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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아웃라이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웃라이어</link>
		<description>아웃라이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5 Dec 2011 22:0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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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웃라이어 - 말콤 글래드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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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25/58/d0118958_4ef71d309f47a.jpg"  
				alt="아웃라이어 - 말콤 글래드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책의 큰 골자는 이렇다. &quot;(책 홍보하는 문구에서는 성공만을 다뤘지만)성공이든 실패든 그 원인을 개인과 그 당시의 객관적인 상황에서 찾기보다는 환경, 그들이 속한 지역과 그곳의 문화를 중심으로 살펴야 한다.&quot;는 것. 비틀즈가 성공한 것은 1만시간의 연습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던 함부르크 시절의 환경 덕이 크고, 대한항공 비행기가 괌에서 추락한 것은 피로가 누적된 기장, 좋지 않은 날씨만이 원인이 아니라 한국의 권위적인 문화 때문에 부기장이 기장에게 상황에 대해 곧이곧대로 말하지 못했던 것도 큰 원인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긴, 이건 어찌보면 정말 당연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지금 우리 한국 사회에 사는 사람들이 누구든 큰 성공을 하고자 하는 꿈을 꾸는 것이 황당무계하지만은 않은 것도 우리가 이런 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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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Dec 2011 22:0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t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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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웃라이어(Outli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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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웃라이어 말콤 글래드웰 지음, 노정태 옮김, 최인철 감수 / 김영사 나의 점수 :    심리학자가 쓴 책이라서 심리학 내용인줄 알았던 당돌함속에 마지막장을 넘겼다.  신선함과 고리타분함이 공존하는 아리까리한 책이다.... 말콤의 논리에 따르자면..우리나라는 더 많은 아웃라이어들이 존재한다... 아니.. 아웃라이어들이 가질수 있었던 절대 절명의 시간적, 문화적 기회가 더 많이 존재 했고 그런 기회을 잘 이용한 똑똑한 그들은 세계 굴지의 기업인으로...정치인으로... 아성을 높이고 있다...   그런데 난? 난 토요일도 없이 하루 10시간씩 개발해야하는 기업에 일할수 있는 기회도 10년간 가졌고 IMF라는 시대적 이데올로기속에서도 끝까지 살아 남은 끈기도 있고 김과장, 이차장보다 아저씨, 오빠라고 부르며 대한	]]>
	</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11 20:0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리의 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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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6개월간 LPR 구현에 집중하고 나니 머리가 깡통이 된 기분이든다.. 좋아하는 심리학 서적 2권을 구입했다.. 왜 자꾸 이런류들의 책들만 땡기는걸까?? 빨리 보고 싶다.. -.- 	]]>
	</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11 14:5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리의 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웃라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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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6/30/39/d0050939_4e0b4630cfaa7.jpg"  
				alt="아웃라이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웃라이어'란 보통 사람들과 다른 뛰어난 사람을 말한다.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아웃라이어가되었는지를 파헤쳐본다. 성공하고 뛰어난 사람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이런 책을 읽으면 나도 비슷해질 수 있는가! ㅋㅋ 암튼 궁금하다.  책은 1만 시간을 강조한다. 성공에 이르기 위해서는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천재도 그냥 천재라 재능이 지속된게 아니라 1만 시간의 연습 및 노력을 통하여 유지되는것이다. 예로 비틀즈와 빌게이츠를 들었다. 비틀즈는 함부르크 클럽에서 일주일(7일) 내내 하루에 8시간씩 연주를하였고 빌게이츠는 잘만나 부모와 환경 덕에 1만 시간의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경험하여 성공한것이라 말한다. 물론, 노력뿐 아니라 운과 용기 등.. 여러가지가 필요하지만 실력은 그냥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
	</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11 00:1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루칩 [BLUE CH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웃라이어]]></title>
