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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아이스카푸치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아이스카푸치노</link>
		<description>아이스카푸치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9 Sep 2008 11:4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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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aper garden + 가로수 맨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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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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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paper garden + 가로수 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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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림리가토니!   이탈리아에서는 개도 리가토니를 먹는다는 에세이의 한 구절이 떠오르면서  아무튼, 요즘엔 메멘토라서 얼른 쓰지 않으면 언제 갔다왔는지 기억도 잘 안남  ㅠ.ㅠ    해물 파스타 (정도밖에 기억나지 않는다)  at 알로페이퍼가든 (페이퍼가든알로?;;@_@)  지난주 토요일에 고등학교때부터의 베프와 만나   소소하면서도 구질구질한 나의 일상과 고민을 이야기하고   그녀의 일상과 고민을 들었다.     사실 페이퍼가든 코앞에 있는 가로수맨션   그러나 다른데 가보자 하며 돌아다니다 결국 사람많아서 여기로 돌아옴    아이스카푸치노 2잔 같은 메뉴인데 잔이 다르니 참 달라보여요     맛있슈-  그런데 차가운 우유도 거품이 잘나나?  집에서 시도해봐야지         내가 찌질이처럼 계속 케이크 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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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Sep 2008 11:4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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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afe moi 커피 만들기 - 아이스 카푸치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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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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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cafe moi 커피 만들기 - 아이스 카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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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친 김에 아이스 카푸치노까지 가는 거다!!! (컴퓨터가 문젠지, 소프트웨어가 문젠지.. 윈도우즈무비메이커가 자꾸 멈춰서  몇번을 다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하다 말 수 없어 다 하긴 했는데, 완전 졸려 죽겄다 -_-;)  아이스 카푸치노를 만들 땐 일단 걍 찬 우유를 넣는데,  따숩게 뎁훈 것이 꼬숩어 더 맛나니끼니 뎁훈 것도 살짝 넣어주는 게 좋단다 카푸치노 스팀밀크는 가늘고 균일한 입자의 묵직한 거품을 내는 게 관건인 듯 싶다 아직 본인은 스팀기로 우유를 데우지 못한다. 쬐매만 할라치면 퍽 넘쳐버리는 통에.. ;;  암튼 본인은 우유 거품을 대빠 좋아 하니까 듬뿍 듬뿍 열심히 넣어 댔다  에스프레소 추출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맹글기도 본인이 하였으나,  앞서 한 포스팅과 중복되므로 생략!!  이렇게 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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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Aug 2008 02:2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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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affe good 카페 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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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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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Caffe good 카페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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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른 신림동에서 발견한 처음 보는 커다란 카페. 그 새 여기저기 카페들이 많이 생겼다 바깥에 TV가 달려 있는 게 퍽 인상적이었다 역시 이 동네 다운 훈훈한 가격 내부는 이렇다. 가게 안쪽에는 흡연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담배냄새도 전혀 안 나고~ 카운터 오른편에 화장실이 있고, 역시 카운터 오른편에 PC 두대가 마련되어 있었다 소파 같이 생겨서 좀 편안할 듯 싶은 의자는 다 차 있었고 남은 건 딱딱한 의자 뿐이었다 딱 두 테이블이 남아있었다. 가운데 하나랑 창가에 하나. 나갈까 하다가 그냥 여기서 먹기로 했다 오다 보니 다른 카페들도 자리가 넉넉친 않았던 것 같았으므로... 잔당 하나씩 찍어주는데다가 7장만 모으면 된다! 짱인데?! 아이스카푸치노랑 그냥 카푸치노 그리고 치즈케익 치즈케익이 2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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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00:0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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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cafe moi 모이 - 아이스카푸치노, 아이스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딸기스무디, 카라멜마끼아또]]></title>
	<link>http://noondd.egloos.com/533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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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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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cafe moi 모이 - 아이스카푸치노, 아이스아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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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에 열어서 12시에 닫는단 게 맘에 든다 본인은 점심을 일찍 먹는 편이라 점심식사 후 커피를 마실 곳이 없어 난감한 경우가 종종 있어왔다 와플 한 번 먹어야 하는데.. 항상 식사 후에 찾거나 끼니거리를 사가꾸 가다보니.. 그래도 곧 먹을끼다! (하다가 오늘 금방 먹었다!!) 정말 이 동네 가게답지 않게 신경 많이 쓴 게 마구마구 느껴지는 입구 출입문 앞에는 오르간이 하나 놓여있다. 진짜 소리가 날까? 드디어 테이블배치가 정착되었다 여기엔 본래 아래에 보이는 4인용 테이블이 있었는데, 이렇게 바뀌었고 무던히도 고심하시던 이 곳이 이젠 이렇게 확정!!! 축하드려요~ ^^ 손재주가 돋보이는 직접 십자수로 장식하신 쿠션. 이것 말고도 몇개 더 있다 인석들은 여전히 잘 있슈~ 그냥 인테리어 소품이려니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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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un 2008 23:3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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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아이스커피]]></title>
	<link>http://stereocafe.egloos.com/2884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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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9/90/f0024890_4816eaabc7a60_t.jpg"  
				alt="아이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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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동안 가을 날씨처럼 쌀쌀했는데,     오늘은 아이스커피를 마셔도 좋을만큼 날이 따스하네요.      제게는 춘하추동이 커피메뉴로 옵니다.     봄에는 상큼한 개성의 코스타리카.     여름에는 강렬한 아이스 더치커피.     가을에는 덤덤하고 쓴 킬리만자로.     겨울에는 포근한 우유거품의 카푸치노.                 매해 매계절마다 커피메뉴를 고민하는 일은.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08 18:3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연희동* 커피로스팅 &amp;amp; 핸드드립 카페 &amp;gt;&amp;gt;stereo coffee&amp;lt;&amp;l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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