동의 정리라고 할 수 있는 책이랄까  다른 사진집들은 비싸서 엄두도 못내고 있다가  이것저것 말들이 많고 좀 작은 사이즈와 착한 가격에  고민없이 집어왔다   그녀의 사진집을 보면 언제나 드는 생각은 '정말 사진 잘 찍는단 말야.'  모델의 힘이 98.999999999999.....% 이긴 하지만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09:3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Drunken Cat's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2분기 일본드라마]]></title>
	<link>http://lysh.egloos.com/4459811</link>
	<guid>http://lysh.egloos.com/44598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1/22/c0074822_4869f3bcbd3d7_t.jpg"  
				alt="2008 2분기 일본드라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 Around 40 ~ 주문이 많은 여자들 ~ &amp;gt;  아마미 유키때문에 보기 시작했고, 아마미 유키때문에 끝까지 보게 된 드라마. 40대 근처의 여자들이 어떤 생활을 하고, 어떤 고민들을 가지고 있는지는 여전히 그다지 관심이 없다. 아마미 유키는 &amp;lt;여왕의 교실&amp;gt;&amp;lt;탑 캐스터&amp;gt;에 이어 세번째로 보게 됐는데 역시 신뢰할 만한 여배우다. 중간에 &amp;lt;엔카의 여왕&amp;gt;은 도저히 계속 볼 수 없어 중간에 접었었지만. 내가 본 순서대로라면, 캐릭터가 점점 부드러워지고 있다. 가족의 식사나 친구들 모임같은 왁자지껄하고 따뜻한 장면들이 좋았다. 나이브한 결말은 실제로 저런 상황에 있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위안이 되려나 빈정상하려나, 나로서는 알 수 없지.      &amp;lt;오센&amp;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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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18:3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키코모리 보균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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