	<link>http://badsaarow.egloos.com/10652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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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26/80/a0109780_4d3fa78a7d451.jpg"  
				alt="아웃라이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공 혹은 자기개발 서적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그 정점을 찍은 책이 &quot;시크릿&quot;이란 책이었다.그 유명한 &quot;시크릿&quot;을 읽고 난 후 느낌은, &quot;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그렇다면 지금 가난한 사람이라니,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는 사람은 사회의 문제가 아닌, 그냥 그 개인 자체가 간절히 원하지 않은 그 개인의 문제라는 것이군.  뭐 이런 쓰레기 같은 책이 있나?&quot; 였다.    아웃라이어 이 책이 꽤 인기있었던 책인데, &quot;성공&quot;관련 서적이라 지레 짐작하고 제껴놓고 있다가 빌려봤다.    어느정도 선입관을 가지고 읽어 봤는데, 이 책에 대한 나의 선입관은 완전히 틀렸다.성공 사례와 성공의 원인을 분석해 놓은 글들을 읽는데, 구태의연하지 않고, 도덕책을 읽는 따위도 아니었다.  기억나는 내용들.  1. 캐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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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an 2011 08:4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젠가는 마추피추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읽은책] 아웃라이어]]></title>
	<link>http://pennyweb.egloos.com/4505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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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웃라이어 -   말콤 글래드웰 지음, 노정태 옮김, 최인철 감수/김영사  빌게이츠와 비틀즈의 1만시간의 법칙때문에 잘 알려진 아웃라이어.    물론 나도 읽으면서 1만시간 법칙에 대해서 많은 감명을 받았고,     1만시간 이라는 시간을 계산해보고 놀랍다는 생각도 했다.    이 책에는 그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마태복음의 법칙, 비행기 사고에 담긴 문화적 차이 등의 주제도 상당히 흥미롭다.    마태복음의 법칙은 어린시절의 1년과 성인의 1년은 다르다라는 관점에서 출발한다.    같은 해에 태어난 아이라도 상반기에 태어난 아이와 하반기에 태어난 아이는 차이가 존재하며,     이 차이가 기회의 차이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차이를 인식하고 제도를 그에 맞도록 개선한 나라에 대해서도 소개	]]>
	</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10 14:5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美. 親. Wo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 9월 트위터 모음 #1/2]]></title>
	<link>http://dbyujin.egloos.com/53963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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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11/27/34/c0047134_4cefd288e20dd.jpg"  
				alt="2010년 9월 트위터 모음 #1/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책장 좀 빨리 넘기라옹    2010-09-01 00:32:00 늦게나마 챙겨본 유희열의 스케치북, 나비의 노래솜씨에 반했다. GOD의 어머님께는 가히 하일라이트. 마지막 팝송은 조금 에러였던 느낌이라 아쉬웠다. 박명수의 2시의 데이트에 나온다고 하는데 컬투팬인지라... 앞으로가 기대된다.    2010-09-01 00:35:00 배틀스타 갤럭티카를 늦깎이로 챙겨보는데, 가이어스 발터 박사는 완전 인셉션 당한 상태더군요. 이제 시즌 1 끝냈습니다. 계속 달릴거 같아요. 추천하는 미드입니다. #middang    2010-09-01 16:03:00 아웃라이어, 개인의 노력과 그를 뒷받침 해줄 수 있는 시대적 환경과 문화적 배경의 삼합을 말한다. 결론은 운칠기삼일까? 중요한 점은, 이 글을 읽고나	]]>
	</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10 00:3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git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콤 글래드웰 &lt;아웃라이어&gt;]]></title>
	<link>http://kmstudio.egloos.com/2649487</link>
	<guid>http://kmstudio.egloos.com/26494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1/21/79/f0061579_4ce89ea221fcc.jpg"  
				alt="말콤 글래드웰 &lt;아웃라이어&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점의 추천 도서/인기 도서 코너의 한 켠을 수북이 채우고 있는 책이 있다. 이른 바, &quot;자기 계발서&quot;라 불리는 녀석들은 왜 우리가 성공에 이르지 못했는지,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 꽤나 명쾌(?)하게 분석하고 있는 듯 보인다. 적어도 그 책을 읽는 동안에는 우리를 열정에 불타오르게 하기 때문이다. 비록 며칠 후에 완벽히 사라져 버리는 것이 문제지만.    난 사실 &quot;자기 계발서&quot;를 좋아하지 않는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싫어한다고 하는 편이 옳을 것이다. 책에 담겨져 있는 내용 하나하나가 거짓은 아니겠지만, 자기 계발서를 읽는 것이 내 삶에 의미있는 차이를 만든다고는 믿지 않기 때문이다. 나름대로 내가 처해 있는 이 상황은 &quot;안정 상태steady state&quot;이고, 그 안정성에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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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Nov 2010 13:2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KM-stud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00시간]]></title>
	<link>http://jiujitsu.egloos.com/38800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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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 가지에 10000시간 투자하면 소위 말하는 달인이 된다고 합니다.  Outlier에 따르면 타고난 사람들, 즉 소위 천재라고 하는 사람들도 따지고 보면 한 분야에 10000시간 이상 투자한 이후에야 그 이름을 떨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10000시간이라는 숫자는 결국 사람들이 다 알고 있지만 실행하기 힘든 노력과 집중도가 달인이 되는 비결이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느낌입니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난무하는 현 시대에 진정한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범인인 이상 이 10000시간의 벽을 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고나 할까요. 10000시간는 목표를 어떻게 넘느냐에 대한 것 역시 빼놓을 수 없이 중요한 점입니다.    제 이야기로 넘어와, 주짓수를 하면서 제가 세운 1차적 목표는 10000시간	]]>
	</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10 12:2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badbo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공한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 아웃라이어 ]]></title>
	<link>http://re5683.egloos.com/17263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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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03/92/a0099292_4c57a9123f02b.jpg"  
				alt="성공한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 아웃라이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인턴때문에 책 읽을 시간이 많지는 않은데지하철 이동시간 짬짬이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지루함도 덜어주고~ 첫번째 책 리뷰는 말콤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를 해볼까 한다.    &amp;lt;아웃라이어&amp;gt;의 사전적 정의는 1. 본체에서 분리되거나 따로 분류되어 있는 물건2. 표본 중 다른 대상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통계적 관측치를 뜻한다.   한마디로 성공한 사람들이 성공한 이유에 대한 책        1부에서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흔해 빠진 최루성 신파극'이나   '평범한 사람이 감히 근접할 수 없는 영웅들의 무용담'  대신  성공하는 사람들이 누렸던 행운과 그들이 태어난 시대적 배경, 세대 등의 요인을 객관적으로 제시했다.  세기의 부자 빌게이츠, 마이크로시스템의 창시자 빌조이, 세계적인 가수 비	]]>
	</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10 14:3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is is my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LCOLM GLADWELL - OUTLIERS -]]></title>
	<link>http://yish.egloos.com/5311510</link>
	<guid>http://yish.egloos.com/5311510</guid>
	<description>
	<![CDATA[ 
아웃라이어  말콤 글래드웰 지음, 노정태 옮김, 최인철 감수 / 김영사  나의 점수 : ★★★★★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찾은듯.. 내용에 정말 흡인력이 있는 책이었던..     이 책에서 아웃라이어는 일반적인 사람들과 동떨어진 사람을 말하는데 예를 들면 스티브잡스나 빌게이츠 같은 사람들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성공하는 사람들에 대해 단순히 그들의 천재성에 주목하는게 보통이지만 이 책에서는 단순히 천재이기만 해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성공에 관여하는 요소로 사회, 문화, 기회, 운, 그리고 1만시간의 법칙으로 대변되는 노력과 태도와 같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은 우리나라의 교육자, 교육정책 입안자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
	</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10 01:4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y hungry, Stay fooli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웃라이어-말콤 글래드웰]]></title>
	<link>http://jelly8318.egloos.com/8831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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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웃라이어 말콤 글래드웰 지음, 노정태 옮김, 최인철 감수 / 김영사 나의 점수 : ★★★★  생각의 벽을 깨는 이야기들     아.. 읽고나서 바로바로 쓸걸. 분명히 다 읽고 난 직후에는 이런저런 생각이 뿅뿅 많이도 들었는데 미루다 보니 생각나는게 훨씬 없네 :( 그렇지만 더 없어지기 전에 조금이라도 써놔야겠다는 생각에 이제라도..  성공에 대한 책이라는 이야기와 '1만 시간의 법칙'에 대한 이야기를 얼핏 들어서, 후천적 노력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이겠거니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지만 책에서는 그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이 누린 행운과 시대적 배경과 환경, 문화의 영향을 이야기하며 이때까지 내가 가지고 있던 성공에 대한 편견에게 '틀렸다!'고 외치고 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10 01:4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weet little thin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평] 아웃라이어(OUTLIERS), 말콤 글래드웰]]></title>
	<link>http://meshsmooth.egloos.com/4781587</link>
	<guid>http://meshsmooth.egloos.com/47815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29/09/b0055909_4c28c529e2c07.jpg"  
				alt="[서평] 아웃라이어(OUTLIERS), 말콤 글래드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핑클의 이효리는 똥도 안쌀꺼라고 우기던 친구놈과 논쟁 끝에 싸우곤 했던 아름다웠던(응?) 초딩시절, 유난히 또래 친구들보다 잘뛰고 뽈을 잘차서 &quot;짐승&quot;이란 별명으로 불리곤 했던 그 친구가 기억난다. 수업시간에 항상 도덕책 영희얼굴 성형시켜주길 즐겼지만 시험만 치면 항상 100점이던 그색퀴도 누구나 한번쯤 만나봤을 것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말콤 글래드웰 아저씨의 신간 &amp;lt;아웃라이어&amp;gt;는 그런 시베리아 색퀴들에 대한 신선한 고찰이 가득 담겨있는 책이다. 다시 말해서 빌게이츠 아저씨나 모짜르트처럼 우월한 존재들에 대한 책이란 말이다.      아웃라이어(Outlier)는 본래 통계학에서 사용되는 용어다. Grubbs라는 아저씨는 아웃라이어라는 개념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An outlying o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10 02:2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풀벌레 소리 요란한 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 성공의 가치를 물려 받은 사람들]]></title>
	<link>http://inotbottom.egloos.com/3744682</link>
	<guid>http://inotbottom.egloos.com/37446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6/22/36/d0076436_4c1f9e6ff04b7.jpg"  
				alt="B: 성공의 가치를 물려 받은 사람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표지와 책 내용의 싱크로율 99.xxxx...% 인듯?  어머니의 삶은 당신이 태어나신 연도와 1937년의 시위 그리고 W.M. 맥밀런에게 큰 빚을 지고 있는 것이다.  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中    교수님의 적극 추천으로 읽어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지금에서야 읽었다. 워낙에 읽으려고했던 책은 같은 작가가 쓴 티핑포인트였는데, 3일간의 휴가가 좀 길어질거 같아서 더 두꺼운 이 책을 먼저 읽었다. 두껍고 얇고와 상관없이 재미있어서 술술 읽혔고, 그래서인지 말콤 글래드웰의 또 다른 책인 티핑 포인트 역시 기대된다.   읽는 내내 적절한 사례와 감탄을 부르는 분석?들을 보면서 '아, 이런거였어!'라며 책을 읽었는데, 정작 책의 말미쯤에 다다르게 되니, '아 그래서 어쩌라는거지?'라는 생각이 잠깐들었었다. 그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10 02:2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XOXO 大한민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웃라이어 - 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title>
	<link>http://bellroad.egloos.com/52882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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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6/09/16/c0002816_4c0e688d896e0.jpg"  
				alt="아웃라이어 - 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width="7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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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일선물로 받은 책.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 ^^  내가 워낙 손이 가는대로 책을 읽는 편이나 보니, 철학 서적이 아닌 다음에야 왠만해서는 잘 읽는 편이다.  아웃라이어.  ..어쩌면 내가 읽은 책 중에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낸 책인거 같다.  문화의 차이가 한 개인의, 한세대의, 한나라의 흐름을 좌지우지한다는 단순한 내용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런 이야기라면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이다. 1만시간의 법칙조차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이다. 잡스, 빌게이츠, 모두 1만시간을 넘어선 자들이다. 요새보면 조혜련, 박진영도 그 대열에 서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그 1만시간, 문화라는 것의 두가지 요소의 융합이 무엇을 의미할까?  그것은 바로, 개인의 삶에 있어서, 활동역량의 제한을, 그리고 숨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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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n 2010 01:0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road's Eglo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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